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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대마 재배 기술 연구 위한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안동시농업기술센터와 경북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는 지난 2일 안동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대마 재배 연구에 관한 상호협력을 통해 대마 재배 기술 표준화와 농가소득 증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동시는 2020년 7월 경북 산업용 대마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어 대마를 이용한 건강기능성 식품, 의약품 소재 개발과 대마 재배농가의 소득 증가 등을 위한 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안동은 과거 섬유용 대마를 이용한 안동포로 유명한 곳이었으나 최근 장례문화의 변화, 중국산 삼베 유통으로 삼베의 수요가 급격히 감소해 새로운 용도의 개발을 통한 대마 산업 활성화가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마 유전자원 수집과 특성을 평가하고 자성종자 생산기술 기반 및 표준 매뉴얼을 개발해 농가에 보급함으로써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이번 업무협약으로 안동에 최적화된 대마 재배 기술을 보급해 농업인들에게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각광받을 수 있도록 영농기술지도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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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늦깎이 학생, 초등 졸업장 받는다
[피디언] 안동시의 ‘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 사업이 2021년부터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정됐다.
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 사업은 서울의 2.5배에 달하는 넓은 면적으로 인해 교육혜택을 받기 어려운 안동시 읍·면 단위 비문해자들을 대상으로 문해교사를 파견해 한글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안동시와 한국수자원공사 안동지사, 한국남부발전 안동발전본부가 지원하고 안동시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에서 2014년부터 운영 중이며 현재 안동시 14개 읍·면 지역의 15개소에서 실시되고 있다.
총 3년 과정으로 구성된 초등학교 학력인정 프로그램은 만 18세 이상의 무학력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총 720시간을 이수하면 검정고시를 보지 않고도 초등학력 취득이 가능하다.
이 교육은 3월부터 12월까지 한글 기초교육부터 미술·음악을 활용한 프로그램과 시화전 및 문해 골든벨 등 다양한 수업으로 진행되며 3년 뒤 경상북도교육감 명의의 초등학교 졸업장을 받게 된다.
이번 학력인정 프로그램 지정으로 기존의 교육 과정에 비해 이수시간이 늘어나 고령의 어르신들에게는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일 수 있지만, 보다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도입할 수 있어 체계적인 학습지원이 가능하고 학력인정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신감을 부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의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지정을 통해 사회분위기와 가정형편 때문에 학교에 다니지 못한 읍·면 지역 어르신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단순히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을 넘어 제2의 인생을 누리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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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립 박서보미술관’작품 기증 협약 체결
[피디언] 예천군은 지난 2월 1일‘예천군립 박서보미술관’건립을 위한 작품기증업무협약서를 공증 받아 기증에 대한 법적효력이 확보됐다.
이번 업무협약서는 지난 1월 14일 서울 연희동 박서보화백 작업실에서 박 화백, 김학동 예천군수, 서보미술문화재단 박승조이사장, 도서출판 재원 박덕흠 대표가 참석해 서명을 한 것이다.
협약의 내용은 미술관 건립을 위한 작품의 소장에 관한 것으로 모든 작품은 기증으로 하고 그 기증에 관한 조건도 구체적으로 명시해 향후에 발생할지도 모를 분쟁에 대한 소지를 예방했다.
기증 조건은‘예천군립 박서보미술관’이 존속할 때까지 유효하며 예천군은 기증 작품을 판매하거나 양도할 수 없고 기증자나 후손도 생활고나 기타의 이유로 작품 반환을 요구할 수 없다는 등 조건을 구체적으로 명시했다.
기증 작품의 수는 120점 이상으로 하고 그 대상은 초기 작품부터 후기 작품까지로 구성해 미술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박 화백의 모든 작품 세계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협약서에는 법적 효력이 있다고 명시했고 업무협약서와 공증 인증서는 서명자가 각 한부씩 보관한다.
이로써 박 화백과 예천군이 협의하던 작품 기증에 관한 부분이 명문화됨으로써 미술관 건립 사업이 한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
또한, 예천군은 미술관 건립 사업이 문체부와 행안부의 객관적 평가를 받아 국비지원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4월까지 주민설명 및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는 문체부의 ‘공립미술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를 받은 후 2022년에 중앙투자심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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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숲과 더불어 살아가는‘힐링 예천’구축
[피디언] 예천군이 지난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 삶의 질 향상과 다양한 산림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산림복지 분야에 총 100억원 예산을 투입한다.
우선,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경제림조성, 산림재해방지, 미세먼지저감 등 65ha에 조림사업을 추진하고 800ha 숲 가꾸기·공공산림 가꾸기 사업 등 산림자원 조성분야에 20억원 사업비로 산림경영기반을 구축하는 등 산림 가치 제고에 역점을 둘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정적 임산물 생산가공 유통체계 구축, 임업인 소득 향상을 위해 24억원을 들여 생산단지 규모화, 친환경임산물 재배관리, 생산·유통기반조성, 백두대간 지원, 지역대표 임산물 경쟁력 제고사업 등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
아울러 산림관리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1억여 원을 투입하고 산사태 방지를 위한 계류보전, 사방댐 관리 등 사방사업과 임도신설, 구조개량, 임도보수 등 임도확충으로 산림 재해를 대비하고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산림병해충 예찰 방제단과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특히 ‘2021년 산불 없는 예천 만들기’를 목표로 산불 진화헬기, 감시원,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등 훈련을 통해 진화 능력을 향상시키고 초동진화 체계를 구축해 산불재난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준비태세를 갖춰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관내 시가지 주요 지점에는 꽃 조형물과 가드레일 화분을 설치해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하고 예천읍 폐철도 유휴 부지를 자연 친화적인 공원으로 탈바꿈시켜 휴식과 문화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경북도청 신도시에는 정주여건 개선과 쾌적한 공간조성을 위해 범우리공원 내 숲속놀이터, 힐링 숲을 7억5천만원을 들여 조성하고 어린이공원에 보조 시설물을 설치해서 여름철 폭염에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평천 수변공원 생육환경 개선사업에 4억원을 투입해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하는 등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새로운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개장 3년차에 접어든 목재문화체험장 활성화를 위해서 2억원 사업비로 체험교실, 정기반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더 많은 체험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학동 군수는 “산림자원 조성과 임업인의 소득증대,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문화 서비스를 통해 군민들 삶의 질이 한 단계 성장하는 새로운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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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활동 중심지로 자리매김
[피디언]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이 다채롭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역량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며 명실상부 지역 대표 ‘청소년 활동 중심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어려워지자 일상에 지친 청소년들을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인 ‘슬기로운 방콕생활-방구석 미술 교실’의 경우 신청 접수 10분 만에 마감되는 등 청소년들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군은 방구석 미술교실을 시작으로 청소년들 요구와 최신 트렌드에 맞춰 VR체험, 1인 미디어실, IT, 요리, 나만의 드론 만들기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춘 참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예천교육지원청과 학교, 지역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연계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적극 대응하고 청소년운영위원회 기능 강화로 청소년 관련 정책과 시설 운영에 관한 의견수렴·개선에도 앞장선다.
아울러 자기계발과 숨겨진 재능 육성을 위해 ‘청소년 동아리’를 2021년 3월부터 운영하는 등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장소 제공, 실비 지원, 지도교사 배정 등 맞춤형 지원으로 예천군을 대표하는 동아리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후 코로나19 상황이 안정화되면 가족, 친구들과 함께 시원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한천체육공원에 야외 물놀이장을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예천군은 도청 신도시를 중심으로 젊은 세대 인구 유입이 큰 만큼 청소년수련관 역할을 재정립하고 기존 프로그램은 이용자 중심으로 대폭 개선해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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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청소년수련원, 제1기 청소년운영위원회 발대식 개최
[피디언] 군위군청소년수련원은 지난달 30일 수련원 제1세미나실에서 ‘제1기 청소년운영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위촉장 수여’와 ‘시설 라운딩’, ‘1차 정기회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별히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참가자 발열 확인, 활동장 사전 소독 작업, 참가자 개인 간 거리 두기 등 철저한 준비 속에서 실시됐다.
제1기 청소년운영위원으로 위촉된 한 청소년은 운영위원 소개 시간에서 “비록 부족한 점이 많지만, 우리 군위군청소년수련원의 발전과 지역 내 청소년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에 원장은 축사를 통해 “바쁜 일상과 학업 중에도 기쁘게 참여해준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우리 청소년들 특히 청소년운영위원이야말로 수련원의 ‘대표’이자 ‘주인’이기에 언제나 당당하고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해주기 바란다”고 화답했다.
1차 정기회의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 명칭’과 ‘운영위원장’, ‘2021년 활동계획 수립’ 등에 대해 간략하게 의견을 나누었으며 다음 2차 정기회의에서 의결하기로 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란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4조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권익 신장과 청소년 활동의 활성화를 위한 자율적 청소년 활동단체를 말한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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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비상진료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 안내
[피디언] 고령군은 설 연휴기간인 오는 2월11일부터 2월14일까지 4일간 군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 대책을 수립해 운영한다.
이번 대책에 따르면 응급환자 또는 다수 환자 발생에 대비해 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된 고령영생병원은 설 연휴 기간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또한 비상진료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한다.
설 연휴 동안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군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 129와 119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응급의료포털, 복지부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제공 애플리케이션 등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명절병원'을 검색하면 응급의료포털이 상단에 나타나 바로 이용할 수 있다.
고령군은 “설 연휴 동안 군민과 귀성객의 응급의료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비상 응급진료체계 유지에 최선을 다하고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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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설 명절 대비 대가야시장 안전점검 실시
[피디언] 고령군은 지난 1월 29일과 2월 2일 다가오늘 설 명절을 대비해 많은 군민들이 이용 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가야시장에 대해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고령군청, 고령 소방서 가스안전공사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고령대가야시장에 대해 현장방문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전기·가스·소방 등 설비시설 관리실태, 시설 및 운영기준 등 관련규정 준수 여부, 연휴기간 중 예방활동 강화 및 비상연락체계 등 유사시 대응계획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 해 조기에 위험요인을 차단하는 한편 보수 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관리주체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코로나19로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안전 불감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자는 물론 군민 모두가 안전사고 예방에 관심을 두고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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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농촌에 잠들어 있던 공간을 깨우다’
[피디언] 경북 고령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해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2021년도 농촌유휴시설활용 창업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4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
지난해 12월 농림축산식품부에 사업을 신청해 서면평가 및 영상 대면평가를 통해 전국에 10개 시·군만 선정되는 어려운 경쟁률을 뚫고 이루어낸 성과이다.
이 사업은 농촌지역에 사용하고 있지 않는 유휴시설 건축물을 활용해 청년이나 사회적 경제조직 등 운영주체를 선정해 창업 및 사회서비스공간으로 리모델링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 농촌의 활력을 불어 넣고자 하는 사업이다.
고령군에서는 폐교로 미 활용중인 개진면 직리‘구)직동초등학교 부속건물’을 사업 대상지로 금천 청년회를 운영주체로‘청년농업드론학교’를 설치 운영해 드론에 관한 기술 교육, 농업 기술 서비스 제공 등 공익 창출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창업지원 뿐만 아니라 소통과 교류의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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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1년 달라지는 시책 안내
[피디언] 경북 군위군은 군민 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2021년 달라지는 시책·제도를 지난 1일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우선 참전·보훈 명예수당 지급과 관련해 참전 명예수당은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보훈예우수당은 9만원에서 10만원으로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은 당초 5만원에서 7만원으로 인상했으며 또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양육장려금 지원 금액을 대폭 확대했다.
이에 더해 현재 지류로만 발행되던 군위사랑상품권을 카드형으로도 확대 발행하고 코로나19로 인한 농가 부담완화를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농기계 임대료를 50% 감면한다.
2021년 달라지는 시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군위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으며 특히 도표 형식으로 관련 자료를 안내함으로써 군민들이 보다 쉽게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달라진 시책을 적극 홍보해 군위군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군정의 최고 가치는 군민의 행복이라는 가치 아래 경제 활력과 군민 행복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새로운 시책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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