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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보건소, 의료급여 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 집중 홍보
[한국Q뉴스] 영덕군보건소는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건강검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일반건강검진 수검 안내 및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올해 일반건강검진 대상자는 20세부터 64세까지 짝수년에 출생한 의료급여 수급권자로 비용은 무료다.검진 항목은 진찰 및 상담 신체 계측 흉부 방사선 검사 혈액검사 요검사 등 기본 항목으로 구성되며 성별과 나이에 따라 콜레스테롤 검사 B형간염 표면 항원 항체 검사 골밀도 검사 정신건강 검사 생활 습관 평가 등 맞춤형 추가 항목도 포함된다.대상자는 사전 예약 후 검진 전날 밤 9시 이후 금식하고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검진은 일반건강검진 지정 의료기관이면 전국 어디서나 받을 수 있으며 관내 지정 기관으로는 영덕아산병원, 영남의원, 김수환내과 등이 있다.대상 여부와 지정 기관은 국민 건강보험공단 누리집 또는 콜센터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오동규 영덕군보건소장은 “건강검진은 만성질환과 각종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관리로 이어질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예방 수단”이라며 “연말에는 수검자가 몰릴 수 있으므로 가급적 연초에 미리 검진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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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피앤씨, 영덕군에 교육발전기금 250만원 기탁
[한국Q뉴스] 섬유제품 제조업체인 신우피앤씨의 김종호 대표가 지난 3일 영덕군을 찾아 지역교육 개선에 써달라며 교육 발전 기금으로 250만원을 기탁했다.김종호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를 고민하다가 지역교육의 발전을 위해 작은 도움이 되고자 기탁하게 됐다”고 뜻을 전했다.전달받은 교육 발전 기금은 영덕미래인재양성관 운영과 지역 학생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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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영해 이웃사촌마을 확산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영덕군은 영해 이웃사촌마을 확산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지난 4일 영해면사무소에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이웃사촌마을 확산사업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활력이 떨어진 지역에 주민들이 사업의 주체가 되어 젊은 세대가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번 설명회에는 문화 예술 자율공모, 지역 특화주 개발, 청년창업, 해양관광, 디지털 목공예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분야에 대해 구체적인 실행 방안들이 공유됐다.영덕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의 자원을 발굴해 문화 콘텐츠를 기획하는 ‘로컬 기획자’를 양성하고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전통주 연구개발과 디지털 목공예 기술을 연계한 소상공인 지원 등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특히 청년 창업가와 이전하는 기업들을 위해 영해면을 거점으로 한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영덕이 자랑하는 천혜의 바다를 활용한 해양 레포츠 인력 양성과 관광 브랜드화를 통해 외부 인구가 자연스럽게 유입되고 머물 수 있는 ‘체류형 로컬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김광열 영덕군수는 “영해면의 풍부한 역사 문화 관광 자원에 주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결합해 영해만의 독창적인 활력을 만들어 낼 것이라 기대한다”며 “사업의 시작부터 끝까지 내실 있게 추진되어 큰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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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흥면주민자치위원회, 다함께 춤추며 건강 챙기GO
[한국Q뉴스] 지난 4일 군위군 의흥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다이어트 댄스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프로그램은 작년 시행한 프로그램 중 참여자들의 호응도가 가장 높아 올해도 이어서 편성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신나는 음악과 간단한 안무로 구성됐다.특히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해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개강식에는 주민 20여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웃음과 열정이 가득한 시간이 이어졌다.정주갑 의흥면 주민자치위원회장은 "주민들이 건강해야 마을도 활력이 넘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유상호 의흥면장은 "의흥면 주민자치위원에서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면민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 의흥면에서도 주민 복지와 건강 증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다이어트댄스 프로그램은 매주 월 수요일 약 3개월간 의흥면 주민공동센터에서 운영된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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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북면, 제2회 정월대보름 맞이 지신밟기 행사 성료
[한국Q뉴스] 영천시 화북면은 5일 보현산 풍물단에서 병오년을 맞아 화북면의 발전과 면민의 무사안녕,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제2회 정월대보름 맞이 지신밟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보현산 풍물단은 면민들이 취미로 시작해 2021년부터 주민자치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꾸준히 실력을 쌓아온 단체이다.이날 아침 풍물단원 20여명은 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화북농협과 관내 경로당 등 주요 지점을 돌며 한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성대한 풍물 공연을 펼쳤다.전순조 풍물단 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행사에 동참해 준 풍물단원들과 면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신밟기 행사를 통해 면민 모두가 건강하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정해윤 화북면장은 "화북면의 무사 안녕을 위해 바쁜 일정에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면민 모두가 행복하고 화합하는 대풍년의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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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구미’글로벌 이륙을 응원합니다
[한국Q뉴스] 구미시는 지난 4일 글로벌 스마트폰의 중추 사업장인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을 방문해 기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새로운 스마트폰 S26시리즈 출시를 앞두고 생산에 매진하는 모바일 사업부의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관계자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며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은 지난 1980년부터 구미에 공장을 설립하며 애니콜부터 갤럭시까지 글로벌 모바일 성공신화를 써내려온 의미있는 곳이다.삼성전자는 구미사업장을 갤럭시의 개발에서 제조, 품질까지 모바일 핵심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허브 사업장으로서 역할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특히 '갤럭시 사진공모전''나눔키오스크', 명절 맞이 희망나눔 봉사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대표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글로벌 스마트폰 갤럭시 생산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은 여러모로 구미시에 의미가 깊은 곳이다"며 "여전히 많은 구미 시민들은 '삼성이 잘되어야 구미가 잘 된다'라는 마음을 가지고 삼성을 응원하고 있다. 과거 구미사업장에서 애니콜 신화를 써 내려간 것처럼 앞으로도 갤럭시 신화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역할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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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문화마을커뮤니티센터 준공식 개최
[한국Q뉴스] 영양군은 3월 5일 영양읍 서부리에 위치한 영양 문화마을커뮤니티센터에서 영양군 관계자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영양 문화마을커뮤니티센터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도시재생 인정사업을 통해 조성된 도시재생 거점시설로서 2023년 12월 착공 후 2025년 12월 준공했으며 부지면적 2375, 연면적 997.91,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완공됐다.본 센터는 A동과 B동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주요 시설로는 A동 1층은 산나물밥상, 산나물반찬가게, 마을공유공구실, 2층은 마을사랑방 5실이 있고 지하1층을 통해 지하 외부 주차장과 연결되어 있다.또한 B동은 단층으로 북카페, 공유세미나실, 아카이빙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다.군은 이번 문화마을커뮤니티센터 조성이 인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주민역량강화 사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활력 회복에 큰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종규 지역개발과장은 "영양 문화마을커뮤니티센터 준공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의 거점이 되어 주민 소통과 교류의 공간으로서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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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 지식재산 활용 창업성장 사업 본격개시
[한국Q뉴스] 안동상공회의소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는 경북 도내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식재산 교육 및 아이디어 권리화를 지원하는 'IP디딤돌 프로그램'과 경북 북부지역 8개 시 군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IP나래 프로그램'의 신청자 모집을 공고하고 지식재산 활용 창업성장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예비창업자를 지원하는 'IP디딤돌 프로그램'은 기술 기반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식재산 교육을 실시하고 우수 아이디어 및 신생 창업자를 발굴 육성하는 사업이다.지난달부터 신청자를 모집 중이며 신청 마감은 올해 예산 소진시 까지다.경북 주요도시 4곳에서 IP창업존 교육 이수를 통해 예비창업자의 아이디어를 권리화하고 창업자를 대상으로 후속지원도 추가로 제공한다.'IP나래 프로그램'은 경북 북부지역 소재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IP기술전략 및 IP경영전략 수립을 지원해 지속적인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유망 기술 도출, 강한 특허권 확보, 경쟁사 기술 분석, 특허 포트폴리오 전략 수립, IP 자산 구축 및 사업화 전략, 브랜드 디자인 경영 등 기업 맞춤형 과제를 기업당 2500만원 규모로 지원한다.이 사업은 연간 2회에 걸쳐 지원기업을 모집해 평균 3:1 이상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기업의 기술 및 경영 애로사항을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어 지역 기업들의 관심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IP나래 프로그램'에 선정된 기업에는 100일 이내 기간 동안 전문가가 직접 기업을 방문해 총 8회의 IP 기술 경영 융복합 컨설팅을 지원한다.이를 통해 지식재산 경영 분석과 함께 기업의 보유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을 지원하며 사업 종료 후에는 해외출원 추가 지원도 가능하다.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 강기훈 센터장은 "올해 IP디딤돌 프로그램은 권리화 36건을 포함해 총 54건의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IP나래 프로그램은 총 23개 기업을 선정 지원할 계획"이라며 "현재 지식재산처가 타 부처와 과제 가점 부여 방안을 협의 중으로 협의가 완료될 경우 지원사업 심사 시 가점 혜택도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중소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신청은 RIPC 지원사업 신청시스템을 통해 'IP디딤돌 프로그램'은 연중 수시 신청할 수 있으며 'IP나래 프로그램'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온라인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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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보건소, '2026년 수클리닉' 운영
[한국Q뉴스] 영양군보건소는 관절염 유소견자 및 비만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신체활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수클리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수클리닉은 물의 부력을 활용해 관절 부담을 줄인 수중운동 프로그램으로 신체활동 실천이 어려운 주민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사업이다.이에 따라 영양군보건소는 영양군 청소년수련관 실내 수영장에서 아쿠아로빅 등 맞춤형 수중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자의 신체 상태를 고려한 운동 지도를 병행해 안전한 신체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영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수클리닉은 관절 부담을 줄인 운동 프로그램으로 관절염 유소견자와 비만자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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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취약계층 아동 지원 10억원 후원 약정
[한국Q뉴스] 경주시는 지난 4일 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10억원 규모의 후원금 약정 전달식을 열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황영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 전성환 초록우산 경주후원회장, 박정숙 경북지역본부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다짐했다.이번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정기 일시 지원금 주거 환경 개보수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시설 지원 인재 양성 아동 옹호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될 예정이다.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2016년부터 경주시와 후원금 약정을 이어오며 지난해까지 총 190억원 이상의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 아동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다.이날 행사에서는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에게 수여되는 ‘그린노블클럽’경주 1호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다.경주 1호 회원으로 위촉된 신진엔지니어링 박신영 대표는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가치가 더욱 널리 퍼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후원자 여러분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를 위한 든든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아동복지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1948년 설립된 아동복지 전문기관으로 국내외 28개국 아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초록우산 경주후원회는 2017년 설립 이후 지역 아동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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