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한국수력원자력 설비개선처는 9월 21일 경주시 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주민과 따뜻한 동행을 위해 쌀 45포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서면행정복지센터와 N.GO복지단을 통해 식료품 지원이 필요한 독거노인가구 등 온정이 소외된 곳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진혁 설비개선처장은 “따뜻한 밥에서 피어오르는 김처럼 이웃들의 삶에도 따뜻한 김이 피어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곁에서 함께 웃고 함께 온기를 나누는 이웃으로 남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권상민 서면장은 “어두운 밤을 밝히는 전등처럼, 설비개선처에서 전해준 마음이 서면 이웃들의 식탁을 환하게 밝혀줄 것”이라며 “보내주신 온정의 에너지로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서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