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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제로페이 가맹점·소비자 인센티브 지원
[한국Q뉴스] 남해군이 코로나 19 위기 극복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 및 경영안정자금 지원 등 다방면의 지원책을 펼치는 가운데, ‘제로페이 페이팩 혜택’ 역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공된다.
남해군은 소비 촉진을 통한 내수 진작을 위해 제로페이 가맹점과 소비자들에게 일정 금액을 되돌려주는 페이백 혜택을 준다는 방침이다.
우선 제로페이 가맹점에는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2개월간 제로페이 매출액의 5~10%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월 한도 20만원 이내에서 가맹점주에게 지급된다.
소비자 페이백은 경남도내에서 제로페이로 결제한 소비자에게 월 5만원 한도 이내에서 제로페이 결제금액의 최대 10%까지 환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군 김행수 지역활성과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 시행하는 제로페이 프로모션으로 비대면, 비접촉 결제 가능한 제로페이가 더욱더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상권 활성화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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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소리찾기 보청기’를 지원한다
[한국Q뉴스] 남해군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노인성 난청으로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도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보청기를 구입하지 못한 만 7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 5분을 선정해 2월중 보청기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복소리 찾기 보청기 지원사업은 군내 만 7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으로서 순음청력검사 결과 청력역치가 중도난청이상으로 저소득 우선으로 선정된다.
지원상한액은 1인 1측 실 구입비 최대 131만원까지 지원되며 의료급여수급자는 전액 지원되고 그 외 일반 노인은 117만원 지원된다.
다만, 의료급여법 및 국민건강보험법에 의해 지원 받은 청각 장애인 중 5년이 지나지 않은 자 및 기타 복지사업 등에 의해 지원 받은 자는 제외 된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자는 처방전을 발급받아 2월 9일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신청하면 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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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일방통행 시행에 따른 중간점검 2차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남해군은 지난 3일 남해읍행정복지센터 읍장실에서 남해읍 시장아랫길 ~ 회나무 구간 ‘일방통행로 추진 중간점검’을 위한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27일 1차 간담회 개최 이후 두 번째 개최된 이날 회의는 박형재 안전건설국장 주재로 일방통행로 주변 상인 및 이장 7명과 건설교통과장, 남해읍장, 부읍장 등 14명이 참석했다.
특히 조시영 도시재생지원센터장과 군청 도시재생팀장이 회의에 참석해 간담회 참석자들과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자 대부분은 지난 1차 회의와 마찬가지로 일방통행 시행으로 시장아랫길의 교통흐름이 많이 개선됐다는 의견이 많았으나 구간 내 주정차문제, 일부구간의 양방향통행 허용, 전선지중화작업, 안내시설물 보완 등의 개선사항도 제시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가장 많이 건의된 내용은 일방통행로 주변의 불법주정차 단속이었다.
특히 명절을 앞둔 시점에 강력한 교통지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시영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관광객이 오지 않으면 상권이 활성화 될 수 없다”는 의견을 제시하며 “올해 시행될 시장아랫길 관광특화가로조성사업 추진 시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형재 안전건설국장은 “변화와 혁신을 위해서는 정착되는 기간이 필요하다 서로 양보하는 미덕으로 지역활성화를 위해 일방통행 추진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요청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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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대구자어 방류사업 시행
[한국Q뉴스] 남해군이 2월 4일 삼동면 은점항에서 대구 자어 약 150만미를 방류했다.
이번 자어방류 행사에는 남해군, 경남수산안전기술원 남해지원, 남해군수산업협동조합, 한국해산종자협회 남해군지회, 물건·은점 호망어업인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방류한 대구 자어는 남해군이 대구수정란방류사업으로 채란한 수정란으로 한국해산종자협회 남해군지회 이상모씨와 협업을 통해 150만미를 생산한 바 있다.
남해군은 대구수정란방류사업과 부화 자어생산을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매년 꾸준한 방류를 통해 대구자원이 회복되어 어업인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군 겨울철 고소득 품목인 회귀성 대구자원 증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며 어업인소득 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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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관광사업체 및 문화예술인 재난지원금 지원
[한국Q뉴스] 남해군이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경영난을 겪는 관광사업체와 활동 무대 축소로 어려움에 빠진 문화예술인들에게 재난지원금 및 긴급생계비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지급되는 재난지원금과 긴급생계비는 8200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도비 4100만원과 군비 4100만원의 재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관광업체에는 업체당 100만원, 문화예술인 긴급 생계비로는 50만원이 지원된다.
관광사업체 재난지원금 지원 대상은 여행업, 관광숙박업, 관광이용시설업, 유원시설업, 관광시설업으로 관광진흥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등록된 군내 관광 사업체 57개소가 해당된다.
지원기준을 보면 작년 12월 31일 기준 등록된 관광사업체로 공고일현재 업종을 유지한 업체에 해당되며 동일 사업자등록번호로 다른 업종을 운영하는 경우는 중복지원이 되지 않는다.
또한 민간위탁사업자는 수탁자 명의로 사업이 진행되면 지급대상이 된다.
문화예술인 긴급생계비는 한국예술인 복지재단의 예술활동 증명이 유효한 자로 군내 예술인 36명이 지원 대상이다.
지원제외 대상은 정부 3차 재난지원금 수급자, 건강보험료 직장 가입자, 국공립 문화예술기관 소속 예술인이다.
남해군 심재복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재난지원금 및 긴급생계비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경영난에 처한 관광업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예술인들의 경제적 안정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재난지원금 지원대상임에도 불구하고 신청하지 못하는 대상이 없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남해군은 오는 설 명절 이전에 최대한 빨리 재난지원금 지급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세부적인 신청절차와 지급 방안은 도청 및 군청 홈페이지와 문자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신청 접수는 2월 8일부터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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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유공자·월남참전유공자‘흔적남기기 운동’
[한국Q뉴스] 남해군은 국가 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더욱 선양하기 위해 ‘6.25 참전유공자’와 ‘월남 참전 유공자’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채록해 보존하는 ‘흔적 남기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6.25 참전 유공자·월남 참전 유공자 흔적남기기 사업’은 2021년 남해군 특수시책 사업으로 수집한 자료를 활용해 전시관 등을 운영함으로써 참전 유공자들의 헌신에 보답함은 물론 후손들이 널리 그 정신을 이어받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재 남해군 6.25 참전유공자는 224명이고 평균 연령은 90세다.
월남전 참전유공자는 243명이고 평균 나이 75세다.
남해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피로 얼룩진 20대 청춘을 보낸 유공자들의 호국 정신을 기리며 보훈 정신을 더욱 함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전 유공자 흔적남기기 사업’ 임시사무실은 월남참전유공자회 사무실 에 마련됐다.
조사 담당자는 고엽제전우회 회원인 서상길 씨가 맡았다.
서상길 씨는 보람된 일을 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조사원은 참전 유공자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취재를 하고 있으며 육성 녹음과 사진·편지 등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참전유공자들은 가정 방문 취재에 높은 호응도를 보이고 있으며 전적지 경험담을 진술하는 한편 다양한 개인사를 풀어냄으로써 사업의 취지를 더욱 풍부하게 하고 있다.
특히 남해군은 이번 가정방문 조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보훈 대상자를 발굴해 복지 서비스와 연계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되는 셈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참전 유공자 흔적 남기기 사업이 70년 전 누군가의 아픔과 고난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음을 다시 한 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국가를 위한 희생과 공헌에 감사하고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후손들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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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청소년자치기구 실무자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김해시는 지난 4일 김해청소년문화의집에서 ‘김해시 청소년 자치기구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김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 김해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김해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김해아동친화도시 아동참여단, 김해청소년지원센터 김해학교밖청소년단, 김해YMCA 청소년YMCA, 김해YWCA Y-teen 총 7개 자치기구 실무자가 모인 가운데, 제2회 청소년의회의 운영을 위한 방법과 역할을 논의했다.
청소년의회는 2019년 처음 개최되어 6개의 청소년자치기구가 정책을 제안하고 시민의 대표기관인 시의회에 그 내용을 전달했다.
2020년 12월에 계획된 의회는 코로나19로 아쉽게 개최되지 못했다.
청소년에 대한 기존의 소극적 인식을 넘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중요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인식하는 청소년의회는 2019~20년 정책제안의 초기단계, 2021년 연대 상임위 및 의장단 구성, 안건상정 및 자유발언 등 김해만의 모델단계, 2022년 관내 학교 학생회와 연계한 확산단계, 2023년 청소년의회 정례화를 통한 안정화 단계를 밟아갈 예정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올해 2~5월 각 자치기구별 구성과 개별 활동이 이뤄진 후 6월 연합워크숍을 통해 연합 의장단 및 상임위를 구성하고 7월 문화·인권포럼, 8월 본회의 운영, 9~10월 모니터링과 평가의 절차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개인적 성장과 사회적 경험을 확장하고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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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통시장 코로나19예방 집중 방역소독 실시
[한국Q뉴스] 김해시는 설 연휴 대비 방역강화의 일환으로 관내 전통시장 6개소에 코로나19예방을 위한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안전하고 건강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방역대책을 수립하고 설 명절 장보기를 위해 많은 시민들이 찾을 전통시장 6개소를 대상으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그간 시는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외국인 거리, 여행지, 산행지 등 밀집지역에 방역활동을 했으며 8 ~ 10일은 이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승강장 및 버스터미널에 소독을 할 예정이다.
이종학 보건소장은 “우리 시 관내 전통시장은 모두 방역소독을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시민들께서도 타지역 방문 자제, 사적인 모임 자제 및 마스크 상시 착용 등 각별히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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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전입 및 3자녀 이상 중고생에 장학금 지원
[한국Q뉴스] 부모와 함께 하동군에 전입한 중·고생과 3자녀 이상 중·고생에게 장학금이 지원되는 등 인구증대를 위한 다양한 시책이 추진된다.
하동군은 적정 인구 유지를 위한 결혼, 출산, 전입, 귀농·귀촌, 교육 등을 담은 결혼·출산장려 및 전입지원시책 안내서를 제작해 군민 등에 배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안내서에는 결혼장려금 500만원과 함께 올해 1월 1일부터 태어나는 아이에게 한층 강화된 출산장려금을 지원하는 내용이 담겼다.
실제 출산장려금은 첫째아 200만원에서 440만원, 둘째아 300만원에서 1100만원, 셋째아 1000만원에서 1700만원, 넷째아 1500만원 및 다섯째아 이상 2000만원에서 넷째아 이상 3000만원으로 상향됐다.
전입장려 분야에는 전입일 기준 2년 이상 다른 시군구에 주소를 두고 있다가 가족이 전입해 3개월 이상 거주하는 세대에 2인 30만원, 3인 50만원, 4인 이상 70만원을 지급하고 기업체 근로자 전입지원금 30만원, 전입군인 휴가비 30만원 지급 등의 내용이 담겼다.
귀농·귀촌 분야에는 최근 2년 내 가족 1명 이상과 함께 이주하고 영농종사 기간 3개월 이상인 자에게 영농정착보조금 100만원 지급과 귀농인 주택수리비로 최대 500만원 지원 내용이 들어있다.
교육지원 분야로는 부모와 전입해 군내 중·고등학교에 재학하는 중학생에게 30만원, 고등학생 50만원을 지원하며 3자녀 이상 가구 장학금 지원은 3자녀 50만원, 4자녀 80만원, 5자녀 이상 100만원을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결혼·출산 장려 및 전입 지원시책을 알기 쉽게 분야별로 정리해 상담할 수 있도록 안내서에 담당부서와 연락처를 기재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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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연막항 마도지구 어촌뉴딜사업 본격 시동
[한국Q뉴스] 하동지역 어촌·어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기반시설 확충 및 주민 소득증대를 위한 연막항 마도지구 어촌뉴딜300사업과 하동호 유휴저수지 자원화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하동군은 지난 3일 군수 집무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와 2021년 금성면 연막항 마도지구 어촌뉴딜300사업 및 청암면 하동호 유휴저수지 자원화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어촌뉴딜300사업은 정부 혁신사업의 일환으로 낙후된 어촌·어항을 연계 통합하고 접근성과 정주 여건을 개선해 어촌의 혁신성장을 이끄는 지역 밀착형 생활 SOC사업이다.
유휴저수지 자원화사업은 그동안 소외되고 쇠퇴한 저수지를 내수면 수산자원이 서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농어촌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개발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하동호에서 처음 추진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동군에서 윤상기 군수와 이광재 해양수산과장,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강동화 경남지역본부장과 조현욱 하동·남해지사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에서 연막항 마도지구 어촌뉴딜300사업에 68억 9000만원, 하동호 유휴저수지 자원화사업에 31억 4000만원 등 100억원 규모의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군은 사업을 총괄하면서 각종 인·허가 등의 행정절차를 지원하고 농어촌공사는 풍부한 사업 경험과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기본계획 수립에서 설계, 공사, 준공에 이르기까지 사업 전반을 맡는다.
연막항 마도지구는 2021∼2023년 3년간 호안·계류시설 등 어항시설 정비 사업과 함께 마도의 삼각주를 활용한 생태체험공간이 조성되고 하동호는 인공산란장, 어선계류장 방류사업 등의 어업 작업 환경개선 사업이 추진된다.
윤상기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한 성공적인 사업 추진으로 어촌·어항 재생과 어촌관광을 활성화하고 현재 추진 중인 산악열차·케이블카 등 주요 역점사업과 연계해 산·강·바다가 어우러지는 관광 하동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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