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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 산학협력사업 활성화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 16일 산학협력사업의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1 산학협력사업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관내 대학 산학협력단 및 창업보육센터, 우수 입주기업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 유공 표창, 대학별 우수사례 및 창업보육센터 성과 보고 입주기업 제품전시회, ‘4차 산업혁명 시대 메타버스 활용법’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관내 3개 대학과 우수 입주기업이 지난 1년간 함께 이뤄낸 성과 공유와 제품전시회를 통해 미래산업을 이끌어갈 기업들의 잠재력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는 예측할 수 없을 만큼 빠르고 이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산학협력을 통한 ‘융합’과 ‘공유’가 필수”며 “산학협력사업이 기업과 지역경제 그리고 대학의 동반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가겠다”고 말했다.
입주기업 관계자는 “창업 초기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창업 기본교육 및 컨설팅 등 아산시의 창업보육센터 지원사업을 통해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다 아산시와 대학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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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안전한 먹거리 농정정책으로 소비자·농업인과의 상생 총력
[한국Q뉴스] 아산시가 추진 중인 로컬푸드 확대와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소비자의 안전한 농산물 소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19년 발표한 아산시 푸드플랜은 농촌고령화, 농업인 감소 및 농업소득의 양극화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는 농업 현실을 극복하고자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는 정책이며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아산시 푸드플랜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2019년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에 선정된 아산시는 국비 49억원,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에 필요한 도비 22억원을 확보해 생산자·소비자 조직화 교육,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미래농업인센터 건립, 아산시먹거리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은 먹거리시민교육, 먹거리 공공성 강화, 먹거리 강사단·홍보단 등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소비자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800여명의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푸드플랜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푸드플랜에 참여하고자 하는 500농가를 대상으로 생산자 교육을 실시했으며 향후 2천 농가가 참여하는 중·소농 생산자 조직을 구성해 지역 내 공공급식·단체급식·소비자까지 지역농산물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생산·유통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소비체계 구축도 진행 중이다.
단체급식 확대를 위해 지역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로컬푸드 소비확대 협약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 기업과 대학 단체급식 공급처 확대를 위해 기업경제과와 협업을 통한 50여 개소의 기업 및 대학과 지역농산물 공급 협약을 맺고 학교급식뿐 아니라 어린이집 380여 개소에 지역농산물 공급을 시행 중으로 앞으로 지속 확대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 내 공공·단체급식에 지역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한 유통시설인 아산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농업기술센터 인근 부지에 총예산 94억원을 투입 지상 2층 규모로 2022년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산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지역 생산자가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 기업체, 대학 등 단체급식에 공급하고 소비자까지 확장할 수 있는 시설로 운영할 계획이며 향후 아산시먹거리재단을 설립해 농업·농촌 관련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는 중간 지원조직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 푸드플랜은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앞으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아산시 푸드플랜은 관련조례 제정, 전담부서 설치 등 제도 기반을 마련하고 먹거리통합지원센터 등 시설 건축 및 이를 운영할 민간조직인 먹거리재단을 설립해 35만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청년농업인 육성 등 지속 가능한 지역농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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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원도심 도시재생뉴딜사업 ‘온통 어울림 프리마켓’ 열어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 13일 온양1동 양성평등거리 일대에서 ‘온통 어울림 프리마켓’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시가 주최하고 온양원도심 주민협의체 여성분과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온양원도심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준비됐다.
이번 프리마켓에는 전시와 판매, 체험을 주제로 11개 부스가 운영됐다.
주민협의체 소속 4개 분과와 주민공모사업에 참여한 단체들이 부스를 운영해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핸드메이드 소품, 수제먹거리 판매, 건강 도시락, 제로웨이스트 체험, 아산여성아카이브 프롤로그전 등 다채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도시재생사업과 양성평등거리에 대해 더욱 자세하게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오랜만에 지역에 활기가 넘치는 것 같다 원도심에서 이런 행사를 자주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남효숙 주민협의체 공동대표는 “양성평등거리에서 행사를 추진하며 시민들과 직접 만날 수 있어 보람됐다”며 “수익금은 온양1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지구 내 나눔 행사를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주민협의체와 각 분과 회원들이 기획하고 추진한 행사로 의의가 크다 향후 추진되는 도시재생사업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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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공기관과 ‘주요 현안 공유’, ‘협력 방안 논의’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 15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공기업, 출연기관장과 함께 주요 현안 공유 및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2022년 업무 추진에 앞서 그동안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추진계획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오세현 아산시장 주재로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이종민 이사장,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김창용 원장, 아산문화재단 유선종 대표이사, 아산시미래장학회 홍승덕 이사장, 아산시청소년재단 현재규 이사장과 관련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아산시 산하 공공기관의 주요 사업과 현안에 대한 애로사항, 상호 협력 방안 등을 공유했으며 내년에도 각종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시정의 동반자로서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이라는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아산시 공공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로 시정 성과를 창출해 나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시와 기관뿐만 아니라 각 기관 상호 간에도 협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의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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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AI 예방위해 가금농가 일제소독에 나서
[한국Q뉴스] 증평군이 인근 시군에 고병원성 AI가 발생함에 따라 일제소독에 나섰다.
군은 오는 19일까지 방역차량과 공동방제단을 활용해 관내 가금농가 11개소와 보강천 주변 철새도래지 2개소를 소독한다.
또 적정성 여부를 점검해 농장주변에 생석회를 도포하고 농가에 방역수칙을 홍보·지도해 철저히 AI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AI의 조기근절을 위해 농가분들의 협조 부탁드린다”며“관내 AI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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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신아~ 내 권리를 찾아줘 증평군 아동권리 이미지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증평군이 제2회 증평군 아동정책 발표 한마당에서 선정된 우수제안을 활용해 ‘득신아~ 내 권리를 찾아줘 김득신 캐릭터 활용 증평군 아동권리 이미지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아동권리 주간을 맞이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공모 접수는 다음달 3일까지 증평군청 사회복지과로 방문, 우편,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만 18세 미만 아동이면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내용은 군의 마스코트 캐릭터인 김득신을 활용해 내가 생각하는 아동권리 내가 생각하는 안전한 증평의 모습 내가 좋아하는 놀이 또는 하고 싶은 놀이 등을 이미지로 창작하는 것이다.
응모부문은 영유아부, 초등저학년부, 초등고학년부, 중·고등부 네 가지 부문으로 진행된다.
응모를 희망하는 아동은 A4 크기의 도화지에 주제와 관련된 그림을 그려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에게는 증평군수 명의의 상장과 이미지 활용에 대한 이용료로 소정의 온누리상품권이 주어진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우리 군 아동들이 직접 제안한 우수 정책 제안으로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아동들이 당당하게 자신의 권리를 찾아보고 말할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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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유기농정책과, 농촌 일손돕기 실시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 유기농정책과 직원들이 지난 16일 청천면 소재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유기농정책과 직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손부족에 시달리는 호박재배 농가를 방문해 호박넝쿨 제거 및 비닐 걷기 작업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조창희 유기농정책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제한이 확대되는 등 농촌일손 부족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농업부서가 앞장서는 것은 당연하다”며 “영농 마무리 단계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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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작은 학교에 알록달록 희망을 입혀주는 키다리 아저씨
[한국Q뉴스] 양양의 한 페인트 업체 대표가 양양군 관내 작은 학교에 알록달록 예쁜 도색으로 희망을 선물하고 있어 화제다.
지난 10일 양양군청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게시판에는 ‘학교로 돌아온 산타, 김재식 사장님’이라는 제목으로 양양소재 노루표페인트 ㈜우리도건 김재식 대표의 선행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현성초등학교 전영선 교장은 김재식 대표가 전교생이 13명인 현성초등학교를 예쁘게 색을 입혀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모두가 기쁨을 누리고 있으며 입학생과 전입생이 늘어나 학교가 계속 유지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장학금 300만원까지 기탁 받았다고 전했다.
김재식 대표는 2013년 양양 회룡초등학교 색 입히기를 시작으로 관내 작은 학교를 찾아 도색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대표가 2013년부터 이번 현성초등학교까지 새롭게 무지개 빛 희망을 입힌 관내 학교는 무려 16곳에 달한다.
그는 뉴스에서 폐교 위기에 놓인 학생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후, 어린 학생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일이라고 한다.
올해로 9년째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김대표는 이미 웬만한 학교에서는 ‘키다리 아저씨’로 불리며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인사다.
처음에는 무지개 옷을 입히는데 그쳤던 도색 작업이 나날이 발전해 지금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일러스트, 학교 영문명, 아이콘 모양을 살려 스마일 학교를 디자인하는 등 아이들이 함박웃음을 지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 색깔 옷을 입히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에는 향토인재육성에 써 달라며 양양군인재육성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김재식 대표는 “어린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다면 작은 도움이라도 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라며 “학생들이 행복해 할 수 있는 학교가 더 많아지기를 기원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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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전국 숲 해설 경연대회 양양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서 개최
[한국Q뉴스] 사단법인 한국숲해설가협회가 주관하는 ‘제15회 전국 숲 해설 경연대회’가 양양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서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 주제는 ‘1318 그 숲에 잇다’로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는 아동·청소년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지치고 힘든 청소년기들이 숲에서의 활동을 통해 치유 받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개최된다.
‘사람에 잇다’, ‘미래에 잇다’, ‘생태에 잇다’, ‘마음에 잇다’ 4개 분야로 진행되는 이번 경연대회는 첫째 날인 17일에는 ‘숲 해설 프로그램 개발 대회’ 와 비대면 ‘숲 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어 18일에는 ‘숲 체험 체험교구 대회’가 열리고 19일에는 숲 해설 시연 대회 예선을 통과한 12명의 열띤 결선 무대가 치러질 예정이다.
또한 대회 기간 동안 ‘숲 해설 역량강화 특강’이 진행된다.
이는 국민들에게 숲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가능한 숲의 보전과 건강한 숲의 이용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특강은 오후 3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17일은 김대환 생물학연구센터 조류동정연구위원의 ‘조류 동정과 탐조방법’, 18일은 “늑대가 온다”의 저자이자 야생동물연구가인 최현명 강사의 ‘야생동물을 만나는 방법’, 그리고 19일엔 하시연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연구과 임업연구관의 ‘숲해설 대상자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8일~19일 이틀 동안 송이밸리자연휴양림 내에서는 숲 해설 사진 전시, 숲 해설 사진교구 전시, 세밀화 전시와 자연색테라피, 숲속타로 천연염색 체험, 목재활용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숲 해설은 중요한 심리방역과 치유의 수단이 될 수 있다”며 “이번에 양양군에서 개최되는 숲 해설 경연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숲에서 듣고 자연에서 배우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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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여행권역연계 싱가포르 주요 여행사 팸투어 강원도 방문
[한국Q뉴스] 강원도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이번 한국-싱가포르 간 여행안전권역 시행과 맞추어 오는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싱가포르 여행업계 관계자 12명을 초청해 첫 팸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팸투어는 오는 동계시즌을 타깃으로 한류, 웰니스 등 싱가포르 관광객 유치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코로나 이후 국제관광이 본격적으로 재개되는 마중물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팸투어 참가단은 11월 17일 수요일에는 정선을 방문해 한국 아리랑의 본고장 정선아리랑센터를 방문해 뮤지컬 ‘아리아라리’ 공연을 관람하고 하이원 리조트의 스키와 관련 시설을 답사하고 저녁에는 강원관광설명회 및 환영만찬에 참석한다.
그리고 다음날 18일 목요일에는 로미지안 가든을 방문해 웰니스 관광콘텐츠를 경험하고 까페 나전역의 곤드레라떼, 정선 곤드레 나물밥 등 정선의 먹거리로 함께 맛보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강원도는 코로나로 지친 싱가포르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강원도 전담여행사와 함께 동계, 한류 등 강원도의 강점을 살린 관광상품을 개발했고 현지에 홍보하는 등, 국제관광 재개에 대비해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강원도 남진우 관광마케팅과장은 “싱가포르 여행업계분들이 오랜만에 강원도를 다시 방문해주시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더 많은 싱가포르 관광객 분들이 강원도에서 안전하고 힐링되는 시간을 갖도록 방역에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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