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구미시는 5일 동락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2만5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꿈의 스케치북’을 주제로 4개 테마존과 60여 개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해 가족 단위 참여를 이끌었으며 분산형 공간 운영으로 혼잡을 줄였다.
경찰·소방 등과 협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사고 예방에도 집중했다.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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