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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마산협동조합, 마산면행정복지센터에 유정란 3000개 기탁
[한국Q뉴스] 서천마산협동조합은 지난 21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유정란 3000개를 마산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서천마산협동조합은 박대수 이사장이 지역의 유정란 생산 농가들과 함께 만든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마산면 벽오리 마을에서 소규모 자연양계방식으로 자연유정란을 생산하고 있다.
이날 박대수 이사장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이 신선하고 영양가득한 유정란을 드시고 건강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전종석 면장은 “지역의 믿고 먹는 바른먹거리를 생산하며 영양만점 유정란을 기탁해준 서천마산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훈훈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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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산면 단상정미소 김진익 대표, 이웃사랑 양곡 400kg 후원
[한국Q뉴스] 서천군 한산면 단상정미소 김진익 대표는 지난 21일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한산사랑후원회에 백미 40포를 기탁해 지역사회를 풍성하게 했다.
지난 6월에도 떡 제조용 양곡 80kg을 후원한 김진익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든든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하게 됐다”며 후원의 뜻을 밝혔다.
신혁호 한산사랑후원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워 양곡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이 많이 있는데 이렇게 이웃을 위해 아낌없는 나눔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준 양곡은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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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기산부화장 박종길 대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부
[한국Q뉴스] 서천군 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는 지난 21일 기산부화장 박종길 대표가 연말을 맞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박종길 대표는 후원금을 기부하며 “작년부터 올해까지 코로나19로 인해 전 국민이 어려움 속에 있고 날씨도 많이 추워진 상황 속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자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박 대표는 매월 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 반찬나눔 행사 때마다 자원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매년 성금 100만원과 유정란 등 현물을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적극 동참해 귀감이 되고 있다.
노기래 솔바람공동체후원회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나눔을 실천해주신 박종길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준 성금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올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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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화양면 주민자치센터 작은 전시회 개최
[한국Q뉴스] 서천군 화양면 주민자치회는 오는 31일까지 화양면 주민자치센터 1층에서 ‘작은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올 한해 화양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한 프로그램의 작품과 활동사진이 전시되며 2021년 활동사진, 미싱을 활용한 가방·쿠션, 캘리그래피 엽서·책갈피, 문해교실 시화 등이 있다.
이호석 주민자치회장은 “전시회 작품들을 보면서 수강생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센터가 주민들이 문화생활을 마음껏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화양면 주민자치센터에서는 프로그램 수강자 만족도조사 및 지역주민의 의견 청취를 통해 내년에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다양한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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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마서면 나눔 천사 60호 신포교회 선정
[한국Q뉴스] 서천군 마서면 신포교회에서 지난 20일 겨울철 어려운 이웃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마서사랑후원회에 후원금 30만원을 기탁하며 나눔 천사 60호에 선정됐다.
신포교회 오재환 장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추운 겨울에 도움이 더욱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준비하게 됐다”며 “우리 이웃들이 힘을 내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기부소감을 밝혔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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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읍, 정성가득 ‘희망나눔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서천군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식생활지원이 필요한 30가구에 제철 식재료가 담긴 ‘희망나눔꾸러미’를 전달했다.
희망나눔꾸러미는 장항읍 ‘좋은이웃’의 후원금으로 마련되며 코로나19로 반찬 나눔과 단체급식 등 식사 지원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30가정을 방문, 제철 식재료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
김성흠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희망나눔꾸러미를 전달하며 우리 이웃들을 한 번 더 살필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이다”며 “지속해서 가정방문과 전화를 통한 안부 확인을 실시해 소외된 이웃들을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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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문화원 신임 원장에 최명규 당선
[한국Q뉴스] 서천문화원 제18대 임원선거에서 지난 21일 최명규 후보가 신임원장으로 당선됐다.
21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서천문화원에서 실시한 서천문화원 제18대 임원선거는 총 선거인 수 1390명 중 1241명이 참여해 투표율은 89.28%였다.
기호 1번 최명규 후보는 전체 득표수 1241표 중 625표를 얻으면서 613표를 얻은 기호 2번 이관우 후보를 제치고 서천문화원 원장에 당선됐으며 임기는 2022년 1월 26일부터 2026년 1월 25일까지 4년이다.
한편 임원선거와 관련 서천문화원 이사직은 입후보자 14명 중 11명이 선출됐으며 감사직은 2명의 자리 중 입후보자 2명이 등록해 무투표 당선됐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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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1 재난대응 안전충남훈련 실시
[한국Q뉴스] 서천군은 지난 21일 지역 내 대형지진 발생을 가상한 ‘2021년 재난대응 안전충남훈련’을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안전충남훈련은 재난대비 통합 재난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재난대응 상시훈련으로 지자체 등 재난관리 주관기관에선 연 1회 이상 실시해야하는 의무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2016년 경주지진, 2017년 포항지진에 이어 최근 제주 서귀포에서 발생한 규모 4.9의 지진으로 지진재난에 대한 군민의 경각심이 고조되는 만큼, 훈련 가상상황을 서천군 북서쪽 4Km 깊이 35km 지하에서 규모 6.0의 강진이 발생한 것으로 설정해 진행했다.
다만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자체 소규모 토론훈련으로 축소해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지진재난에 대한 우리군 재난 매뉴얼을 점검하고 수습·복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려 문제점 등을 보완하는데 주력하겠다며”며 “향후에도 재난대응훈련을 통한 실전 대응태세를 확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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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주민참여예산평가 3년 연속 우수단체 선정
[한국Q뉴스] 서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실적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단체로 선정되어 특별상 홍보분야 우수상을 수상해 2천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군은 주민참여의 기본인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국립생태원 등 지역 내 주요 6개 기관에 참여를 적극 독려했고 청소년 및 청년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한 간담회 개최 등 예산편성 관련 참여 및 소통 방법을 적극 개선했다.
또한, 각종 홍보물 제작 및 군민참여를 위한 온라인투표 진행, 주민 주도 자체 교육 추진 등 지속적인 홍보활동에 주력했고 적극적인 홍보에 힘입어 2020년 대비 군민제안사업 참여율을 81.5% 끌어올렸다.
노박래 군수는 “주민참여예산제는 풀뿌리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소중한 도구다”며 “군민의 전 과정 예산참여를 위한 서천형 주민참여예산제의 지속적인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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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은 지역사회 맞춤형 자살예방 사업 성공모델
[한국Q뉴스] ‘마을이장과 함께하는 생명사랑 마중물 프로젝트’ 사업이 지역사회 맞춤형 자살예방 사업의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자살률의 뚜렷한 감소 성과로 강원도가 실시한 2021년 자살예방 관리 사업 평가 결과 최우수상을 수상한 양구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지난 3년간의 사업 보고회를 열고 있다.
당초 센터는 양구읍 39개리 이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5일 양구읍사무소 회의실에서 ‘마을이장과 함께하는 생명사랑 마중물 프로젝트 사업’ 3년차 사업 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지역 내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마을 이장들이 15~22일의 기간 동안 개별적으로 센터를 방문하는 방법으로 사업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는 센터는 2019년부터 2021년 사업 보고와 생명사랑 우수마을로 선정된 양구읍 정림2리와 정림3리에 대한 포상, 고위험군 사례에 대한 논의, 생명사랑 활동에 대한 격려 등을 실시하고 있다.
정림2리와 정림3리는 생명사랑지킴이 활동기록지의 지속성, 운영위원회 참여 여부, 신규 고위험군 의뢰 여부, 생명사랑지킴이 활동기록지 건수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각 50만원씩의 포상금을 받았다.
‘마을이장과 함께 하는 생명사랑 마중물 프로젝트’는 양구읍의 39개 마을 이장들이 자체적으로 운영위원회를 조직하고 마음검진조사를 통해 정신과적 어려움을 겪는 고위험군을 발굴해 사례관리에 나섬으로써 자살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장들은 정기적으로 운영위원회의를 개최해 사례를 공유하고 센터와 연계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치료비 지원, 복지서비스 연계, 고위험군 집단 프로그램 등 생명사랑활동을 실천해왔다.
센터와 마을 이장들의 이와 같은 노력 덕분에 지난 2012년 전국 최고의 자살률을 기록한 양구군이 다른 시군에 비해 현저하게 감소한 큰 성과를 거뒀고 마을이장과 함께하는 생명사랑 마중물 프로젝트는 지역사회 맞춤형 자살예방 사업의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조인묵 군수는 “2019년부터 3년 동안 사업을 추진하면서 이장들은 생명사랑 활동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 됐고 지역에는 생명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확산됐다”며 “앞으로도 자살 고위험군에 대해 밀착된 생명사랑활동을 전개해 자살예방 돌봄 체계를 굳건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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