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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을 부탁해"사업 추진
[한국Q뉴스] 김제시는 김제시자원봉사센터가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반찬을 부탁해”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연간 800세대를 지원할 계획이다.“반찬을 부탁해”사업은 요촌동 적십자봉사회가 매월 100세대분의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관내 19개 읍 면 동에 지원한다.이후 각 읍 면 동 담당자가 센터에서 반찬을 수령해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실질적인 복지 안전망 역할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이날 참여한 한 봉사자는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남궁행원 센터장은 “이번 사업이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과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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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면 복지기동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실시
[한국Q뉴스] 김제시 광활면 행정복지센터는 복지기동대가 26일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노후 전등 교체 및 낙상 위험이 높은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복지기동대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LED 전등 교체와 함께 화장실 및 실내 이동 동선에 안전손잡이를 설치하는 등 생활 밀착형 지원을 제공했다.특히 LED 전등 교체를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실내 환경을 밝게 개선했으며 안전손잡이 설치를 통해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낙상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을 받은 한 주민은 “집 안이 밝아지고 이동할 때도 훨씬 안전해져서 안심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안광연 복지기동대장은 “작은 정비이지만 주민들의 일상 안전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손순미 광활면장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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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여성새일센터, 2026년 상반기 운영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김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5일 김제시가족센터 및 김제지평선시니어클럽 등 유관기관 관계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여성새일센터 운영위원회는 새일센터 사업 운영 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사업 개발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타 사업 운영에 관한 사항을 자문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번 회의는 2025년 추진 실적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성과 공유가 이뤄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사업의 고도화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특히 올해는 2026년 새일센터의 주요 사업 보고에 이어 여성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한 ‘직업교육훈련’의 효율적인 홍보 전략과 지역 내 기업체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연계 방안에 대해 위원들 간의 활발한 의견 교환이 지속됐다.김숙영 새일센터장은 “지난해의 성과를 발판 삼아, 올해는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며 “우수 구인 기업 발굴은 물론, 취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직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 및 고용 유지 지원에도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년 상반기 운영위원회를 토대로 새일센터는 향후 더욱 효과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개선 사항을 도출하고 여성들의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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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구면 취약계층 대상 선제적 방역․제초 봉사활동 실시
[한국Q뉴스] 김제시 금구면 행정복지센터는 복지기동대가 26일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 10세대를 발굴해 쾌적하고 위생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선제적 방역 및 제초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신체적 경제적 제약으로 인해 스스로 집 주변 정비가 어려운 취약계층의 주거 위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복지기동대원들은 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정화조 및 하수구 유충 구제 약품 투여, 집 주변 잡초 제거 및 발아 억제제 살포, 생활 쓰레기 수거 등 대대적인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특히 3월은 모기 유충이 성충으로 변하기 전 방제 효과가 가장 극대화되는 시기로 이번 활동을 통해 여름철 고령층과 면역력이 약한 장애인들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감염병 매개 해충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또한, 대원들은 방역 활동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고립된 가구에 정서적 온기를 전하는 역할도 수행했다.김상욱 복지기동대장 또한“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더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금구면 복지기동대가 있어 안전하고 쾌적한 금구면이 되도록 최일선에서 혼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승곤 금구면장은 “이런 봉사활동이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자체 및 보건소와 협력해 정기적인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상시적인 위생 관리가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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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동지사협, 지역아동센터에‘든든한 하루 계란나눔’ 전달
[한국Q뉴스] 김제시 신풍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6일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든든한 하루, 계란나눔’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신규 발굴한 사업으로 성장기 아동에게 필요한 단백질 식품을 지원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은 신풍동 관내 지역아동센터 4개소 이용 아동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JG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계란과 음료를 전달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했다.지원 물품은 계란 155판과 음료 13박스로 아동들에게는 1인당 계란 1판 기준으로 지원해 단백질 섭취와 균형 잡힌 식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계란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급식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해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최호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과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정완 신풍동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보고 응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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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과 박상헌 대표이사, 2년 연속 김제시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김제시는 26일 한국청과 박상헌 대표이사가 김제시 고향사랑기부제에 2년 연속으로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1979년에 창립한 한국청과는 농산물유통산업 발전에 매진해 온 도매시장법인으로 소외계층 및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물품 나눔,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산불 피해 지원 등 다양한 사회적 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박상헌 대표이사는 “김제시에서 돌봄이 필요한 아이를 위해서 ‘김제형 365일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운영’ 이라는 사업을 준비한다고 들었다”며 “아이를 키우는 분들이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생긴 육아 공백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지정기부사업으로 기부를 진행했다”고 말했다.정성주 김제시장은 “김제시를 위해 올해도 큰 금액을 기부해 주신 박상헌 대표이사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돌봄센터가 차질없이 개관할 수 있도록 모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박상헌 대표이사는 2년 동안 1000만원씩 기부해 생성된 600만 답례품 포인트를 고향인 청하면에 재기부하기로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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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노후 재활용선별장 대체‘생활자원회수센터’준공
[한국Q뉴스] 김제시는 26일 노후화된 재활용선별장을 대체하고 효율적인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조성한 생활자원회수센터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정성주 김제시장과 서백현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관련기관, 자원순환전문가, 시민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이번에 준공된 생활자원회수센터는 기존 재활용선별장의 시설 노후화와 선별 효율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총 사업비 81억 5200만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1337.37, 지상1층 규모로 건립됐다.시설은 하루 10톤 규모의 재활용품 처리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재활용품 선별 시설은 광학선별기와 압축기 등을 갖춘 현대화된 기계설비를 설치했다.그동안 기존 재활용선별장은 시설이 노후화되고 작업환경이 열악해 효율적인 재활용품 처리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생활자원회수센터 준공으로 재활용품 선별 효율이 향상되고 작업환경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최신 선별 기계설비 도입을 통해 재활용품 처리 능력을 높이고 폐기물 감량 및 자원 재활용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정성주 김제시장은 “생활자원회수센터 준공은 노후된 재활용선별장을 대체하는 의미 있는 시설로 김제시 자원순환 정책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재활용 활성화와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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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농업기술센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지원단 운영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이 봄철 미세먼지 저감, 산불 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이달부터 운영한다.함평군은 26일 "군 농업기술센터의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으로 미세먼지 저감, 산불예방은 물론, 고령농 등 취약농가의 일손을 덜어주며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올해 파쇄지원단은 한국여성농업인함평군연합회에서 추진하며 3~4월, 11~12월에 집중 운영한다.센터는 산림인접지역 고령농 등 취약농가를 우선지원하고 있다.영농부산물은 미리 파쇄하지 않으면 과수원 전정가지, 고춧대, 깻대 등 각종 영농부산물 소각 및 논 밭두렁 태우기로 인해 산불 및 인명 피해 발생의 우려가 있어, 사전에 잘 말린 뒤 파쇄해야 한다.문정모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산불 발생과 농업분야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취약농가에 힘을 보태고 깨끗한 농촌 가꾸기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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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인정받다
[한국Q뉴스] 김제시가 그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차별화된 기업애로해소 및 기업지원 시책 추진 투자유치 성과 등을 인정받아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평가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평가는 전북도에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14개 시 군을 대상으로 추진계획 수립, 1기업-1공무원 전담제 추진 실적, 중소기업 제품구매 실적, 도 중소기업 육성 시책 참여도, 기관장 관심도 등 17개 항목의 지표를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정한다.김제시의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이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아, 이번‘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함께 재정 인센티브 2천만원을 받게 됐다.시는 지난해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추진해 전담공무원을 배치, 기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는 부서별 기업전담제, 우수 외국인 유입과 관내 기업 구인난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지역특화형 비자사업과 더불어 수출지원사업, 기숙사 임차료 지원사업,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시책을 추진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투자유치에도 전력을 다해 괄목할 성과를 거뒀다.지난해 2월 지평선산단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연장 지정을 이끌어 내 입주기업의 경영 안정 기반을 강화하고 산업부 공모사업인‘기회발전특구 수요맞춤형 인력 양성 사업’과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 사업’에 선정되어 수요 중심 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했다.또한 백구 지평선 제2 산단 조성을 통한 산업용지 공급 확대와 미래모빌리티 등 전략산업 중심의 투자유치 활동을 집중 전개하며 지속 가능한 산업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했다.정성주 김제시장은 “김제시의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이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정진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김제’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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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청춘 스페이스-업 프로젝트’본격 추진
[한국Q뉴스] 김제시는 청년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청년 창업공간 시설개선 사업 2026년 김제시 청춘 스페이스-업 프로젝트 참여자를 지난 25일부터 오는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창업 부스터-업 프로젝트 중 청춘 스페이스-업 프로젝트 사업으로 노후된 창업 공간의 환경 개선과 소규모 리모델링을 지원해 안전하고 쾌적한 창업 인프라를 조성하는 등 창업활동의 효율성을 확보하고 창업 아이템 특성 및 업종에 적합한 여건조성으로 청년 창업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으로 기업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김제시에 주민등록과 사업장을 둔 18~39세 청년창업 기업으로 예비 창업자의 경우 협약 체결 전까지 사업자등록을 완료해야 한다.다만, 타지역 거주자의 경우 사업 선정 통보일로부터 1개월 이내 김제시로 전입이 가능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지원 분야는 점포 내 외부 인테리어 개선, 옥외간판 설치, 보안 기능 개선, 결재시스템 구축 등으로 창업 환경 개선을 통해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운영 여건 개선을 지원할 계획으로 참여신청 및 사업내용 확인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온라인 신청 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정성주 김제시장은 “청년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창업 환경 개선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청년들의 꿈이 지역에서 시작되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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