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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서천군수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피디언] 서천군은 3일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지난해 행정안전부에서 시작됐으며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표어를 든 사진을 촬영해, SNS에 올리고 챌린지에 참여할 다음 도전자 3명을 지명해 어린이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확산해 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주 서승곤 김해시장의 지명을 받은 노박래 서천군수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며 “이번 릴레이 챌린지를 통해 전 군민이 어린이 교통안전에 관심을 가지고 이 문화가 널리 전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황선봉 예산군수와 정태모 서천교육장. 나학균 서천군의회의장을 지목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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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서천군수,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방문
[피디언] 노박래 서천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달 6일부터 10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5개소를 방문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앞장섬과 동시에 지역경제 민심 또한 살필 예정이다.
6일 한산전통시장을 시작으로 7일에는 서천특화시장, 8일에는 장항전통시장, 9일에는 비인전통시장, 10일에는 판교전통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을 홍보하고 시장 상인들을 격려한다.
또한 설 명절 전·후로 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장 내 방역 이행사항 점검과 상인과 방문객 마스크 상시 착용 및 감염병 예방 수칙준수 홍보를 집중적으로 실시해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차단에 주력하기로 했다.
노박래 군수는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전통시장을 찾는 이용객이 눈에 띄게 줄어 활력을 잃어가는 것이 무척 안타깝다”며 “군민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선제적 방역 활동을 더욱 강화해 전통시장 살리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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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 해주세요
[피디언] 서천군은 코로나19의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설 명절 기간 동안 타 지역에 살고 있는 가족이나 친지의 고향방문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 동안 고향·친지 방문 및 여행자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의심증상 있으면 검사받기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철저 등 4가지 핵심 생활방역수칙을 제시하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이는 정부가 최근 가장 거센 3차 확산세를 설 연휴까지 확실히 안정시켜야만 백신 접종, 3월 개학 및 일상으로의 빠른 복귀가 가능하다는 판단 하에 이뤄진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결정에 따른 후속조치이다.
서천군은 작년 12월 말까지 충남도내에서 유일하게 코로나 청정지역이었으나 12월 24일 지역 내 확진자가 최초로 발생한 이후 2월 2일 기준 확진자가 68명에 이르는 등 코로나 바이러스가 지역사회에 단기간에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서천의 확진자 발생건수는 인구 10만명당 확진자 수로 환산했을 때 도 평균 94명을 상회하는 131명으로 청양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로 나타났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확산세가 자칫 설 명절기간 가족과 친지들과의 만남을 통해 확산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군은 이러한 우려를 불식하고자 설 특별방역기간 재난대책본부 및 방역대책본부 상황반 운영 감염취약시설 등 7개 중점분야 지정 추진 부서별 28개 세부중점과제 추진 등을 골자로 하는 설 특별방역기간 방역조치계획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설 명절 코로나19 확산방지 대 군민 홍보 강화, 공설납골당 방문 예약제 실시, 역·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과 장항 스카이워크, 서천특화시장 등 주요관광지 및 밀집시설에 대한 방역 강화 등의 조치가 시행된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관내 자영업자를 비롯한 많은 군민들이 코로나로 인해 고통 받고 있음을 잘 알고 있지만 최근에 우리가 경험했던 바와 같이 코로나는 우리의 삶을 빠르게 강하게 파괴하고 있다”며 “이러한 바이러스의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군민 여러분들의 동참이 절실히 필요하고 군의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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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AI 확산방지 위해 가금류농장 방문자제 당부
[피디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유행으로 전국에서 2400여만 마리의 닭과 오리가 살처분된 가운데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설 명절 전후 가금류농장 방문자제를 당부하고 있다.
3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충남 천안과 아산지역 산란계농장을 중심으로 발령된 AI 위험주의보는 오는 10일까지 유지된다.
이번에 발견된 AI는 전파력과 변이가 심해 철저한 예방대책과 방역이 요구된다.
각 농장에서는 희석 배수를 맞춘 약품으로 축사 내외를 소독하고 축사마다 별도의 전용 장화와 방역복을 비치·착용함으로써 바이러스 침투를 차단해야 한다.
또 외부출입자 통행제한 안내문 부착, 출입자대장 비치 후 출입자·차량 기록, AI 발생국 여행 자제, 1일 1회 이상 가축 관찰을 실시해야 한다.
청양지역에서는 지난 2014년과 2015년 산란계 농장과 오리농장에서 AI가 발생, 닭과 오리 수만 마리를 살처분하는 등 경제적 피해가 컸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AI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설 명절 기간 가금류농장 출입자제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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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립 추모공원 온라인 성묘 서비스 운영
[피디언] 청양군이 설 명절 기간 군립 추모공원 온라인 성묘 서비스를 운영한다.
3일 군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코로나19 상황의 엄중함을 감안한 사업으로 추모공원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고인을 추모할 수 있다.
희망하는 사람은 한국장례문화진흥원 홈페이지에 접속해 ‘e하늘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 회원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내용은 차례상 꾸미기, 지방 쓰기, 영정사진 업로드, 방문록 작성, 영상 등록, 사회관계망을 통한 가족·친인척 공유하기 등이다.
군은 또 오는 10일까지 추모공원 봉안당과 공설묘지에 계신 고인 안치사진 업로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군은 명절기간 추모시설 특별방역대책에 따라 봉안당 내 제례실을 폐쇄하고 같은 시간대 출입 인원을 20명 이내로 제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집중하고 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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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활기찬 노인 일자리사업 본격 시작
[피디언] 청양군이 노인층의 원활한 경제활동을 위해 지난 1일부터 본격적인 일자리사업에 착수했다.
3일 군에 따르면, 올해 노인 일자리사업 예산은 67억여 원으로 노노케어, 지역사회 환경개선, 행복나눔봉사 등 26개 사업에 투입된다.
군은 노노케어 등 일부사업에 대해 코로나19 상황과 관련 비대면 사업으로 전환하는 등 여건에 맞는 신규 사업을 다양하게 발굴하고 있다.
신규로 발굴한 일자리는 방역보안관, 스낵하우스 등이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대한노인회청양군지회, 청양군노인종합복지관, 청양군시니어클럽, 청양군재가노인지원센터 등 수행기관 4곳을 통해 진행된다.
군은 올해 선발된 1898명의 원활한 사업 참여를 위해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간격 유지 등 코로나19 예방 및 방역지침을 지키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코로나19 때문에 노인 일자리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올해는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바탕으로 노인층 소득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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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6일부터 먹거리직매장 유성점 직거래장터 운영
[피디언]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제수용 농산물 수요가 많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청양먹거리직매장 유성점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22농가가 참여해 한과, 고추장, 벌꿀, 사과, 배, 소고기, 표고 더덕, 구기주 등 청양산 농축산물과 가공품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윤호 이사장은 “코로나19 때문에 군내 농업인들이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직거래장터가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청양먹거리직매장은 유성구 학하동 714-3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를 갖고 있다.
지하에 주차장이 있고 1층에 직매장, 2층에 농가레스토랑, 3층에 교육·체험장이 배치돼 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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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올해 상반기 1729억원 풀어 ‘지역 경제 띄운다’
[피디언] 태안군이 올해 ‘지역경제활성화 예산’의 60%인 1729억원을 상반기에 집중 투입, 공공 재정의 선제적 지출로 지역 경제의 역동성을 회복한다.
군에 따르면, 2021년도 예산규모는 총 5914억원이며 이중 ‘투자 및 일자리사업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예산’은 2882억원이다.
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선제적 대응으로 전략적 재정운영을 통해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군민 복지 증진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건전재정 운영의 척도인 사무관리비 등 경상경비를 전년대비 32억원 감축해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사업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261억원을 투자해 6172명의 장·단기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또한, 각계각층의 군민들이 건의한 ‘소규모 생활민원 해소를 위한 사업’에 166억원을 편성하고 ‘취약계층 복지증진 사업’에 어르신 지원 668억원 아동·청소년 지원 263억원 저소득층 지원 120억원 장애인 지원 114억원 등 총 1165억원을 투입하며‘농업·수산분야 등 군민 소득 증대 사업’ 및 ‘문화·예술, 의료서비스 등 군민 복지증대 사업’에 1078억원을 편성했다.
더불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망 확충’에 170억원을, 도로망 및 상하수도시설 확충 등 군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사회간접자본 확충’에 207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군은 정부예산 확보활동 시기를 올해 2개월 앞당겨 추진해 적극적으로 외부재원 확보에 힘쓰고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운영해 최대한 많은 예산이 조기에 집행돼 지역경제에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힘을 불어넣기 위해 공공재정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경제활성화와 관련된 공공 재정의 선제적 투입을 통해 지역 경제를 살리고 군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더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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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로 태안군수, 국회·기재부 찾아 ‘국도38호 이원-대산 연륙교 건설’ 국가종합계획 조속 반영 요청
[피디언] 가세로 태안군수가 군민의 반백년 숙원 사업인 ‘국도38호 이원-대산 연륙교 건설’을 위해 연초부터 정·관계 핵심 인사들을 직접 만나는 등 발로 뛰는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
군에 따르면, 가 군수는 지난 2일 국회를 찾아 진선미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광개토 대사업’의 역점 사업인 ‘국도38호 이원-대산 연륙교 건설’이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 및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조속히 반영되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지난해 7월에 이어 태안의 숙원 사업을 연이어 보고 받은 진선미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은 태안군민의 오랜 바람인 이원-대산 간 국도 38호선 연장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을 표하며 긍정적 검토를 재차 약속했다.
또한, 이날 가 군수는 국회 방문에 이어 세종시에 위치한 기획재정부를 찾아 사업의 상위 계획 반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갔다.
이날 가 군수 일행은 이원~대산 연륙교 건설 사업의 상위 계획 반영을 위해 무려 400km 거리의 발품을 팔았으며 이는 그만큼 이 사업이 지역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가 군수의 사업 실현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특히 이날 기획재정부 방문은 현재 타당성 검토 중인 해당 사업의 조속한 반영을 압박하기 위한 전략으로 국토교통부가 기획재정부에 검토 요청한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의 ‘이원~대산 연륙교 건설 사업 포함 여부’가 사업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다는 상황 판단에 근거해서다.
가세로 군수는 “태안 백년 미래의 성장 동력이 될 핵심사업인 ‘광개토 대사업’의 실현을 위해 올해도 정부와 국회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대응과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국가계획 조기반영과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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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직사회부터 솔선수범 장학금 조성
[피디언] 홍성군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홍성사랑장학금 모금에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월 1일 오준석 행정복지국장이 군수실을 찾아 장학금 300만원을 홍성사랑장학회에 기탁했다.
오준석 행정복지국장은 “개인 경사가 있었다.
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식사를 대접하지 못하고 하객들에게 방역 마스크를 전달해 마음이 무거웠다.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방법을 고민하던 중 홍성군 미래 발전의 초석인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기탁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김석환 이사장은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예년과 같은 장학금 모금이 염려되지만, 이렇게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하면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에 전파될 것이라 믿으며 소중한 축의금을 선뜻 기탁해 준 것에 거듭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청 공무원 약500명을 포함해 홍성교육지원청, 농협 등 관내 기관은 물론 개인단체에서도 장학금 기부행렬이 이어져 현재까지 약119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으며 올해 약215명의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 2억6,000여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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