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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기후위기 대응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개선 한다
[한국Q뉴스] 영월군이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기후 위기에 대비하고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 및 개선을 추진 한다.
폭염일수 증가,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홍수 등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위기가 심각해짐에 따라 이에 대비한 농업생산기반시설의 확충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이를 위해 군은 밭작물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북면 공기1, 2리 일원에 총 사업비 24억원을 투입하는 ‘공기지구 밭기반 정비사업’을 추진해 농로포장 2.7km, 배수로 4.6km를 정비하고 관정 4개소, 둠벙 3개소를 신설할 계획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공기리 일원 약 80ha의 밭이 가뭄 해소등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주천면 주천5리 좌편 지역의 노후된 용·배수 시설물을 10억원을 투입해 정비를 추진하고 9개 읍면에 대해 30억원을 투입해 취입보 정비, 둠벙 신설 등 가뭄 대비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시설물 설치와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예방을 위해 농경지 내 용·배수시설을 정비를 추진한다.
김재구 안전건설과장은 “지속적인 농업생산시설물 개선을 통해 기후 변화에 따른 영농피해 대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으로 “앞으로도 국·도비 확보를 통해 농촌주거환경 및 영농개선을 위한 기반시설을 종합적·체계적으로 정비해 영농을 위한 주민불편사항 해소 및 실질적 농민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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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 자체 차단방역 강화 절실
[한국Q뉴스] 겨울철 결빙으로 인해 양돈농가 대상 대대적인 소독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
연속적으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방역에도 비상이 걸렸다.
춘천시정부에 따르면 최근 기온 하락으로 방역차량 운용이 어려워 방역당국이 양돈농가 차단방역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양돈농가 스스로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자체 차단방역 강화를 주문했다.
무엇보다 최근 야생멧돼지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연속으로 발생하고 있어, 방역에 더욱 집중해야 하는 상황이다.
지난 23일 남산면 강촌리에서 수렵, 27일 동면 상걸리 수색팀이 발견한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ASF가 검출됐다.
다행히 이번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 방역대 농가는 2호로 전화 예찰 결과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
그렇지만 시정부는 양돈농장 출입문 닫기, 농장입구 생석회 두껍게 도포, 날씨가 따듯한 오후 농장 소독 중집, 농장 주변 멧돼지 기피제 살포 등 스스로 농장 내 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강조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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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억원 규모 바이오 융복합 산업화 지원센터 시공사 선정…2023년 준공
[한국Q뉴스] 춘천후평산업단지 내 바이오산업 전진기지 조성을 위한 체외진단산업화 플랫폼 구축사업과 더불어 바이오 융복합 산업화 지원센터 신축공사도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
춘천시정부는 최근 바이오 융복합 산업화 지원센터 신축공사 시공사 선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르면 내년 1월 착공해 2023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바이오 융복합 산업화 지원센터는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주관한 2020년 친환경 청정사업에 선정, 한강수계기금 186억원을 포함 총 311억원을 투입해 후평동 623-60번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이곳은 바이오 산업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집중적으로 육성할 전진기지가 될 전망이다.
연면적 1만1,275㎡며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바이오기업 임대 전용 입주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바이오산업은 시정부의 전략산업으로 지속적인 지원사업을 통해 육성해 나갈 것” 이라며 “체외진단산업화 플랫폼 구축과 바이오 융복합 산업화 지원센터 구축으로 춘천의 바이오 산업 성장을 통한 지역경제 성장과 지역 인재 고용 창출의 거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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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천남동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준공식 개최
[한국Q뉴스] 제천시는 29일 천남동 제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제천시 천남동 401번지 일원에 조성한 제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는, 지역 화물업계의 차고지 부족과 도심 화물 자동차 불법주차, 밤샘 주차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저가의 차고지 공급으로 영세 화물 운송사업자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지난 2018년 9월에 조성계획이 수립된 지 4년 만에 결실을 가진 본 차고지는 전체 사업비 26억 5,100만원 들여 지난해 12월 착공, 1만 3,245㎡ 부지에 지상 특수대형 42면, 대형 17면, 5t 미만 소형 8면, 승용 3면 등 주차면 70면을 확보했으며 1층 규모 199.26㎡ 면적의 관리동에는 사무실, 휴게실과 샤워실, 회의실을 마련해 화물 운수 종사자들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쾌적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시는 내년 1월부터 2월까지 홍보 및 이용자 모집을 거친 뒤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숙원사업이었던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준공을 통해 화물 운수 종사자 편의 증진은 물론 밤샘 주차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 공영차고지 운영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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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버섯 분야 농업교육도 실감형 콘텐츠로 스마트하게
[한국Q뉴스] 부여군은 버섯산업연구소 대강당에서 버섯관련 농업인들과 함께 ‘미래농업교육 콘텐츠 개발 최종보고회’를 지난 22일 개최했다.
부여군은 올해 초부터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교육 분야 콘텐츠 개발업체와의 협약을 통해 버섯재배기술 교육을 위한 쌍방향 3D 콘텐츠를 개발했다.
군은 양송이 재배기술과 표고버섯 재배기술, 균의 이해, 버섯 환경관리, 버섯재배 사전 자가진단 앱 등 1개 VR과 6개 App 개발을 완료했다.
콘텐츠 개발로 인해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버섯 재배를 앱과 가상현실을 통해 경험해 볼 수 있고 초보농부나 귀농계획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버섯재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재배 전 자가진단을 통해 경영진단을 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버섯 초보과정에서 심화과정까지 교육 영상 콘텐츠를 단계별로 개발해 활용할 계획이며 귀농인·학생 현장학습, 소비자 홍보용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도 개발해 버섯의 이해와 소비확산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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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1년 충청남도 ‘도시재생분야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부여군이 2021년 충청남도가 실시한 도시재생분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한 해 동안 충남도에서 도시재생사업 관련 분야 사업 추진에 기여한 기관과 유공자에 대해 이뤄졌다.
부여군은 기관과 민간인 유공자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부여군은 올해 들어 규암나루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소부리 커뮤니티케어센터 조성사업의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국비 확보와 주민 정주여건 개선에 노력한 성과를 높이 인정받았다.
민간인 유공자로 선정된 이희준 센터장은 도시재생과 건축 분야 전문가다.
지난 4월 부여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에 위촉돼 도시재생대학 운영과 공모사업 자문과 더불어 향교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현장에서 총괄하며 부여군 도시재생 분야의 초석을 다지고 추진체계를 구축하는 데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
박정현 군수는 “국비 확보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우리 군의 노력이 외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2022년부터 새로이 시작되는 도시재생사업 2건도 관련 부서와 중간지원조직, 주민들로 구성된 추진체계를 공고히 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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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이동형 선별검사소 설치’ 시범 운영
[한국Q뉴스] 부여군이 코로나19 장기화 대응을 위한 이동형 선별검사소 시범 운영에 나섰다.
군은 카이스트에서 자체 개발한 이동형 선별검사소를 기증 받아 지난 15일부터 28일까지 3,001건의 검사를 실시했다 이동형 선별검사소는 방호복 착용으로 인한 의료진의 불편함과 피로도 해소하고 외부 환경에 노출된 기존 선별검사소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고자 개발됐다.
이번 이동형 선별검사소 설치로 의료진 구역과 검사자 이동구역의 철저한 동선 분리가 가능하게 됐다.
또 의료진 구역에는 음압시스템을, 검체실 내부에는 양압펌프를 설치해 오염물질 유입이 차단된다.
방호복 착용 없이도 검체가 가능해 의료진의 피로도를 해소하고 감염 위험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됐다.
아울러 역학조사와 검체가 동일한 공간에서 원스텝으로 진행되면서 신속한 코로나 검사 진행을 할 수 있다.
무엇보다 폭염·한파 등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검사 환경으로 민원인과 의료진 모두에게 코로나 검사 과정에서 큰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현 군수는 “최근 변이바이러스 오미크론 유입에 따른 확진자 급증으로 선별진료소의 기능이 더욱 중요시 되고 있다”며 “이 같은 시점에서 이동형 선별검사소 설치는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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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공영주차장 준공, 쾌적한 도로환경으로 시민안전 지킨다
[한국Q뉴스] 도심의 주차난·교통난 해결에서 나아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논산공영주차장이 준공되며 쾌적한 도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논산시는 29일 내동 825번지에서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구본선 논산시의회의장, 김형도 도의원, 오인환 도의원, 논산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논산시 공영주차장 주차타워 준공 기념식’을 가졌다.
시청 주변 주차공간 부족과 교통체증으로 인한 시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논산시 공영주차장’은 2019년 기본계획 수립 및 지방재정 투자심사 과정을 거쳐 지난 2020년 첫 삽을 떴다.
이 과정에서 시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예비인증’을 완료해 모든 시민이 접근하고 이용할 때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
총 면적 4,597.46㎥, 2층 3단 형태로 지어졌으며 총 216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시는 공영주차장이 완공됨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는 것은 물론 나아가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계속해서 시민의 주차 수요 등을 면밀히 분석해 지역 여건에 맞는 공영 주차장을 지속적으로 확충함으로써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고 주차 불편 없는 교통도시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공영주차장의 목적은 주차난·교통난을 해소해 쾌적한 도시여건을 만드는 것에서 나아가 시민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계속해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람 중심’의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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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대한민국 특수교육 메카’로 거듭난다
[한국Q뉴스] 교육의 도시 충남 공주시가 대한민국 특수교육 메카로 거듭난다.
공주시는 29일 공주대학교 옥룡캠퍼스에서 국내 최초의 국립대학 부설 특수목적 특수학교 건립을 위한 기공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재인 대통령 100대 공약사항으로 이날 기공식에는 문 대통령과 김정섭 공주시장, 원성수 공주대학교 총장, 시민 등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첫 삽을 뜨게 된 특수학교는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의 직업 중점 특수목적 고등학교로 총 344억원이 투입돼 오는 2024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된다.
건축 연면적 1만 1,789㎡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학년별 6학급, 총 18개 학급으로 구성된다.
전국단위 모집을 통해 가벼운 발달장애 고등학생 126명이 전원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되며 이들을 돌볼 교직원 150여명이 근무하게 된다.
또한 이번 특수학교 건립에 앞서 공주대는 교육부로부터 설립인가를 받아 지난 6월 설립한 특수교육종합연수원이 앞으로 옥룡동 캠퍼스에 입주할 예정으로 연간 2천여명의 특수교육 관계자가 다녀갈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그동안 캠퍼스로서의 교육 기능이 약화되면서 겪고 있는 옥룡동 일대 공동화 현상이 이번 특수학교 건립과 연수원 설립, 전공 분야별 학교기업 설립 등으로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공주대 옥룡캠퍼스가 우리나라 특수교육의 메카로 첫 발을 내딛는 아주 의미 있는 기공식이 열렸다”며 “민관학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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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어려운 소상공인 긴급지원에 적극 나선다
[한국Q뉴스] 인제군은 코로나 장기화에 따라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자체 군비 25억원을 투입해 긴급 경영지원금 지급을 1월 3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긴급 경영지원금은 정부 재난지원금과는 별도로 군에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추가 지급하는 지원금으로 매출감소 여부와 상관없이 지원하며 신청은 1월 3일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소상공인 1인당 100만원씩 지원되며 다수 업체를 운영하는 경우 최대 2개 업체에 한해 200백만원까지 지원된다.
인제군은 신청 후 익일 지급 등 신속한 지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12월 17일 이전부터 사업자등록을 완료하고 현재 인제군에 대표자 주소 및 사업장을 두고 있는 소상공인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코로나19 기간인 2020~2021년 동안 휴·폐업한 사업자도 휴·폐업 전 영업을 증빙하는 매출내역만 있으면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코로나19 방역이행으로 힘든 유흥주점 및 단란주점의 경우는 금회에 한해 포함된다.
정부 소상공인 방역지원금도 12월 27일부터 신청이 시작되어 홍보 및 신청 지원에 나서고 있다.
방역지원금은 매출이 감소 또는 감소가 예상되는 ´21.12.15일 이전 개업한 소상공인·소기업을 대상으로 영업시간 제한 소상공인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은 www.소상공인방역지원금.kr 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방역패스 적용을 받는 소상공인·소기업을 대상으로 ´21.12.3일 이후 발생한 단말기 신규 설치 및 기타 방역활동·관리 비용을 지원하는 정부의 소상공인 방역물품지원금도 내년 1월 중으로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인제군은 “자체 군비 지원을 통해 방역조치 강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정부 재난지원금 지급의 사각지대에 놓인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방안을 계속 찾겠다”고 전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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