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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용평 암새들 일대 ‘태양광 안심가로등’ 22개소 설치 완료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한국수력원자력(주)이 후원하고 밀알복지재단이 주관하는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되어 용평 암새들 일대에 태양광 안심가로등 22개소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민 관 협력을 통해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그동안 해당 지역은 조명시설 부족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설치된 태양광 안심가로등은 주간에 태양광 에너지를 저장해 야간에 점등되는 방식으로 별도의 전력 공급 없이 장마철 등 악천후에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시는 이번 가로등 설치로 야간 시야가 확보됨에 따라 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해소되는 것은 물론, 범죄 예방과 안전사고 감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종수 밀양시 도시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지원을 해주신 한국수력원자력(주)과 사업 전반을 세심하게 수행해주신 밀알복지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암새들 일대가 시민에게 사랑받는 안전한 휴식 명소이자 쾌적한 생활환경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안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밤길이 안전한 밀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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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발전특구 기반 학생 중심의 학습 환경 확충
[한국Q뉴스] 밀양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교육 모델을 운영하며 학생 중심의 학습 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와 학교, 교육지원청,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시는 미래형 교육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을 싣고 있다.대표적으로 온라인 학습지원 플랫폼 '밀양클래스업'은 온라인 강의, 입시컨설팅, 학습 멘토링, AI 기반 문제풀이 앱 등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며 자기주도 학습 능력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통해 학습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이와 함께 거점스터디센터 조성도 순항 중이다.신축 평생학습관 2층에 약 80석 규모로 조성되는 이 공간은 2027년 1월 정식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방과 후에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전망이다.학생 맞춤형 입시 학습 지원 강화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진학 준비를 돕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한층 강화된다.특히 입시컨설팅은 변화하는 입시 정보를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학업 수준과 진로 방향에 맞춘 1:1 상담을 지원해 실질적인 진학 설계를 돕는다.올해는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1:1 학습 멘토링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학습 고민을 해결하고 학생들의 학습 동기와 자신감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또한, AI 기반 문제풀이 앱을 통해 개인별 학습 수준과 취약 영역을 분석하고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환경도 구축하고 있다.아울러 경상남도교육청 진로교육원과의 협력해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다.교육비 부담을 낮추는 촘촘한 교육복지 밀양시는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복지 확대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매년 교육경비 지원계획을 수립해 학교 교육환경 개선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고교 무상교육 지원을 통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특히 교육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해 원어민 1:1 전화 화상 영어 사이버스쿨과 1인당 연간 10만원이 적립된 교육지원카드를 지원하고 있다.이러한 지원은 가정 여건과 관계없이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해 교육 격차를 줄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학생의 안전한 귀가까지 책임지는 교육환경 시는 학생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도 병행한다.늦은 시간에 학교 활동이나 학원 수업을 마친 읍면 거주 학생들의 안전 귀가를 돕기 위해 택시 이용 비용의 90%를 지원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는 방학 기간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학생들의 실제 학습 여건을 세심하게 반영했다.이와 함께 휴대전화 뒷면 부착형 스마트 안심벨을 지원해 위급 상황 대응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학생들의 안전 확보는 물론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지역 인재 육성으로 이어지는 장학 선순환 구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도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2003년 설립된 밀양시민장학재단은 학업 성적이 우수하거나 잠재력을 지닌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특히 올해는 대학 장학생 규모를 전년 대비 두 배 수준인 300명으로 확대해, 더 많은 지역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이러한 장학 지원은 학업 지속성을 높이고 지역 인재가 다시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의 기반이 될 것이다.학생이 성장하는 '교육도시 밀양'밀양시는 학교, 교육지원청,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교육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지원 정책을 통해 지역에서도 충분히 꿈을 키울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밀양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지역에서도 양질의 교육을 받고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체감도 높은 교육정책을 통해 교육도시 밀양의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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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밀양 걷기행사 개최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시민 건강 증진과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해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밀양 걷기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걷기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 방법은 '모두의 러너'앱 설치 후, 밀양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하는 챌린지에 참여해, 한 달 동안 총 15만 보 걷기를 달성하면 자동 응모된다.행사 기간 목표를 달성한 시민 200명을 추첨해 기념품을 증정하며 하루 걷기 실적은 최대 1만 보까지만 인정된다.천재경 밀양시 치매안심센터장은 "걷기 행사는 시민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이라며 "많은 시민의 참여가 치매 인식 개선과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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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하남읍, 주민등록증 재발급 원스톱 서비스 시행
[한국Q뉴스] 이번 시책은 주민등록증 재발급 과정에서 겪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분실 또는 훼손으로 재발급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을 대상으로 한다.대상자가 주민등록증 재발급을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본인확인을 거쳐 증명사진 촬영과 인화까지 지원하고 재발급 절차를 한 번에 진행한다.안선미 읍장은 "주민등록증 재발급을 위해 사진을 준비하지 못한 경우 여러 차례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라며 "이번 시책을 통해 취약계층의 시간과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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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창작한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지역 문화공간과 연계해 확산하는 사업의 일환이다.
[한국Q뉴스] 이번 전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창작한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지역 문화공간과 연계해 확산하는 사업의 일환이다.재단은 해천상상루 실감영상실을 전시 공간으로 활용해 관람객이 영상 속 공간을 거니는 듯한 몰입형 감상 환경을 제공한다.'빛으로 확장되는 감각의 세계'는 빛과 이미지, 공간이 결합한 미디어아트를 통해 관람객의 감각을 확장하고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시청각적 경험과 새로운 감상 방식을 제시한다.특히 관광객과 가족 단위 관람객, 지역 청소년에게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전시는 전 기간 무료로 운영되며 해천상상루 상설 콘텐츠와 연계해 순차적으로 상영된다.또한 관람객이 자유롭게 공간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몰입형 전시 연출이 특징이다.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미디어아트를 통해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공간을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전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밀양여행문화센터 해천상상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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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사회복지공무원 통해 매달 식료품 생필품 등 전달
[한국Q뉴스] 창녕군은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군민을 지원하기 위해 '안부ON살핌꾸러미'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독 고립 위험이 있는 대상자 60명을 선정해 매월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하는 사업으로 물품 지원과 함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안전망을 통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정서적 지지까지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지역 내 이웃, 희망이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인적 안전망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면서 생활 실태를 살피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는 등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독 고립 위험 대상자의 고립감 완화와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안부ON살핌꾸러미 사업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의 관심과 온기를 함께 전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고독 고립 예방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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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6.25 역사현장 속으로’ 청소년 안보견학 실시
[한국Q뉴스] 창녕군 재향군인회는 30일 제5870부대 2대대와 공동으로 관내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한 '6 25전쟁 역사현장 청소년 안보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6 25전쟁 당시 낙동강 최후 방어선의 요충지였던 창녕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청소년 견학을 통해 애국심을 고취함으로써 창녕을 대한민국 안보 교육의 성지로 자리매김하고자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박진전쟁기념관 관람, 장갑차 및 전투 장비류 전시, 홍보 부스 체험 등이 진행됐으며 6 25전쟁의 격전지였던 남지읍 아지리 오봉능선 일대를 방문해 유해 유품을 관람하고 현장 견학도 실시했다.견학 프로그램은 지난 3월 6일 유해발굴 개토식을 시작으로 실제 발굴작업이 진행되는 기간에 맞춰 운영되며 관내 10개 중학교 1학년 360여명의 학생들이 생생한 역사의 현장을 체험하게 된다.강복구 회장은 "오늘의 견학이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관과 국가관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학생들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나라를 사랑하고 수호할 수 있는 책임감 있는 시민으로 성장해주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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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읍 면 의료급여 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창녕군은 2026년 읍 면 의료급여사업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창녕군자원봉사센터에서 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의료급여제도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실무자의 업무 역량 강화, 담당자 간 정보 공유를 통해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의료급여사업 주요 개정 사항, 요양비 등 현금급여 지원제도, 연장승인 선택의료기관 제도, 과다 외래이용자 관리 등으로 구성됐다.군 관계자는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복지행정의 내실을 도모하고 수급자의 적정한 의료 이용을 유도해 건강 수준 향상과 의료급여 재정 건전성 확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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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는 길, 우리가 살핀다
[한국Q뉴스] 창녕군 성산면은 지난 27일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지도위원과 함께 학교 주변 및 상가 밀집 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청소년의 출입이 잦은 일반음식점 및 슈퍼마켓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 고용 금지 위반 여부와 '19세 미만 청소년 술 담배 판매 금지'표지 부착 여부 등을 확인하며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청소년 보호 참여를 당부했다.김재식 면장은 "청소년은 우리 지역의 미래"라며 "작은 위험 요소도 놓치지 않고 점검해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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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도서관 ‘2026 도서관의 날 · 도서관주간’행사 운영
[한국Q뉴스] 마산합포도서관에서는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맞아 지역 주민의 독서문화 확산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도서관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4월 12일을 '도서관의 날'로 그로부터 1주간을 '도서관주간'으로 정한 도서관법에 따라 매년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올해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체험 중심의 '체험한마당'이 운영된다.체험한마당에서는 독후활동으로 '컬러링 미니북 만들기'창의력 향상을 위한 '디폼블럭 만들기'참여자들이 함께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협동화 그리기'추억을 기록할 수 있는 '포토존'등이 마련된다.이와 함께 관람 및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된다.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자를 위한 '버블이 퐁 상상이 톡'버블 공연 창원의 책과 관련된 문제를 풀며 독서 흥미를 높이는 '창원의 책, 유 퀴즈?'도서관 이용과 독서 장려를 위한 다양한 도서 대출 이벤트도 운영될 예정이다.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이나 예약 없이 당일 또는 기간 내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다.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마산합포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공명숙 마산합포도서관과장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 행사를 통해 책으로 소통하고 문화로 즐기는 책과 함께 하는 특별한 한 주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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