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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직장공장문경시협의회, 추석맞이 송편 나눔 실천
2026-09-23 18: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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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 더불어민주당 정책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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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다음달 11일 권익위원회 ‘이동신문고’ 운영
[한국Q뉴스] 국민권익위원회가 옴부즈만 주요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주민을 찾아가서 고충을 상담·처리하는 이동신문고를 다음달 11일 영양군을 방문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양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상담 분야는 행정·교육·농림·문화·환경·복지·노동·건축 등 모든 행정 분야로 고충이나 불편을 겪고 있는 사항, 기타 법률상담 등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상담 받을 수 있다.
이날 이동신문고와 함께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는 행정 분야·부패 신고·행정심판·민형사·생활법률 등 상담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제도권 밖 비수급 빈곤층 상담,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지적 분쟁 상담, 한국소비자원의 소비자 피해·분쟁 상담, 고용노동부의 노동 문제 상담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상담을 희망하는 주민은 영양군청에 마련된 이동신문고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예약 상담을 원할 경우에는 2월 25일까지 군청 기획예산과 또는 각 읍면 사무소에 상담예약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영양군수는“이번 이동신문고 운영으로 법령의 미비나 불합리한 규제로 해결이 어려웠던 주민들의 고충민원을 전문가와 상담해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군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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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민선7기 영양군수 공약사업 군민 평가단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영양군은 2월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영양군수 공약 군민 평가단과 공약 담당 부서장 등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영양군수 공약 사업 평가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공약사업별 평가등급 부여, 변경안 심의, 권고안 제시 등 군민이 직접 공약사업 추진 상황을 평가하고 결과를 공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3개 분야로 나눠진 분과회의에서 평가위원들의 철저한 검증과 다양한 의견 제시 및 토론을 통해 이행 상황과 문제점 개선방안 등을 모색했다.
이후 실시된 전체회의에서는 상정된 43건의 변경 안건에 대해 심도있는 심의와 승인을 거쳐 실질적인 평가결과를 도출해 공약 이행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
앞서 군에서는 지난 2월 18일 공약사업 추진상황보고회 개최를 통해 군민평가단을 참여케 해 사전에 추진 현황의 이해도를 높여 금일 진행되는 평가단 회의 진행의 효율성을 기했다.
이날 회의를 진행한 임시권 위원장은“짧은 시간이지만 전반적인 공약 추진현황을 직접 검토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공약은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만큼 남은 기간 모든 사업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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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잘-살아볼클라쓰 랜선 교육 종료
[한국Q뉴스] 군위군은 지난 16일 ‘군위 잘-살아볼클라쓰’ 랜선 교육을 마무리했다.
이번 랜선 교육은 지난 2일부터 1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취업 및 창업을 원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창업교육과 더불어 각 분야 멘토단과의 만남을 통해 맞춤형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
실제 이번 교육 참가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군위군의 많은 창업 자원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됐다”며 긍정적인 후기를 전했다.
이후 군위군은 지역자원을 활용해 실현 가능한 청년창업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 중이다.
한편 김기덕 군위군수 권한대행은 “지역 내 청년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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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매양지구 지적재조사사업 현장사무실 운영
[한국Q뉴스] 신녕면 매양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사무실을 운영한다.
현재 영천시는 2012년부터 시행된 지적재조사사업 13개 지구 중 9개 지구를 사업 완료했으며 현재 4개 지구를 진행 중이다.
시민 만족 토지행정 구현을 위해 2월 15일부터 2월 19일까지 5일간 매양1리 노인정에서 운영되는 ‘찾아가는 현장사무실’은 토지 소유자가 시청으로 직접 방문하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적재조사사업 경계 설정에 대한 토지소유자 의견 청취, 경계조정 요구 사항 수렴 등 경계 설정에 대한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설치했다.
특히 현장사무소에서는 드론 항공영상을 활용한 정확한 경계 설명을 통해 토지 소유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경계 협의를 원만하게 진행했다.
주민 이 모 씨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토지경계를 바로잡아 분쟁을 깨끗하게 해결했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최기문 시장은 “앞으로 현장 사무실을 자주 운영해 민원 편의를 제공함과 더불어 토지분쟁을 최소화하고 주민의 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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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문경시장애인주간보호시설에 차량 전달
[한국Q뉴스] 문경시는 2월 22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2020년 기획사업 복지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차량 지원사업’에 선정돼 지원받은 승합차량 1대를 문경시장애인주간보호시설에 전달했다.
문경시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어려운 성인장애인에게 정서·가족지원, 기초학습지도, 취미여가지원, 사회적응훈련, 보호서비스 등의 제공을 통해 낮 동안 장애인 가족의 보호 부담을 경감시켜 안정적인 경제, 사회활동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소중한 성금으로 지원된 이번 차량으로 문경시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이동성이 한층 더 확보됐으며 이는 시설의 서비스 역량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문경시의 나눔문화가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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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1년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 개최
[한국Q뉴스] 영천시는 다음달 22일까지 민생과 기업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찾아 개선하기 위해 “2021년 영천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 분야는 국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신산업 등 국민생활 및 기업 활동과 관련된 5개 분야이다.
규제개혁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모제안서를 작성해 이메일 우편·방문, 팩스 등으로 응모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2차례의 심사를 거쳐 8월경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시상등급에 따라 최우수 70만원, 우수 50만원, 장려 1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접수된 제안 중 자치법규에 관련된 사항은 관련부서의 타당성 검토를 거쳐 신속히 개정하고 중앙정부의 법령 등에 관한 사항은 소관 부처에 개선을 적극 건의한다.
시 관계자는 “일상생활과 기업활동에 불편을 일으키는 규제에 대해 시민이 직접 제안해, 체감도 높은 규제개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심 있는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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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공무원노조, ‘낡은 시보 떡 문화’를 ‘진심 축하 문화’로 바꾼다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공무원 ‘시보 떡’ 문화를 문제 삼는 목소리가 커짐에 따라 조직 문화 개선에 나섰다.
시 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19일 내부 행정망을 통해 ‘신규공직자여러분 떡? 이젠 걱정마세요’라는 성명을 발표하고 그동안 공직사회에 만연해 있던 불합리한 관행을 타파하고 합리적인 공직사회 문화 조성에 앞장섰다.
시보 떡은 공무원들이 임용 후 6개월 시보기간이 끝나면 부서 동료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떡을 돌리는 관행이다.
선배들의 가르침에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시작했지만 신규공무원들에게는 점점 부담되는 분위기로 변했다.
22일 황홍현 노조위원장은 “자체진단 결과 선·후배 공무원 모두 시보 떡 관행에 부정적인 의견이 많았다”며 “그동안 우리에게 미담이고 훈훈했던 문화가 세대가 변하면 힘든 고통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신규 임용직원을 격려하고 축하하는 문화를 공무원 스스로가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시 노동조합은 올해부터 시보떡 문화를 없애고 선배 공무원들이 신규 공무원을 격려하고 축하하는 문화를 도입해 신규 공무원의 시보 종료일에 맞춰 부서 선배·동료 직원들이 함께 먹을 수 있는 간식세트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보기간 동안 성장하는 모습과 공직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해 온 새내기 직원의 정규 공무원 임용을 선·후배가 함께 기뻐하고 응원하는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또한 노동조합에서 제공하는 간식세트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과 영세 소상공인 이 운영하는 판매점에서 구입해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동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홍현 노조위원장은 “공직사회의 경직된 관행은 공무원 스스로가 개선의 주최가 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행복한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공무원노동조합은 새내기 공무원 뿐만 아니라 모든 공직사회 구성원들이 서로 이해하고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 문화탐방, 핫썸머 물놀이 캠프, 격무부서 치유캠프 운영, 조합원 단체 영화관람, 가족이 함께하는 글램핑, 전통시장과 함께하는 이열치맥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세대 맞춤형 조직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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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효문화진흥원 운영관리방안 착수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영주시는 22일 오후 4시 시청 제2회의실에서 ‘영주효문화진흥원 운영관리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영주효문화진흥원’은 지난 2012년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효문화진흥원 전국 건립지역 공모에 선정돼 2013년에 착공해 2018년에 완공됐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된 이날 보고회는 장욱현 영주시장과 관계자가 참석해 ‘영주효문화진흥원’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한국산업경제개발원 김창미 팀장의 용역 착수 보고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시는 이날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영주효문화진흥원’ 프로그램 운영 및 적정 운영조직 구성과 운영비 산정 등 시설의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장욱현 영주시장은 “‘영주효문화진흥원’이 세계문화유산인 부석사와 소수서원 등 유불문화와 더불어 효문화 중심지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세대 간의 소통을 강화해 인성교육 및 새로운 효문화 확산을 위한 장으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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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동양대학교와 베어링 백년대계 마련
[한국Q뉴스] 영주시는 영주의 백년 미래를 책임질 첨단베어링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동양대학교와 베어링 전문인재를 본격적으로 양성한다.
영주시와 동양대학교는 지난 19일 경상북도 공모사업인 ‘2021년 지역산업 연계형 대학 특성화학과 혁신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2025년까지 24억원을 투입해 베어링 특성화학과를 신설한다.
이 사업은 대학 특성화학과 집중지원을 통해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으로 영주시의 전략산업인 베어링산업과 연계한 베어링 특성화학과를 신설해 기업수요 맞춤형 현장교육으로 핵심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산업을 선도할 우수한 인력의 지역정착을 유도하게 된다.
특히 내년 2022학년도 신설학과에 입학하는 신입생 전원에게 등록금 전액을 지원할 예정이며 베어링 관련 기업과 협업을 통해 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과정을 개발해 졸업 후 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베어링 시험평가센터와 더불어 동양대학교 베어링 특성화학과 신설을 계기로 산-학-연으로 이어지는 베어링 산업 생태계의 기반이 마련됐다”며 “학교, 기업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지역인재의 외부유출을 막고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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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장수면 산불발생.인력·장비 총동원
[한국Q뉴스] 영주시는 지난 21일 오후 4시경 예천군 감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영주시 장수면까지 확산됨에 따라 진화에 나섰다.
시는 인근 시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전날 6시30분께 강한 바람을 타고 장수면 화기리와 갈산리로 확산되면서 한때 민가 앞까지 바짝 내려와 주민 100여명에게 대피하도록 했다.
또한 시청 공무원 550명을 포함한 인력 670명과 산불진화헬기 1대와 진화차량 10대, 개인진화장비 1000여점을 동원해 현장에서 진화에 나섰으나 일몰과 바람 탓에 쉽게 꺼지지 않았다.
시는 날이 어두워지자 산불진화헬기를 복귀시킨 후 야간 산불현장진화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시청 공무원 550명과 전문진화대 100명, 진화차량 10대를 투입해 야간산불에 대응해 화기리 산불은 21일 밤 11시 30분께 큰불을 잡았으며 갈산리 산불은 22일 오전 8시 30분께 잡았다.
시는 밤사이 불이 더 번지지 않도록 방화선을 구축하고 오늘 아침 6시40분부터 산불진화헬기 16대와 진화차량을 비롯해 시청 공무원 350명, 산불전문진화대 63명, 군부대 45명, 소방 및 기타 인력 70명 등 총 53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진화작업과 잔불정리에 나서고 있다.
22일 09시 기준으로 집계된 이번 산불 피해현황은 5ha이며 다행이 인가 쪽으로 불이 확산되지 않아 인명과 재산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에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특히 소각행위를 발견하면 바로 영주시청 산림녹지과 또는 소방서로 연락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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