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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 신청하세요”
[피디언] 창원시는 오는 2월 26일까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부담이 증가한 소상공인의 애로를 해소하고 경영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을 시행하고 신청·접수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은 제로페이 가맹업체로 창원시 내 창업 6개월 이상인 소상공인이 그 지원대상으로 점포별 시설개선비의 80%, 최대 200만원이 지원되며 올해는 8억원의 예산으로 400여 개소에 대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분야로는 점포 경영환경개선분야와 홍보 지원분야로 옥외간판 교체, 내·외부 인테리어 개선, 화장실 개선, 시설집기류 구매, 안전·시스템분야, 홈페이지 구축, 홍보물 제작 등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19 방역시설에 대한 지원이 추가돼 발열체크기, 테이블 칸막이·가림막 설치도 지원대상이 된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류는 각 구청 경제교통과에 접수하면 된다.
김부식 경제살리기과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 대한 맞춤형 시설개선 중점 지원으로 경영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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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通큰 할인행사
[피디언] 산청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로컬푸드 직거래장터에서 오는 2월7일까지 매주 주말 ‘통큰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하행선에서 운영 중인 군 직영 로컬푸드 직거래장터에서는 곶감, 나물류, 버섯, 건강식품 등의 우수 농·특산물을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한다.
입점업체 가운데 9곳은 현장에 판매부스를 꾸려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현장판매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단성농협 맞은편에 자리한 ‘산엔청 마실장터’에서도 꿀, 사과, 김부각, 곶감, 표고버섯 등의 제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또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아로니아 진액, 사과즙, 무말랭이 등의 제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 특판행사가 우리 산청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는 한편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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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청정골 산청 유기농 한우 백화점서 인기몰이
[피디언] 지리산 자락 산청군에서 유기농 사료만 먹고 자란 유기농 한우가 국내 유명 백화점의 설 명절 선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9일 산청군과 산청청정골축산영농조합법인에 따르면 이들 법인에서 생산한 유기농 한우가 신세계·롯데·현대백화점에 설 선물로 납품되고 있다.
산청 유기농 한우는 지난 2007년 국내 최초로 유기농 한우 인증을 받았다.
지난 2019년에는 유기한우 부문에서 전국 처음으로 사료 공급과 축사, 도축장, 정육 가공공장까지 전 과정이 안전관리 통합인증을 획득 했다.
산청 유기농 한우는 2007년 광역친환경농업단지로 지정된 차황면에서 자란다.
차황면은 청정지역인 산청군 내에서도 맑고 깨끗한 자연을 자랑한다.
일반 우사보다 3배 이상 넓은 초지에서 자유롭게 뛰어 놀며 스트레스 없이 자라며 유기농 사료만 먹기 때문에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고기의 풍미를 좌우하는 올레인산을 많이 함유해 감칠맛도 뛰어나다.
좋은 환경에서 자란 탓에 면역력이 뛰어나 항생제와 합성 호르몬제, 성장 촉진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건강한 특징이 있다.
또 각 농가별 12자리 번호의 생산 이력 표시로 철저하게 관리된다.
산청 유기농 한우는 백화점 뿐 아니라 산청군 직영 온라인몰인 산엔청쇼핑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산청에서 생산되는 유기농 한우는 지난 10여년 간 꾸준히 조사료 품질향상과 사양관리를 추진해 온 결과 마리당 평균 1200만원을 호가하는 소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1600만원에 판매되는 소도 나왔다”며 “앞으로도 산청 유기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청군의 유기농 조사료 생산법인인 산청조섬유배합사료영농조합법인은 지난 11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1년 조사료 가공시설 확충’ 지원 대상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법인은 총 사업비 5억원을 들여 배합사료 가공시설 보완사업을 추진, 친환경 유기 완전배합사료의 효율적인 생산량 확보를 위한 생산라인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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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박물관, 설맞이 비대면 전통놀이 한마당 운영
[피디언] 양산시립박물관은 2021년 설맞이 비대면 전통놀이 행사인 ‘집콕 전통놀이 한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마당 행사는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가족들과 보다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의도에서 계획됐다.
행사는 전통놀이 꾸러미 50부를 제작해 50가족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신청받아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꾸러미는 윷놀이, 팽이, 공기놀이, 제기, 딱지 등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만들고 즐길 수 있는 전통 민속놀이 5종으로 구성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월 3일부터 5일까지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선발해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배포할 예정이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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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흡연자 사회적 거리두기 담배와도 거리두기
[피디언] 양산시 보건소는 코로나19 산발적인 감염확산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연장되면서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한 비대면 온·오프라인 금연지원서비스를 2021년도에도 계속해서 연장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온·오프라인 혼합형 금연상담 프로그램은 전화나 카카오톡 등 다양한 맞춤형 비대면 상담방식을 통해 대면을 최소화하고 흡연자에게 금연결심부터 성공까지 보건소 금연상담사가 도와주는 방법으로 코로나19 자가격리자까지 포함한 금연 시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비대면 금연지원서비스 이용 방법은 평일 09:00~오후 6시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전화 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비대면으로 연중 신청가능하며 금연클리닉 등록자는 최대 8주치 금연보조제 및 행동강화물품을 우편 또는 워킹 스루를 통해 금연패키지를 받게 되며 금연등록 3개월, 6개월 경과자 중 코티닌 테스트를 통과한 성공자에게는 기념품이 배송서비스로 제공된다.
정계영 건강증진과장은 “코로나19가 흡연자에게 미치는 해로운 영향을 고려할때 금연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코로나19 고위험군인 흡연자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때 비대면 금연클리닉 서비스를 통해 쉽게 도전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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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01년 양성평등 지원사업 공모
[피디언] 양산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건강가정 육성을 위해 1월 29일부터 2월 16일까지 ‘2021년 양성평등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분야는 지정 공모사업으로 여성의 경제·사회 확대 및 역량강화 양성평등문화 확산 및 성인지 감수성 제고 일반 공모사업으로 지역사회 안전증진 및 건강가정 육성사업 등 총 3개 분야이다.
올해 지원규모는 총 6,000만원으로 지정 공모사업은 사업당 15백만원 이내, 일반 공모사업은 사업당 5백만원이내 지원되며 자부담 비율은 사업비의 10%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양산시에 주된 사무소를 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 인권보호 및 복지증진 등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법인 및 비영리 민간단체가 해당된다.
공고내용은 양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양산시 여성가족과에 우편 및 방문 접수하면 된다.
양성평등 지원사업은 1차 해당부서의 지원자격 등 서류 심사, 2차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3월부터 사업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민서 여성가족과장은 “사회적 약자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을 선정해 건강하고 양성평등한 사회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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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영농 교육도 비대면으로 서둘러 신청하세요”
[피디언] 남해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잠정연기 하였던 2021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2월 16일부터 본격 추진한다.
그동안 관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매년 1~2월경 벼, 마늘, 시금치, 단호박 등 다수의 품목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해왔다.
반면 올해는 ‘네이버 밴드’ 어플을 활용한 온라인 실시간 교육방법을 새로이 도입했으며 2월 16일 18일 이틀에 걸쳐서 교육당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총 2시간 동안 교육이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군 농축산과 인력육성팀 조은화 팀장은 “매년 반복적으로 해오던 교육이지만, 이번 교육은 전년 보다 수준과 질을 높이고 유능한 강사님을 초빙해, 농업인들에게 새로운 영농기술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연세가 많으시거나, 온라인 교육이 처음이신 분도 사전 연락을 통해 안내드릴 예정이오니, 비대면 교육에 대한 부담은 가지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교육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남해군청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3월 교육 계획은 코로나19 확산 추세에 따라 세부일정이 확정되면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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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비대면 학교급식지원센터시스템 교육
[피디언] 남해군은 28일 군내 14개 학교 영양교사 및 급식계약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3월부터 남해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군내 30개 모든 학교에 식재료를 공급을 위해 학교급식지원센터시스템을 통해 주문과 발주 등 계약이 진행됨에 따라 사전 준비를 위해 이루어졌다.
먼저, 시스템 운용업체인 aT 관계자와 비대면 교육을 협의 한 후 교육지원청과 협조해 올해 신규로 참여하는 14개 학교 급식 관계자 및 지난해 12개 학교 관계자 중 교육 희망자 신청을 받아 추진하게 됐다.
이날 교육은 참가자들이 비대면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웹엑스에 접속한 가운데, aT 공공급식부 김지혜 대리가 시스템 개요, 품의등록, 발주 등 필요한 사항들을 소개하고 정산실습 및 질의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남해군 김종훈 먹거리순환팀장은 “군내 모든 학교에 학교급식 식재료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학교급식지원센터시스템 사용 교육이 필수적인데 다행히 aT 관계자 및 교육지원청에서 협조를 잘해주어 코로나 시대에 대면 교육이 아닌 비대면으로 교육을 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며 “향후 시스템 사용에 대한 추가 교육 필요시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되면 추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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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노인복지관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피디언] 남해군은 노년기 자기개발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23일까지 노인복지관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프로그램은 만 60세 이상의 군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2강좌, 취미여가 10강좌, 건강증진 5강좌로 총 17강좌가 3월 2일부터 6월 25일까지 운영된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이라 수강인원은 강좌당 30명 이하로 제한했으며 마스크를 착용하고 수강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만 구성했다.
정보화교육 등 기존강좌 14강좌와 실버에어로빅, 통기타 등 신설 강좌 3개 강좌로 총 17강좌에 366명의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수강생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수강료는 강좌당 5천원으로 교재비와 재료비는 별도이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등록장애인 1∼6급은 무료이며 차상위계층은 수강료의 50%가 감면된다.
수강을 원하는 군내 만 60세 이상 어르신은 남해군노인복지관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남해군 김혜화 노인복지팀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도모할 수 있도록 건강 증진, 평생교육, 취미생활 등의 다양한 분야별 프로그램 강좌가 마련됐다”며 “100세 시대를 맞아 평생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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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환경 지킴이 지원 사업 추진
[피디언] 남해군은 군의 최대 관광자원인 깨끗한 자연경관을 보전하기 위해 ‘바다환경 지킴이 지원 사업’ 을 확대 추진한다.
바다환경지킴이는 육상의 환경미화원과 같이 전담 인력을 해안가에 배치돼 해양쓰레기 심각 지역 등에 대한 상시 관리와 대국민 계도 및 투기행위 감시 등을 수행한다.
남해군은 총사업비 3억 7200만원으로 바다환경지킴이 28명을 채용한다.
해안선 길이, 해양쓰레기 유입 정도에 따라 읍·면별로 적절하게 인원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군은 지난해 6명을 채용해 해양쓰레기 유입이 많은 이동면~설천면과 삼동·창선면에 투입해 해안변 87Km에 대한 예찰 활동 및 쓰레기 수거활동을 벌였다.
해양쓰레기 122톤을 수거했으며 바다환경지킴이 투입 지역과 비지역 간 환경개선 효과에 현저한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민원 발생 시 빠른 대처와 군민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는 28명으로 규모를 확대했다.
남해군에 거주하는 19세 이상인 자로 남해군 기간제근로자 취업규정의 결격 사유가 없는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오는 2월 15일까지 읍면별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면접을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고 3월부터 군내 전해안변을 관리 운영하게 된다.
이석재 해양수산과장은 “보물섬 청정바다 만들기를 위해 해양 쓰레기 수거 사업을 비롯해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민간의 자발적 참여”며 “바다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것은 물론, 버려진 쓰레기는 자율적으로 수거해 해양 환경 보호에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바다환경 지킴이 운영을 통해 섬, 어촌, 항포구 등을 깨끗하고 아름다워지도록 세심하게 정비해 주민과 방문객에게 매력적인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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