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UP
|
LOGIN
경제
정치
정치일반
사회/교육
지역뉴스
서울/경기
대구/경북
부산/경남
강원/충청
전라/제주
문화/연예
방송
포토/영상
인물코너
기자수첩
제보/문의
검색
SIGN UP
LOGIN
경제
정치
정치일반
사회/교육
지역뉴스
서울/경기
대구/경북
부산/경남
강원/충청
전라/제주
문화/연예
방송
포토/영상
인물코너
기자수첩
제보/문의
대구/경북
서부1동 청년회, 재능기부로 전한 따뜻한 손길
2026-03-31 16:54:07
예천군 예천맛고을시장, ‘봄맞이 대청소’로 도민체전 손님 맞이 채비
예천군, 직원대상 탄소중립·기후위기 특강 실시
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 생생국가유산사업 6년차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 활용 성과 이어간다
경산시,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 운동’ 확산 나서
경산시, 이젠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
구미시, '일당 11만원'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투입…농번기 인력난 숨통
영양고추유통공사, 흑자 전환 성공
군위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지역방위태세 확립’
구미문화재단, 예술의전당 'SAC ON SCREEN'상영기관 선정
남양주시 동부보건소, ‘지역사회재활협의체’회의 개최
평택시의회, 동삭동 행정복지센터 및 동삭도서관 건립 기공식 참석해 지역발전 응원
영광군,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2년 연속 수상’ 기후환경 정책 성과 인정
외국인 대상 환경교육 사회통합프로그램 업무협약 체결
율곡면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MORE NEWS
‘의성 대곡사 범종루’ 지정 예고
[피디언] 의성군은 문화재청에서 의성군 다인면 대곡사에 있는 법종루를 1월 28일 보물로 승격 지정 예고한다고 밝혔다. 의성 대곡사 범종루는 "대곡사 창건 전후 사적기"의 기록을 통해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의 병화로 전소되어 17세기 중·후반인 1644년에서 1683년 사이에 중창됐다고 전해진다. 범종루는 정면 3칸, 측면 3칸의 2층 누각 건물이다. 현존하는 누각 건축 중 17세기 전반의 것은 대부분 3칸 평면을 가지고 있고 이후 누각 평면이 3칸에서 5칸, 7칸으로 점차 확장되어 가는 경향을 살펴볼 때 범종루는 기존에 남아 있는 누각 건축 중에서도 이른 시기인 17세기 전반의 특징을 가지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현존하는 기록을 바탕으로 창건과 중창의 근거 또한 확인 할 수 있으며 원형을 잘 보전하고 있다. 특히 의성지역의 불교사찰이 부흥하기 시작한 17세기의 양식적 변화를 잘 간직하고 있는 문화유산으로서 누각 건축의 변천과정을 살필 수 있는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작년에 고운사 연수전의 보물지정과 더불어 올해 대곡사 범종루의 보물지정 예고는 의성군에 경사스러운 일로 조선시대 후기 목조 누각 건축물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건물이 보물 지정 되어 대곡사의 사격을 더욱 높이는 뜻 기쁜 일”이라며“앞으로 문화재청과 협력해 보존관리에 만전을 기함과 동시에 관광자원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27
<<
<
3491
3492
3493
3494
3495
3496
3497
3498
3499
3500
많이본
뉴스
1
농식품부, 여름철 재해예방을 위한 취약분야 사전점검 실시
2
배경훈 부총리, 캐나다 통상 장관 면담
3
시흥시의회, 경기과기대와 손잡고 마스코트 개발 본격 추진
4
남양주시의회,‘빛터널공원 조성사업’준공식 참석
5
산불 위험 높아지는 봄, 남평의용소방대 현장 예방활동 나서
6
서부1동 청년회, 재능기부로 전한 따뜻한 손길
7
남양주보건소, ‘2026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