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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내년 ‘우리 마을 인구 늘리기 프로젝트’ 추진
[한국Q뉴스] 양구군은 인구증가 시책으로 내년에 연중 ‘우리 마을 인구 늘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우리 마을 인구 늘리기 프로젝트’는 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 소멸의 위기에 직면한 상황을 주민 스스로 인식하도록 함으로써 인구 증가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마을 내 미전입자의 주민등록 이전 등 마을 자체적인 노력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프로젝트는 84개 마을을 대상으로 인구가 증가한 수에 따라 순위를 매겨 5위까지의 마을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우선 올 연말 인구를 기준으로 내년 6월말 인구를 집계하고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한 마을 순위를 매겨 7월초 포상한 후 하반기에 마을별로 2천만원 내에서 건의 사업을 추진해 마을 숙원을 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전광판과 소식지, 현수막, 이장회의 등을 통해 각 마을에 알리고 마을에 협조공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 홍보하고 있다.
박금배 기획감사담당관은 “주민들 스스로 마을의 미전입자 등에 대한 관리에 나섬으로써 인구 증가에 도움이 되고 인구 증가 상위 마을들은 주민 숙원도 해결돼 더 살기 좋은 마을로 발전하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의 인구는 11월말 기준 2만1900여명이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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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천에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추진
[한국Q뉴스] 양구군이 산림청으로부터 2022년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내년 국비 5억원과 지방비 5억원 등 총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미세먼지 차단 숲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세먼지 차단 숲이 조성될 지역은 양구읍 하리 희망의다리에서 죽곡교까지 1.5㎞ 구간의 한전천 제방도로이다.
양구군은 내년 3월까지 설계를 마치고 상반기 중에 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미세먼지 차단 숲은 정부의 탄소중립을 이끌어가는 그린뉴딜의 핵심사업 중 하나로 미세먼지가 발생되는 공장과 주거지역 사이에 숲을 조성해 미세먼지가 주거지역으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는 기능을 한다.
조인묵 군수는 “미세먼지 차단 숲이 조성되면 공기의 질 개선과 탄소흡수원 확충은 물론 녹지 공간 확충도 이뤄져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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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2년 조기발주를 위한 측량·설계팀 가동
[한국Q뉴스] 홍천군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등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한 측량·설계팀을 가동한다.
홍천군은 2022년도 조기발주사업을 위한 측량 및 설계팀을 구성, 지난 12월 20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조기발주사업을 위한 측량·설계팀은 6개 팀 37명으로 구성, 잿골체육센터 1층에서 내년 2월 25일까지 68일간 운영된다.
측량·설계팀은 건설방재과의 총괄 지휘아래 각종 사업을 조기 발주해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고 사업비의 이월과 불용액을 최소화시켜 예산집행의 연말 쏠림 현상을 방지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읍·면 자체사업 및 군 사업 예산 중 재배정 사업은 담당 부서별로 측량 및 설계팀을 구성하고 10개 읍·면을 3개 조로 나눠 측량 및 실시설계를 위한 10개 읍·면 시설직 합동작업을 실시한다.
2022년 측량 및 실시설계를 추진할 토목사업은 509건으로 671억원에 달하고 있으며 이번 합동작업으로 추진할 사업은 자체 설계 418건, 233억원이다.
군은 도로 확·포장 및 용·배수로 등 단순 공정 및 소규모 사업은 자체 측량·설계로 연간 약 10억원 정도의 용역 예산비 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연말 예산집행 쏠림 방지로 지방재정 균형집행을 순조롭게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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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수목원 산책로 야간경관과 함께 해요
[한국Q뉴스] 홍천군은 국내 최초 무궁화를 테마로 조성된 홍천 무궁화수목원 명소만들기 사업으로 추진한 야간경관조명 사업이 지난 12일 준공됐다고 밝혔다.
이번 야간경관조명 사업은 주 산책로 280m 구간에 파스텔톤 컬러 투광기와 레이저 등을 이용한 조명 연출로 시간대별, 계절별 다채로운 숲의 모습에 빛의 색을 입혀 산책시 흥미롭고 판타지한 공간을 연출해 수목원 방문의 재미를 더할 수 있게 했다.
파스텔톤의 은근하고 고급스러운 빛으로 전 구간을 같은 색, 다양한 색과 분 초 단위의 다양한 빛의 모양을 구사하며 겨울 밤 단조롭고 앙상한 대지와 숲에 생기를 불러 있으킨다.
수목이 우거지는 봄부터 가을에는 빛을 받는 나뭇잎이 왕성해서 겨울의 빛보다 풍성하게 빛을 즐길 수 있으며 점등 기간에 눈이 오면 환상적인 빛의 향연을 기대할 수 있다.
수목원 주변 수목과 초화류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주간 경관도 저해하지 않는 조명사업을 위해 주 산책로의 기존에 설치된 보안등 13곳에 4개, 1곳에 2개의 투사등을 설치하고 레이저 등 14개를 추가 설치해, 수목원의 특성을 유지하며 빛의 다양한 공간미도 느낄 수 있게 조성했다.
군은 무궁화수목원의 야간경관사업으로 눈 내리는 겨울, 봄꽃 만개시, 무궁화축제, 단풍 절정기 등 수목의 안정성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계절별 포인트를 잡아, 야간점등 해 지역주민 및 방문객에게 빛이 주는 특별한 공간미를 느낄 수 있게 점등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12월 23일부터 30일까지 저녁 9시까지 야간경관조명을 점등한다고 한다.
군 관계자는 “무궁화수목원의 야간은 홍천 평지보다 2~3도 온도가 낮으니, 수목원의 밤 풍경을 보시고자 하시는 분들은 추위에 대비하시고 코로나 방역수칙을 지켜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신비의 은하수 길과 주 산책로를 잇는 대형주차장 법면에 외로이 서 있는 찬란하고 쓸쓸한 예술작품‘푸른숲의 거인’에도 관심을 가져 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홍천군 무궁화수목원 신비의 은하수 길이 유명세를 탔는데, 파스텔톤 빛의 향연인 주 산책로의 경관조명도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야간 명소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며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선물처럼 감성을 자극하는 신비의 빛을 만나보시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무궁화의 집에 조성한 신비의 은하수 길은 한시적으로 야간 점등할 계획했으나, 방문객의 큰 호응으로 10월 말까지 연장해 6개월 동안 야간방문객이 14,000여명을 상회하며 밤의 명소로 거듭나기도 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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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민간 열린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개원
[한국Q뉴스] 홍천군 민간어린이집의 국·공립 전환 1호가 탄생했다.
홍천군은 보건복지부가 보육 취약지역의 균형발전과 보육의 공공성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국공립어린이집 장기임차 사업’에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홍천읍 열린어린이집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공립어린이집 장기임차 사업은 지자체가 민간어린이집을 장기 임차해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 운영하는 방식이다.
이번 선정된 열린어린이집은 이달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1월부터 국공립어린이집으로 개원하게 된다.
10년 동안 국공립 자격이 유지되며 1억 2,000만원의 리모델링 및 기자재비용 지원과 함께 보육교직원 인건비를 지원받게 되어 보육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열린어린이집은 보육교직원의 공정한 채용을 비롯해 어린이집 운영 시 관련 법령 등을 준수하며 투명하고 성실하게 운영해야 한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학부모께서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보육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에서는 현재 홍천어린이집과 홍천에핀어린이집, 시동어린이집, 노천어린이집 등 4곳이 국공립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최근 2년 전부터 리모델링 및 신축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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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 쾌거
[한국Q뉴스] 홍천군이 여성과 남성이 균형을 맞춘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난다.
홍천군은 여성가족부가 인증하는 2022년도 신규 여성친화도시 1단계 지정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 번 고배를 마셔야 했던 군은 2년 여간의 노력과 준비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이에 따라 각종 정책을 추진하면서 여성젠더전문가와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성인지 관점에서 여성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돌봄 환경이 안전하게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의 정책 수립 및 집행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해 여성의 역량을 강화하고 돌봄지원 확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총 6개 항목 14개 분야에 대한 평가를 거쳐 총 70점 이상을 획득해야 지정된다.
군은 민선 7기 출범 다음 해인 지난 2019년, 주요 핵심 공약사항인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전담부서를 설치하는 한편 인력을 배치해 여성친화도시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실시했다.
이후 여성친화도시 조성 관련 조례 제정과 총 18건의 관련 법령의 정비, 전 직원에 대한 성인지교육과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여성친화도시 추진위원회와 군민참여단을 구성해 정책개발 토론회 및 워크숍 등을 통해 군민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했다.
특히 2019년부터 여성위원회를 정비하는 등 여성위원의 비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관리자급 여성공무원의 임용 목표제를 시행해 5급 이상 여성공무원이 전국 평균보다 1.7%p 높은 22.5%를 달성했다.
6급 이상 여성 공무원도 39.3%를 달성해 공공부문부터 수범적인 성평등 여건을 개선했다.
군의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에 따라 여성가족부는 향후 5년간 정책개발 자문, 시민참여단 활동 및 담당자 교육, 지역 특성에 맞는 우수모델 개발 등을 지원하게 된다.
또 군은 향후 5년간 총 4개 분야 21개 단위사업을 여성친화도시 조성 핵심 사업으로 선정, 여성친화적 관점에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여성의 경제사회참여 확대 분야로 여성가구주와 여성농업인의 소득지원을 위한 드론방재단 지원사업과 고령 여성 일자리 지원,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창업과 취업을 지원하게 된다.
지역사회 안전증진 분야로 안전한 화장실과 안심 귀갓길 조성, 24시간 분만산부인과와 산후조리원 조성, 통합주차장 건립, 응급산모 안심택시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가족친화 환경조성 분야로 주민생활 허브조성, 복합문화센터 건립, 신장대리 도시재생사업 내 아이돌봄공간 조성, 숲속 어린이 공원조성 등을 추진하게 된다.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강화 분야로 여성농업인 자격증 취득 및 역량강화교육, 여성장애인 역량강화, 여성의 사회참여 및 성평등 증진 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이번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을 통해 지역사회 내 성평등 여건이 개선되고 생활밀착형 양성평등 정책과 여성의 역량강화, 소득지원, 가족친화적 환경 조성 등 지역사회의 구성원 모두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공동체의 소속감과 자존감을 높여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여성친화도시 지정까지 함께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군민 여러분과 특히 여성단체 회원들, 홍천에핀 서포터즈 단원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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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고령친화도시 조성 박차
[한국Q뉴스] 부여군은 지난 21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고령친화도시조성 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고령친화도시조성 위원회는 올해 8월 제정된 ‘부여군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에 따라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군의원, 전문가, 공무원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2년 동안 부여군의 고령친화도시 관련 사업·정책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위원회는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에 이어 3대 중점과제 추진을 위해 도시 및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운영 어르신 편의시설 설치 큰 글씨 도서 문화생활 지원 신중년 전문성 부여학교 자원봉사활동 확대 농촌 치유농업단지 조성 등 55개 사업의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박정현 군수는 ‘함께 살고 싶은 100세 도시, 역사·문화의 수도 부여’라는 비전에 맞춰, 2022년 WHO로부터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받아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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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1년 충청남도 농촌지도사업 우수기관 평가 ‘대상’
[한국Q뉴스] 부여군이 2021년 농촌지도사업 우수기관 평가에서 ‘대상’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
이 상은 충남도가 주관하는 농촌지도사업 성과의 객관적 평가를 통한 농촌진흥기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시하는 포상이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 사업 분야별 정량적 추진실적 평가에 응해 최고 영예를 얻게 됐다.
부여군은 올해 지방자치단체에선 처음으로 버섯 신품종과 신기술 개발을 위한 버섯산업연구소를 설립했다.
또 농산물안전분석실을 신축해 잔류농약 성분 320종에 대한 무상 분석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여름철 155개 마을 스마트농업교육 평안벼·남찬벼 원종 증식 종자 공급사업 애플수박 상품화 단지 육성 등 현장중심의 신기술 보급 확산 제18회 백제고도 부여국화축제 성료 부여 대표 먹거리 명품화 종어음식 14종 개발 등 다양한 농촌지도사업을 활성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정현 군수는 “앞으로도 부여 농업인과 함께 농촌진흥을 위한 새로운 과제를 발굴하고 농업과학기술 강화를 통해 행복한 부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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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충남도 반부패 청렴시책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부여군은 지난 21일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1년 시·군 반부패·청렴시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도내 시·군과 출자·출연기관의 자발적인 반부패 노력을 살피고 우수한 청렴 정책을 공유·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올해 권익위 청렴도 평가에서 도내 최고등급을 받은 데 이어 이번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청렴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행정환경 속에서 공직사회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특단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로 해석된다.
군은 연초부터 ‘반부패·청렴대책’을 강력히 추진하고자 다양한 교육 및 시책 등을 추진했다.
주요 내용으로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정책 참여 확대 청렴정책 성과 및 확산 등 7개 분야, 15개 항목에 대한 계획·실행·성과 및 확산을 중심으로 자율적으로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박정현 군수는 “부여군이 지향해온 공정성, 투명성, 청렴성에 대한 그동안 공직자들의 실천 노력이 2021년 권익위 청렴도 평가에 이어 충남 반부패 청렴평가에서도 인정받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모든 공직자 더불어 힘써 노력해 ‘원칙과 기본이 통하는 청렴문화 1등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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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수고했어 올해도~
[한국Q뉴스] 재단법인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내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2021 논산시 꿈드림 수료식 ’셀러브레이트 데이’를 개최했다.
수료식은 2021년 한 해동안 검정고시 합격과 자격증 취득, 대학진학,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상급학교로 진학하고 앞으로 사회진출의 꿈을 이뤄갈 꿈드림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권경주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대표이사는 수료식에 참석한 청소년들에게 축하 인사말과 격려의 선물을 한명 한명 직접 전달했으며 청소년들의 가족과 친구, 멘토들이 함께 축하의 기쁨을 나눴다.
청소년들은 스스로를 축하하는 케이크를 만들고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좋은 물건도 받고 친구랑 케이크를 만들면서 추억을 쌓아 마지막이 아쉽지 않고 기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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