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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귀환청년과 지역기업 매칭으로 일거양득 노린다
[한국Q뉴스]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는 지역 중소·중견기업과 지역 귀환 경력직 청년을 매칭해 출향 청년들의 지역 유턴 정착을 지원하는 ‘청년 귀환 경력직 일자리 예스매칭 사업’을 올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추진한다.
대구시는 출향청년의 귀환을 돕는 ‘대구 청년 귀환 프로젝트’를 지방소멸위기 대응과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수도권으로 출향한 청년의 지방 유턴지원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지난해 처음 시작했다.
대구 청년 귀환 프로젝트를 통해 출향청년과 기관 담당자 간 상시 의사소통 창구인 유턴청년 지원기관협의체를 구성·운영했고 지역정보 제공을 위한 SNS 청년인재 유입채널을 구축·운영했다.
또한 청년유입 대구탐방 프로그램 운영으로 출향청년들이 대구를 다시 경험하고 대구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 지원사업’과 연계해 대구 지역 소재 중소·중견기업과 수도권 등 타 도시에서 귀환한 경력직 청년인재를 매칭하는 ‘청년 귀환 경력직 일자리 예스매칭 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범 추진한다.
수도권 출향청년의 높은 귀향 의사와 지역 소재 중소·중견기업의 경력직 채용 수요가 맞물려 출향청년의 귀환과 지역 소재 중소·중견기업의 구인난 해소의 일거양득 효과가 기대된다.
청년 귀환 경력직 일자리 예스매칭 사업은 대구지역으로 전입 의사가 있는 타지역 청년을 신규 채용해 월 200만원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는 중소 ·중견기업에게 최대 2년간, 1인당 매월 160만원을 지원하고 참여 청년에게는 이주지원비 300만원과 근속장려금 15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 1월에서 2월 초 39개사가 사업공모에 참여했으며 선정된 기업에 참여할 청년은 2월 18일부터 3월 9일까지 공모해 3월 중 지역기업과 매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에 참여할 청년은 대구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와 관련 서류 서식을 내려받아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요한 대구시 청년정책과장은 “수도권 등으로 출향해 경험을 쌓은 청년들이 지역 내 일자리를 찾아 정착하고 우수한 청년 인력 공급으로 지역기업들의 구인난 해소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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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새해 다양한 복지지원 확대로 따뜻한 복지도시 실현에 다가가
[한국Q뉴스] 경주시는 ‘올해부터 달라지는 7개 분야의 복지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지원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달라지는 복지제도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지원기준 및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교육급여 지원금 향상 의료급여 상한일수 완화 긴급지원 지원금액 확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확대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생활비 지원 고강도 아동보호 대책 수립 등이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모두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고 어린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복지체감도를 높여 따뜻한 복지도시 실현에 한 발짝 더 나아갈 전망이다.
생계급여는 4인 가족 기준 최대 146만원 정도가 지급된다.
이는 작년 대비 3만7000원 가량 상향된 금액이다.
또한 생계급여 수급자에 한해 저소득 노인, 한부모가구,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 있는 경우 부양의무자 가구 기준을 적용하지 않아 그 기준이 대폭 완화됐다.
다만, 부양의무자의 소득이 연 1억원 이상이거나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 등 재산이 9억원 이상인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기존 국민기초생활보장 제도에 따라 지원을 받으려면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 수준도 함께 고려했으나, 올해는 기준이 대폭 완화됨에 따라 복지사각지대 내의 많은 시민들이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수급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소득인정액 중위소득 50% 이하인 입학 또는 재학중인 수급자의 자녀에게 지급되는 교육급여는 올해 3월부터 기존에 나눠 지급했던 부교재비와 학용품비를 교육활동 지원비로 통합해 연 1회 지급한다.
지원금액은 초등학생 기존 20만6000원→28만4000원 중학생 29만5000원→37만6000원 고등학생 42만2200원→44만8000원으로 각각 상승돼 저소득층의 교육비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의료급여일수 상한제는 수급자들의 의료쇼핑 또는 오남용 등 비합리적인 의료 이용을 방지해 적정한 의료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이다.
의료급여일수는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입원일수, 투약일수, 외래진료 등 의료급여를 받는 급여일수를 합산해 산정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의료급여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각 질환별 상한일수가 기존 연간 365일에서 만성질환은 380일 기타질환은 400일로 완화된다.
이에 따라 의료급여수급자들이 365일 상한일수를 초과한 질환에 대해 연장승인신청서를 제출해야 했던 번거로움이 줄어들게 됐다.
급작스러운 위기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가정을 지원하는 긴급지원은 완화된 소득기준과 더불어 생활준비금 산정에 있어 공제가능한 재산을 확대해 더 많은 위기 가구들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긴급지원은 4인 가구 기준으로 126만6000원의 생계비를 先지원해 우선적으로 생활의 안정을 지원하고 後조사를 통해 지급의 적정성을 확인한다.
의료비 또한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된다.
고령자 등의 건강증진을 위한 노인보행능력향상서비스, 노인·장애인을 위한 안마서비스, 아동청소년심리지원서비스, 아동청소년 비전형성서비스 등과 함께 올해 신규사업으로 ‘지역 아동과 함께하는 희망이 꽃피는 나무’ 서비스를 실시한다.
‘지역 아동과 함께하는 희망이 꽃피는 나무’는 아동과 청소년에게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줌으로써 책임감 있는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신청자격은 기준중위소득 120%이하 가정의 자녀이며 선정된 자는 본인부담금만 부담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경주시는 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요구에 맞춰 지역주민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에 따른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입원 또는 격리 통지를 받고 격리조치를 충실히 이행한 시민들에게 자가격리자 생활지원비를 지원한다.
단, 국가·공공기관 종사자 포함 가구, 격리조치 위반자, 유급휴가자 포함 가구, 2020년 4월 1일 이후 입국자는 제외된다.
이에 덧붙여 가구당 7만원 상당의 생필품도 지원해 시민들의 일상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정인양 학대 사망사건을 계기로 경주시는 법적·제도적 보호체제 정비 아동 세이프콜 신고체계 구축 피해 아동 치료·보호 강화 시민공동안정망 구축 등을 주요과제로 세부대책을 수립·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법적 근거가 될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 조례’가 제정된다.
조례에는 아동의 안전 보장 및 학대 금지에 대한 의무 신고자 포상금 지급 학대 피해 아동 치료비 전액 지원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등 근거가 마련된다.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를 전담하는 '아동보호팀'을 신설·운영한다.
아동보호팀은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4명과 아동보호전담요원 4명 등 8명으로 구성된다.
아동학대 정도에 따라 보육시설에 시 보조금을 차등 지급하거나 중단하는 조치를 골자로 해 ‘영유아보육조례’가 대폭 개정되며 특히 익명성을 보장하는 아동 세이프콜 신고체계 구축을 위한 ‘아이쉴드 신고함’ 설치와 ‘경주 아이지킴이’ 지정으로 지원과 감시를 강화한다.
이 밖에도 피해 아동 치료·보호 강화를 위해 남아 전용 학대피해 아동쉼터에 더해 여아 전용 학대피해아동쉼터와 다함께돌봄센터를 확대 설치한다.
또 임시보호시설 내 학대피해 아동의 진료비를 경주시가 전액 지원하는 한편 시민공동아동안전망 구축을 위한 시민모니터링단을 구성해 아동학대 근절에 나선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 올해 달라지는 복지지원제도를 통해 어려운 가정이 위기를 극복하고 복지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궁극적으로 따뜻한 복지도시 경주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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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예산 신속 집행으로 지역경제 활력 도모
[한국Q뉴스] 상주시는 2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현성 부시장 주재로 ‘2021년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시는 공공부문의 확장적 재정지출로 경제성장에 기여하고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신속집행 대상액 6,494억원 중 4,092억원을 상반기 집행목표액으로 설정하고 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 신속집행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주민 생활 안정에 파급 효과가 크고 서민들의 경제활동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일자리 창출 사업과 소비·투자 사업 예산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상주시는 지난해 4분기 소비·투자 부문 평가에서 경북도내 시부 3위를 차지해 특별조정교부금 1억원을 인센티브로 받을 예정이다.
임현성 상주시 부시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고용지수 하락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며 “2021년에도 재정집행 목표 달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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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 후 맥류 품질 높이려면 포장 관리 필수
[한국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보리·밀 등 맥류가 다시 자라기 시작하는 생육재생기를 맞아 맥류의 품질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포장 관리를 당부했다.
생육재생기란 추위로 멈췄던 월동 작물이 날씨가 풀리면서 생육이 재생되는 시점을 말한다.
지상 1cm 부위에서 잎을 자른 후 1~2일 뒤 속잎이 1cm 이상 다시 자랐을 경우 또는 식물체를 뽑았을 때 연한 우윳빛의 새로운 뿌리가 2mm 정도 자란 상태에서 일평균 기온이 0℃ 이상으로 3~4일간 지속될 때 도래한 것으로 판단한다.
올해 상주시의 1월 평균기온은 작년에 비해 낮았으나 2월 상순 평균기온이 높아 생육재생기는 작년과 비슷한 2월 15일로 관찰됐다.
이에 따라 웃거름은 생육재생기 후 10일 이내 10a당 요소 9~12㎏정도 주는데 2회로 나누어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늦추위가 있을 경우에는 1차 웃거름 시기를 다소 늦추는 것이 좋고 일반적으로 2차 웃거름은 1차 웃거름을 준 뒤 20일 후에 주도록 한다.
김용택 기술보급과장은 “맥류포장 관리에서 습해 방지를 위한 배수로 정비, 서릿발 피해 예방을 위한 땅 눌러주기, 잡초 방제 등도 품질 향상과 수량 증대를 위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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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건축물 무료 도면 작성서비스’큰 호응
[한국Q뉴스] 상주시가 2020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가설건축물 무료 도면 작성서비스’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청자들의 시간과 경비 절감에 크게 기여해 의뢰가 이어지고 있다.
상주시에 따르면 2020년 한 해 동안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 474건을 처리했고 이 가운데 공무원들이 가설건축물 도면을 작성한 것은 225건으로 전체 신고 건수의 47%를 차지했다.
이를 설계비로 계산하면 약 7천만원에 해당한다.
이 서비스는 임시창고·임시사무실 등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 시 제출해야 하는 배치도·평면도 도면을 담당 공무원이 무료로 작성하고 건축행정시스템에 직접 등록해 처리하는 것이다.
최재응 건축과장은 “이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시간적·경제적인 불편이 많이 해소됐다”며 “앞으로도 담당 공무원의 재능 기부와 지속적인 홍보로 시민이 만족하는 서비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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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섬 주변 관광명소화사업 최종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는 2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장, 시의회 의원,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경천섬 주변 관광명소화사업 기본계획 및 타당성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10월 열린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낙동강 일원의 기존 관광자원을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완성도 높은 계획을 마련했다.
이에 따르면 코로나 시대 방문객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낙동강 경천섬을 대상으로 볼거리와 휴식거리가 있는 테마화사업을 추진한다.
또 숙박시설을 개편하는 회상나루 관광지 리모델링과 오토캠핑장 숙박개선사업도 포함됐다.
방문객들의 불편 사항인 먹거리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낙동강 먹거리촌 조성사업도 담겼다.
이외에도 다양한 사업들을 계획해 관광객들이 경천섬 주변에 머무르며 뛰어난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경천섬 주변의 수려한 경관과 기존 관광자원을 활용한 사업 계획처럼 이곳이 낙동강 700리의 여행 명소로 자리 잡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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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심뇌혈관질환 예방 위해 다양한 홍보 펼쳐
[한국Q뉴스] 안동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심뇌혈관질환은 국내 사망률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다.
안동시 시내버스의 외부 광고판에 뇌졸중, 심근경색증의 조기 증상 및 대처방법에 대한 핵심 문구를 홍보하며 지역주민의 인식 개선에 나섰다.
또한, 각 읍·면·동별로 심뇌혈관질환예방 현수막을 게첨하고 홍보물, 리플렛 등을 배부했다.
이외에도 안동시 홈페이지, LED 전광판 등의 매체, 시내버스 승강장 300개소 등을 통해 다방면으로 예방관리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 건강증진과 관계자는“일상 생활 속의 비대면 홍보를 통해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및 대처 방법에 대한 지역주민의 인식개선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심뇌혈관질환은 생활습관개선을 통해 80% 이상 예방이 가능하므로 시민들께서는 적절한 운동, 꾸준한 건강관리, 금연, 절주를 하시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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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마카다 안동 오케스트라 신규단원 모집
[한국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성인 오케스트라 예술교육프로그램 ‘마카다 안동 오케스트라’ 의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마카다 안동 오케스트라’ 는 올해로 2회째로 진행되는 교육사업으로 개인적으로 해왔던 악기 활동을 ‘오케스트라’ 라는 매개체를 통해 음악으로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오케스트라 예술교육프로그램이다.
신규단원은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등 파트별로 모집하고 서류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오케스트라 교육사업 신청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방문접수는 하지 않고 온라인을 통한 이메일 접수만 가능하다.
교육일정은 3월부터 12월 정기연주회까지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에서 음악을 전공하고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는 예술 강사들로 구성해 교육을 통해 합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해 지역 커뮤니티 센터로 거듭 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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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꿈오, 청오 오케스트라 신규단원 모집
[한국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2021년 오케스트라 교육사업으로 진행하는 ‘안동 꿈의 오케스트라’와 ‘안동 청소년 오케스트라’ 신규 단원을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모집·접수한다.
이번 오케스트라 교육사업 신청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방문접수는 하지 않고 온라인을 통한 이메일 접수만 가능하다.
‘안동 꿈의 오케스트라’사업은 음악을 통한 사회통합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진행되며 아동들이 소통과 협력을 중심으로 오케스트라 합주 활동을 통해 자존감과 공동체적 인성을 갖춘 밝고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도록 돕는‘엘 시스테마’를 모토로한 무상 음악교육 프로그램이다.
또한, ‘안동청소년 오케스트라’는 보다 강화된 음악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꿈의 오케스트라’의 연장선상에서 청소년들이 외부 지역으로 나가지 않고 음악을 전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오케스트라 사업은 문화적으로 소외되어있는 안동을 비롯한 경북 북부지역의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음악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순수 예술을 활성화해 지역의 문화예술 창달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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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전 접수
[한국Q뉴스] 안동시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2월 16일부터 3월 17일까지 30일간 ‘국민이 제안하고 개선하는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 분야는 국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신산업 등 5개 분야로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서 겪고 있는 각종 규제의 개선방안을 제안할 수 있다.
이 공모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안동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 또는 우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응모된 제안은 주민참여단 및 분야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생규제심사단의 심사와 국민투표를 거쳐, 올 8월에 우수과제를 선정하고 발표할 예정이다.
우수과제 제안자에게는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함께 최우수 1명에게는 50만원, 우수 3명에게는 각 30만원, 장려 16명에게는 각 1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일상생활과 경제활동 현장의 각종 불합리한 규제들이 개선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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