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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고추 재배여건 개선·지원에 앞장
[피디언] 청송군은 청송고추의 경쟁력을 높이고 고추농가의 소득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고추부직포 및 막덮기부직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총 사업비 3억 3천만원을 들여 고추부직포와 막덮기부직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추부직포 지원사업은 잡초 억제와 함께 병해충 발생을 최소화해 인력 절감은 물론 고품질 고추를 생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효과가 있으며 막덮기부직포 지원사업 또한 조기 정식을 통한 고추 생산량 증가, 노동력 절감, 서리·강풍·동물 피해 예방, 병해충 방제비용 경감 등으로 농가의 영농비용 부담을 줄여 고추농가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된다.
지원대상은 청송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 농지를 실경작하는 고추 재배농가이며 2월 10일까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고추 재배여건의 획기적인 개선으로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창출과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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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청송 건설 박차
[피디언] 청송군은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청송 건설을 위해 올해 도시·경제 분야의 군정 추진방향을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정주기반 조성, 군민이 살맛나는 생활밀착형 경기부양책 구축”으로 정하고 세부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군은 주민생활 편익시설 확충으로 살기 좋은 행복청송 건설, 쾌적하고 계획적인 도시계획,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낙후된 시가지 활성화, 청송사랑화폐 발행, 일자리 창출이라는 도시·경제 분야 전반에 걸친 시책을 마련했으며 이는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청송을 구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주요 시책을 살펴보면, 먼저 주민생활 편익시설 확충으로 살기 좋은 행복청송 건설을 위해 소규모주민숙원사업에 92억원을 투입해 259건에 달하는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지난해 마이삭·하이선 태풍의 피해 지구에 대한 복구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진보면 간판개선사업으로 1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무분별하게 난립되어 있는 옥외간판을 정비함으로써 쾌적한 도시 공간을 조성해 나간다.
다음으로 둘째는 청송읍과 진보면의 도시계획구역 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사업을 적극 추진해 도시계획구역의 난개발을 방지하는 한편 체계적인 도시 개발로 주민의 정주기반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청송읍 1개 지구, 진보면 2개 지구의 도시계획도로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도시의 기능을 제고하고 토지이용 활성화 등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셋째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낙후된 시가지 활성화이다.
지난해 청송군은 진보진안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힘입어 총 사업비 253억원을 투자해 낙후된 도시 지역의 경제·문화·공동체 분야의 전반적인 재생을 이끌고 생활SOC를 포함한 행정·문화·복지 복합센터 조성을 통해 주민체감형 복지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진보진안지구에 이어 청송월막지구 도시재생활성화 계획도 수립을 준비하고 있으며 노후된 읍소재지의 재활성화를 꿈꾸고 있다.
넷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나선다.
우선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누구보다 힘들었을 소상공인을 위해 특례보증금 및 대출이차보전을 지원해 경영 안정을 돕는다.
특히 올해 들어 경상북도에서는 최초로 청송군 소상공인 맞춤형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으며 설 명절 전으로 지급해 침체된 경제활동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또한 지난해 어려운 시국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골목상권을 살리며 지역경제에 큰 도움을 줬던 청송사랑화폐를 올해도 약 250억원 정도로 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농민수당, 농산물택배비, 재난지원금 등 각종 정책 수당을 청송사랑화폐로 지급함으로써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 시키고 농업인·자영업자·소상공인을 비롯한 지역의 모든 경제 주체들이 살맛나는 선순환 경제구조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취업이 어려운 계층의 고용 및 생계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이와 함께 미취업 청년에게 다양한 취업 또는 창업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청년일자리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주민 중심의 생활편익시설 확충은 물론,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건설과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활기찬 청송을 만들겠다”며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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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1년 건설공사 품질시험 수수료 동결
[피디언] 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는 코로나19 극복과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올해 건설공사 품질시험 수수료를 지난해와 같은 금액으로 동결하고 2월 1일 시행에 들어간다.
대구광역시 건설공사 품질시험 수수료는 건설, 화학 등 건설공사에 사용되는 재료의 품질을 시험하는 비용으로 매년 공공요금, 인건비, 장비손료 등을 기준으로 금액을 산정하고 연 1회 고시·시행한다.
지난 5년간 수수료는 물가상승 요인에 따라 평균 4.9%정도 인상됐고 올해는 1.67%의 인상요인이 발생했으나, 코로나19 영향으로 지역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활력을 잃고 있어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품질시험 수수료를 동결하기로 했다.
2021년 대구광역시 건설공사 품질시험 수수료 고시는 대구광역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의 건설시험실은 평판재하시험기, 철근화학성분 분석기 등 시험장비 130기를 갖추고 콘크리트, 철근, 아스팔트 등 291종목에 이르는 시험을 실시할 수 있는 공립시험기관으로 지난해 1,483건의 검사를 실시했다.
엄운용 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장은 “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려워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수수료를 동결하기로 했다 공립시험기관으로 건설공사 품질시험의 신속·정확성을 유지함은 물론 건설공사 품질시험 의뢰 시 시험 기간 단축으로 공사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불량자재를 판별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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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벼 보급종 미소독 종자만 공급
[피디언]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국립종자원의 벼 종자보급 개선방침에 의거 올해 보급되는 벼 보급종 전량이 미소독 종자로 공급됨에 따라 종자 소독에 대한 농업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2020년까지 벼 보급종은 소독종자 및 미소독 종자를 농가가 선택할 수 있었지만 2021년에는 미소독 종자만 공급하며 국립종자원에서는 정부의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 시행에 발맞춰 중복 소독으로 인한 약제 오남용을 방지하고 농가 대부분이 자체 종자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므로 소독종자 공급의 필요성이 낮아져 미소독 종자 공급으로 전환을 결정 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마을별 이장을 통한 홍보와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비대면 교육 전환에 따라 2월중으로 군 홈페이지를 통한 영상교육을 통해 종자 소독요령 교육을 실시하고 벼종자 파종시기에 맞춰 농가별 현지출장으로 종자 소독요령을 지도할 계획이며 벼 종자소독제를 읍·면별 수요조사 후 예산 내에서 공급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벼 재배농가에 대해“철저한 종자 소독을 통한 종자전염병 예방에 노력해 줄 것과 농업기술센터에서도 벼농사 준비시기에 맞춰 종자 소독요령과 현장기술지도에 적극적으로 임해 줄 것”을 당부 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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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김인숙 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피디언] 영양군의회 김인숙 의원은 지난달 31일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2020년도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 의원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특히 코로나19 방역과 집중호우 당시 수해 복구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인숙 의원은“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군의원으로서 지역사회가 단결을 통해 지금의 코로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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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21 나눔캠페인 목표달성 후에도 기부행렬 이어져
[피디언] 구미시에서는 28일까지 희망2021 나눔캠페인 모금액1,334백만원이 모여 목표액의 146%를 달성했음에도 꾸준히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계속되고 있다.
구미상모교회에서 성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금한 성금 1,500만원을, 지게차 등 운반기계 제조·판매·임대업체인 수성F.L에서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으며전기·전자기계 부품, 금형제작 업체인 서휘에서 20kg 쌀 56포를 기부해 설명절 외롭게 지낼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를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코로나19 재확산 등 모두가 힘든 시기에 마음을 모아주신 기업과 단체에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따뜻한 정성이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구미시에서 기탁 받은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보내 지역의 저소득 계층 및 복지시각지대 위기가정 등에 긴급지원비, 사회복지시설 기능 보강, 기획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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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택시 공익광고 2021년 전국체전 성공기원 대내외 홍보
[피디언] 구미시에서는 ‘21월 2일 1.부터 10. 31.까지 총 8개월 동안 관내택시 620대를 이용한 공익광고를 시작한다.
택시광고는 총 2회로 나누어 2. 1.부터 5. 31.까지 310대, 그리고 7. 1.부터 10. 31.까지 310대가 홍보에 참여한다.
택시 공익광고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개최가 연기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구미시 개최 성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대한체육 새로운 100년 구미에서 열어갑니다’ 라는 슬로건이 들어간 래핑광고를 택시 좌·우측에 부착하고 관내를 누비며 홍보하게 된다.
구미시는 “전 국민의 노력으로 코로나19를 조기에 극복하고 올해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착실한 준비와 대내외 구미 홍보로 국가산업단지의 투자유치를 이끄는 한편 어려운 택시업계의 경영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과 택시업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택시이용 공익광고는 정부광고 시행지침에 따라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협약을 체결해 진행되며 참여 택시에는 매월 일정액의 홍보비가 지급된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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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코로나19’추가 2명 확진자 발생
[피디언] 경북 영주시는 ‘코로나19’ 관련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영주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63명으로 늘었다.
이번 #62, #63 확진자는 서울 광진구 확진자와 접촉자로서 무증상자이며 지난 28일 영주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2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62 확진자는 시청직원이며 영주시청은 29일 3층 전체를 폐쇄 후 소독을 실시 중이다.
시는 #62, #63 확진자에 대한 동선 및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와 방역소독 등을 현재 진행 중이며 확진자는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이송 대기 중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확진자 발생에 따라 시청 3층을 폐쇄 후 소독을 실시 중이므로 시청 출입을 자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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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창의적 아이디어로 시민 행복을 높인다
[피디언] 영천시는 “시민을 행복하게, 영천을 위대하게” 시정목표를 한 단계 더 빨리 달성한다는 사명으로 ‘시민행복 아이디어 공무원 제안 제도’를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민행복 아이디어’제안은 2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가며 제안분야는 시민 불편 사항을 개선하는 소소한 것부터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민생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방안 등 시민편익과 시정발전 분야에 관한 것이다.
이번 제안제도의 특별한 점은 형식과 틀을 벗어나 메모 형식으로도 제출이 가능해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수시로 간략하게 제안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아이디어 평가는 창의성, 실행 가능성, 시민 행복 기여도 등을 실무부서 검토를 거쳐 영천시 시정조정위원회에서 채택 여부를 최종 심사한다.
한편 영천시 관계자는 지난 1월 6일부터 시민행복 아이디어들이 제안되어 검토 중에 있다며 그중 눈에 띄는 아이디어로는 시민들이 취업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하는 “영천 일자리 정보 통합 플랫폼 구축”, 주택가 쓰레기 배출장소를 탈취 및 살균 방역해 깨끗한 도시를 조성하는 “가정용 배출 쓰레기 CLEAN-UP사업” 등이 있었다고 전했다.
최기문 시장은 간부 회의에서 “세상이 바뀌고 있다 공직자들이 눈을 뜨고 귀를 열고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길이다”고 강조하며 코로나19 어려움을 하루빨리 이겨 낼 수 있는 정책들을 많이 만들어 낼 것을 주문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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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은 최고의 백신이다
[피디언] 김천시는 신규 확진자 감소세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앞두고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시민들의 방역수칙 준수가 해이해 질 것을 우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예방수칙에 대한 홍보를 강화했다.
지난 1년간 코로나19 감염을 막는 최고의 수단은 마스크 착용과 각종 모임 자제 및 기침예절등을 통한 사회적 거리두기이며 정부에서 발표한 코로나 예방접종이 2월경부터 시작되더라도 집단 면역이 형성 될 때까지는 코로나 예방수칙을 시민 개개인 스스로가 철저히 지키고 마스크 착용 및 외출 후 손씻기등을 병행해야만 한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새로운 형태의 변이 바이러스가 계속 등장함에 따라마스크 착용이 우리 일상에 필수 방어막이 됨으로써 시민 모두가 상시 마스크 착용을 해야 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난 1년 간 숨 막히는 일상을 감내하며 시민 모두가 마스크를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마스크는 KF-80,94사용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김천시 관계자는 코로나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은 물론 외출 후 손 씻기와 기침예절, 친구·친척모임 및 식사시 대화자제, 집안 환기는 일 3회 이상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숙지하고 준수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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