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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행복이음-희망이음 공동사례 벤치마킹 실시
[한국Q뉴스] 창녕군은 26일 창녕군희망복지지원단 및 관내 복지시설 관계자들이 민관 협력 공동사례 활성화 우수 지자체로 손꼽히는 부산광역시 사하구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벤치마킹은 사하구의 공동사례관리 운영 현황과 성과를 공유받고 군 실정에 맞는 민관 협력 공동사례관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방문에는 창녕군희망복지지원단을 비롯해 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가족지원센터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해 민관 네트워크 강화와 실무 역량 제고를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교육은 사하구 공동사례관리 현황과 '행복이음-희망이음'시스템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적용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군 관계자는"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시스템을 활용한 민관 공동사례관리의 효율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앞으로도 창녕군 실정에 맞는 공동사례관리 모델을 적극 발굴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통합사례관리의 내실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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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거창군은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촌 지역 여성농업인에게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을 신청자를 모집한다.Ā 올해 바우처 카드는 만 20세 이상~만 75세 미만 여성농업인 중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대상자에게 1인당 연간 20만원 지원한다.신청을 원하는 경우 신분증, 신청서를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거나, 경상남도 누리집에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전년도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후 카드를 발급하지 않았거나 전액 사용하지 않은 자, 본인이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본인의 농업 외 종합소득이 전전년도 기준 3700만원 초과자, 여성어업인 바우처 지원 대상자는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군은 4월 심의회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한 후, 농협거창군지부를 통해 '여성농업인 바우처 카드'또는 개인소지 'NH채움카드'바우처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사업이 여성농업인들의 삶에 작은 쉼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거창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촌 여성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지역 공동체의 문화적 활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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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 '2026 창원의 책'5권 선정 독후감 전국 공모전 등 창원의 책 함께 읽기 행사 연계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는 2월 26일 개최된 제2차 창원의 책 선정위원회에서 '2026 창원의 책'으로 5권을 최종 선정했다.선정된 도서는 일반 부문 : 엄마만 남은 김미자 청소년 부문 : 트윈 어린이 부문 : 44의 세계 그림책 부문 : 대단한 날개 창원문학 부문 : Ugly Beauty이다.지난 1월 21일 제1차 선정위원회를 통해 시민 추천 공모를 통해 추천 받은 700여권의 도서 중 부문별로 후보 도서를 4권으로 압축했으며 21일간 현장 투표와 온라인 조사를 병행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창원의 책 최종 선정은 2월 26일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와 선정위원 토의를 거쳐 확정됐다.선정된 '창원의 책'으로 독서릴레이, 창원의 책 선포식, 독후감 전국 공모전 등의 다양한 '창원의 책 함께 읽기'독서문화 운동을 전개할 나갈 예정이다.박진열 창원시도서관사업소장은 "선정된 다섯 권의 책이 시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책 읽는 즐거움이 문화로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어질 독서릴레이, 독후감 전국 공모전 등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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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30 창원시 도시,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변경 고시, 27일부터 시행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27일 정비사업의 기준이 되는 '2030 창원시 도시,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을 재정비해 최종 고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재정비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되는 기본계획에 대해 5년마다 그 타당성을 검토하는 법정 절차다.시는 지난 2024년 10월 관련 용역에 착수해 전문가 자문, 관련 기관 협의, 시의회 의견청취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정비 체계를 완료했다.가장 큰 변화는 기존 기본계획에 없었던 읍 면지역의 생활권 계획 수립이다.이를 통해 읍 면지역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또한,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사전타당성 검토 시 '주거정비지수'배점 기준을 하향 조정해 정비사업 추진 요건을 완화했다.아울러 건축물 밀도계획의 용적률 체계를 '기준 허용 상한용적률'로 구분해 용적률 인센티브 체계의 법적 근거를 명확히 했으며 변화하는 주거 환경에 맞춰 인센티브 항목을 합리적으로 조정했다.주요 용적률 인센티브 조정 내용으로 임대주택 건설에 따른 인센티브 확대 공공보행통로 및 열린단지 조성, 고령자 및 어린이 돌봄시설 설치, 지능형 건축물 인증 등 인센티브 항목 신설 공공시설 기부채납에 따른 인센티브 산정 기준 명확화 생태면적률, 마을흔적, 문화보전사업 인센티브 항목 삭제 등이다.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기본계획 재정비를 통해 정비 근거를 명확히 하고 시민들이 보다 용이하게 정비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향후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상세한 기본계획 변경 내용은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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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 마친 통영 청소년의 보금자리, 3월 3일 재개장
[한국Q뉴스] 통영시는 작년 1월 1일 발생한 화재로 휴장 중이던 통영시청소년문화의집 및 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복구 공사를 완료해 새학기 시작과 함께 오는 3월 3일 재개관한다.시는 화재 이후 통영교육지원청, 통영시가족센터 등 관계 기관과의 긴급 협의를 통해 장기 사용 공간을 마련하고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등 공백없는 청소년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노력했다.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을 위해 통영시청 제2청사 유휴공간에 사무실과 상담실을 마련하고 통영리스타트플랫폼 강의실을 대여해 청소년들의 심리, 정서 상담 및 교육, 진로 학업, 자립 지원을 지속 추진했다.청소년문화의집 운영을 위해서는 통영교육지원청 내 통영진로교육지원센터 유휴공간을 대여해 청소년 돌봄을 지원했으며 통영시청소년수련원 공간 활용 및 학교로 찾아가는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다양한 문화, 체험을 지속적으로 지원했다.천영기 통영시장은“예기치 못한 시설 휴장에 따른 분산 운영으로 불편함을 겪은 청소년들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다”며 “안전한 복구공사와 조속한 시설 재개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새로 단장한 보금자리에서 청소년들이 밝은 미래를 향해 마음껏 꿈을 펼치길 바란다”고 밝혔다.상담 및 시설 이용, 각종 프로그램 참여 등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문화의집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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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출산 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지원 신청자 모집
[한국Q뉴스] 거창군은 관내 영아의 건강한 발달과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6일부터 '출산 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도내 우수 농, 축, 수, 임산물, 가공식품 등 구매 바우처 지원은 'e경남몰'전용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로 지급되며 영아 1인당 30만원 상당의 바우처가 지원된다.이용자는 자부담금 6만원을 부담해야 하며 주거, 의료급여 수급 가구는 자부담 면제된다.지원 대상은 거창군에 주소를 둔 2025년 7월생부터 2026년 6월생까지의 생후 5 12개월 영아이다.생후 5개월이 되기 전이라도 미리 신청은 할 수 있으며 실제 바우처 사용은 아이가 생후 5개월이 된 시점부터 가능하다.다만,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 바우처사업,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2025년 영유아 친환경 이유식 영양꾸러미 지원사업 참여자는 중복 지원이 제한되며 영양 플러스 사업 수혜자는 수혜 기간 종료 후 신청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2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신청은 경남바로서비스 누리집 또는 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이정헌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영아기부터 건강한 식생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대상 가정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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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여성민방위기동대,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기탁
[한국Q뉴스] 거창군 거창읍은 지난 26일 거창읍 여성민방위기동대에서 거창읍 '찾아가는 나눔곳간'공유냉장고에 50만원 상당의 라면 16박스를 기탁 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된 라면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활에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공유냉장고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에게 지원될 예정이다.김행숙 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한 끼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뿐 아니라 나눔과 봉사활동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류현복 거창읍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늘 헌신하고 있는 여성민방위기동대의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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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수요조사 현장포럼 개최
[한국Q뉴스] 이날 포럼에는 추진위원과 마을 이장, 민간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거점공간 운영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주민 생활 현장에서 겪는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포럼은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 의견을 사전에 수렴하고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문화, 복지, 교육 기능을 아우르는 거점공간 활용 방안과 세대 간 소통 프로그램, 주민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등에 대해 활발히 논의했다.특히 타 지역의 성공적인 마을 공동체 운영 사례를 소개하며 주상면 실정에 맞는 적용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단순한 시설 조성을 넘어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박승진 주상면장은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시설 건립이 목적이 아니라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주상면은 앞으로도 주민 의견수렴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이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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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기준 합계출산율 도내 1위, 출생아 수 도내 군부 1위 기록
[한국Q뉴스] 거창군은 2025년 기준 합계출산율 1.06명으로 3년 연속 도내 1위를 기록하였고, 출생아 수 또한 5년 연속 도내 군부 1위를 차지해 200명대를 유지하고 있는 도내 유일한 군 단위 인구정책 선도지역으로 인정받고 있다.국가데이터처에서 2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5년 기준 거창군의 합계출산율은 1.06명으로 전국 평균 0.80명, 경남 평균 0.88명을 훨씬 웃도는 높은 수치로 3년 연속 도내 합계출산율 1위를 기록하며 전국에서도 상위 50위 안에 드는 성과를 이루는 한편 출생아수는 226명으로 5년 연속 도내 군부 1위를 기록하며 200명대를 유지하는 도내 유일한 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거창군의 이러한 성과는 전국적인 저출산 위기에 대응하여 출산축하금, 양육지원금 등 임신, 출산, 양육, 청소년, 청년 등 생애주기별 다양한 인구정책을 추진하고, 인구감소 문제에 능동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지역적 특성에 맞는 인구정책을 추진한 것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었다는 평가다.‘합계출산율’이란 여성 1명이 가임기간 동안 출산할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나타내는 것으로, 1년간 발생한 모의 연령별 출생아수를 해당 연령별 여성의 연앙인구로 나누어 1,000분율로 표시한 ‘연령별 출산율’의 총합이며, 출산력 수준을 나타내는 대표적 지표이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지역 소멸과 직결되는 저출산이라는 구조적 사회 문제가 중대한 과제로 대두되는 상황 속에서 거창군이 도내 1위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머물고 싶은 도시’ 거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지방소멸 위기 속 저출산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출산‧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생애주기별 지원 강화하는 한편 거창군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출산축하금과 양육지원금 증액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 중이며, 앞으로도 군민 체감도가 높은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보완하여 저출산 극복과 인구감소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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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일축하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거창군 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부터 관내 아동급식 아동을 대상으로 생일축하 지원사업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2026년 협의체 자체 특화사업으로 생일을 맞은 아동급식 대상자 10명에게 1인당 문화상품권 3만원을 지원함으로써 생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여가, 문화활동 지원을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신칠식 민간위원장은 "생일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감사와 행복이 넘치는 행복한 생일 보내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박승진 공공위원장은 "아이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관심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서비스 연계,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지역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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