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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대비 어선 안전조업 지도·홍보 강화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 해양수산정책관실에서는 1. 29.부터 2. 2.까지 설 명절 대비 어선사고 예방을 위해 동해안 조업어선을 대상으로 안전조업 지도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겨울철은 수온하강 및 해류변화 등에 따른 풍랑특보 발효가 잦아 인적·물적 피해가 높은 시기인 만큼 조업 중 안전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시기이다.
특히 설 명절 전 대목을 앞두고 어업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조업중 기관고장, 부유물 감김, 충돌·화재 등의 사고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라, 강원자치도 소속 어업지도선 2척을 동해안 연안수역에 배치해 조업 중인 어선의 기관·전기 등 화재예방 지도, 어구·어망 사용 시 안전사고 예방 지도, 해상 부유물 확인 및 처리 등 해상안전조업 지도활동을 실시하고 낚시어선을 대상으로는 구명조끼 착용, 이용객 안전점검 및 비상대응 요령 등 안내, 음주·과속운항 등의 안전수칙 준수 등을 집중 확인 지도 할 계획이다.
또한 그동안 대게 성어기에 경상북도 근해통발어선이 강원자치도 연안해역 원정조업으로 인한 자망어업인들과 분쟁이 발생했으나 수산업법 시행령 개정으로 강원자치도 연안수역에서 근해통발어선의 대게조업이 연중 금지됐다.
이에 어선 안전조업 지도·홍보 기간 중 강원자치도 연안 대게조업 분쟁지역에 어업지도선을 배치해 경상북도 근해통발어선들의 불법어업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최우홍 해양수산정책관은, “어선의 안전조업 지도·홍보와 해상 기상특보 발효 시 출어선 대피지도 등 조업 중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해 해양사고 없는 안전한 설 명절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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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새해 맞아 취약계층 온정의 손길 이어져
[한국Q뉴스] 밝은 신안과의원은 지난 23일 아산시에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새해를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1인당 50만원씩 2명을 선정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원될 예정이다.
신형호 원장은 “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은 늘 우리 주변에 있다”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에게 이 후원금이 작은 보탬이자 특별한 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온천역 앞에 위치한 밝은 신안과의원은 백내장 · 노안수술 · 안검하수 · 성형안과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2020년 상·하반기 취약계층 아동 후원을 시작한 이후 꾸준히 성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는 분기별로 후원하는 등 변함없는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변함없는 선행을 베풀어 주신 밝은 신안과의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맡겨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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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노후 공동주택 화재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최근 군포 아파트 화재 등 전국적으로 노후공동주택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아산시는 시민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한 화재예방 합동점검에 돌입했다.
조일교 부시장은 24일 아산소방서와 한국전기안전공사 등과 함께 성환올림픽아파트를 방문해 화재에 취약한 시설에 선제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설비 정상 작동 및 완강기 구비 여부 ▲방화문 개방 및 피난계단 물건 적치 행위 ▲공용공간에 화재 안전 및 대피 관련 국민행동요령 등 비치 여부 ▲화재 발생 시 공동주택 관리자의 비상방송 체계 등 피난안전 매뉴얼 숙지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
조일교 부시장은 "공동주택의 특성상 화재 시 다수의 인명피해와 막대한 재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지만, 안전 점검을 충실히 하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화재국민행동요령 및 아파트 입주자 화재피난행동요령 등을 지속해서 홍보할 계획이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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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영인면, 관광 중심지로 발돋움할 것”
[한국Q뉴스] 박경귀 아산시장과 영인면 주민들의 2024 상반기 열린간담회가 24일 영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산시의회 김희영 의장, 홍순철 의원을 비롯해 지역 기관 단체장 및 시민 90여명이 참석했다.
박경귀 시장은 간담회 시작에 앞서 “영인은 아산의 대표 특산품인 ‘아산맑은쌀’의 주산지로 도농복합도시 아산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제 영인면은 쌀조개섬 생태 레저파크 조성사업, 상성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 고용산·영인산 폐채석장 명소화 사업 진행 등 관광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민 여러분의 이야기를 두루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인 만큼, 영인면 발전을 위한 마음과 지혜를 모으는 귀중한 소통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영인면 주민들은 ▲상성저수지 둘레길 조성 요청 ▲영인중학교 입구 주차장 설치 요청 ▲상성저수지 둘레길 정비 ▲상성리~신현리 구간 횡단보도 설치 요구 ▲백속포리 산업단지 화학물질 배출 공장 입주 주민 반대입장 전달 ▲성내1리 용배수로 정비 등을 건의하고 관련 의견을 전달했다.
간담회를 마치며 박 시장은 “영인면은 조선시대 아산현이 자리했고 일제강점기 영인산 봉화에서 대규모 만세운동이 일어났던 지역으로 역사에 대한 주민들의 자긍심이 큰 지역”이며 “영인산, 고용산 등 지역 자산에 맞는 특색 있는 정책으로 지역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영인면 열린간담회에서 접수된 총 60건의 건의사항 중 ▲경로당 안마의자 렌탈 비치 요청 ▲성내저수지 잡목 제거 및 준설 ▲아산리~백속포리 구간 가로수 병충해 방제 ▲성내2리 무단방치 슬레이트 수거 등 15건에 대한 처리가 완료됐다고 보고했다.
시는 관련 법이나 예산의 제약 등을 이유로 ‘처리 불가’ 결정된 1건을 제외한 나머지 민원에 대해서는 추진 일정을 조율 중이거나, 중장기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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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선장 산업단지 올해 본격 추진, 균형발전 시작될 것”
[한국Q뉴스] 박경귀 아산시장과 선장면 주민들의 2024 상반기 열린간담회가 24일 선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명수 국회의원, 아산시의회 김희영 의장, 이기애 부의장, 신미진 의원, 오안영 충남도의회 의원을 비롯해 지역 기관 단체장 및 시민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선장면 주민들은 ▲선장 일반산업단지 추진 현황 문의 ▲삼봉산 등산로 정비 요청 ▲군덕3리 도고온천로 중앙 차단봉 제거 건의 ▲삽교천 하류 퇴적물 정비 요청 ▲돈포1리, 신덕1리, 홍곳리 용·배수관 정비 요청 ▲간이상수도 사용 마을 노후 물탱크 교체 요청 등을 건의하고 관련 의견을 전달했다.
특별히 선장면은 1919년 4월 4일 대규모 독립만세운동이 펼쳐진 아산 독립운동의 성지로 선장면 주민들은 지역에 위치한 기미독립무인멸왜운동 기념탑, 4·4 만세운동 기념공원 등의 세심한 정비와 관리를 요청하는 의견도 많았다.
박경귀 시장은 “선장면 주민들이 독립운동 역사에 얼마나 큰 자긍심을 품고 계시는지 느껴진다”며 “독립운동 역사를 기념하고 후대에 계속 알리는 일은 지역주민들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보훈문화 정착에도 중요한 일이니만큼 세심하게 살피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박 시장은 또 “서부내륙고속도로 서부복선전철 등 여러 광역 인프라가 완공을 앞두고 있고 선장 일반산업단지도 올해부터 본격 추진된다”며 “기존 농업 기반 환경을 지속 유지 발전하면서 민선 8기를 시작하면서 약속드린 ‘균형 발전을 위한 큰 그림’들도 하나씩 본격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여러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끝없이 주민 여러분과 소통하는 것을 제1원칙으로 삼고 소통의 창구를 늘 열어놓겠다 많은 의견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선장면 열린간담회에서 접수된 총 56건의 건의사항 중 ▲선장초등학교 100주년 기념사업 지원 ▲방범용 CCTV 설치 ▲군덕1리 도로 정비 ▲선장포 노을공원 운영비 지원 ▲병충해 방제 요청 및 항공방제 확대 등 18건에 대한 처리가 완료됐다고 보고했다.
시는 관련 법이나 예산의 제약 등을 이유로 ‘처리 불가’ 결정된 8건을 제외한 나머지 민원에 대해서는 추진 일정을 조율 중이거나, 중장기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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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주의 당부
[한국Q뉴스] 전국적으로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충주시가 설 연휴를 맞아 식품 및 개인 위생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통해 전파되며 설사, 복통, 구토 등 급성 위장관 질환을 일으키는 전염성 강한 바이러스다.
특히 낮은 온도에서도 오랫동안 생존할 수 있어 겨울철에도 주의를 요한다.
잠복기는 12시간에서 최대 48시간으로 알려졌다.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 끓여 먹기 식재료 세척·소독 철저 노로바이러스 감염자와 접촉 금지 개인 식기 사용하기 등의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시는 노로바이러스 증상이 의심되는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식품위생을 비롯한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해주시길 바란다”며 “설 연휴에도 집단 감염 발생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24시간 업무 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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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충주시는 25일 충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 직무 및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지난 12월 장애인일반형일자리 신청자 중 참여자로 선정된 79명을 대상으로 기초 직무능력 향상과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장애인일자리 사업 지침교육, 안전 의식 및 성희롱 예방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일반형 일자리 참여자는 시청 실과소,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우체국 등 공공기관에 배치되며 행정보조, 환경정화 활동, 우편물 분류 등의 직무를 1년간 수행한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약계층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보장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유형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통해 자립지원과 직장생활의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은옥 노인장애인과장은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일자리 배치기관을 발굴하고 민간 시장에 취업을 돕는 등 장애인 자립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각 배치기관에서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해 세심한 배려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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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우륵국악단, 특별 기획연주회
[한국Q뉴스]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의 2024년 첫 번째 연주회가 2월 7일 오후 7시 충주시 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특별 기획연주회는 중부내륙연계발전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및 충주시의 대한민국 문화도시 선정에 따른 시민들이 이루어낸 성과를 축하하는 의미의 축하연주회로 진행된다.
정도형 상임지휘자의 지휘와 함께 국악관현악 ‘아리랑’을 시작으로 우륵국악단 상임단원 김현혜의 피아노 협연으로 강상구 작곡 ‘아침을 두드리는 소리’ MBN ‘보이스퀸’의 준 우승자이자 판라드라는 장르를 탄생시키며 우리 음악을 알려온 소리꾼 조엘라의 목소리로 뮤지컬 서편제 OST‘살다보면·당부’ 강렬하지만 섬세한 테크닉의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 김인수의‘모듬북협주곡 타’가 연주된다.
마지막 곡인 신명나는 국악관현악 ‘축제’를 통해 우륵국악단의 풍성하고 아름다운 소리의 화합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중원문화권의 중심도시 충주’를 중심으로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참신하고 다양한 음악적인 실험을 통해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의 2024년의 행보를 기대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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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5년 농림축산식품 신규사업 발굴 계획 진행
[한국Q뉴스] 충주시는 국정과제 이행과 미래농정수요 대응 등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반영이 필요한 분야의 중점 검토·발굴을 위한 ‘2025년 농림축산식품 신규사업 발굴계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농업·농촌의 지속가능성·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신규 예산 반영이 필요한 분야의 사업을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사업 발굴 분야는 미래성장산업화 식량안보·경영안정 환경강화·질병예방 등이다.
또한, 농촌소멸대응 동물복지 기타 등도 있다.
신규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 등은 지원자격 및 요건을 확인한 후 충주시 농정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을 방문해 다음 달 2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임병호 농정과장은 “농업·농촌의 지속가능성·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예산반영이 필요한 분야 발굴을 위해 2025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규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많은 신청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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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40년 도시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한국Q뉴스] 충주시는 25일 오후 4시 충주시청 민원동 3층 대회의실에서 2040년을 목표로 충주시의 장기발전 구상을 담은 ‘2040년 충주 도시기본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했다.
충주시는 중부내륙고속도로 평택~제천간 고속도로 및 중부내륙고속철도 개통 등 사통팔달 광역교통망과 함께 바이오헬스국가산업단지 등 다수 산업단지 개발 추진으로 활기 넘치는 성장 선도도시로 나가기 위한 청사진을 마련하고 공청회를 통해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했다.
기존 2030년 충주 도시기본계획과 달리 충주호 지역을 특화중심으로 설정해 관광특화기능을 강화했으며 신규 개발사업을 반영한 개발축을 설정하는 등 행정구역을 대상으로 도시공간구조를 재설정했다.
시는 기준년도 대비 질병·고령화로 인한 자연적 증가인구는 18.9만명으로 다소 감소했으나,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등 산업단지 개발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인구유입으로 ‘성장형 도시’의 면모를 갖춤으로써 장래 2040년 인구는 25만 4천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를 토대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택, 교통 등 지표를 계획했다.
도심은 복합기능 중심지 육성, 동부권에는 도농복합형 생활권 형성, 서부권에는 신산업거점 조성, 남부권에는 관광·휴양중심지 조성을 목표로 하는 세부 생활권 계획을 수립했으며 중부내륙철도 개통 대비 충주·앙성온천·살미·수안보역의 특성에 부합하는 개발방안을 제시했다.
이밖에도 주택, 환경, 경관 등의 부문별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세부전략들을 마련하는 등 2040년 충주시 구상 계획을 수립했다.
충주도시기본계획에 의견이 있는 시민은 오는 2월 7일까지 시청 도시계획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시는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2040년 충주도시기본계획을 올해 말까지 수립할 계획이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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