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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한번에 내고 할인받아요”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한국Q뉴스] 태안군이 오는 1월 31일까지 올해년도 자동차세에 대한 연세액 납부 신청을 받는다고 밝히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자동차세 연세액 납부는 지방세법 제128조 제3항에 근거해 연 2회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해당 신청기간 중 한꺼번에 납부하면 연세액의 4.57%를 공제해 주는 제도다.
이번 연세액 납부는 태안군 등록차량을 대상으로 하며 자동차를 비롯해 이륜차와 기계장비 등 자동차세 부과 대상이 되는 차종이라면 모두 연납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군청 재무과 세정팀을 방문하면 되며 전화 신청도 가능하고 위택스를 통해 인터넷으로도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세액 납부한 차량 소유자의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도 세액이 공제된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연납 후 이사 등으로 타 지자체로 주소를 옮기더라도 자동차세가 다시 부과되지 않는다.
연납 신청은 3·6·9월에도 가능하나, 연납으로 인한 공제율은 3월 신청의 경우 3.75%, 6월 신청 시 2.5%, 9월 신청 시 1.25%로 점차 감소해 이번 신청기간을 활용하는 것이 세액 공제에 가장 유리하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세액 납부 후 차량을 양도하거나 폐차하더라도 양도·폐차일 이후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은 전액 환급받을 수 있다”며 “많은 군민들이 연세액 납부를 통해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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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국민 사망원인 1위’ 암 조기발견 및 치료 앞장
[한국Q뉴스] 태안군이 우리나라 국민 사망원인 1위인 암의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암 검진을 실시한다.
군 보건의료원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이 실시하는 2024년도 국가 암 검진은 발병률이 높은 6대 암인 위암·유방암·자궁경부암·폐암·대장암·간암을 검진할 수 있는 제도다.
올해 대상자는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건강보험 가입자 중 짝수년도 출생자다.
이중 위암은 40세 이상 남녀, 유방암은 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은 20세 이상 여성, 폐암의 경우 54~74세 남녀 중 폐암발생 고위험군이 검진 대상이다.
단, 대장암과 간암의 경우 출생연도와 무관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국가 암 검진기관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이라면 전국 어디서나 검진이 가능하며 태안군의 경우 보건의료원 최영현 장 외과 허내과 서산의료원 등을 방문하면 된다.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암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90% 이상 완치가 가능하다”며 “연말에 검진이 몰리는 경향이 있으므로 미리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여유롭게 검진을 받을 수 있으니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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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설 명절 앞두고 물가안정에 총력
[한국Q뉴스] 양구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안정에 총력을 기울인다.
명절을 앞두고 주요 성수품의 가격 급등이 우려됨에 따라 농·축·수산물 등을 중점 관리하고 소비 촉진을 통해 내수 경제를 회복하겠다는 계획이다.
양구군은 18일부터 2월 8일까지를 설 명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설 성수품 20개 품목에 대해 중점 관리에 나선다.
먼저 양구군은 특별대책기간 동안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중점 관리품목의 가격 동향을 집중 점검하고 물가안정을 위한 홍보와 계도 활동 등을 추진하며 물가안정 관리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양구군은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분야별 합동 지도·점검반을 편성·운영해 상거래 질서 및 생필품, 농·수산물, 축산물, 개인 서비스업 등 4개 분야에 대해 수시로 지도·점검한다.
상거래 질서 및 생필품 분야는 가격표시제 및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농·수산물 분야는 매점매석 및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등, 축산물 분야는 계량 위반행위, 섞어 팔기, 개인 서비스업 분야는 외식·숙박 요금 과다인상 행위 등을 중점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물가 안정화 대책으로 1월 26일부터 2월 8일까지를 전통시장 이용 주간으로 지정하고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대해 주차를 허용해 전통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양구군은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 한 달간 양구사랑상품권 추가 할인을 실시한다.
지류형 상품권은 구매 시 10%가 할인되고 배꼽페이는 결제금액에 따라 15%가 적립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편안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과 더불어 상인들의 매출 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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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농산물 생산 위한 친환경농업 추진
[한국Q뉴스] 양구군이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품질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해 올해 총사업비 24억여 원을 투입해 다양한 친환경농업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양구군은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친환경 인증 농업법인과 농업인, 친환경 예비 농업인에게 친환경 유기 농자재로 고시된 친환경농자재 구입비를 지원해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을 줄일 계획이다.
또한 자연적으로 분해되는 생분해성 멀칭 필름을 지원한다.
생분해성 멀칭 필름은 폐비닐을 수거할 필요가 없어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면서 농가의 노동력과 생산비용 절감에도 효과적이다.
지원 기준은 1롤당 최대 14만원이다.
친환경 우렁이농법도 지원한다.
우렁이농법은 논에 우렁이를 풀어 잡초를 먹게 해 토양과 수질 환경을 보전하고 친환경 농산물 생산하기 위한 농법이다.
지원 기준은 1ha당 80kg이며 1kg당 7천 원이 지원된다.
그리고 올해 7794톤의 유기질비료를 공급할 예정이다.
공급되는 유기질비료는 혼합 유박, 혼합유기질, 유기 복합비료 등 유기질비료 3종과 가축분퇴비, 퇴비 등 부숙 유기질비료 2종이다.
유기질비료는 포당 1600원이 정액 지원되며 부숙 유기질비료는 등급별 차등 지원된다.
이와 함께 친환경 농산물 인증에 필요한 토양·농약·수질 검사비와 인증 수수료 등 검사 비용을 최대 70만원까지 지원하며 농산물우수관리 신규 인증 농가 확대와 농산물 안정성 확보를 위해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에 소요되는 검사 비용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토양개량제 공급과 자연적 토양 환경개선을 위한 호밀, 청보리 등의 종자 지원, 친환경 인증농산물 포장재 제작 지원, 친환경 농산물 가공·유통 기반 조성 등으로 친환경농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권은경 농업지원과장은 “친환경, 유기농과 같이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친환경 농업 정책으로 안전하고 품질 좋은 양구 농산물을 생산해 소비자들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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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4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자금 신청자 모집
[한국Q뉴스] 홍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안정적인 영농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월 23일까지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농협 자금을 활용해 귀농인들이 농업기반 조성에 필요한 초기자금을 저금리로 실행할 수 있도록 기준금리와 실행 금리의 차이를 정부 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이다.
대상자가 연 1.5%의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고 대출 가능 금액은 가구당 농업 창업자금 3억원, 주택 구입자금 7,500만원까지이며 5년 거치 10년 상환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업 대상자는 대상자의 사업실적과 대출취급기관의 대상자에 대한 신용 및 담보 평가 등 대출심사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된다.
사업 신청은 당해년도 기준 만65세 이하인 세대주로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지 만 5년이 지나지 않은 귀농인, 귀농희망자, 농촌지역에서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재촌 비농업인에 한 해 가능하다.
올해부터 변경된 사항이 두 가지 있다.
첫 번째, 기존 100시간 이상 이수해야 했던 교육 이수 시간이 8시간으로 대폭 감소됐으며 온라인 교육 인정 시간이 기존 50%에서 100% 인정으로 변경됐다.
두 번째, 근로시간 제한에 관한 사항으로 주소지에서 출퇴근을 하고 1개월간 총 근로시간이 60시간 미만인 단기근로자나 본인 영농을 유지하는 자가 농한기를 활용해 1년 중 최대 4개월의 단기 근로 또는 농업 관련 근로 활동이나 지역사회 기여 근로 활동을 하는 경우, 월 근로 시간 및 4대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사업 신청 가능하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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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재활용품 선별 매각으로 9억원 수익
[한국Q뉴스] 홍성군이 2024년 생활폐기물 종합처리장에서 선별한 재활용쓰레기를 매각해 5억 5,000만원의 판매수익과 쓰레기 위탁처리비용 3억5,000만원 절감 등을 통해 총 9억원의 수익을 달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각 예정인 재활용품은 6품목으로 파지류, 캔류, 파병류, 플라스틱류, 스티로폼류 1,455톤, 일반 병류 4,500박스에 대해 지난 11일 최고가 방식으로 입찰을 진행했다.
홍북읍 중계리에 위치한 생활폐기물 종합처리장은 군에서 발생하는 재활용쓰레기를 선별하기 위한 공공재활용 선별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해 1,545톤의 재활용쓰레기를 선별해 5억 3,100만원의 판매수익을 올린 바 있다.
또한 군은 재활용품 선별로 24명의 지역주민을 고용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매립시설의 사용 연한을 증대시키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유철식 환경과장은“재활용품의 선별에는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이 중요하다”며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모든 군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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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4년 농기계 안전 및 현장 실무 교육 신청접수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25일부터 ‘2024년 농기계 안전 및 현장 실무 교육’의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농기계 안전 및 현장실무교육은 2024년 2월부터 10월까지 15개의 과정으로 총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괴산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농업기계에 관심 있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주요 교육 내용은 관리기, 예초기, 굴착기, 트랙터 등 농기계 기종별 운전 조작법, 작동 원리 등에 대해 이론교육과 1대1 실습을 병행해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농기계 안전 및 현장 실무 교육’은 지난해부터 시행됐으며 241명의 농업인에게 농기계 정비능력을 배양하고 농기계 고장 시 현장에서의 신속 대응 요령,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등의 기술을 습득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농기계 실습 교육의 주된 목표는 농업인들의 농기계 활용능력을 향상시키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이라며 “이번 교육이 안전한 농업기계 사용과 농업기계화 촉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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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출산 농가 도우미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여성농업인들이 출산으로 인해 영농활동이 중단되는 경우를 방지하고 농가부담을 덜어주고자 ‘2024년 출산 농가 도우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괴산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농업 경영체 등록 등 농업인으로 인정되는 출산 여성농업인이다.
지원기간은 지난해 출산일 기준, 출산 전 45일부터 출산 후 135일까지 180일 기간 중 최대 80일에서 올해는 출산일 기준, 출산 전 100일부터 출산 후 200일까지 300일 기간 중 최대 100일로 확대한다.
지원금액은 지난해 농가도우미의 1일 기준단가 7만원 중 6만원 지원에서 올해는 기준단가 8만원 중 7만원 지원으로 높였으며 1만원은 사업신청자가 부담하게 된다.
사업신청자는 지원받을 수 있는 기간 내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농업인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출산증명서 건강보험증 사본 등과 함께 비치되어 있는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출산 여성농업인 농가 도우미 지원사업’을 확대함으로써 여성농업인들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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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관내 임업인 활성화 방안 의견수렴을 위한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지난 24일 괴산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임업인 활성화를 위한 전반적인 의견 수렴과 건의사항 청취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괴산군 정원산림과, 괴산증평산림조합,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괴산군지회, 괴산군표고버섯생산자연합회, ㈔한국산림레포츠협회 등 관내 주요 임업단체와 실제 현장에서 임업에 종사하는 임업인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임업단체와 임업인들은 산림 분야의 애로사항과 개선사항 등을 건의하고 임업 활성화 발전 방안에 대해 진지한 토론을 나눴다.
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관내 임업인들에게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원방안을 검토하는 등 괴산군 임업 발전의 토대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임업인 활성화를 위한 임업인과의 간담회를 분기마다 개최해 임업인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임업과 산촌의 가치와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고 임업인의 권익증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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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고추축제, 2024-2025년 문화관광축제 예비축제로 지정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이 괴산군의 대표 축제인 ‘괴산고추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하는 2024-2025년 문화관광축제 예비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축제의 자생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축제로 발전하도록 성장 단계별 진흥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 대표 축제를 심층 평가해 2024-2025년 예비축제 20개를 최종 지정했다.
군은 괴산고추축제가 고추를 테마로 한 대표 프로그램, 농특산물을 통한 지역사회 기여도, 조직운영 역량, 안전관리체계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예비축제로 지정됐다고 분석했다.
괴산고추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2년간 문화관광축제 빅테이터 분석, 아카데미, 컨퍼런스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올해 24회째를 맞이하는 괴산고추축제는 2007년~2011년 5년 연속 충북도 지정 최우수 축제, 2012~2019년 8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유망축제, 2020년~2023년 4년 연속 충북도 우수축제, 2024년 충북도 최우수축제로 선정되는 등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농특산물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은 올해도 괴산고추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황금고추를 찾아라 속풀이고추난타 청정괴산 고추장터 등 다채롭게 준비해 자연특별시 괴산 고추의 맛을 선보일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준비하고 마음을 모아주셔서 괴산고추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예비축제에 선정되는 좋을 결과를 얻었다”며 “참신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유도하고 참여하신 방문객들 모두가 만족하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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