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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의 봄, 8만 송이 꽃물결로 물들다
[한국Q뉴스] 남해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봄의 정취를 선사하기 위해 10개 읍 면에 총 8만4100본의 봄꽃을 공급하며 다시 찾고 싶은 ‘꽃피는 남해’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남해군은 지역 곳곳을 아름답게 가꾸고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봄의 정취를 선사하기 위해 10개 읍 면에 총 8만4100본의 봄꽃을 공급해 꽃길 꽃밭을 조성했다고 밝혔다.이번 봄꽃 식재 사업은 팬지, 리빙스턴데이지, 크리산세멈, 금잔화 등 다채로운 봄꽃을 주요 도로변, 관광지, 공원 및 마을 주변에 심어 ‘국민쉼터’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박성진 산림공원과장은 “올해 식재한 8만 4천본의 봄꽃은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남해로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남해 전역 어디에서나 꽃향기를 맡으며 머물 수 있는 지역으로 조성해, 관광객들에게는 치유를, 군민들에게는 치유와 자부심을 줄 수 있는 지역으로 조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남해군은 이번 봄꽃 조성뿐만 아니라, 연중 꽃과 녹음이 어우러진 경관 조성을 위해 다양한 계절별 식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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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는 지난 13일 남해유배문학관 다목적홀에서 회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남해군협의회 임원 및 읍 면 위원장, 읍 면 여성 부위원장 등이 참석해 지난해 활동을 되돌아보고 올해 추진계획을 논의했다.정기총회에서는 감사보고 2025년 사업실적 및 결산 의결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의결 기타 토의 등이 진행됐으며 향후 협의회 운영 방향과 사업계획 등도 논의됐다.권대석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남해군협의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 아래 안전문화 확립운동, 법질서 확립운동, 도덕성 회복운동 등을 전개하며 남해군민 의식 선진화에 기여하며 국민운동 단체로 자리매김했다고 생각한다”며 “2026년에도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바르게살기 리더로 활발히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이날 참석한 장충남 남해군수는 “바르게살기운동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진실 질서 화합의 가치를 실천하며 공동체를 지탱하는 든든한 힘”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바른 가치와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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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지역건설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간담회 추진
[한국Q뉴스] 남해군은 지역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읍 면 및 10억원 이상 공공건설공사 발주부서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 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건설경기 침체와 공사 수주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건설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간담회에는 군 관계자와 지역 건설관련 협회, 건설업체 관계자 등이 참여해 지역건설업체 참여 확대, 지역자재 및 장비 사용 확대, 공정한 하도급 문화 정착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특히 남해군은 10억원 이상 공사를 발주하는 부서와 읍 면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간담회를 통해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지역장비 및 자재 사용 권장, 건설현장 애로사항 해결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남해군 관계자는 “지역건설산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업체가 공사에 보다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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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년 1분기 공인중개사 지도 점검 실시
[한국Q뉴스] 남해군은 부동산시장 교란행위 근절과 건전한 부동산시장 조성을 위해 2026년 1분기 공인중개사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군은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중개업 등록 사항 확인 허위 매물 게시 등 부동산 거래 질서 교란 행위 무등록 무자격 중개행위 중개대상물 확인 설명 의무 이행 여부 부동산 중개보수 초과 수수 여부 중개업 관련 개정 법령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또한 현장점검과 더불어 ‘공인중개사법’개정 사항에 대한 홍보와 인터넷 중개대상물 표시 광고 규정 준수 등 위반 사례 예방을 위한 홍보도 병행했다.이번 점검은 관내 부동산중개업소 30개소를 대상으로 3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진행됐으며 군은 점검반을 편성해 주기적으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박정연 민원지적과장은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지도 점검을 통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올바른 부동산거래 문화가 정착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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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면 새마을,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 경진대회
[한국Q뉴스] 창선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는 13일 창선체육공원 주차장에서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활동을 펼쳤다.이날 경진대회에는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지역주민 등이 적극 참여해 폐지, 고철, 플라스틱, 병류, 헌옷 등 20톤을 정리했다.재활용품 판매수익금은 새마을 기금으로 조성되어 어려운 이웃돕기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서석완 협의회장과 이미혜 부녀회장은 “밝고 쾌적한 지역 조성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으로 생활의 터전이 깨끗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이준표 창선면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 경진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 남녀지도자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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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연안 및 구획어업 어선 어구 감척사업’ 시행
[한국Q뉴스] 남해군은 연안어업 구조 개선을 통한 어업인들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2026년 연안 및 구획어업 어선 어구 감척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을 위해 남해군은 국비 25억 2000만원과 도비 10억 8000만원을 포함해 총 36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이는 지난해 예산 대비 2배 이상 증액된 규모로 사업량은 약 50척으로 예상하고 있다.신청대상은 남해군 연안어업 허가를 받은 선령이 최소 6년 이상의 어선 소유자다.신청자격은 신청 개시일 기준 최근 3년간 본인 명의로 계속 소유하거나 선령 35년 이상 어선을 최근 1년간 본인 명의로 보유한 경우이다.또한 최근 1년간 60일 이상 조업 실적 또는 최근 2년간 90일 이상 조업 실적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또는 감척 대상 어업 경영을 통한 연간 120만원 이상의 수산물 판매 실적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신청을 희망하는 어업인은 선박서류 최근 3년간의 조업실적 증빙자료 선체사진4장 신분증 등 관련서류를 지참해 오는 3월 19일부터 3월 27일까지 남해군 수산자원과에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남해군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감척사업으로 어업자원의 지속 가능성 확보와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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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임원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최근 임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향후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과 협의회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제15대 백서훈 회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린 임원회의로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 및 역량강화 세미나 개최 방안, 지역 주요 행사지원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또한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만의 특화사업을 개발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며 실질적인 사업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참석한 임원들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자원봉사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협의회를 중심으로 더욱 체계적이고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박대만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지역사회 봉사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자원봉사단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맞춤형 봉사활동을 발굴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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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노인일자리로 '세대통합 돌봄시대' 개막"…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리본 프로젝트 비전 선포 및 1만명의 내편돌보미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출범식에는 박형준 시장, 김정현 부산시니어클럽협회장, 김양진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산울산지역본부장, 시니어클럽 관장, 내편돌보미 등 700여명이 참석해 부산의 ‘세대통합 돌봄시대’개막을 함께한다.시는 기존 환경정비 중심의 공익활동 일자리를 지속가능한 돌봄 중심 일자리로 다양화하는 '리본 프로젝트'비전을 공식 선포한다.'리본'은 노년의 재도약과 이웃 세대 간 연결의 의미를 함께 담은 명칭으로 노인일자리를 단순한 소득 보전을 넘어, 돌봄 관계 존엄을 회복하는 도시 핵심 정책으로 재정의하겠다는 취지다.이를 위해 시는 올해 ‘내편돌보미’1만여명을 선발했다.‘내편돌보미’란 ‘내’집 가까이에서 ‘편’하게, 나의 일상을 돌봐주는 ‘돌보미’라는 의미를 담아 만든 명칭이다.기존 노인일자리 돌봄사업은 주로 말벗 중심의 어르신 안부 확인 활동에 머물렀다.이제 ‘내편돌보미’를 통해 돌봄 대상과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노인 아동 장애인 고독사 위험가구 취약계층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신체 건강, 정신 건강, 사회적 관계, 일상생활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부산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올해를 기점으로 지역 수요와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세대통합 돌봄서비스 기반의 노인일자리 모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시는 오늘 출범식에서 내편돌보미와 함께 '세대통합 돌봄시대'의 개막을 알린다.행사는 1부 어르신들이 직접 제작한 리본 프로젝트 홍보영상 상영 인사말 축사 리본 프로젝트 선포 선서문 낭독 내편돌보미 출범 퍼포먼스, 2부 직무교육 순으로 진행된다.[홍보영상 상영] 기장시니어클럽 소속 시니어미디어제작단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리본 프로젝트 홍보영상을 상영한다.[리본 프로젝트 선포] 시장과 주요 내빈은 ‘리본 프로젝트’비전을 공식 선포하는 터치 세리머니를 진행한다.[선서문 낭독] 수행기관은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세대통합 돌봄도시 부산’실현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하고 내편돌보미 대표는 모든 세대를 잇는 통합돌봄의 가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선언한다.[출범 퍼포먼스] 참석자 전원이 ‘1만 내편돌보미 출범’을 상징하는 피켓을 들고 사회자 구호에 맞춰 공동 선언을 진행한다.부산 노인일자리의 ‘패러다임 전환’과 ‘돌봄시대 개막’을 대대적으로 알릴 예정이다.[직무교육] 내편돌보미 참여 어르신들은 현장 활동에 앞서 직무교육을 이수하며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한다.'내편돌보미'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를 대상으로 필요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3월부터 본격 지원한다.어르신들은 더 이상 돌봄의 대상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참여하게 된다.이를 통해 어르신에게는 보람 있는 일터를, 시민에게는 안심할 수 있는 돌봄과 일상을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가 지역 곳곳으로 뿌리내릴 전망이다.일상 속 돌봄 공백은 줄고 세대 간 단절은 완화되며 지역 안에서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박형준 시장은 “리본 프로젝트의 주축인 1만 내편돌보미는 노인이 돌봄의 대상이 아니라 아이부터 어르신, 취약계층을 아우르는 세대 통합 정책의 주체임을 보여주는 상징이 될 것”이라며 “어르신들의 역량과 지혜를 발판으로 부산을 더 따뜻한 도시,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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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간담회’ 개최… 지역의료 현안 논의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서울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지역의료 현안 해결을 위한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간담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김경덕 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소위원회 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다.이번 간담회에서는 공공병원 역할 강화와 지역의료 체계 협력 건강보험 정책과 지방자치단체 보건의료 정책 간 연계 지역 필수 의료 기반 확충 방안 등 지역의료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특히 시는 지역 공공의료 확대와 시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건강보험 정책 차원의 협력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아울러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추진을 위한 건정심의 조속한 현장 방문을 요청할 계획이다.시는 지난 2017년 파산한 침례병원 문제 해결과 동부산권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건물 신축비 전액 지원과 건정심 요구사항인 운영 적자 10년 보전 수용 등 재정 지원 방안을 마련하며 공공병원화 추진 의지를 지속적으로 밝혀왔다.앞으로도 시는 중앙정부 및 건강보험 정책 관계 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시민 중심의 공공의료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김경덕 시 행정부시장은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와 시민 건강권 보장을 위해서는 지방정부와 건강보험 정책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우리시는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추진을 비롯해 지역 공공의료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필수 의료 체계 강화와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중앙정부 및 건강보험 정책 관계 기관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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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평생교육이용권 사업 신청․접수 3월 25일부터 시작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는 3월 25일부터 소외계층 성인을 대상으로'2026년 부산광역시 평생교육이용권'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평생교육이용권’은 사회 경제적 여건에 따른 평생교육 참여 격차를 완화하고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교육비를 지원하는 제도다.주요 지원 대상은 부산에 거주하는 성인으로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디지털 관련 평생교육 수강 희망자 등이며 특히 2026년부터는 기존 일반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대상에 더해 부산 지역특화 대상인 끼인세대 500명을 추가로 지원한다.부산시는 전국 최초로 끼인세대 지원 조례 를 마련해 40~54세 시민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으며 이번 사업에서는 전국 최초의 지역특화 모델로서 끼인세대를 집중적으로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규모는 일반 이용권 5천32명 일반 이용권 500명 장애인 이용권 797명 노인 이용권 521명 디지털 이용권 651명이다.이용권 발급 대상자로 선정된 학습자에게는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는 지원금 35만원이 제공된다.이용권으로 직업능력 개발 훈련시설, 평생교육시설, 평생직업교육학원 등에서 자격증 취득, 창업, 어학, 인문학, 인공지능 디지털 분야 등 다양한 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3월 기준 부산시 내 이용권 사용기관 200여 곳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채널 ‘부산평생교육이용권’에서 친구 등록 후 다양한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3월 25일 오전 10시부터 4월 17일 오후 5시까지 일반 이용권은 시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장애인 이용권 정부24 내 혜택알리미에서 신청하면 된다.노인 및 디지털 이용권에 대한 신청 접수는 6월경 별도 공고될 예정이다.4월 30일에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모집인원 내에서 신청이 이루어지면 전원 선정되고 모집인원을 초과하면 온라인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은 경제적 여건이나 신체적 불편함이 배움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돕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전국 최초로 시도하는'끼인세대'특화 지원을 통해 그동안 교육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시민들을 아우르는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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