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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사찰 제15호 횡성 보광사 경내 보수정비사업 준공
[한국Q뉴스] 전통사찰 제15호로 지정된 횡성 보광사 경내 보수정비사업이 지난 12월 6일 준공됐다.
군은 지역 내 소중한 문화유산인 보광사를 전면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5월부터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경내 노후화된 자연석 계단 및 축대에 대해 전통 양식에 걸맞은 보수공사가 실시됐고 오층석탑이 새로이 건립됐다.
특히 이번에 건립된 오층석탑은 현대의 창작성이 반영된 독특한 양식으로 인도에서 직접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셔와 탑신부 내 봉안했다.
장유진 문화체육과장은“전통사찰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사찰 방문객의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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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소통민원실 ‘횡성장날에 열린군수실’ 종료
[한국Q뉴스] 횡성군은 지난 7월 1일부터 매주 장날 운영했던 찾아가는 소통민원실 ‘횡성장날에 열린군수실’을 12월 26일자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횡성장날에 열린군수실’은 매 횡성장날 10시부터 12시까지 군민들이 많이 찾는 5일장을 군수가 직접 찾아가 군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생생한 군민의 여론을 현장에서 수렴하는 현장 소통 민원창구이다.
지난 7월 1일부터 매 장날 운영했던 열린군수실은 총 34회가 개최되어 318명의 군민이 방문해 마을안길 포장, 교통시설 개선, 관광개발사업, 농정보조사업, 인허가 고충 사항 등 총 238건의 민원상담을 진행했다.
열린 군수실은 군민들의 일상 속 어려움, 불편 사항 등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수렴하고 현장 확인 및 마을 협의 등 민원 해결에 적극 노력함으로써 신뢰받는 소통 민원행정 추진에 앞장서 왔다.
한편 횡성장날에 열린 군수실은 ‘공직선거법’제86조 선거일전 60일 행위제한 규정에 따라 12월 26일 상담을 끝으로 종료됐다.
고충민원 등 민원 접수는 현행처럼 국민신문고 또는 횡성군청 홈페이지 민원 신청 접수창구를 통해 온라인 접수할 수 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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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저금리 희망대출 추진 우수 지자체 선정
[한국Q뉴스] 횡성군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한‘소상공인 희망대출 사업’실적평가에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 했다.
행정안전부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소상공인 지원으로 코로나19 경제위기에 앞장선 21개 지자체를 우선 지난 9월에 선정했으며 서면평가 및 영상발표 평가를 거쳐 12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했다.
군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해 1%의 이자로 대출을 2010년부터 지원해 왔으며 금년도에는 지원한도를 상향 조정하고 관내 금융 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대출 취급 은행을 확대 했다.
군은 금년도에도‘횡성군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 사업’을 추진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186개 업체에 1%대 금리로 69억원 대출에 대한 이자를 지원했다.
또한 지난해 9월 1차 공모사업 선정으로 3천만을 지원받아 지원 규모를 확대할 수 있었다.
임광식 기업경제과장은“자체 사업으로 추진 중이던 ‘횡성군 중소기업 육성자금’시책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1 지역 소상공인 희망 대출 공모' 사업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만큼 더욱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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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치매극복 선도학교 치매파트너 교육실시
[한국Q뉴스] 속초시 치매안심센터는 2019년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된 속초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
치매인식 개선사업 중 하나인 치매극복 선도학교는 고령화로 인한 치매환자의 증가와 치매 국가책임제가 시행됨에 따라 지역 내 학교를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해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 내에서 치매 극복 활동,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 등에 적극 동참해 치매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치매파트너 교육은 속초고등학교 1, 2학년 학생, 교직원 46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치매극복 선도학교는 자격유지를 위해 매년 신입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치매 관련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속초고등학교는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 후 작년에는 코로나 19 확산세로 실시를 못했으나, 올해는 교육을 통해 학생 때부터 치매에 관련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속초시 치매안심센터장은“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많은 학교들이 동참해 지역사회가 치매와 관련해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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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분뇨수집·운반 수수료 현실화율 개선
[한국Q뉴스] 속초시가 2022년 1월부터 속초시 전역의 분뇨수집·운반 수수료를 인상한다.
이번 수수료 현실화는 서민생활과 밀접한 공공요금 성격으로 2015년 이후 동결해 왔으나,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따른 분뇨 발생량 감소 및 유류비, 인건비 상승 등 청소업체 경영난 악화 우려로 인한 불가피함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속초시의 분뇨수집·운반 수수료는 2022년 1월부터 수거식 화장실은 기존 15.8원에서 27원으로 오수처리시설 및 정화조는 기존 21.3원에서 27원으로 동일하게 인상된다.
속초시 관계자는“수수료 현실화에 시민 여러분들의 깊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청소업체의 경영난 해소를 통해 분뇨의 안정적 처리와 서비스 향상을 도모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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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피리골 생곡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
[한국Q뉴스] 홍천군이 바라만 보아도 힐링이 되는 서석면 생곡저수지를 일주할 수 있는 둘레길을 조성한다.
특히 저수지를 횡단하는 50m의 출렁다리를 설치, 물 위에서 생곡저수지의 사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대표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석면 생곡리 907-1번지 일원에 위치한 생곡저수지는 긴 타원형 구조로 물의 흐름이 거의 정지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생곡저수지 둘레길은 수변 옆을 걷는 데크로드와 산속을 걷는 둘레길이 어우러지면서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다.
군은 올해 하반기 강원도 보조금 확보가 결정됨에 따라 설계를 추진, 설계가 마무리 되는 내년 1월 공사를 발주해 하반기 준공할 예정이다.
생곡저수지 둘레길 사업에는 총 10억 2,500만원이 투입되어 1.3㎞의 탐방로 조성, 50m 출렁다리 1개소, 목교 50m 1개소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새롭게 조성되는 탐방로 등은 출렁다리와 목교를 통해 지방도 공사를 하면서 기 조성된 서정교 데크로드와 연결, 총연장 2.3㎞의 둘레길로 조성된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봄날 서정교에 앉아 달빛을 받으며 잔잔하게 퍼져가는 물결을 보고 늦가을 정취를 가득담은 오솔길을 걸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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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복합문화센터 건립 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홍천읍 연봉리에 작은영화관과 어린이도서관, 평생학습센터가 하나로 결합된 홍천복합문화센터가 들어선다.
홍천군은 연봉리 388-1번지 일원 홍천읍 생활체육공원 인근에 지역민의 영화문화 향유권을 확대하기 위해 2개의 상영관을 갖춘 170석 규모의 작은영화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홍천복합문화센터 건립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작은영화관은 최근 시공사가 선정됨에 따라 토목공사를 시작으로 2022년 12월 말 준공과 동시에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함께 들어설 예정인 어린이도서관과 평생학습센터는 시공사가 선정되면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작은영화관 건립 사업에는 총사업비 50억원이 투입되어 1층 구조의 연면적 786.35㎡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작은영화관에는 100석과 70석의 관람석을 갖춘 상영관 2개관과 매표소, 카페, 수유실, 사무실 등이 들어선다.
작은영화관이 문을 열게 되면 현재 연봉 홍천문화센터 내에서 운영 중인 홍천시네마는 이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은 2014년 개관한 홍천시네마의 관람석 및 편의시설 부족과 시설 낙후 등의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쾌적한 최첨단시설에서 고품질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작은영화관 건립 사업에 착수했다.
군은 또 지역여건 및 수요에 맞는 작은영화관 확충을 위해 서석면에도 작은영화관 건립을 계획하고 있다.
서석면 작은영화관은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으로 추진 중인 서석커뮤니티센터에 들어설 예정이다.
사업비 18억원이 투입, 연면적 450㎡ 규모의 60석과 40석의 2개 상영관을 갖춘 영화관으로 내년 말 완공될 예정이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작은영화관과 어린이도서관, 평생학습센터를 조성하는 홍천복합문화센터가 건립되면 가족단위 군민들이 여유로운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군민들에게 사랑받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차질 없는 공사 추진은 물론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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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시내버스와 광역전철 환승할인 내년 3월 시행
[한국Q뉴스] 2005년 천안역 전철 개통 이후 16년간 천안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천안시내버스와 광역전철 간 환승할인이 내년 3월 중으로 본격 시행될 전망이다.
천안시는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한국철도공사와 29일 천안시내버스·수도권 광역전철 간 환승할인인 ‘천안형 환승할인’ 시행에 최종 합의하며 환승할인 적용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공동합의문에 따르면 천안형 환승할인은 천안시내버스와 광역전철 간 하차 이후 30분 이내에 계속해 이용하면 수도권 광역전철의 기본운임 1,250원 할인을 제공한다.
수도권 광역전철에서 사용되는 모든 교통카드 사용자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적용구간은 경부선 평택역~천안역 구간과 장항선 천안역~신창역 구간이다.
천안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천안형 환승할인 시스템 개발 및 안전성 확인 절차를 추진해 3월부터 본격 시행하도록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수도권 통합요금제 정산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별도의 ‘천안형 환승할인 정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정산 시스템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관련 기관과 원시 데이터 제공에 협조하기로 했다.
천안시에서 전철과 버스를 환승하는 시민은 하루 평균 1만5,000여명으로 이번 천안형 환승 할인제가 시행되면 현재보다 더 많은 시민이 환승요금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시는 천안형 환승할인제가 예로부터 교통의 요지이자 수도권 관문이라는 천안시 명성에 걸맞게 수도권과 비수도권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상생발전 및 인구유입 등의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의 체계적이고 편리한 교통 체계는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각지 인구를 유입시켜 천안시를 젊고 활력 넘치는 도시로 성장시켜왔다”며 “누구나, 언제든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환승할인 제도를 도입해 천안시의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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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대비 용수 개발 사업 완료
[한국Q뉴스] 올해 양구군은 한발에 대비하기 위해 용수 개발 사업을 추진해 중형 관정 6공 개발을 최근 완료했다.
개발된 중형 관정 6공은 국토정중앙면 송우리 2공, 동면 임당리 2공, 덕곡리 1공, 팔랑리 2공 등이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올해 국비 등 2억8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했다.
국토정중앙면 송우리에 개발된 중형 관정 2공으로 8개 농가의 농경지 4.7㏊가 가뭄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다.
또 동면 임당리와 덕곡리, 팔랑리 등에 개발된 중형 관정 5공으로 25개 농가의 농경지 22㏊도 가뭄 걱정에서 벗어나게 됐다.
한편 해안면 오유리에 개발될 예정인 1공은 7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내년 3월경 착공될 예정이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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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여 간 농산물가공지원센터 통한 소득 약 9.5억원
[한국Q뉴스] 창의적 아이디어는 있지만 기술개발 및 시설·장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던 농업인들을 위해 설립된 양구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가 활발하게 가동되면서 2년 조금 넘는 기간 동안 농가들이 올린 소득규모가 약 9억5천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센터는 설립 첫 해인 2019년 10월말부터 사과와 포도, 아로니아를 가공해 사과즙과 포도즙, 아로니아·사과즙을 생산했다.
사과즙은 21톤을 생산해 9천만원의 소득을 올렸고 포도즙은 630㎏을 생산해 약 300만원의 소득을 올렸으며 아로니아·사과즙은 약 2톤을 생산해 800만여 원의 소득을 올렸다.
지난해에는 사과즙을 60톤 생산해 2억6200만원의 소득을 올렸고 포도즙은 670㎏을 생산해 약 300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민들레 가공품은 3.6톤을 생산해 약 2300만원의 소득을 올렸고 오미자 가공품은 6.1톤을 생산해 800만여 원의 소득을 올렸다.
이어 올해에는 사과즙을 105톤 생산해 4억8700만원의 소득을 올렸고 포도즙은 600㎏을 생산해 약 300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민들레 가공품은 3.3톤을 생산해 3800만여 원의 소득을 올렸고 오미자 가공품은 3.3톤을 생산해 약 2300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이처럼 매년 센터에서 가공품을 생산한 제품 중에서 사과즙의 성장이 가장 눈에 띤다.
사과는 양구를 대표하는 소득 작목 가운데 하나로 이제는 강원도를 넘어 전국 최고의 사과로 인정받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이달 초 열린 2021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대표과일 선발대회 사과 일반부문에서 양구군의 김철호 씨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임성재 씨가 농촌진흥청장상인 우수상을 각각 수상해 상위등급 상을 휩쓸었다.
양구지역은 일교차가 크고 가을에는 강수량이 적은 대신 일사량은 많아 사과 생산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어 지난 2000년대 초반부터 기후 온난화에 따른 대체작목으로 사과를 선정해 양구에서 재배되기 시작했다.
이후 양구군은 사과를 5대 전략작목으로 지정해 특화사업으로 육성해왔고 이와 같은 전략적 지원과 농가의 품질 향상을 위한 꾸준한 노력에 힘입어 지난 2017년 도내 최초로 해외시장 진출에 성공해 홍콩으로 수출됐으며 올해에는 러시아 수출을 추진하는 등 고품질을 인정받으며 농가의 주요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양구에서는 약 200농가가 지난해보다 500톤 증가한 4천 톤의 사과를 생산해 지난해보다 10억원이 증가한 115억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지난 2019년 4월 26일 국토정중앙면 청리에 준공된 양구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7088㎡의 부지에 지상 2층의 연면적 659㎡로 규모로 건립됐다.
센터는 HACCP 인증 기준에 적합하도록 전처리실과 건조실, 분쇄실, 내포장실 등을 설치했고 고압착즙기와 농축기, 추출기, 초미립 기류분쇄기 등 166종의 장비를 갖춰 즙, 잼, 분말, 말랭이, 빵 등을 생산할 수 있도록 완비했다.
잼류와 음료류, 음료류, 분말류, 제빵류 등 5종에 대해 HACCP 인증을 획득한 센터는 하루에 원물은 2톤, 주스는 1.6톤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현재 7개 업체와 OEM 계약을 맺고 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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