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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식 서천부군수,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장 현장점검
[피디언] 이교식 서천부군수가 지난 1일 악취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추진하는 ‘소규모 사업장 노후 방지시설 교체 지원사업’ 대상지인 장항농공단지의 한 업체를 찾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 사업은 서천군이 2020년부터 국·도비 포함 7억 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교체비용의 9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총 7개 업체가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다.
이 부군수는 “중·소사업장의 대기오염 방지시설 교체비용을 지원해 중소기업의 경영 지원과 환경오염 방지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관련 예산을 더 확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방지시설은 사물인터넷을 부착해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 운영 여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군은 사업이 완료되면 먼지는 약 50~80%, 악취의 원인물질인 폼알데하이드, 암모니아 등은 약 60% 감소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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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서천군수 “민선 7기 4년 차, 주요정책사업 이행 총력”
[피디언] 서천군은 민선 7기 성공적 마무리 및 성과 제고를 위한 주요정책사업 관리 방안을 수립 시행한다.
군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노박래 서천군수를 비롯한 사업소관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서천군 주요정책사업 추진현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민선 7기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부서별 주요 정책 사업에 대한 추진현황을 점검·공유하고 성과 창출을 위한 보완·발전 방안을 마련해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는 한편 대 군민 성과 공유로 군 정책에 대한 주민 공감대 형성 방안 마련을 위해 개최됐다.
군은 중점 관리가 필요한 민선 7기 공약사업 및 지역균형발전사업, 주요 현안사업을 대상으로 총 20개 부서 73개 사업을 주요정책사업으로 선정하고 사업 이행도 별 맞춤형 관리방안 마련 및 매 분기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해 추진현황을 지속 모니터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박래 군수는 “올해는 민선 7기 실질적인 마지막 해로서 군정 비전 실현과 성과 가시화를 위해 사업별 심층 관리 및 전략목표 이행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시기”고 말하며 “군의 발전 동력인 주요정책사업의 체계적 관리를 통해 성과를 창출하고 나아가 대 군민 성과 공유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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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복지서비스 향상 유공자 표창 수여
[피디언] 김돈곤 청양군수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한 이춘희 장애인활동지원사와 드림스타트 이은순 아동통합사례관리사에게 표창패를 전달했다.
이춘희 활동지원사는 운곡면 소재 한 장애인 가정을 수시로 방문해 가사, 외출 지원 등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고 있다.
이은순 아동통합사례관리사는 같은 가정 학습지 지원, 병원 연계 지원, 안부 확인 등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두 사람의 정성은 수혜자 가족에게 큰 감동을 줬으며 충북 진천군에 거주하는 가족 중 한 사람이 지난해 12월 두 사람에 대한 칭찬 편지를 김돈곤 군수에게 보냄으로써 선행 사실이 알려졌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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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충남도립대 청년스타트업 양성 업무협약
[피디언] 청양군이 지난 1일 충남도립대학교와 청년스타트업 양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년스타트업 양성사업은 청양지역 청년들의 지속가능한 자립 기반 확보와 외부인재 유입을 목표로 창업교육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으로 충남도립대 산학협력단은 2022년까지 2년 동안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리빙랩 서포터, 창업 멘토스쿨, 인재양성교육, 아이디어 발굴 리빙랩 실험 등의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된다.
김돈곤 군수는 “이 사업을 통해 청년 맞춤정책 실현기반을 구축하고 취업과 창업을 원하는 청년층에게 전문적 교육과정을 제공하겠다”며 “우수인재 양성과 사회적 경제 기반을 다지는 주춧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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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청소년재단, 주요업무 공유와 함께 힘찬 출발
[피디언] 청양군청소년재단이 지난 1일 군청 상황실에서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회를 갖고 올해 사업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청소년재단은 사무국,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구성돼 있으며 청소년활동 진흥사업, 진로체험, 청소년복지, 찾아가는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재단은 지난해 12월 전문성을 갖춘 사무국장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을 임용하는 등 조직력을 강화했다.
재단은 올해 청소년재단 상징체계 구축을 위한 로고 제작, ‘청소년의 날’ 조례제정 등 청소년정책 근거 마련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청소년문화의집은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운영 언택트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개발·운영 다양한 콘텐츠 개발 등 질적 성장과 이용률 제고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 힘쓸 예정이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스마트 부모대학 운영 안심 음악치유프로그램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캠프 등 신규사업 추진으로 체계적인 위기청소년 예방·보호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윤호 이사장은 “청소년재단이 본격 운영되는 첫해인 만큼 남다른 마음가짐으로 청소년정책과 프로그램 업그레이드에 주력하겠다”며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 끼를 맘껏 발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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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취약계층 안전서비스 차세대 장비 신청자 접수
[피디언] 청양군이 오는 26일까지 홀몸노인과 장애인들의 응급상황을 미리 감지할 수 있는 차세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댁내장비 신청자를 접수한다.
설치 규모는 총 590대이며 신청 대상은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홀몸노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증장애인 등이다.
장비 설치를 희망하는 사람은 거주지 읍면사무소, 노인맞춤돌봄기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장비 설치는 4월 이후 시작할 예정이다.
설치되는 장비는 화재감지기, 응급호출기, 심박·호흡 체크용 활동량 감지기, 습도·온도 감지센서 태블릿PC 기반 접속장치 등이다.
또 자녀나 생활지원사와의 통화, 교육 동영상, 노래, 치매예방운동 프로그램 등 유익한 기능을 제공한다.
이 장비를 활용하면 집에서 홀로 지내는 어르신이나 장애인이 응급상황에 처할 경우 신속한 대처와 사고예방, 구호·구조조치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돌봄 인력이 직접 방문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어려움이 크다”며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돌봄 종사자들이 원격으로 대상자들의 안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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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한 눈에 딱’ 달라진 제도 안내책자 배부
[피디언] 청양군이 올해 달라지는 제도와 민선 7기 군정성과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소책자 2종류를 제작, 전 가정에 배부한다고 2일 밝혔다.
‘2021년 달라지는 제도’는 보건·복지 분야 11가지, 농업·축산 분야 7가지, 생활·문화 분야 7가지 등 군민이 알아야 할 내용 25가지를 담고 있다.
각 계층에 대한 복지 및 의료비 확대, 새로운 농업정책 등이 다양하게 실려 있어 반가움을 살 것으로 예상된다.
이 책자에 따르면, 군은 올해부터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 지원금을 대폭 확대한다.
첫째 500만원, 둘째 1000만원, 셋째 1500만원, 넷째 2000만원, 다섯째 이후 3000만원을 지원한다.
또 오는 5월부터 농산물 ‘군수품질 인증제’를 본격 시행, 청양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 확보 등 농업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민과 함께하는 군정성과’는 민선 7기 30개월 동안의 청양 변화와 미래상을 담았다.
이 책자는 민선 7기 예산확보 상황에 이어 농민이 자랑스러운 농촌 튼튼한 지역순환경제 따뜻한 희망공동체 꼭 가보고 싶은 매력도시 미래인재 육성 군민이 주인인 참여행정 2020년 수상실적을 차례로 정리했다.
이 책자는 또 푸드플랜을 통한 중소농 소득 보장, 대규모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 맞춤복지 실현, 보건의료서비스 확대, 관광객 500만 시대 준비,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 2021년 청년의 해 선포, 스마트청양 운동 전개 등 다양한 현안과 미래상을 제시하고 있다.
김돈곤 군수는 “올해는 민선 7기 군정과제를 구체적 사업으로 추진하면서 성과를 가시화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며 “청양의 새로운 변화와 성장을 군민과 함께 이루어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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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소재 서울오치과, 따뜻한 온정의 손길 나눔
[피디언]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지치고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는 와중에 부여군 소재 서울오치과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치과 치료비를 후원해 지역에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이번 후원은 망가진 틀니로 인해 음식물 섭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의 딱한 사연을 접한 오형석 원장이 치료비 일부를 지원하겠다고 결정하면서 이루어졌다.
군은 특정 연고지 없이 생활고로 삶을 비관해 자살위기에까지 놓인 대상자에게 정착해 살 수 있도록 긴급지원 생계비 등을 지원하는 한편 치과치료가 시급해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인 치과 치료사업을 연계해 지원을 하고자 했으나, 치료비용이 지원액을 초과하는 문제에 직면하게 됐다.
이 때 대상자의 딱한 사연을 접한 오형석 원장이 선뜻 치료비용을 후원해주겠다고 자청해 대상자가 치과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오형석 원장은 “내가 가진 재능으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치과치료를 통해 건강한 생활을 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는 서울오치과 원장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부여가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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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음식물쓰레기 감량기기 설치보조금 지원
[피디언] 부여군이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환경개선을 위한 음식물 쓰레기 감량기기 설치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음식물 쓰레기 감량기기 설치 지원은 부여군 매립지 반입한계에 대비해 음식물류 쓰레기의 발생억제 및 감량을 유도하고 주민들의 생활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식물쓰레기 감량기기는 음식물쓰레기를 투입하면 가열·건조 또는 미생물 발효처리 등의 방법을 통해 음식물쓰레기를 약 80%를 소멸시켜 1/5로 감량할 수 있는 기기이다.
보조금 신청 대상은 음식물류폐기물 감량기기 설치보조금 지원 계획 공고일 이전까지 부여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로서 올해 사업에서는 음식물류폐기물 종량제 시범사업 대상지인 100세대이상 아파트 11개 단지는 제외되며 지원 금액은 기기 구입금액의 50%까지 지원한다.
감량기기는 가열 건조 또는 미생물 발효처리 등 감량율이 높은 품질인증 제품에 한하며 음식물을 단순 분쇄하고 싱크대를 통해 하수도로 배출하는 주방용 오물분쇄기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공고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으며 공고일 이후 구입한 감량기기만 신청가능해 예산범위 내 지원되며 작년도 사업은 주민들의 많은 신청으로 조기 마감되었기 때문에 올해도 빠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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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올해 산림소득증대 사업비 도내 최대 확보
[피디언] 부여군은 임업인의 소득을 향상하고 임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향상을 도모해 임업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오는 2월 26일까지 2022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및 2021년 산림소득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
지원사업 내역은 2022년 농림축산사업, 2021년 FTA대비 명품임산물 육성지원 및 굿뜨래 임산물 육성 등 총 40개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을 재배하는 임업인 또는 생산자 단체이며 사업 대상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 산림녹지과 산림소득팀 또는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타당성 검토와 농림축산식품사업 산림분과 선정위원회 등 선정 절차를 거쳐 무자격자, 지침에 맞지 않은 사업계획 신청자를 제외, 중복 지원 신청자 감점 등을 적용해 우선순위에 의거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우리군은 매년 6,700ha에서 13,000톤의 알밤을 생산해 전국 생산량 1위를 차지하고 있으므로 지속적인 산림소득 지원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로 임산물의 임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임산물 생산 및 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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