
[한국Q뉴스] 새마을지도자 오산시부녀회는 지난 14일 오산시새마을회관에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이웃 밥상 연결프로젝트 ‘새마을 사랑찬’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이웃 돌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오산시부녀회와 8개 동 부녀회 회원 등 20명이 참여해 오이소박이를 직접 만들었으며 완성된 반찬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20가구에 전달됐다.
홍영숙 새마을지도자 오산시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오이소박이가 어르신들의 식탁에 작은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의 이웃을 살피며 생활 속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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