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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1년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46개 사업 19억원 투입
[한국Q뉴스] 보령시는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 관련 기관장, 분야별 전문농업인 및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 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는 올해 추진할 농업기술센터 시범 7개 분야 46개 19억원의 사업안건을 심의하고 대상자를 확정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심의회에 앞서 신청농가의 타당성 및 적정성 여부 검토, 농가 현지조사를 거쳐 지원안을 상정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인력육성 분야 친환경농업 선도실천 농업인육성 등 19개 사업 생활자원 분야 치유형 농촌체험농장 육성 등 6개 사업 남부지소분야 단동하우스 연중재배 체계구축 시범 1개 사업 동물자원 분야 자연순환농업 촉진 완숙퇴비 생산시범 등 6개 사업 등이다.
또 작물환경 분야에 드론활용 벼 생력재배 시범 등 6개 사업 원예특작 분야 지역활력화 작목기반조성 등 6개 사업 연구개발 분야 양송이 신품종 친환경 재배기술 보급시범사업 등 2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시는 이날 확정된 시범사업에 대해 사업별로 영농기 전에 조기착수를 권장하고 작목별 전문지도사의 현장 기술지원을 통해 사업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업추진결과 우수사례 등 확대보급이 필요한 새로운 기술과 사업내용에 대해서는 많은 농업인들이 공유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국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전문지도사의 현장맞춤형 기술지도로 농업환경의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농업의 경쟁력을 키워나갈 방침”이라며 “앞으로 영농기 이전에 사업을 추진해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촌지도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국내·외 농업환경 변화의 신속한 대응으로 농가 소득향상 등 지속가능한 농업발전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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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자동차세 선납할인제도‘성과’
[한국Q뉴스] 자동차세 1년치를 일시금으로 모두 납부할 경우 세금을 할인해 주는 선납제도가 주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보은군은 올 1월 한 달 동안 1만3198건, 18억1100만원의 자동차세가 선납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만2222건, 16억7604만원에 비해 976건, 1억3400여 만원이 증가한 실적으로 전체 과세대상 차량의 73%가 선납제도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선납제도 활성화 성과는 군내 모든 차량 소유자에게 연납 고지서를 발송하고 선납할인 홍보물을 군의 각 기관에 게시하는 등 적극적인 납부 홍보가 주요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또, 가상계좌 및 신용카드 납부, 위택스 접속 등 자동차세 연납신청과 납부를 손쉽게 할 수 있다는 점도 선납률 증가에 이바지한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올해 자동차세 연간 목표액 25억원 중 선납액이 18억원으로 조기에 확보돼 군 재정 운영에 큰 도움의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동차세 선납 할인제도는 1월뿐만 아니라 3월, 6월, 9월도 가능하며 납부시기에 따라 공제율이 각각 차등 할인된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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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홍보 공직자가 직접 나선다’ 2021년 태안군 공무원 홍보모델 선발
[한국Q뉴스] 태안군이 지역의 다양한 볼거리·먹을거리·즐길거리를 널리 알리고자 ‘공무원 홍보모델’을 선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군은 연예인이나 전문모델 중심의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친근하고 책임감 있게 태안을 홍보하기 위해 ‘2021년 태안군 공무원 홍보모델’ 57명을 선발했다.
올해 홍보모델은 연령별로 20대 18명 30대 29명 40대 9명 50대 1명, 성별로는 남성 35명 여성 22명이 선발됐으며 특히 군청을 비롯한 8개 읍·면을 대상으로 새내기 직원부터 17년차 직원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군은 직원 홍보모델을 활용해 태안의 관광, 특산물, 볼거리, 군정 소식 등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홍보모델로 선발된 국하나 주무관은 “홍보모델을 맡게 돼 낯설기도 하고 부담스럽게도 하지만, 태안의 풍부한 먹거리, 볼거리를 전국의 국민들에게 많이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이번에 선발된 홍보모델들이 태안의 다양한 모습을 친근하고 신뢰감 있게 전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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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일손절감형 소형농기계 공급’ 농촌 일손부족 문제 해결한다
[한국Q뉴스] 태안군이 농촌의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농작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농가에 소형농기계를 적극 지원한다.
군은 올해 농산·원예·축산 분야의 고령농, 여성농업인, 귀농인 등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절감형 소형농기계 지원사업’을 추진, 기계화율이 낮은 밭작물이나 과수, 축산 등에서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농기계 674대를 지원해 일손 부족 해소와 함께 농업 생산성을 향상한다.
‘농산분야’에서는 동력살분부기 보행관리기 육묘일관파종기 농산물 건조기 등 주로 밭작물 기계화에 필요한 농기계 320대를 공급하며 ‘원예분야’로는 일반·시설원예, 과수 작물 재배에 필요한 ‘고추건조기’, ‘농산물선별기’, ‘해충방제기’, ‘동력제초기’ 등 작목별 특성에 맞는 농기계 196대를 지원한다.
또한, ‘축산분야’에는 가축분뇨처리사업 및 낙농시설현대화 등에 필요한 ‘축분고속발효기’, ‘원유냉각기’, ‘사료자동급이기’, ‘퇴비살포기’, ‘자동채밀기’ 등의 시설장비 158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지원농가 선정 시 고령농가, 부녀농가 등의 영농 취약계층과 귀농인 등 소규모 농가를 먼저 지원한 후 일반농가로 확대할 방침이며 중복지원을 방지하기 위해 최근 3년 이내에 지원을 받은 농가는 제외한다.
대상자는 태안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사람으로 지원을 받고자하는 농가는 이달 22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신청하면 되며 선정된 농가는 농기계 구입비의 50% 이내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태안 농업인구의 46%가 70세 이상으로 농촌의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어르신들도 다루기 쉬운 소형 농기계공급을 매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살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태안 농촌’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의 발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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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한가운데 마늘섬이 둥둥?’ 태안 가의도 육쪽마늘 최고급 우량종구 생산지로 ‘우뚝’
[한국Q뉴스] 태안군이 ‘서해의 하와이’라 불리는 가의도를 최고 품질의 육쪽마늘 ‘종자섬’으로 조성하고 있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가의도’는 근흥면 안흥항으로부터 6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수려한 해안 경관과 최고급 육쪽마늘 종구 생산지로 유명하다.
군에 따르면, 가의도에서는 4만 3천㎡의 면적에서 매년 약 1만 접의 육쪽마늘 종구를 재배해 태안 마늘 농가에 공급하고 있으며 2019년 337농가, 2020년에는 총 578농가에 공급하는 등 해마다 그 양이 늘고 있다.
특히 가의도 육쪽마늘 종구는 품질이 매우 좋아 수요량 대비 공급량이 모자라 1농가당 25접 이내로 한정해 공급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매우 높다.
가의도가 육쪽마늘 종자 생산지로 크게 부각된 이유는 기후와 토양이 마늘재배에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마늘종구 재배에 매우 중요한 토양 내 인산·칼슘·칼리 성분이 태안 육지 대비 2~4배 가량 많이 함유돼 있으며 잦은 해풍과 겨울에 온난한 해양성기후 등이 바이러스 균 발생을 막고 자생력을 높여 마늘종자로 최고의 품질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군은 가의도를 육쪽마늘 종자섬으로 조성하고자 매년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며 올해도 토양개량제 1500포와 유기질비료 3300포를 지원하고 마늘종구 생산 전량을 수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앞으로 가의도 산 마늘 종구를 태안 전역에 지속적으로 보급해 타 지역과 차별화된 고품질의 육쪽마늘 생산을 확대해간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가의도를 육쪽마늘 종자섬으로 조성해 우량 마늘종구를 농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이를 바탕으로 최고품질의 태안산 육쪽마늘을 생산해 전국의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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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인지강화교실 ‘치매예방 도와 줌’ 운영
[한국Q뉴스] 강릉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집합교육으로 진행하던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스마트폰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
대상자는 치매 고위험군으로 경도 인지장애 진단자이거나 인지선별검사 상 인지 저하 결과가 나온 사람 중 스마트폰 사용자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3월 4일부터 총 15회로 운영하며 매주 1회 화상회의 앱 줌을 통해 인지 자극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 대상자들은 보건소에 방문해 신청서 및 동의서를 작성하고 사전검사, 주관적 기억감퇴 평가, 단축형 노인 우울 척도)를 받는다.
또한 줌 앱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줌 앱 활용 방법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강릉시 보건소 관계자는 “인지 강화교실 ‘치매 예방 도와 줌’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치매 예방관리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의 인지 강화, 우울감 감소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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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회 신사임당상 수상후보자 추천
[한국Q뉴스] 강릉시는 어진 인품과 부덕을 갖춘 훌륭한 어머니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 문화 창달에 기여한 여성을 선발하는‘신사임당상’접수를 받는다.
이에 제47회 ‘신사임당상’수상후보자 추천 공고문을 홈페이지에 공고했으며 후보자 추천서를 오는 3.10.까지 제출해야 한다.
자격요건으로는 50세 이상인 여성으로서 강원도에서 출생하였거나, 추천 기준일 현재 강원도에서 5년 이상 거주하고 있으며 문화·예술·전문분야 또는 그 밖의 영역에서 여성의 자질 향상 및 향토 문화발전에 기여한 여성, 봉사활동 또는 전문분야에서 주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여성,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모범시민으로 양육한 여성이어야 한다.
수상자 발표는 오는 4.30까지 개별통보되며 시상은 5.28. 강릉아트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 창달에 기여한 여성을 선발하는 시상이니만큼 후보자를 적극 추천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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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한 자동차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강릉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통한 쾌적한 대기 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와 친환경 자동차 구입 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비 약 168억원을 투입해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약 2,000대, LPG 화물차 신차 구입 100대 및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 약 900대가 사업 대상이며 예산 범위에서 지원된다.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사업은 오는 3월 10일까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신청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다.
또한,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사업은 오는 3월 10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로 접수하며 신청대상은 강릉시에 등록된 경유자동차를 폐차한 후 LPG 1톤 화물차를 신차 구매하는 차량 소유자 또는 기관이다.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은 제작·판매사를 통한 온라인 전산시스템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강릉시 관계자는 “여러 지원사업을 통해 쾌적한 대기 환경을 조성하고 청정한 강릉이 되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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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비대면 임산부 출산 준비교실 운영
[한국Q뉴스] 증평군보건소는 2021년 임산부 건강교실을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
임산부 건강교실은 신생아 육아정보를 제공하고 분만을 수월하게 도와주는 라마즈체조, 임산부의 출산 전 건강관리와 육아교실, 모유 수유교실, 플라워태교 교실 등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강사가 ZOOM을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매주 화요일 진행한다.
임신 중 건강관리부터 출산, 산후조리, 육아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임산부와 가족들이 분만과 육아에 대한 불안감을 극복하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군보건소가 운영하는 임산부 건강교실 참가는 관내 거주하는 20주 이상의 임산부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증평군보건소 모자보건실 로 문의하면 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임산부의 심리적 안정과 자신감을 북돋우고 자연 분만율을 높여 출산에 따른 경제적 부담도 줄여나가겠다”며“임산부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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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기간’ 운영
[한국Q뉴스] 증평군이 이달 말까지‘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기간’으로 정하고 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을 펼친다.
군은 자동차세 체납자 1,140명에게‘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예고문’을 발송했다고 16일 밝혔다.
증평군의 자동차세 체납액은 5억 6600만원이다.
이는 1월말 현재 증평군 지방세 체납 총액 21억 7800만원의 약 26%이다.
군은 재무과장을 총괄반장으로 해 2개팀을 구성, 관내 전역에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을 전개한다.
자동차세 체납 1회~2회 차량은 영치예고서를 발부해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3회 이상 체납차량은 번호판을 영치해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관내 현수막 게시와 문자발송, 이장회의 등 대주민 홍보 등을 통해 체납액 자진납부도 적극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고질적 상습체납자에 대해 번호판 영치, 공매 등 체납처분을 강화하겠다”며도“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를 대상으로는 분할납부를 안내하고 번호판 영치활동도 탄력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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