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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평생교육협의회, ‘2021 평생교육 진흥사업’ 논의
[한국Q뉴스] 공주시는 지난 15일 시청 집현실에서 평생교육협의회 위원과 공무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평생교육 진흥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올해 시가 평생교육진흥을 위해 추진하는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사업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네트워크 활성화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 등 10개 분야 주요 추진과제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특히 올해 제2단계 충남도 균형발전사업으로 5년간 35억원을 투입해 각 읍·면·동에 평생학습센터를 설치할 예정으로 마을단위까지 평생학습이 전달되도록 체계를 구축, 주민들의 다양한 평생학습 활동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시는 올해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 대상으로 3개영역 13개 지표에 대한 추진 결과를 평가받게 돼 이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과 목표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섭 시장은 “평생학습은 우리시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하는 원동력으로 평생학습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관계기관 및 부서 간 협력과 네트워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의 학습권 보장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더 높은 수준의 평생학습도시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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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자살고위험군 심리상담 지원 사업 협약 체결
[한국Q뉴스] 공주시는 지난 15일 박진숙심리상담센터와 새순상담센터, 햇살심리언어발달센터 등 관내 심리상담센터 3개소와 자살고위험군에 대한 심리적 회복 및 사례관리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심리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자살고위험군 심리상담 지원 사업은 고우울증, 자살지도자 등 자살위험요인이 높은 위험군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심리상담 관리로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는 자살시도자 및 유가족, 자살고위험군 등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된 자로 심리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자이다.
이번 협약으로 관내 3개 심리상담센터는 지원자들의 상담을 실시하며 회당 5만원의 상담비용은 공주시가 지원한다.
시향숙 치매정신과장은 “이번 사업은 전문적인 심리 상담과 더불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로 심리적 안정을 도모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며 “대상자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심리적 안정·지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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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실질적 ‘성 평등’ 실현 위한 정책 추진
[한국Q뉴스] 공주시는 양성이 평등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올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일상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 평등지수를 향상시키기 위해 각 실과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7개 분야 39개 사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전 직원 대상으로 성인지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해 성별영향평가, 성인지 예산 반영 등 정책 수요자의 성별 특성을 반영한 정책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여성의 창업 지원 확대 및 틈새돌봄 서비스 강화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과 연계, 일·가정 및 가족이 함께 돌보는 환경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충남여성정책개발원이 발표한 충남 시·군 성평등 지수 분석 자료에 의하면, 공주시의 성 평등 수준은 ‘레벨 1’을 받아 상위 지역에 포함됐다.
또한, 충남여성정책개발원에서 조사한 지역 성 평등 지수에서 시는 교육·직업훈련분야, 복지 분야, 안전 분야, 문화·정보 분야 등에서 2018년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손애경 여성가족과장은 “일상생활 각 분야에서 여성과 남성의 성 차이를 인정하고 분야별로 중점 추진해야 할 과제를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반전인 성 평등 수준을 향상시켜 성비 불균형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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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어촌민박 및 농촌체험휴양마을에 재난지원금 지급
[한국Q뉴스] 공주시가 코로나19 집합금지 명령으로 어려움을 겪은 농어촌민박 및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급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정부 지원금과는 별도로 지원되는 이번 재난지원금은 집합금지 업종 소상공인에게는 200만원, 집합 제한 업체에게는 100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이 가운데 객실 예약 제한 등 영업이 제한됐던 관내 농어촌민박과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총 133곳으로 이들 시설에 대해 100만원씩의 재난지원금을 모두 지급했다.
한편 시는 재난지원금 신청이 누락된 시민과 자격검정 소요 시간 등을 고려해 신청 기간을 당초 지난 9일에서 오는 17일까지 연장했다.
지원대상은 공주 관내 3970여개 업체로 지원금 약 40억원은 충남도와 공주시가 각각 절반씩 부담한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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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료원 입원환자 1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한국Q뉴스] 공주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16일 추가로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91번 확진자 70대 A씨는 지난 11일 확진된 공주 84번 확진자와 공주의료원의 같은 병동에 입원했던 환자로 지난 14일부터 발열과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나 실시한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말 인공관절수술을 받고 입원 치료 중이던 A씨는 지난 11일 실시한 선제적 검사에서는 ‘음성’으로 나왔다.
시 방역당국과 공주의료원 측은 A씨와 같은 병실을 사용했던 환자와 간병인, 보호자 등 7명을 즉각 격리 조치했다.
또한 4층 병동에 대한 이동 및 면회를 전면 제한하고 입원환자와 직원, 의료진 등을 대상으로 전수검사에 들어갔다.
이와 함께 확진자의 병원 내부 동선과 최근 공주의료원에서 발생한 확진자와의 연관성 등을 파악하기 위해 충남도 즉각대응팀과 심층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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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별 작목 전문교육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품목별 상설교육 및 현장 맞춤형 교육으로 전문농업인력 육성을 위한 2021년도 농업기술전문교육의 교육생을 3월 5일까지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마늘, 미생물, 친환경농업, 산업곤충 등 20개 과정이며 강좌 당 수강생 50명 정도로 운영된다.
교육은 4월 2일 ‘농업인 법률’을 시작으로 7월 16일 ‘산업곤충 이해’까지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필요시 집합교육과 비대면 강의를 병행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QR코드를 인식해 온라인 교육신청서를 작성하거나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서면으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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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경로당, 체육시설 등 개방
[한국Q뉴스] 충북 옥천군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에 따라 공공시설 398개소를 개방한다.
군은 16일부터 옥천체육센터, 생활체육관, 게이트볼장 등 공공실내체육시설과 옥천공설운동장, 상계체육시설 등 실외체육시설을 개관한다.
다만, 옥천국민체육센터는 개관 준비 후 23일부터 개방한다.
또한 노인장애인복지관,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33개소와 정지용문학관, 전통문화체험관, 향수호수길 등 문화관광시설 10개소, 공공도서관, 청소년 수련시설도 16일부터 개방한다.
17일에는 장령산자연휴양림, 18일부터는 관내 308개 경로당 운영을 재개한다.
특히 경로당은 철저한 사전점검과 방역을 통해 재개관되며 도서관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이용 인원을 50%로 제한하고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숙박시설, 휴양림 숙박동은 4인까지만 예약이 가능하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할 방침이다.
이용자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운동 시 최대한 거리두기를 유지하고 마스크 쓰기, 출입명부 작성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이들 개방된 시설은 준수사항 미이행 적발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즉각 운영이 중단되며 전국적 코로나 발생 추이에 따라서도 운영방침이 변경될 수 있다.
또한, 군은 16일부터 부서별 공공시설 자체 방역대책과 읍면별 주요시가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을 활동을 전개하며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정부의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기본 원칙은 준용하지만 아직 방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주민 개개인이 책임감을 느끼고 방역수칙 준수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며“군민들의 안전과 생명이 직결된 문제인 만큼 각 공공시설 개방에 따른 방역대책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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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이있다’김재종 군수, 주민불편해소사업 현장 방문
[한국Q뉴스] 김재종 옥천군수가 16일부터 23일까지 주민편익증대와 시급한 민원해결을 통한 열린 군정 실현을 위해 읍면 주민불편해소사업 건의현장을 방문한다.
군에 따르면 당초 읍면 연두순방을 통해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군정에 반영하려 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순방을 취소하고 각 읍·면 이장협의회를 통해 선정한 주민불편사업 중 시급한 현장을 군수가 직접 방문해 고충을 파악하고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종 군수는 9개 읍·면에서 접수된 62건의 주민불편 해소사업중 부서별 사전검토를 통해 현장확인이 필요한 28개소를 점검한다.
이번 현장방문에서는 코로나19 확산 최소화를 위해 수행인원은 최소화 하고 현장 참석도 주민은 마을 이장만 참석한다.
건의된 사업은 수혜자가 한정적인 사업과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은 지양하고 금년도내 실현이 가능하고 소규모로 마을주민 다수가 혜택을 받는 사업위주로 선정됐다.
군은 이번 건의사항에 대해 현장점검과 면밀한 검토를 통해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은 우선순위를 정해 시급한 것부터 1회 추경예산에 반영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종 군수는“평소‘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군정철학을 실천하고자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군민이 불편함을 느끼는 현장을 제가 직접 확인하고 군정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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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민원 응대 공무원 심리상담센터 운영
[한국Q뉴스] 삼척시가 대민접점부서에 근무하는 민원응대 공무원들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소위 감정노동에 분류되는 민원응대 공무원은 다양한 민원을 처리하면서 폭언, 협박, 폭행 등 특이민원에 노출되어 심적 고충을 해소할 수 있는 심리 상담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삼척시는 다음달부터 ‘찾아가는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해 민원응대 공무원이 직무수행 과정에서 겪는 심리·정서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우울증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 민원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읍·면·동 직원들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시청 직원들은 5월, 11월 둘째 주 화요일에 간이정신진단검사와 스마트펄스 기기를 활용한 스트레스 및 혈관 건강 검진 등 1:1 심리치료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정신건강 관련 검사 결과 고위험 직원들은 매주 수요일 삼척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심리 상담 및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또한, 삼척시는 정신건강 관련 검사에 대한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걱정인형 만들기, 정신건강×퀴즈, 괜찮니 우체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정신건강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심리상담센터 운영으로 민원응대 공무원의 정신적·심리적 피로감 해소로 업무대처능력을 배양해 관공서를 찾는 지역 주민들에게 민원행정 서비스 신뢰도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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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올해 173억원 투입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삼척시가 올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 173억원을 투입해 ‘2021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일자리사업 규모는 공익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취업알선형 등 4개 분야 총 34개 사업으로 참여인원은 지난해보다 130명이 증가한 4,973명이다.
일자리 수행기관은 삼척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삼척시지회, 삼척시노인복지관,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 등 4개소로 유형에 따라 노-노케어, 취약계층지원 등의 공익형 사업에 4,413명, 사회서비스형 사업은 242명, 시장형 사업은 244명, 취업알선형은 74명으로 나눠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삼척시는 삼척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삼척시지회, 삼척시노인복지관,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 등 수행기관과 협조해 노인 일자리 사업 홍보, 대상자 선발, 참여자 관리를 진행하고 지속적으로 수요처를 발굴할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노후생활 소득보장에 힘쓰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참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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