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9일 어버이날을 맞아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어버이날: 백투레트로’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70~90년대 감성을 담은 놀이를 통해 청소년과 보호자가 추억을 공유하도록 기획됐다.
행사장에서는 달고나 만들기, 딱지치기, 굴렁쇠 굴리기 등 옛 놀이 체험 부스가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오락기 게임과 음악다방 노래자랑 등 복고 콘텐츠와 함께, 체험 활동으로 얻은 자체 화폐로 옛날 간식을 구매할 수 있는 ‘레트로 매점’을 운영해 재미를 더했다.
가평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부모 세대의 문화를 체험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대 간 소통을 돕는 참여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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