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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1차 고용촉진훈련 전문협의체 연석회의 개최
[한국Q뉴스] 당진시가 민간 고용·노동전문가, 산업계 기업협의체 대표, 학계 취업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고용촉진훈련 전문협의체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그동안 단발성으로 추진되던 고용촉진훈련 사업을 일자리시책 및 산업현장과 연계해 장기적 관점에서 재설계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효율적인 이·전직 훈련체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고용촉진훈련은 매년 20여개 과정, 4억원 규모로 공모를 통해 대학·교육전문기관·전문학원 등에 위탁해 추진해 오고 있으며 교육수료 후 산업현장 취업연계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종근당건강, 동아제약, JW생명과학 등 바이오기업 신규 채용 수요를 적극 반영한 ‘바이오식품산업 GMP인력 양성과정’을 신규 개설해 직무능력 교육 및 취업 연계까지 지원하는 ‘기업맞춤형 과정’을 개설했다.
향후 주요전략으로 대상별 지역산업·고용변화 대응 미래 산업 전략과 연계 교육과정 지속 발굴운영 철강·자동차 등 고숙련 직업훈련 투자확대 포스트 코로나 대비 이·전직 훈련체계 마련 전문기술 인재 원스톱취업 연계시스템 구축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 제공 등 지속가능한 고부가가치 및 전문 직종훈련을 지속적으로 발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영식 경제과장은 “우리시는 해마다 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이뤄지는 등 일자리 전망이 밝다”며 “협의체 회의를 통해 각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우리시에 맞는 중장기 직업교육훈련 정책개발로 고질적인 미스매칭 현상을 최소화 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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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공익형 직불제 다음달 1일부터 접수
[한국Q뉴스] 서산시가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제를 접수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안정을 도모키 위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이 있다.
소농직불금은 0.5ha 이하 농지를 경작하는 농가 중 1.55ha 미만 농지 소유, 농업 외 종합소득 2천만원 이하 등 8가지 요건을 충족하면 120만원을 지급한다.
단, 농업경영체정보를 등록하고 2016~2020년 중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수령했거나 신규대상 요건에 맞아야 한다.
면적직불금은 소농직불금 대상이 아닌 경우, 농업진흥지역 논·밭, 비진흥지역 논, 비진흥지역 밭 3단계로 구분해 ha당 100~205만원을 지급한다.
단, 2017~2019년까지 1회 이상 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받은 농지여야 한다.
주의할 점은 부정한 방법으로 기본직불금 등록 및 수령한 자는 최대 8년까지 등록이 제한되며 환수금의 5배 이내 제재부과금과 명단공표 등의 처분을 받는다.
환경보호, 먹거리 안전, 생태계보전 등 농업의 공익가치향상을 위한 ‘17가지 실천활동’을 미준수 시 직불금 총액의 10%도 감액된다.
또한, 농지 임대차농업인 중 전년도에 임대차계약서를 제출하지 않고 ‘확인서’로 제출한 농업인은 반드시 임대차 계약서와 농업경영체 등록이 돼야 직불금 수령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농정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공익직불제 사업은 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안정 도모를 위한 사업”이라며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 및 신청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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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곡면 행정복지센터 기공식. 2022년 4월 준공
[한국Q뉴스] 서산시가 지난 25일 지곡면 화천리 291-15번지 일원에서 지곡면 행정복지센터 기공식을 갖고 본격 공사에 착수했다.
이날 맹정호 서산시장, 이연희 시의회 의장, 김선수 지곡면장,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신축되는 지곡면 행정복지센터는 지곡면 주민자치센터 옆에 위치하며 66억원을 투입해 4,327㎡ 부지에 연면적 1,563㎡의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진다.
2022년 4월 준공 예정이다.
내부에는 민원실, 회의실, 세미나실 등이 들어서며 시민 편의에 맞춘 공간 배치로 문화와 휴식이 공존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옥상정원과 야외 휴게마당도 조성되며 청사 내 북스텝도 조성해 더 넓은 휴게공간과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해 시민들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민자치센터와 복지회관, 안견기념관과의 내외부 통행로를 연결해 연계성 높고 질 높은 행정·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신청사 건립은 주민들의 다양한 행정수요를 충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시민 중심의 공간으로 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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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1년 제4기 정보화교육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충북 음성군은 군민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제4기 정보화교육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4기 정보화교육은 음성읍, 금왕읍, 대소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무상으로 운영되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교육인원을 15명으로 제한된다.
각 교육장 프로그램은 음성 교육장 ‘컴퓨터기초&활용’ 금왕 교육장 ‘엑셀2010 기초에서 활용’ 대소 교육장 ‘한글2010 기초에서 활용’ 강의가 진행된다.
4월 5일 개강해 교육시간은 오전 10시~12시까지 하루 2시간, 주 5회 1개월간 진행된다.
야간 교육인 ‘ITQ 정보기술자격’ 자격증 취득 강의는 대소 교육장에서만 진행되며 4월 21일 개강해 교육시간은 오후 7시~9시까지 하루 2시간, 주 3회 1개월간 진행된다.
교육별 접수기간은 주간교육이 3월29일부터 4월2일까지 5일간, 야간교육은 4월12일부터 4월20일까지 7일간이며 접수방법은 음성군청 미디어정보과 전산팀으로 전화로만 선착순 신청 받는다.
정보화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청 홈페이지 ’ 분야별정보 ’ 교육정보 ’ 정보화교육 일정 안내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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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체육진흥기금 장학생 선발 추진
[한국Q뉴스] 강원 고성군이 각종 체육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고 고성군의 위상을 제고한 지역 선수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한다.
신청자격은 관내 전문체육 육성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주소지 또는 등록기준지를 고성군으로 둔 전문체육 선수이며단, 고성향토장학금, 이장자녀장학금 등 기타 중복 장학금 지급대상자는 제외된다.
장학생 선발 및 지급액은고성군체육진흥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올 5월 중으로 결정, 통보하게 되며 지급대상자 확정시 대상자는 고성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서 접수는 2021월 3일 31까지이며 관련서류를 구비해 고성군청 문화체육과 체육진흥팀으로 직접방문 및 우편접수하면 된다.
군관계자는“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체육선수 인재양성과 애향심 고취를 위해 장학금 지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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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거진항 어촌관광체험마을 기반시설 조성사업에 따른 거진해안도로 일원 교통통제 실시
[한국Q뉴스] 강원 고성군은 거진항 어촌관광체험마을 기반시설 조성사업 관련 연계산책로 조성에 따른 장비 및 자재 이동 등에 따라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도로점용과 교통통제를 실시한다.
거진항 어촌관광체험마을 기반시설 조성사업은 지난해 12월말 계약완료하고 동절기동안 공사 중지 후 이번 3월 26일 재착공해 7월 20일 준공 예정이며 거진항 일원에 총사업비 1,407,723천원으로 해안 산책로 진입광장, 포토존 등을 설치하게 된다.
거진해안도로〔 1-13〕에 대해도로점용 및 교통통제를 일부 기간동안 실시하며 일부통제는 2021월 3일 29. ~ 6. 30.까지 이고 전면통제는 4. 1. ~ 4. 30.까지이다.
군 관계자는 “본 사업은 거진항 일원 어촌관광 체험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교통통제가 불가피 한 만큼 주민과 이용객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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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1 대백제전’ 2023년으로 연기
[한국Q뉴스] 무령왕릉 발굴 50년, 무령왕 갱위강국 선포 1500년을 기념해 올 가을 개최하려던 ‘2021 대백제전’이 2년 뒤인 2023년으로 연기된다.
공주시는 25일 김정섭 공주시장과 박정현 부여군수, 오범균 충남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유기준 백제문화제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66차 백제문화제재단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당초 무령왕릉 발굴 50년, 무령왕 갱위강국 선포 1500년을 맞아 올해를 ‘무령왕의 해’로 선포하고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3일까지 ‘2021 대백제전’을 개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해외 교류국 참여, 관광객 130만명 유치 등 충청남도와 부여군이 함께 당초 목표했던 것들을 달성하기가 어렵다고 판단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사회는 무령왕 서거 및 성왕즉위 1500년과 금동대향로 발굴 30년을 맞는 오는 2023년 대백제전을 개최하고 올해와 내년은 현행과 같이 공주시, 부여군이 함께 백제문화제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4일 시·도의원과 공주시백제문화선양위원, 학계 및 예술인단체, 축제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대백제전 자문위원들과도 회의를 갖고 2021 대백제전 개최 여부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참석자들 대다수도 대한민국 대표 역사축제인 만큼 비대면 온택트 축제 방식보다는 역사적 의미가 있는 2023년으로 연기해 대백제전을 개최하는 방향에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백제 26대왕 성왕은 무령왕 서거 후 웅진에서 즉위해 15년간 통치한 후 부여 천도를 단행한 왕으로 무령왕 서거와 성왕 즉위를 주제로 한 개막식을 공주에서 개최하고 부여에서는 금동대향로 발굴 30년을 주제로 폐막식을 개최한다면 공주와 부여가 하나의 주제로 상생화합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2021 대백제전이 2023년으로 연기됨에 따라 올해 제67회 백제문화제는 ‘무령왕의 해’를 기념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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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평화특별자치도 실현 범 도민 의지 모은다.
[한국Q뉴스] 각 분야 단체 대표 32명으로 구성된‘강원평화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범도민 회의체’는 3. 26. 오후 2시, 도청 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갖고 향후 자치도 실현방안, 회의체 추진 방향 및 운영 방안 등을 논의 했다.
강원도와 각 분야의 도민단체 대표들은, 강원도는 세계 유일의 분단道로 한반도 중심에서 변방으로 전락, 지역발전에 많은 제약을 받아 왔으며 우리는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는 공감대 아래, “평화”와 “자치” 두 축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가져가는 ‘강원평화특별자치도’ 실현을 위해 의지를 모았다.
앞으로 공론화를 통한 여론 확산과 범도민 의지·지지 결집을 통해, 특별법 입법화 및 2022년 대통령선거, 지방선거에 공약으로 반영하고 향후 주요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방위로 활동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강원도는 올해가 정책환경 급변, 지방분권 강화, 초 광역 지자체 논의 본격화에 대비해, 우리도의 비전을 마련하고 준비 하는 아주 중요한 해인만큼, 우리만의 차별화 전략이 될 ‘강원평화 특별자치도’ 실현을 위한 민·관협력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강원평화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범도민 회의체 ’구성 직후, 이와는 별개로 범도민 의지를 모아 다시 평화, 평창의 기적이 다시 한번 재현되길 기대하며‘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남북 공동개최 결의문’을 채택하고 이번 회의를 끝마쳤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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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식물 바이러스 키트 활용한 ‘2분 진단’ 추진
[한국Q뉴스]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원예작물 바이러스 진단키트를 활용, 짧은 시간에 검사결과를 알려줌으로써 농업인들에게 큰 보탬을 주고 있다.
25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바이러스에 감염된 작물은 확산 속도가 빠르고 뚜렷한 치료 약제가 없어 막대한 피해를 가져온다.
이 때문에 조기 진단과 확산 차단을 위한 신속한 후속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농업기술센터는 현재 바이러스 진단키트 9종 350점을 보유하고 있다.
수박에 많이 발생하고 있는 오이녹반모자이크 바이러스, 멜론에 많이 발생하고 있는 박과진딧물매개황화바이러스와 멜론괴저반점 바이러스, 고추에 많이 발생하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 등이다.
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되는 농가가 농업기술센터에 신청하면 진단감사를 받을 수 있는데, 작물 즙액 3~4방울만으로도 현장에서 2분 이내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바쁜 농업인을 위해 재배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진단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원예작물 바이러스 의심증상이 나타날 때는 즉시 농업기술센터에 신청해 신속하게 진단을 받아 추가피해를 막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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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스마트청양’ 민간 확산 본격 시동
[한국Q뉴스] 청양군이 스마트청양 군민운동과 관련 공직사회 활성화에 이어 민간영역 확산을 적극 도모하고 있다.
군은 지난 24일 29명으로 구성된 스마트청양 범군민운동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그동안의 추진성과를 공유하면서 민간영역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추진위원들은 “군민과 함께하면 더 쉽게 더 빨리 스마트청양 운동을 확산할 수 있다”며 세 가지 실천사항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다.
채택한 내용은 청양상품 구매하기, 청양식당 이용하기, 청양에 주소 두고 공부하기 양질의 상품을 적정가격에 판매하고 청결한 환경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 나 먼저 실천하고 군민 전체로 확산되도록 적극 노력할 것 등이다.
그동안 군 차원에서는 사무관리비 등 운영예산 119억원 중 80억원 군내 집행, 1분기 공무직 및 기간제 근로자 296명 지역인재 채용, 청양사랑상품권 18억원어치 구매, 공직자 지역물품 구매 릴레이 등 스마트청양 확산을 위해 노력했다.
김윤호 부군수는 “코로나19 때문에 군민결의대회를 개최하지 못하는 등 스마트청양 확산에 제약이 있지만, 사회단체와 건설현장 등 민간영역에서도 참여 분위기가 가시화되고 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범 군민적 움직임인 만큼 머리를 맞대고 좋은 방안을 찾자”고 당부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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