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지난 7일 동두천시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대호종합중기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해당 업체는 약 3년 전부터 연탄은행 등 다양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올해는 천사운동본부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며 사랑의 온기를 이어갔다.
현주연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과 응원을 전하고 싶었다”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천사운동본부 송상곤 본부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후원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아이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