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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1년도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24일 ‘2021년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수돗물 사용가구에 배포했다.
시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신뢰구축 및 불신해소를 위해 수돗물 관련 종합정보를 담은 이번 ‘2021년도 수돗물 품질보고서’에는 수돗물 생산과정, 전년도 원·정수 수질검사결과와 수돗물 음용방법, 수돗물 관련 상식 등 수돗물에 관련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특히 시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먹는 물 수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서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고 수도시설 및 생산공정 자료 공개를 통해 지역의 고품질 수돗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믿고 마실수 있는 수돗물’로 시민의식 전환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재홍 수도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수돗물 관련 홍보를 강화해 시민들이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항상 맑고 깨끗한 물을 공급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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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1 약초 가공 소믈리에’ 자격취득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24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2021 약초 가공 소믈리에 자격취득 교육생을 모집한다.
농촌여성일자리창출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과 약초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이론과 실습교육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약초가공 및 상품화를 통해 농업인의 경제적·생산적 신소득원 창출이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4월 14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3시간씩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대상은 생활개선 영주시 연합회원 및 여성농업인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교육과정 및 시험을 통과한 수료자에게는 “약초 가공 소믈리에 민간자격증”이 수여된다.
권영금 농촌지도과장은 “이번 교육은 소백산의 우수한 부산물인 약초를 활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교육이기에 수강생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영주시 여성농업인들이 최신약초가공기술을 배우고 새로운 농가소득 아이템 발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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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1년 상반기 1388청소년지원단’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4일 오후 4시 2층 회의실에서 ‘2021년 상반기 1388청소년지원단’ 회의를 개최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지난 2006년에 구성돼 지역사회 시민, 청소년관련기관 및 단체들이 위기 상황에 빠진 청소년을 발견·구조·치료하는데 참여해 사회안전망구축에 기여하고 위기 청소년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구성된 민간단체로서 현재까지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실시한 이날 회의는 ‘1388청소년지원단’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활동방향 및 위기청소년들에게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다각도로 모색하는 등 청소년들의 든든한 울타리 기능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는 법무부법사랑위원회 이규대, 자율방법대 이재민, 영광중학교 교육복지사 채랑희를 신규위원으로서의 위촉식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민병철 1388청소년지원단 단장은 “청소년안전망으로서의 ‘1388청소년지원단’ 활동에 열정을 가지고 지역 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민과 함께 적극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자 소장은 “청소년을 위한 마음으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1388청소년지원단’ 위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본 센터가 허브기관으로써 청소년들에 대한 실질적 지원의 중심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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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가져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24일 오전 7시 50분께 남산초등학교 앞에서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영주시를 비롯해 영주경찰서 영주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 합동 진행한 이날 행사는 어린이 보호 최우선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는 시청, 경찰서 교육지원청 외에도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회원들도 함께 참석해 통학로 안전점검과 교통안전 지도 활동을 진행하며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홍보 물품 전달도 함께 실시했다.
특히 개정 시행을 앞두고 있는 ‘도로교통법’에 따라 어린이 보호구역이 기존 4대 불법주정차금지구역에 추가, 과태료 금액 상향, 스쿨존 내 사고 시 처벌 규정의 대폭 강화 등에 내용도 함께 홍보했다.
손창석 교통행정과장은 "‘어린이 보호구역’은 물론 어린이가 많이 다니는 학원가나 공원 등에도 교통안전 선진문화 구축 및 교통안전 대책, 교통시설 인프라를 구축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사각지대가 없는 영주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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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소백산 귀농드림타운’ 입교식 가져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24일 ‘소백산 귀농드림타운’ 입교식을 가졌다.
‘소백산 귀농드림타운’은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로서 영주시에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일정 기간의 농업교육을 거쳐 안정적인 이주 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로서 교육생 숙소, 텃밭, 교육관, 실습농장, 시설하우스 등을 갖추고 있다.
이날 입교식에는 교육생, 영주시 귀농귀촌연합회원, 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입교생 31세대의 지역분포도는 서울 등 수도권 25세대, 대구 및 부산 등에서 6세대가 입교했으며 교육생들은 앞으로 10개월 동안 귀농·귀촌에 대한 기초 및 기본교육, 전문화교육 등 총 3단계 과정을 통해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교육을 받게 된다.
김준한 농정과수과장은 “‘소백산 귀농드림타운’은 이름처럼 귀농·귀촌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교육생들이 지역민들과 화합하고 소통하며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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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화로 입체화 사업’ 기술경쟁으로 설계·시공업체 선정
[한국Q뉴스] 대규모 주거 및 산업단지 조성으로 상습 교통정체가 발생하는 상화로 하부에 지하터널을 설치해 4차순환도로의 주요기능인 이동성과 대곡, 도원, 유천동 등 인근 주민들의 교통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화로는 월배지구, 대곡지구, 테크노폴리스, 대구국가산단 등 대규모 주거 및 산업단지로 인해 출퇴근길 심각한 교통 지·정체가 발생되고 있다.
상화로 입체화 사업은 2016년 4월 국토교통부 ‘제3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계획’에 반영해 2018년 5월 예타를 통과했고 2020년 7월 기획재정부 총사업비 심의회에서 당초 고가도로 계획에서 지하터널 사업으로 변경돼 최종 확정됐다.
총연장 4.1km로 도심지인 상화로의 진천천 하부를 통과하는 왕복 4차로 병렬 터널공사로 설계비 전액과 공사비의 50%를 국비로 지원받고 시비 1,638억원, 총사업비 3,413억원을 투입해 2026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한다.
대구시는 2020년 8월 설계·시공 일괄입찰 방식으로 사업발주 공고했으며 2개 업체가 참여해 4개월간의 기본설계를 완료했다.
올해 3월 설계점수 및 가격점수의 개찰 결과 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이 실시설계적격자로 최종 선정돼 4월 우선 시공분 공사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며 실시설계가 완료되는 연말부터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상화로 입체화 사업은 설계·시공 일괄입찰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2020년 9월 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과 태영건설 컨소시엄이 입찰에 참여해 상화로의 혼잡문제 해결을 위한 기본설계 경쟁을 했다.
상화로는 대구 도심지 최초 대심도 터널공사로 가격보다는 기술적 비중이 높은 가중치 기준방식으로 시행했다.
실시설계적격자로 최종 선정된 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의 기본설계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노선계획은 상화로 구간의 앞산순화로 등 통과교통과 유천동, 도원동 등 내부 접근교통을 분리 처리해 지상도로의 혼잡을 완화하고 인근 지역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며 4차순환도로의 주요 기능인 이동성을 확보해 간선 기능을 향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사 시·종점 진·출입 계획은 도로 중앙접속에서 도로분리접속으로 교차로 차로변경을 3회에서 1회로 최소화해 엇갈림을 해소했다.
유천초등학교 부근 공사 시점부는 향후 성서산업단지 방향 지하도로 계획 시 대구시의 4차 순환도로 전 구간 비신호 연속화 사업도 원활히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진천 나들목 계획은 테크노폴리스로와 상화로를 양방향 지하터널로 직접 연결했고 대진초교 스쿨존 전면 터널화로 공사 중 통학생의 안전성을 확보한다.
또 유천교에서 테크노폴리스로 우회전 연속부가차로 설치로 지·정체를 개선한다.
공사 중 주변 주택 및 아파트 단지의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터널구간 발파공법을 배제하고 기계굴착으로 시공할 계획이며 환기소 설치도 주거 밀집지역과 최대한 이격한 수목원 주차장에 조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터널방재 계획은 전 구간 물 분무 설비 및 집중배연을 통한 방재 1등급 적용으로 터널의 안전성도 확보한다.
앞으로 8개월간 실시설계가 진행되는 과정에서도 면밀한 검토와 보완을 통해 최선의 입체화 설계가 완료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지역 업체들이 40% 공동참여해 올해 말 본격적으로 전 구간 공사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지역 경제상황이 회복될 수 있도록 공사가 추진되는 과정에서 지역업체의 하도급률을 높이고 인력, 자재, 장비 등이 최대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사가 시작되면 대부분 지하에서 작업이 진행되나, 공사 시·종점의 진·출입부, 나들목 등에서 도로점용으로 인한 통행불편이 다소 예상돼 공사 중 단계별 교통처리 및 안전관리계획도 수립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본 사업이 완료되면 상화로 등 대구 서남부지역의 극심한 교통난 해소와 4차순환도로의 교통흐름의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주변 산업단지의 물류비용 감소 등 경제 활성화 효과가 크므로 조속히 추진해 2026년에 차질 없이 개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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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한국Q뉴스] 영주시는 ‘코로나19’ 관련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영주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74명으로 늘었다.
시청 본청 직원인 #73, #74은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서 지난 23일 검사 후 2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영주시는 #73, #74에 대한 역학조사 및 이동 동선을 파악 중이며 현재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이송 대기 중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들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손 자주 씻기 등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주길 바라며 금일 시청 방문을 자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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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농업기술센터, 아름다운 경관조성을 위한 봄꽃 배부
[한국Q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봄을 맞아 시가지 환경미화용 꽃묘 ‘라넌큘러스’ 외 4종을 3월 18일부터 각 읍·면·동 및 일부 기관에 배부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생산된 라넌큘러스 외 4종 181,000본은 시가지 내 지정된 화단에 옮겨 심길 예정이다.
올해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코로나로 침체된 분위기에 활력을 돋우고자 라넌큘러스·프리뮬러 등 지금까지 보급하지 않은 새로운 꽃 종류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봄꽃인 ‘팬지’는 꽃샘추위에 강하며 개화 기간이 길다.
또, 색상이 다양하고 꽃송이 크기가 균일하며 “나를 생각해 주세요.”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
‘프리뮬러’는 팬지와 같이 긴 겨울을 난 후 이듬해 봄을 알려주는 꽃으로 “소년 시절의 희망”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봄꽃 배부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정서적으로 위로를 전하고 밝고 상쾌한 시가지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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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역아동센터 비대면‘튼튼 이 구강교실’ 운영
[한국Q뉴스] 안동시보건소는 취약계층 아동들과 청소년의 구강 건강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11개소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해 오던‘튼튼이 구강교실’을 코로나19로 방문서비스가 제한되어 비대면으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
튼튼이 구강교실은 치아건강 꾸러미를 전달하고 비대면 교육자료를 배부해 구강보건담당자가 센터 교사들에게 교육방법을 알려주고 아동들에게 재교육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치아건강 꾸러미에는 양치세트와 칫솔질 전·후로 구강 내 세균을 관찰할 수 있는 치면 착색제가 들어있어, 아동들이 칫솔질 상태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마스크 속 소홀해지기 쉬운 구강위생관리의 동기부여로 가정에서도 자가 구강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코로나19 방역기준 완화 시 직접 방문해 구강검진과 불소도포를 실시하고 가정통신문을 통해 검진결과를 알려 조기치료를 유도하고 치아 홈메우기 대상 아동은 보건소 구강보건실에서 예방치료를 실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아동기 때 올바른 구강건강관리 습관이 평생 건강한 치아유지와 자가 구강건강 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튼튼이 구강교실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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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보건소 주민건강지원센터 업무 재개
[한국Q뉴스] 안동시 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업무를 3월 22일부터 지역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재개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대면 업무로만 진행되던 건강체험활동과 운동프로그램 및 캠페인 행사 등도 SNS 및 줌을 사용한 비대면 방식 등으로 전환해 진행할 방침이다.
재개된 통합건강증진 업무는 대부분 전화 예약제로 진행되며 비만클리닉실, 통합건강증진실, 금연클리닉실, 구강보건실, 영양플러스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희귀난치성 질환, 암환자 지원, 선천성대사이상 검사, 환아관리 사업이다.
한편 주민건강 지원센터 내 건강증진실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단계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다.
안동시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된 것이 아니므로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도 통합건강증진 업무를 예약제 및 비대면 방식으로 재개해, 지속적인 시민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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