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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기관장협의회, 설맞이 군경 장병 위문 격려
[한국Q뉴스] 부안군기관장협의회는 5일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군장병과 전·의경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정을 담아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한 26개 기관장들은 군부대와 부안경찰서 부안소방서 부안해양경찰서 등을 방문해 군장병 및 전·의경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설 명절의 따뜻한 온정을 함께 나눴다.
부안군기관장협의회 관계자는 “불철주야 애쓰는 군장병과 전·의경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추운 날씨에도 헌신하는 군장병 및 전·의경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위문기관 관계자들도 “명절 때마다 잊지 않고 격려해 주시는 부안군 기관장들께 감사드린다”며 “국민의 안전과 안보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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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영농불편사항 해소 앞장
[한국Q뉴스] 부안군이 영농불편사항 해소에 앞장선다.
이를 위해 군은 경지정리사업이 완료된 지구를 대상으로 사업비 21억원을 투입해 총 13㎞ 구간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사업을 이달 착공해 영농기 전에 완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사업은 콤바인·트랙터 등 각종 농기계 및 차량 통행을 편리하게 해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이 마무리 되면 총 대상구간 730.5㎞ 중 543.5㎞가 완료돼 포장률 73.4%를 달성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의 현실을 감안해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사업을 조기에 완료해 농산물 유통을 촉진시키고 지역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영농불편사항 등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농민들의 건의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이를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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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설 명절 대비 축산물 이력제 점검 실시
[한국Q뉴스] 부안군은 오는 10일까지 관내 식육판매업소 등 117개 업소를 대상으로 설 명절 대비 축산물 위생 및 이력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축산물 수요가 급증하는 설 명절을 맞아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과 행정이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축산물 위생적 취급·보관, 이력번호 표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코로나19 발생 상황임을 감안해 점검반원은 마스크와 손소독을 철저히 하고 판매활동을 방해하지 않는 최소한의 동선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결과 무신고 제조판매,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등 불법유통행위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 또는 사법당국에 고발 등으로 강력히 조치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축산물 이력제 점검 등을 통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부정 축산물로 의심되거나 이력번호 미표시·허위표시 축산물 발견시 담당부서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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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설명절 대비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책 추진
[한국Q뉴스]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2월 2일 나주에서 영국 변이 바이러스가 처음 검출된 이후 선제적 검사에 나서는 등 설 명절에 대비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및 변이바이러스 확산 차단을 위해 군서 도포, 덕진면과 시리아인들이 근무하는 폐차장 등을 중심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해 전원 음성임을 확인했다, 추가적으로 전라남도와 협조해 외국인 밀집지역 등 전수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설명절이 곧 다가오는 만큼 방역 안내 수첩 홍보 리플릿 배부 SNS 릴레이캠페인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군민들에게 방역수칙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역 안내 수첩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조치사항, 개인 5대 방역수칙, 확진자 동선 등 공개 지침, 선별진료소 안내, 비상연락망 등을 담고 있으며 군청 직원과 유관기관장, 마을 이장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홍보 리플릿은 설 연휴에 지켜야할 고향·친지 방문 및 여행 자제,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마스크 상시 착용 등 방역수칙을 안내하며 군민들이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사항들로 구성되어 있다.
SNS 릴레이 캠페인은 설 명절 고향 방문 자제를 목적으로 실시하며 문자메세지로 홍보이미지를 가족과 지인들에게 전송하면 수신자는 다른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재전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방역수칙 점검도 5인부터 사적모임 금지, 종교시설, 실내체육시설, 장례식장, PC방, 음식점 등을 위주로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위반사항 발견 시 계도 및 엄정한 행정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영암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설명절에는 꼭 고향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와 방역수칙을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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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안전한 설 연휴 위한 비상진료대책 추진
[한국Q뉴스] 영암군은 군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1년 설 연휴기간[2.11. ∼2.14./4일간]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기간 중 의료공백을 막기 위해 보건기관, 의료기관, 약국 등 72개소에서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일자별로 진료와 약국 운영을 실시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아울러 보건소에서는 24시간 비상진료를 실시하고 코로나19 대응 선별진료소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해 코로나19 발생 대비에도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연휴기간 중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에 대한 신속한 안내와 비상상황 대비를 위해 보건소에 비상진료 상황실을 운영한다.
연휴기간 진료가 가능한 보건기관, 의료기관, 약국 운영 안내는 영암군보건소, 영암군청 홈페이지, 보건소 홈페이지, 국번없이 129 119, 중앙응급의료센터 등을 통해 편리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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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설 명절 선물 세트 과대포장 집중단속
[한국Q뉴스] 임실군이 설 명절을 맞아 선물 세트 과대포장 집중점검을 10까지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과대포장으로 인한 소비자의 비용부담을 줄이고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방지해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추진한다.
군은 점검반을 편성, 선물 세트가 집중되는 유통판매업소 등을 중심으로 점검한다.
주요 점검대상 품목은 명절에 판매량이 많은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등의 선물 세트로 포장 횟수 2회 이내, 포장공간비율 25% 이하의 포장방법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이번 점검을 통해 포장 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포장검사명령을 실시해 한국환경공단 등의 전문검사 기관에서 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다.
검사명령에 응하지 않는 자에게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포장기준을 위반한 제조·수입자에게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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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의회, 제306회 임시회 폐회
[한국Q뉴스] 임실군의회가 제306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열어 10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심도 있는 심사를 거친 임실군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6건의 조례안과, 임실치즈 역사문화관 건립 변경안 등의 2021년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총 1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이번 회기에 진행된 군정 주요업무보고에서는 각 부서의 2021년 중점추진 과제, 2020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계획을 청취하고 군민 복리 증진과 군정 발전을 위한 대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진남근 의장은“우리 임실군이 올 한 해를 잘 보내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또 무엇을 해야 할지 계획해 희망과 패기를 안고 힘차게 출발하자”고 말했다.
아울러“얼마 남지 않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 안타깝게도 코로나19가 여전한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가족 감염 최소화를 위해 타 지역 이동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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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추진
[한국Q뉴스] 임실군이 오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
군 보건의료원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정부의 방역 대책에 따라 설 연휴 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군민과 귀성객의 의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상황실 운영을 통해 연휴 기간에도 코로나19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선별진료소 정보를 안내하고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임실군보건의료원 응급실이 24시간 비상체제로 운영된다.
또 당직병의원 4개소와 휴일지킴이약국 6개소의 비상의료 체계를 구축해 연휴 기간 공백 없이 정상 운영한다.
군은 이번 설에는 가급적 고향과 친지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권고하며 이동할 때는 가능한 개인 차량을 이용하시고 귀가 후에는 집에 머무르며 발열, 호흡기 증상 등을 관찰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설 연휴 기간 이동과 방문을 자제하고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강조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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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총력 대응
[한국Q뉴스] 임실군이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제사업에 돌입하며 총력 대응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07년 덕치면 물우리에서 첫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이 발생한 이후 현재 4개 면, 29개 리 1만2,992ha를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해 확산을 차단하고 있다.
군은 지난 5일부터 3월까지‘2021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실시해 재선충병 확산세를 막는다.
이번 방제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월동기인 3월까지 반출금지구역 내 재선충병 감염목 등 피해고사목 1,290본을 벌채해 파쇄 및 훈증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85ha를 대상으로 감염목 주변 소나무류에 대한 예방나무 주사를 놓는다.
고사된 소나무에 대해서는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활용해 전량 시료를 채취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재선충병의 발생과 확산 여부를 계속 조사하면서 방제사업을 진행한다.
재선충은 소나무, 해송, 잣나무 등 소나무류에 기생하는 1mm 크기의 선충으로 단기간에 급속하게 증식해 나무의 수분이동을 방해하고 조직을 파괴해 결국 나무를 말라 죽게 한다.
이 때문에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며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북방수염하늘소를 통해 확산한다.
심 민 군수는“그동안 재선충병에 대해 철저히 대응해 발생율이 해마다 줄어드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주민들께서는 주변의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하거나 무단이동을 목격할 경우 반드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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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형 사회주택 사업시행자 공개모집
[한국Q뉴스] 전주시가 다음 달 25~26일 민간임대주택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는 전주형 사회주택을 공급·운영할 사업시행자를 공개모집한다.
전주형 사회주택은 전주시와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비영리 민간단체 등 사회적 경제주체가 공동으로 출자해 건물을 신축하거나 리모델링한 뒤 주거취약계층에게 시세의 80% 이하 임대료로 최대 20년까지 장기 임대할 수 있는 주택이다.
시는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주거안전성을 확보하는 전주형 사회주택 공급을 위해 올해 1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는 건물임대부 사회주택 토지임대부 사회주택 등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건물임대부 사회주택은 민간에서 토지를 기부채납하고 시가 주택을 신축하는 방식이다.
토지임대부 사회주택은 시가 토지를 매입하면 민간에서 신축 또는 리모델링해 공급하는 방식이다.
공모 자격은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주체에 해당하는 법인 또는 단체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법인·단체는 전주시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은 참여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자료를 지참해 전주시청 주거복지과 사회주택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제안서를 대상으로 사업수행실적, 재정건전성, 사업수행 능력, 계획의 적정성 등의 심사를 거쳐 최종 사업시행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017년부터 동완산동 청년 쉐어하우스 팔복동 계층통합형 주택 중화산동 여성안심 사회주택 효자동 청년 주택 삼천동 계층혼합형 주택 서서학동 청년예술인 주택 등 총 68가구의 사회주택을 공급했다.
김은주 전주시 주거복지과장은 “전주형 사회주택은 청년, 장애인, 고령자 및 1인 가구의 증가 등 주거수요 다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주택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전주시와 함께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도울 사회적경제주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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