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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251번 확진자 발생
[한국Q뉴스] 충북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251번 확진자가 5일 오전 02시00분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251번 확진자는 5일 음성군보건소 이동선별진료소 전수검사에서 검체 채취 후 충북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5일 오전 02시00분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치료기관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251번 확진자는 A축산물공판장 관련자로 무증상 상태로 전수조사에서 확인됐으며 이동 동선과 추가 접촉자는 조사 중이다.
음성군보건소는 감염경로 파악 등 역학조사 중이며 이동 동선 확인 후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불필요한 외출과 소모임,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적극 실천해주기 바란다”며 “확진자와의 접촉이 있었거나 감염위험 상황에 노출됐을 경우 보건소와 상담 후 코로나19 검사받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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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에스원과 협업 통해 평창사과 판매
[한국Q뉴스] 평창군은 에스원과의 협업을 통해 평창사과 615박스를 공동구매 방식으로 판매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이번 평창사과 공동구매는 평창군과 에스원과의 협업과 상생을 위한 활동으로 지난 추석 에스원 직원을 대상으로 한 평창 농산물 온라인 직거래에 이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이루어졌다.
이번 공동구매는 평창군사과연구회에서 우수한 품질의 평창사과를 공급하고 평창군에서 택배비를 지원함으로써 농가부담을 경감하고 가격 경쟁력을 높여 공급하게 된다.
한편 평창군은 기업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평창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판촉·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직거래활동의 위축에 따라 다양한 방식의 온라인 판매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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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식중독예방, 이렇게 대비하세요
[한국Q뉴스] 평창군은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철에 노로바이러스가 집중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감염력이 강하며 오염된 물로 씻은 채소류 및 과일류, 굴 등 오염된 패류, 지하수 등이 주요한 원인식품이다.
또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손을 씻지 않고 만진 수도꼭지, 문고리 등을 다른 사람이 손으로 만진 후 오염된 손으로 입을 만지거나 음식물 섭취 시에도 감염될 수 있다.
전원표 환경위생과장은 “겨울철 식중독 노로바이러스에 대해 항상 경계하는 자세를 가지며 손씻기 등 개인위생관리 및 급식소나 음식점 조리실 내 위생관리에 철저해야한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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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방세 성실납세자 상품권 제공
[한국Q뉴스] 옥천군은 5일 군수실에서‘2021년 제1회 지방세 성실납세자 인센티브 추첨’을 통해 60명을 추첨했다.
추첨 대상자는 전년도 2기분 자동차세와 1월 등록면허세를 납기 내 납부한 납세자 6,420명이다.
추첨은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세프로그램을 통한 무작위 전산추첨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당첨된 60명에게는 1만원권 옥천사랑상품권 5만원 상당을 등기우편으로 개별 발송했다.
군 관계자는 “추후 하반기의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의 납기 내 납부자에 대해서도 150명을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고 “앞으로도 지방세의 납기 내 납부를 위해 성실납세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속적으로 추첨해 상품권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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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가금농가 방역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옥천군은 설 명절시기를 외부인의 관내 유입 등 고병원성 AI 발생 위험이 높은 기간으로 정하고 가금농가 방역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최근 충북 충주의 종오리 농장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를 포함해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85건이 발생되는 등 고병원성 AI에 대한 심각단계가 유지되고 있으며 조류인플루엔자 위험도의 간이지표라 할 수 있는 야생조류에서의 고병원성 AI 발생건수도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군은 설 명절 전인 10일까지 집중적으로 오후 2~3시 사이에 농장들이 일제히 농장 내 시설물과 장비를 소독하는‘가금농장 내 바이러스 없애기’와 농장 및 축사시설 출입 시‘1회용 덧신을 착용’토록 하는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질병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축산과에 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축산차량 거점소독소를 24시간 운영해 모든 축산차량이 소독 후에 농장에 진출입하게 조치하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옥천군 방역대책상황실에서는 철새가 북상하는 3월말까지 산발적 발생이 예상되는 만큼 가금농가와 관계공무원 유관기관에서 긴장감을 가지고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방역의 제1선 주체인 농장 및 관련종사자들이 이번 캠페인에 적극 협조해 향후, 더 이상 고병원성 AI의 발생 없이 종식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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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설명절대비 전통시장 전기설비 합동점검”
[한국Q뉴스] 증평군은 5일 증평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전기설비에 대한 특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중점 점검내용은 누전 및 개폐기작동여부 전기설비의 접지상태 적합여부 인입선 및 각종 전기배선의 규격 적정여부 등 안전관리 실태 전반이다.
점검한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시설 기준에 부적합한 시설은 조기 시설 보완, 개선토록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자는 물론 군민 모두가 안전사고 예방에 관심을 두고 적극 협조해 달라”며“코로나19로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안전불감증에 대한 경감식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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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70년 만에 6.25참전유공자 유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한국Q뉴스] 증평군은 5일 군수 집무실에서 6.25전쟁 참전유공자 故송도 상사의 화랑무공훈장을 70여 년 만에 유족인 아들 송칠용씨에게 전수했다.
이 날 훈장을 전수받은 故송도 상사는 1948년 12월 입대해 6·25전쟁 당시 육군 제7사단과 제15사단 소속으로 전장에서 헌신한 공적이 인정돼 1951년 10월 20일과 1953년 9월 4일 각각 무성화랑 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결정됐다.
이후 긴박한 전장 상황과 전시 복구과정 등으로 훈장을 수여받지 못하고 1993년 향년 66세로 사망했다.
유족인 송칠용씨는“70년이 흘렀지만 잊지 않고 서훈기록을 찾아 훈장을 전수받게 되어 감사하다”며“이번 설에는 아버지께 훈장을 보여드릴 수 있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국방부와 육군본부는 2019년 7월부터 오는 2022년까지 6·25전쟁 당시 전공으로 훈장 수여가 결정됐지만, 긴박한 전장 상황 등으로 실물 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한 공로자와 유가족의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행정기관과 보훈단체의 협조 속에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증평군은 현재 보훈회관을 건립 중에 있으며 올해 초부터는 보훈수당도 인상하는 등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있다.
홍성열 증평군수는“구국의 일념으로 헌신하신 고인의 업적에 경의를 표한다”며“앞으로도 증평군은 6.25참전용사들의 우국충정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참전유공자와 그 유족의 영예로운 삶을 보장하기 위한 보훈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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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힘내라 보령, 고마워요 보건소 덕분에’ 챌린지 추진
[한국Q뉴스] 보령시는 최근 코로나19 최전방에서 힘쓰고 있는 보건소 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힘내라 보령, 고마워요 보건소 덕분에’ 챌린지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힘내라 보령, 고마워요 보건소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총력대응하며 시민 건강과 안전한 보령을 지키기 위해 고전분투하는 보건소 직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민간사회단체가 자발적으로 시작한 캠페인이다.
이번 챌린지는 김봉권 보령시 자율방범연합대장을 시작으로 참여자가 ‘힘내라 보령, 고마워요 보건소, 덕분에’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지목 받은 민간사회단체가 바통을 이어받아 코로나19 종식시까지 월 2회 자율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광희 자치행정과장은 “칭찬과 응원의 따뜻한 말 한마디로 일상 속 칭찬 운동을 활성화하고 민간사회단체 응원 릴레이 참여 유도로 훈훈한 지역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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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올해 교육협력 25개 사업에 47억 4600여만원 지원
[한국Q뉴스] 보령시는 지난 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1년도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올 한해 지역 인재 육성과 명품 교육도시 조성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2021년도 학교별 우선 사업과 고교해외 역사문화 탐방의 보조금 안건으로 진행됐다.
39개 교육기관에서 신청한 학교별 우선사업 안건에 대해 시와 보령교육지원청의 적정성 검토, 사업비 조정을 통해 40개 사업 7억3500만원과 함께 고교해외 역사문화 탐방 사업 안건으로 2억1000만원을 확정했다.
학교별 우선사업 지원 보조금은 21개 초등학교에 2억6700만원 10개 중학교에 1억5300만원 보령교육지원청 2개 사업에 1억2500만원 특수학교 1개 사업에 1000만원 고등학교 6개 사업에 1억8000만원이다.
특히 고교해외 역사문화 탐방의 경우 지난달 고교 교감단과의 간담회 결과를 반영해 관내 6개 고등학교 1학년 대상으로 확대 지원해, 코로나19 및 학교 여건에 맞게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이번 교육경비 보조금 확정에 따라 올해 교육협력 25개 사업에 47억 4600여 만원의 지원 예산을 지원키로 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고교 특기적성 동아리 지원 학교 체육시설 개방 지원 미소친절청결 운동 우수학교 지원 초중고등학생 학습교구비 지원 고교 신입생 교복지원 인문계고 및 특성화고 인재육성 농어촌 방과후 학교 교육복지 우선지원 등이다.
이밖에도 대남초와 보령중, 한내여중은 학교시설 개선 대응투자로 강당수선에 6억1500만원, 보조사업으로 고교 무상교육 2억6800만원 행복교육지구 3억1600만원 등도 지원한다.
고효열 위원장은“학교별 신청 사업들이 방과 후 및 특성화 교육으로 변화를 도모하고 있어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며 “시는 앞으로도 교육 지원사업의 방향을 미래에 가치를 두고 미래 인재 양성과 교육발전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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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오는 9일까지 신청 접수
[한국Q뉴스] 보령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 행정명령을 받은 사업장에 대해 재난지원금 신청을 오는 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보령시의 경우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소 3970여 개소로 40여억원의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고 법인택시에 대한 추가 고용안정 지원을 위해 84명에 대해 42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사업장 소재지가 보령시 내 등록된 시설로 2020년 12월 29일자 행정명령 기간 내 운영을 중단한 사업장이며 공동사업자의 경우 대표자 1인만 신청이 가능하다.
단, 1인이 다수의 사업장을 운영하는 경우 사업장별 각각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유흥주점 등 집합금지 3개 업종에는 개소 당 200만원을, 식당 등 23개 영업제한 업종은 개소 당 100만원을 지원한다.
단, 행정명령일 이전 휴·폐업한 사업장과 기간중 집합금지·영업제한 이행 위반사업장은 제외된다.
아울러 추가고용안정 지원으로 법인택시 운전자에 대해 1인당 5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1년 1월 25일 기준 법인택시 재직자이며 2021년 1월 25일 이전 퇴직자 및 2021년 1월 25일 기준 유가보조금 지급 실적이 없는 사람은 제외된다.
또한, 시는 지난해 12월 16일 보령형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내려진 유흥주점 등 5개 업종을 대상으로 개소당 100만원을 추가 지원하기로 의결한바 지원대상자는 별도의 신청서를 제출해야한다.
시 관계자는 “집합금지·영업제한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컸을 보령시 영세업자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집행하겠다”며 “해당업소는 한 분도 빠짐없이 신청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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