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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연휴 ‘생활 방역수칙 준수 당부’
[한국Q뉴스] 충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코로나19로부터 건강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4일까지 설 명절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연휴 기간 고향 친지 및 타지역 방문, 가족 모임 등을 통한 확산 우려가 높은 만큼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차례상 온라인 장보기, 고향 방문 및 역귀성 자제 등 생활 방역수칙 준수 등을 적극 유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현수막, 옥외전광판, 방송매체, 충주톡 등 각종 홍보 매체를 활용해‘이번 설에는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 해 주실 것’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또한, 감염 취약 및 다중이용시설의 방역 관리체계도 강화하고 집중 점검한다.
특히 지난 8일부터 다중이용시설 운영 시간이 오후 10시까지 연장됨에 따라 위험도 최소화를 위해 방역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 정신병원 등 집단 생활시설 중 노인요양시설에서는 동선 일지를 반드시 작성해 비치해야 하며 그 외 모든 시설에서도 동선 일지 작성 비치가 권고된다.
또한 시설 내 상근하는 자를 포함, 시설 종사자는 1주마다 PCR 진단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하늘나라 천상원은 상시 마스크 착용 및 2m 거리두기 준수와 함께 비대면 방식으로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온라인 성묘를 권장하고 봉안시설은 사전예약제로 운영해 성묘객 분산을 유도한다.
전통시장, 대규모 점포, 다중이용 교통시설 및 관광지에 대한 방역을 더욱 강화하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도 점검한다.
주요 관광지 12개소에는 방역관리요원을 52명 배치해 관광지점 방역과 관광객 생활 방역 수칙을 지도하고 버스터미널·기차역 등 대중 교통시설은 일일 2회 이상 수시 소독, 상시 환기, 승하차객 동선 분리 등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아울러 전통시장 등 상점가에는 마스크 착용 안내방송을 송출하며 이용객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소독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시는 점검 결과 적발된 위반 및 미흡 사항은 현장 계도와 과태료 등 엄중한 조치로 방역수칙 준수율을 높여갈 방침이다.
시에서는 감염자 발생에 즉각적인 대응을 위해 방역 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하고 연휴 기간에도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09:00~오후 6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충주의료원 선별진료소는 10:00~오후 4시까지,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선별진료소는 24시간 운영된다.
한치용 안전총괄과장은 “설 연휴 기간 많은 사람과의 접촉이 우려되는 만큼 방역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가급적 이동을 자제해 주시고 부득이 방문 시 생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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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정부 3차 재난지원금 사각지대 특별지원
[한국Q뉴스] 충주시가 정부의 3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한 번 더 특별지원에 나선다.
시는 6억원을 투입해 소득 절벽의 위기에 처했지만 정부의 3차 재난지원금 수혜대상에서 제외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가 특별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영상기록장치 전세버스 어린이집 조리사와 문화예술인 관광업체 종교시설 등이다.
단, 종교시설의 경우 지난해 12월 이후 코로나 방역지침을 위반한 곳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지원금은 별도 추경 없이 도비와 시비로 마련된다.
조길형 시장은 “이번 특별지원은 충북도와 협조를 통해, 코로나19로 생업에 어려움을 맞은 피해 계층을 돕는 데에 중점을 뒀다”며 "모든 시민들이 경제적으로 어렵겠지만, 한정된 재원으로 생계에 위협을 받는 취약계층에 지원을 집중하는 점을 이해해 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을 찾아 추가지원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시는 자체 예산 5억여 원을 들여 시민강좌 프로그램 강사, 행사 이벤트업체 등 코로나19로 소득 절벽에 처한 관련 종사자를 위해 설 명절 전까지 재난지원금 100만원씩 지급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7월에는 코로나19로 인해 학습권 침해 등 피해가 심각한 충주지역 초·중·고 학생들 2만1000여명에게 전국 최고 수준인 1인당 40만원씩의 긴급 돌봄지원금을 지원한 바 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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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농촌인력고용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한국Q뉴스] 제천시는 지난 5일 농민단체협의회 사무실에서 제천시 농촌인력고용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태옥 이사장을 비롯한 조합원 10여명은 조합명칭, 조합정관, 임원선출,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에 관한 사항을 의결했다.
의결된 주요 사업은 제천시 인력중개센터 위탁운영, 농작업자 출퇴근 운송사업, 조합원 간의 정보 교류와 관·내외 유휴 인력의 발굴을 통한 농작업인력지원사업 등이다.
농촌인력고용 사회적협동조합은 올 8월까지 고용노동부에 설립인가를 승인받아 공익성, 비영리성의 원칙으로 운영하며 생산자·소비자·현물출자자·농기계작업단 운영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의 농촌 인력난 해소 및 일자리 창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김태옥 이사장은 “지역농가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농업분야 특화된 인력수급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농촌인력 수급 불일치 개선하고자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하게 됐다”며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조합원의 농작업 일손부족 문제 해결에 힘쓰고 농가, 농작업자, 제천시와의 소통의 창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설립에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농촌지역 인력난 심화현상을 완화하고 농업분야에 일손부족 문제 해결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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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새마을회 & 제천시·제천시의회·제천교육지원청 생명살림국민운동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제천시와 제천시새마을회는 지난 8일 새마을회관 회의실에서 ‘제천시 생명살림국민운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등 현존하는 환경위기를 인식하고 서로 힘을 모아 극복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삶을 만들기 위해 개최된 이번 업무협약식은, 이상천 제천시장, 배동만 제천시의회의장, 안태영 제천교육장, 이동연 새마을회장이 참석해 공동서명 후 생명살림국민운동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 또한 협약식이 끝나고 2020년 새마을운동 활성화 유공자 표창 수여를 통해 작년 추진 성과를 확인하고 올해 목표확인 및 달성을 위한 의지를 모으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연 회장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새마을운동이 급변하는 위기상황 속에서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는 국민운동으로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수상하신 회원 분들께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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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행복결혼공제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제천시는 청년 근로자 및 농업인에게 결혼자금을 만들어주는 ‘행복결혼공제사업’에 참여할 근로자 22명과 농업인 7명을 모집한다.
행복결혼공제사업은 도내 중소기업 미혼 청년 근로자 및 청년 농업인이 매월 일정액을 5년간 적립하면 국가, 도·시군, 기업에서 매칭 적립해 기간 내 본인 결혼 및 근속 시 만기 후 목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근로자가 매월 30만원씩 적립하면 국가, 지자체, 기업에서 50만원을 매칭 적립해, 기간 중 본인 결혼 및 근속요건 충족 시 4,800만원을 수령할 수 있다.
또한 농업인이 매월 30만원씩 적립하면 지자체에서 30만원을 매칭 적립해, 본인 결혼 요건 충족 시 3천600만원을 수령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결혼공제사업에 가입한 청년 농업인 중 지원기간 내 결혼한 자는 1백만원의 농업인 결혼 축하금을 받을 수 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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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시민주차타워 확장 건립사업 본 궤도
[한국Q뉴스] 제천시는 원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중앙동에 위치한 시민주차타워를 확장 건립한다.
2005년 건립된 기존 시민주차타워는 주차공간이 협소해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으로 특히 노후가 심해 안전사고도 우려되어 철거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도심활성화를 위한 관광인프라와의 연계를 위해 시민주차타워 확장 건립을 결정했으며 161억원을 투입해 기존 주차장을 철거하고 부지를 넓혀 138면에서 480면으로 주차면을 확장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규모는 부지면적 3,405㎡에 건축연면적 12,000㎡, 지상 6층 7단으로 지어지며 기존 시민주차타워는 오는 2월 15일부터 철거를 시작해 4월 중 공사를 착공하고 2022년 6월 완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천 시장은 “주차타워 확장 건립을 통해 원도심 주차환경개선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공사기간 중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민주차타워 확장 건립사업으로 부족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 구.동명초앞 동명로 옛 중앙곡자 자리에 노외주차장과 함께 사유지 임대를 통한 도심권 임대형 쌈지주차장 6개소 104면 등 총 212면을 무료로 운영한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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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한국Q뉴스] 강원 고성군은 설 연휴기간 동안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2021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설 연휴동안 관광문화시설 운영 중단·폐쇄하고 코로나 19 행정명령 위반 신고 관련 전담팀과 선별진료소를 지속 운영하며 2월 14일까지 가구당 1인 코로나 무료검사를 실시한다.
군은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 대책 물가 안정 및 서민생활 보호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 강화 비상진료 및 보건대책, 청결하고 깨끗한 명절 보내기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 및 공직기강 확립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5대 분야 9개 세부대책을 수립해 분야별 사전 점검과 안전 조치를 추진 중이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건·사고 예방 및 군민 불편사항 최소화를 위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설 연휴 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상황실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개 분야 26명이 투입돼 해당 부서에서 비상대기 근무하며 분야별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해 군민 불편을 해소할 방침이다.
상황실 운영 시간이 종료되는 오후 6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는 당직실에서 상황 유지에 들어간다.
또한, 설 명절 전까지 체불임금 해소,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농·수·축산물 가격 표시 및 원산지 지도·단속, 성수식품 중점관리 및 위생업소 지도·점검, 전기·가스시설 안전점검 등을 통해 군민의 생활 안정 도모와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의 위문을 통해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함께 보낼 수 있는 분위기 조성으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민·관·군 합동 국토대청결 실시, 불법현수막 정비, 쓰레기 특별수거와 쓰레기 무단투기 지도 및 단속, 연휴 기간 산불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 관계자는 “올해 설 종합대책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 대책을 포함해 안전하고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하면서 “군민 여러분께서는 마스크 착용과 생활 속 거리두기가 최고의 방역인 만큼 모두의 안전을 위해 가족과의 만남을 비롯한 모든 이동을 최대한 자제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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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통일배추 BI·박스 디자인 공모
[한국Q뉴스] 강원 고성군은 통일배추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BI·박스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통일배추’는 고성군에서 취수한 해양심층수를 이용해 관내에서 생산한 절임배추를 말한다.
이 공모전에는 국내 업체 중 디자인·인쇄·광고 업종으로 사업자등록이 되어있으면 참여가 가능하며 BI 디자인과 박스디자인 2세트 이내로 제출 가능하다.
주제는 통일배추의 정의와 이미지가 상징성, 창의성, 심미성 등 효과적으로 표현한 디자인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2월 10일부터 3월 10일 오후 6시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응모하면 된다, 당선작은 4월 중 고성군청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해 5백만원 구매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고성군 해양심층수 절임배추의 청정함과 맛의 가치를 나타낼 수 있는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응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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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LED 화재경보시스템 시범사업 추진
[한국Q뉴스] 강원도소방본부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지구에 화재취약 주택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스마트 LED 화재경보시스템 구축 시범 사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LED 화재경보시스템이란 IOT 기술을 접목한 화재감지기와 LED조명등을 설치해 화재 시 화재발생 경보음·불빛으로 신호를 알려 신속한 인명대피를 유도해 사상자 피해를 줄이고자 하는 시스템이다 강원도소방본부와 LH 토지주택연구원, 강원도도시재생지원센터가 협업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한국토지주택공사 협조로 IOT 기반 스마트 LED 조명등 기술을 접목한 화재경보시스템을 설치한다.
뉴딜정책과 연계, 단독 및 다가구주택, 소방차 진입곤란지역 등을 우선선정, 8일부터 10일까지 정선사북 해봄 마을에 설치하고 4~5월 중 춘천 근화지구에 시범 설치한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시범사업 결과 효과분석 후 도내 도시 재생 뉴딜사업지구에 연차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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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김정섭 공주시장은 8일 소화기와 화재감지기 등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된 캠페인으로 겨울철 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각 가정에 소화기, 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알리는 SNS캠페인이다.
공주시 자매결연도시인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의 지명을 받은 김 시장은 ‘1-하나의 집·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9-구비합시다’라는 문구와 함께 소화기 인증 사진을 찍은 뒤 SNS에 홍보했다.
김 시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보다 집안에 머무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무엇보다 화재에 신경 써야 할 때이다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여러분도 동참해 주세요”고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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