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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규모 통계조사 유공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 수상
[한국Q뉴스] 예산군은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 2021년 경제총조사 등 통계청에서 5년 주기로 실시하는 통계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획재정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인구주택, 농림어업, 경제총조사 등 통계청 3대 대규모 통계조사를 수행한 지자체와 공무원, 조사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수여됐으며 군은 기관표창 외에도 통계조사 관련 우수 공무원 1명, 조사요원 3명이 기획재정부 장관 개인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등 조사가 어려운 상황에서 언론홍보와 코로나19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등을 통해 주민 및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으며 기본조사 완료 후 꼼꼼한 사후조사 등 철저한 검토로 정확도 높은 조사를 완료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통계담당 공무원, 조사요원을 비롯해 조사에 적극 협조해주신 군민들과 사업체, 유관기관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정확성이 높은 통계조사 실시를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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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제1회 부여군 공동체 한마당 성황리에 마무리
[한국Q뉴스]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이 주관한 희망을 품은 공동체를 만드는 '2021 제1회 부여군 공동체 한마당' 행사가 지난 13일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 지침이 완화되는 단계적 일상회복 분위기에 발맞춰 '드디어 만나다, 희망을 품은 부여'라는 캐치프레이즈가 내걸렸다.
공동체 한마당 행사는 모든 행사가 공동체를 중심으로 편성됐다.
먼저 비홍난타 공연팀의 난타공연으로 행사의 막이 오른 후 지역 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우수공동체를 대상으로 한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외산면 비암1리, 규암면 규암리, 은산면중심지 활성화사업 운영위원회, 임천 만세장터 영농조합법인이 각각 부여군수 표창을 받았다.
이어 양화면 송정그림책마을 어르신들의 인형극 공연이 진행됐다.
송정그림책마을은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 행복농촌콘테스트 대회에서 문화복지분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은 마을이다.
마을의 객체가 아닌 주체로서 자아를 실현한 어르신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드디어 만나다, 공동체 활동'으로 공동체 공연과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도 눈길을 끌었다.
사회적 기업의 공익활동 공연인 ㈜요요 예술문화창작소의 현대무용을 시작으로 부여읍·규암면·세도면·충화면·홍산면 주민자치위원회 프로그램으로 역량을 기른 사물놀이, 색소폰, 오카리나, 통기타, 보부상 타령 등 공동체의 재능을 뽐내는 자리가 마련됐다.
마지막으로는 초촌면 추양리의 마을의 두레풍장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난장을 통해 관람객과 하나 되는 공연이 진행됐다.
부스 전시행사에는 부여군 중간지원 조직들과 부여군 농촌마을 15개소, 사회적경제 9개소, 부여군 관광두레 7개소 등 총 33개 부스가 참여했다.
홍보·체험·판매부스에서 다양한 공동체가 함께 모여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특히 부여군 관광두레와 함께 진행한 '라이브커머스'에는 총 8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온라인 제품홍보와 고객소통이 동시에 진행되는 실시간 온라인 판매 채널로 송출됐다.
3시간 동안 운영된 라이브커머스는 스트리밍 간 총 조회수가 5만 회에 이를 정도로 높은 인기를 모았다.
이날 체험부스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으며 관람객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참여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관계자는 “부여군 공동체가 이룬 성과를 나누고 각 공동체가 자랑하는 다양한 농산물과 체험거리를 공유하는 측면에서 소기의 성과를 올릴 수 있었다”며 “부여군 공동체의 우수함을 알리고 더 나은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부여군의 공동체 역량을 강화시켜 한 차원 더 높은 수준의 공동체를 이룰 수 있도록 재단과 힘을 모으겠다”고 전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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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시설원예 연작장해 방지 개선 컨설팅 연구용역 실시
[한국Q뉴스] 부여군은 시설원예 연작장해방지사업 추진에 따른 성과를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사업 개선 컨설팅을 2022년 4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설원예 연작장해방지 개선 컨설팅 연구용역 사업은 연작장해 현황과 문제점을 연구하고 시설원예 농가·단체·전문가들의 의견 수렴 등을 통해 문제점을 개선·보완하는 등 지속가능한 시설원예 육성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부여군은 연구용역을 계약해 지난 12일 착수보고회를 실시했으며 문헌연구, 주민간담회, 설문조사, 현장조사 등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사품목은 박과작물과 토마토, 딸기로 착수 보고회 및 성과보고회를 통해 연작장해에 대한 농가 공감대 형성을 유도하고 연작장해 실태 조사를 위해 지역별로 분산해 작목별 PH, EC 검사, 토양 정밀분석, 설문조사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시설원예 연작장해방지 해소를 위한 농업 경영방법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신규 사업 발굴 등 농업인 소득증대 정책 마련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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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연재 홍사준 선생 공적비 제막
[한국Q뉴스]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5일 국립부여박물관에서 이 박물관 초대 관장이자 백제문화 연구의 기초를 다진 사학자 연재 홍사준 선생의 공적비 제막식을 가졌다.
연재선생공적비건립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속에 치러진 이날 제막식에는 박정현 부여군수와 윤형원 국립부여박물관장, 故홍사준 선생의 유족 등 약 60여명이 참석했다.
제막식은 임병고 추진위원장의 공적비 경과보고 인간문화재 보명스님의 축원 독경과 축원무, 박정현 군수의 기념사와 유족 대표로서 연재 선생의 자녀 홍재선 연재기념사업회장의 답사로 진행됐다.
연재 홍사준 선생은 올해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관광명소 부여 궁남지 복원 주도를 비롯해 부여 사택지적비 발굴, 서산 마애여래삼존상 존재 확인 등 여러 유수의 백제유적 발굴에 헌신해 우리나라 백제사 연구의 기반을 세웠으며 초대 국립부여박물관장을 지내며 박물관 발전, 후학 양성에 헌신한 국내 대표적인 사학자다.
박정현 군수는 기념사에서 “연재 선생의 정신과 공적을 기리는 공적비 제막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공적비 제막을 위해 노력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잊혀져있던 백제사를 발굴하고 대중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신 선생의 뜻을 이어 사비백제사 재정립과 찬란했던 한류원조 백제문화를 전승 발전시켜나가는 것이 우리 후손들의 책무”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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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버섯산업의 미래 ‘버섯산업연구소’ 준공식
[한국Q뉴스] 부여군은 2019년 석성면 정각리에 착공한 버섯산업연구소 공사를 마무리하고 16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버섯산업 관련 기관·단체장을 포함한 석성면 버섯재배 농업인 100여명이 참석해 부여군 버섯산업 활성화에 향한 염원을 공유했다.
부여군은 양송이와 표고버섯의 전국 최대 주산지다.
군은 지역 특성에 맞는 기술 개발과 버섯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소 설립을 위해 충남도 균형발전사업비와 군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50억원을 투입했다.
이번에 준공되는 연구소는 대지면적 14,261㎡, 연면적 2,376㎡ 규모로 지난 8월 완공됐으며 지상 3층 연구동과 톱밥배지 생산시설, 실증재배사 6동이 들어섰다.
박정현 군수는 “이번 버섯산업연구소 설립으로 부여군 버섯의 품질 및 생산 안정성 확보를 위한 원균관리시스템 구축, 버섯 폐배지 자원 활용화, 실증연구를 통한 즉각적인 현장문제 해결 등을 모색할 수 있게 됐다”며 ”전국 제1의 버섯 주산지 위상에 걸맞게 버섯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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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2 어촌뉴딜300사업 공모신청 최선 다해 마무리
[한국Q뉴스] 서천군은 이달 16일 비인권역과 월하성항에서 진행된 2022 어촌뉴딜300사업 현장평가를 끝으로 어촌뉴딜 공모사업의 모든 신청절차를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초부터 어촌뉴딜 공모신청을 위한 대상지 선정을 위해 고심한 끝에 다사항과 당정리, 선도리 등 3개 지역을 비인권역으로 묶었으며 월하성항은 단일 지역으로 신청키로 방침을 세운 뒤 지역주민들과 여러 차례 회의를 거쳐 주민중심의 필요한 사업들을 발굴해 2개소를 대상으로 총 198억 6600만원의 사업을 신청했다.
먼저 비인권역은 지방어항임에도 불구하고 어업기능시설이 전무한 다사항에 부잔교, 어획물 인양을 위한 크레인, 어항 가로등, 공중화장실, 샤워실 등 어업인 편익시설 설치를 위한 사업들로 구성했고 당정리에는 지형이 아름다운 어촌마을의 장점을 살려 주거환경개선사업과 맨손어업이 중심인 지역어업인들의 불편해소를 위한 어장진입로 정비, 어구보관장 등이 포함됐으며또 코로나19 시대에도 불구하고 갯벌체험을 위해 연간 3만5천여명이 찾을 정도로 각광을 받고 있는 선도리에는 비인해수욕장 재현, 하트섬가는 길 정비, 연안광장 편익시설 설치, 주차장 확보 등을 통해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편익증진을 물론 해양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들로 꾸며졌다.
단일지역으로 신청한 월하성항에는 부유식소파제, 어항 진입로 개선사업, 당집복원, 어구수리장, 방파제 안전난간, 체험관 리모델링, 달빛카페 조성사업들을 발굴 신청했다.
서천군은 노박래 군수가 직접 나서 공모신청서를 점검했으며 수차례 회의와 정비 끝에 작성한 신청서를 지난 9월 해양수산부에 제출한 뒤 10월 발표평가에 이어 16일 현장평가를 끝으로 모든 신청절차를 마무리했다.
최종 평가결과는 오는 12월 초 발표될 예정으로 그동안 최선을 다해 지역주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준비한 서천군은 이번 공모사업에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지역을 활력 넘치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해양수산부의 역점시책사업으로 추진하면서 어촌지역에서 큰 각광을 받고 있는 사업이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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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 아우름스테이 허브 조성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서천군은 지난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련공무원, 군의원, 전문가 등 20명이 모인 자리에서 장항 아우름스테이 허브 조성사업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장항 아우름 스테이 허브 조성사업’은 지역을 찾는 관광객의 체류 수요에 대응하고자 새로운 감각의 이색 게스트 하우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최대 20억원의 국비를 포함 총 사업비 30억원이 투입되며 지난 7월 기본계획수립 및 건축 실시 설계 용역을 착수한 바 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8월 장항 열린포럼에서 착수보고와 겸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이후 지역조사 등을 거쳐 현재까지 구상된 기본 안을 공유하고 향후 차별화된 주요 전략 방향 등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군은 현재 옛 도선장 가는 길의 구)여인숙 건물 5동 매입을 완료하고 내부 실측 등을 통해 리모델링 방향을 설정해 서천군 방문자 숙소와 함께 장항 선셋을 즐길 수 있는 휴식프로그램과 연계한 다양한 감성의 장·단기 스테이 공간과 앵커 스토어 공간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고회를 주재한 노박래 서천군수는 “옛 장항의 핵심 집객장소였던 장항역과 도선장, 그 사이를 잇는 옛 거리의 기억을 되살릴 수 있는 새로운 문화공간이 생기는 것은 부족한 체류공간 확충과 함께 다방면으로 특색 있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우름스테이 허브가 새로운 도심 관광의 매력적인 컨텐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향후 검토와 보완을 거쳐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계획에 반영하고 세부내용을 보다 구체화해 2022년 2월중 2차 중간보고회를 열어 전체적인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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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1억원 투입해 교통 및 생활 안전 지킨다
[한국Q뉴스] 서천군은 군민의 교통 및 생활 안전을 지키기 위해 2022년에 올해 대비 4배 이상 늘어난 21억원의 예산을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군은 지난 8월부터 서천경찰서와 치안협의회, 실무간담회 등을 통해 2022년 세부 사업별 필요성 등을 협의했으며 그 결과 10건의 사업에 총 21억 5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군민 생활 속 교통 및 안전 사업을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먼저 생활안전 분야에 주요 우범지역에 대한 안전CCTV 70개소 설치사업에 올해보다 4억 7천만원 증가한 총 6억원을 투입하고 서천군 대표 관광지인 춘장대해수욕장 안전시설 정비에도 1억 3500만원 증가한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교통안전분야에 노후 교통시설 유지보수와 주정차 금지 구역 재도색 공사에 3억 3백만원 증가한 3억 2천800만원을 반영하고 노인보호구역 확대 및 시설 개선에 3억 1천만원 증가한 3억 6천만원 등을 반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심 속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에 2억원 서천읍 군사리 교차로 정비에 2억원 노후 가로등 LED 교체 시범사업에 1억 6천만원 등 총 5억 6천만원의 사업을 신규 추진하고 치매 실종노인 발생 예방 및 찾기를 위한 단말기 지급사업도 올해 대비 89% 증가한 1100만원의 예산을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박래 군수는 “서천경찰서와 군민의 생활 및 교통안전을 지키기 위해 긴밀하게 협의해 2022년 예산을 대거 반영했다”며 “앞으로도 치안협의회 등을 통해 발굴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안전한 도시 서천군 확립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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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청년정책협의체 참여자 공개 모집
[한국Q뉴스] 정선군에서는 청년이 행복한 정선, 청년이 공감하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정선 청년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수립 과정에 청년이 참여할 수 있는 협력 기구인 "청년정책협의체" 구성을 추진하고 있다.
군에서는 청년정책협의체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을 오는 11월 말까지 공개모집 및 추천받고 있으며 대상은 정선군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이다.
참여 및 추천을 희망하는 청년과 단체 등은 정선군청 홈페이지 공개모집 공고를 참고하거나 총무행정관 인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은 50명 이내의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을 모집하고 올해 청년정책협의체 구성을 완료해 내년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청년정책협의체 구성·운영으로 교육, 일자리, 주거,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청년들의 의견수렴 및 아이디어 제안, 모니터링 등을 통해 청년정책 관련 의제를 발굴해 청년이 공감하는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전증표 총무행정관은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하며 새로운 정책을 발굴 추진할 수있는 청년정책협의체 구성 운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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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생활개선회 임원 역량강화 교육 ‘열기 가득’
[한국Q뉴스] 공주시는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농업기술센터 농업회관에서 한국생활개선공주시연합회 지역별 임원 34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회 임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여성농업인 리더십을 함양하고 지역 여성농업인 단체의 구심체 역할 수행 및 코로나19로 침체된 농촌의 활력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여성 리더의 역할, 스피치 기술, 회의 진행법 등 교육을 통해 여성 지도자로서 가져야 할 가치 기준을 확립하고 자긍심을 높이는 교육을 실시했다.
심규덕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우리 농업을 이끌어갈 농촌지역의 여성지도자로서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조직으로 더욱 발전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여성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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