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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장·전문건설업 협의회장 신년 교례회 개최
[한국Q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4일 신년을 맞아 지역 건설업 불황 극복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전문건설업 협의회장 및 임원들과 신년 교례회를 개최했다.
주 시장은 이번 교례회 자리에서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행정안전부 고시에 따라 올해 6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지역 내 공사 입찰 범위를 종합공사는 2억원에서 4억원으로 전문공사는 1억원에서 2억원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조달청 입찰공고시에 관내 지역업체와 하도급 우선 계약체결 지역 건설자재 구매 지역 건설 장비 사용 지역 건설 인력 고용 등을 권장사항으로 해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이병석 전문건설협의회장은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주낙영 경주시장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전문건설업 협의회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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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경주시 농특산물 쇼핑몰 ‘경주몰’ 참여농가 모집
[한국Q뉴스] 경주시는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경주몰’의 신규입점 희망농가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로 농산물의 인터넷 거래가 증가함에 따라 경주몰의 대대적인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3월 초로 예정된 재개장에 앞서 신규 입점농가를 모집하고 품목을 다양화해 한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려 한다.
경주몰에 입점하기 위한 신청자격은 경주시에 주소를 두고 지역 내에서 농특산물을 생산·가공하는 농업인 및 업체이며 대상품목은 지역 내에서 재배·생산한 농·축·수·임산물과 이를 가공해 만든 식품이다.
입점희망자는 경주시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번달 20일까지 경주시청 농업유통과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모집 안내문을 참고하면 된다.
경주몰은 지난 2016년 5월에 개점한 이후 지난해까지 경주농특산물판매장에서 운영해 왔으나, 이번 개편으로 농업인들이 직접 상품을 경주몰에 등록하고 배송하는 참여형 오픈마켓 방식으로 바뀌게 된다.
중간 유통단계 없이 농업인과 소비자를 직접 연결함으로써 농업인은 저렴한 수수료로 판로를 확대하고 소비자는 더욱 신선한 농산물을 착한 가격에 만날 수 있게 됐다.
또한 경주몰의 활성화를 위해 경북도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와 연계해 경북도와 제휴를 맺은 네이버·카카오 등 쇼핑몰과의 협업을 통한 판로 확대가 기대된다.
경주시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변화하는 유통구조에 대응해 농가와 소비자 간 연결고리를 더욱 확대해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 거래를 활성화할 것”이라며 “유통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많은 시민들이 신선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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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1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 조성’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경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국내 주요 공립미술관 및 박물관을 대상으로 공모한 ‘2021년 지능형 박물관·미술관 조성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시가 추진하는 ‘지능형 박물관·미술관 기반 조성사업’은 가상현실,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구현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경주시는 총사업비 10억원 중 국비 5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시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경주시 출연기관인 경주문화재단과 협력해 오는 8월 경에 경주예술의전당 알천미술관에 관람객이 직접 탐험체험에 나서는 콘텐츠인 ‘실감형콘텐츠 및 체험공간’ 조성에 착수해 12월경에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인구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알천미술관 전시공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희망을 전할 것”이라며 “특히 이번 공모는 경주시에서 새해 들어 처음 선정됐으므로 좋은 신호탄이 되어 올해도 많은 정부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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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금성회, 설 명절 맞아 군·경 위문품 전달
[한국Q뉴스] 경주시 금성회에서 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경주경찰서 방범순찰대와 육군 경주대대를 차례로 방문해 노고를 격려했다.
금성회는 경주지역의 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에 기여코자 설립된 관내 기관단체장의 모임으로 매년 명절 때마다 유관기관을 방문해 위문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위문행사에서는 회장인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서호대 경주시의회 의장, 조철제 경주문화원장이 함께 동행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방범순찰대원과 군 장병들에게 각 1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와 격려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낙영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열정을 다해 주시는 경찰서와 군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때일수록 지역사회 구성원이 서로 돕고 의지하며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금성회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11일에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지역 내 현업기관 종사자들을 방문해 격려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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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2021년 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의성군은 2월 8일부터 26일까지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2021년 청년 예비창업가 육성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은 창의적이고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기술력을 보유한 청년들을 발굴, 창업 기초단계에서 사업화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청년CEO로 양성하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중 의성군 내에 주소지 또는 등록기준지를 둔 자와 창업 1년 이내인 자로 최종 선정자에게는 사업화자금 창업교육 맞춤형 컨설팅 1:1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해 의성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며“의성군이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청년 희망도시로 발돋움 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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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설 연휴 의료공백 제로 코로나19 제로
[한국Q뉴스] 의성군은 군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1년 설 연휴기간인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
이에 보건소, 보건진료소, 영남제일병원 등 의료기관 21개소, 약국 22개소에서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일자별로 진료와 약국 운영을 실시, 군민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아울러 보건소에서는 24시간 비상진료를 실시하며 코로나19 대응 선별진료소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또한, 방역소독도 실시해 코로나19 차단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연휴기간 중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약국에 대한 신속한 안내와 비상상황 대비를 위해 보건소에 비상진료 및 방역대책실을 운영한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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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대책협의회 발족
[한국Q뉴스] 김천시는 지난 8일 시청 3층 강당에서 청렴도 향상을 위해 간부공무원과 민간단체로 구성된 ‘김천시 청렴도 1등급 달성 대책협의회’를 발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창재 부시장이 위원장인 대책협의회는 국소장, 실과소장, 공무원노조 김천시지부장 및 공사·용역, 인·허가 등 외부청렴도 측정과 관련된 4개 단체로 구성됐다.
대책협의회는 ‘2021년도 김천시 청렴도 향상 종합계획’을 공유하며 2개월마다 청렴도 향상 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추진결과를 평가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하게 되는 청렴도 향상 종합계획과 부서별로 청렴도 향상 대책에 대한 발표와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청렴의지를 다지는 ‘반부패 청렴 서약서’에 간부공무원 모두 서명했다.
회의를 주재한 이 부시장은 “최근 김천시는 낮은 청렴도 등급으로 공직사회의 사기도 많이 떨어져있고 시민들이 시를 바라보는 눈길도 곱지만은 않은 상황이다.
올해부터 직원 모두 뼈를 깎는 노력으로 적극적 업무처리, 친절한 응대,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어야 시민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며 청렴도 향상을 위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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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대 영양군새마을회 김종탁 회장 선출
[한국Q뉴스] 영양군새마을회는 지난 2월 5일 오전 11시 대의원 선거를 통해 신임 김종탁회장을 선출했다.
새로 선출된 제17대 영양군새마을회 김종탁 회장은 산하단체인 새마을지도자영양군협의회 이상명, 영양군새마을부녀회 이주이, 새마을문고영양군지부 박숙희 회장과 함께 3년간 활동하게 됐다.
김종탁 회장은 영양군족구협회장, 영양군볼링협회장, 영양로타리클럽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앞으로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에 입각해 성실한 자세로 회원들과 원만한 유대관계를 형성해 먼저 실천하고 모범을 보이며 그동안의 봉사활동 경험을 살려 지금까지 쌓아온 바탕위에 더욱 튼튼한 영양군 새마을을 만들어 지역과 이웃뿐만 아니라 국가 전체의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우선 새롭게 선출된 김종탁 회장에게 축하를 전하며 금년 새마을운동이 51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새로운 새마을 50년의 시작과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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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편의성 높인 홈페이지 정보 제공으로 기능은 업그레이드 시민 만족도는 Up
[한국Q뉴스] ‘중요한 이슈를 첫 화면에서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대표 홈페이지에 대한 시민의 평가다.
대구시가 신축년 새해를 맞아 시민의 대표 정보 플랫폼인 홈페이지에 ‘2021년 주요정책’ 한눈에 보는 시리즈를 마련하고 기존 대구 시정뉴스를 전하는 시정홍보관을 ‘컬러풀대구 뉴스룸’으로 개편하는 등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대구시는 시정 변화와 발전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소통 창구이자 정보의 플랫폼인 홈페이지에 ‘다시, 대구 시정 주요정책’ 시리즈를 특집 페이지로 만들어 콘텐츠 주목도를 높이고 있다.
주요정책 연재는 대구공항 통합이전, 대구경북 행정통합, 5+1 미래신산업 등 미래 대구시의 발전 주축이 되는 정책과 사업들을 알기 쉽게 구성한 페이지로 2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대구시 대표 홈페이지 일 평균 방문자는 2019년 12월과 비교해 301% 증가한 8만 5천명이 방문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코로나19, 재난 재해, 시민 안내 사항 등의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방문자 편의성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지난해 2월부터 코로나19 관련 시민의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해 ‘코로나19 전용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접속자가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라 홈페이지 서버 용량을 증설시키고 접속대기 시스템을 적용해 동시에 10만명 이상의 이용자가 접속해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컬러풀대구 뉴스룸’은 지난해 11월보다 더 신속하고 정확한 뉴스를 제공하는 뉴스 사이트로 개편했다.
주요 뉴스의 시민 접근성을 높이고 영상 콘텐츠 등을 통해 한눈에 시정 소식을 볼 수 있는 미디어 플랫폼으로 부분 개편을 완료했다.
이어서 오는 4월 반응형 홈페이지로 전면 개편해 PC와 모바일 환경에서 최적화된 화면을 이용할 수 있도록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실시간 브리핑, 언론에 비친 대구 등으로 언론 및 일반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여 소통 환경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글자크기 확대 기능으로 어르신들의 뉴스 가독성을 높이고 유튜브 콘텐츠 실시간 연동 등 기능을 확대해 세심한 부분까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2018년부터 교육, 강좌, 전시, 체험, 캠핑장, 체육시설의 통합된 예약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통합예약시스템은 문화예술회관, 근대역사관, 수창청춘맨숀 등의 사전 예약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통합예약시스템은 현재 42개 기관의 87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산하기관, 이전 공공기관, 예약서비스를 더 발굴해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기동 대구시 홍보브랜드담당관은 “온택트 시대로 온라인 정보 채널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홈페이지의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쌍방향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핵심 정보를 제공하는 소통 플랫폼이 되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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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절된 생태축 복원으로 야생동물 이동권 보장
[한국Q뉴스] 대구시는 국·시비 48억원을 투입해 2018년 6월 완공한 ‘팔공산 생태통로’ 개설로 건강한 생태환경 조성과 생물다양성 확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
팔공산 생태통로는 동구 도학동 산124-14번지 일원, 팔공산 동화사 매표소 입구에 2014년부터 생태통로 복원을 위해 야생생물 서식실태 및 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 지난 2018년 6월에 완공했다.
생태통로는 야생 동·식물의 서식지가 단절되거나 훼손 또는 파괴되는 것을 방지하고 야생 동·식물의 이동을 돕는 등 단절된 생태축을 복원해 야생 동·식물의 이동권을 보장해 주는 생태 구조물이다.
그간 대구시는 무인카메라를 설치해 24시간 관찰하면서 생태통로의 동물 이용 상황 및 생태통로 조성 후 발생되는 효과와 문제점을 파악했다.
전국에 설치된 500여 개의 생태통로 중 하나인 ‘팔공산 생태통로’는 야생생물의 이동로 제공, 야생동물 서식지로의 이동, 천적으로부터의 피난처 제공, 단편화된 생태계의 연결통로로 생태계의 연속성 유지와 더불어 해마다 늘어나는 동물 찻길사고 방지책으로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각각의 고립된 식물과 동물의 서식지를 잇는 생태축 연결의 역할로 생물의 이동을 증가시켜 생물 개체군 간의 교배를 통한 유전적 다양성을 증진시키는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최근 관찰 결과에 따르면 2019년에는 노루, 오소리, 너구리, 고라니 등 여섯 종의 포유류 200여 마리가 출현했고 지난해에는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1급인 ‘수달’을 비롯해 노루, 고라니, 멧돼지, 너구리, 오소리, 족제비, 다람쥐 등 10여 종의 포유류와 후투티, 딱따구리, 소쩍새 등 조류 10여 종, 두꺼비, 도마뱀 등 양서류 등 총 1천여 마리가 관찰돼 2019년 대비 5배 정도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출현 야생동물의 생태 습성은 주로 야간시간에 활동 하고 있으며 대부분 한마리가 활동하는 경우가 많았고 멧돼지의 경우는 2마리 이상 최대 8마리까지 무리지어 활동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생태통로를 이용하는 야생동물의 개체수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관찰을 통해 생물종 다양성을 확보하고 야생동물의 특성 등을 분석해 생태계 보전의 중요한 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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