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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본부, 한수원 창사 20주년 기념 사회공헌활동 전개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회사 창립 20주년을 맞아 울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
한울본부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진군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바지게시장쇼핑몰(http://054mall.com) 가입 시 1만 원을 지원하는 특별 행사를 3월 29일부터 4월 9일까지 선착순 진행하고 있다. 직원들에게 경북 지역 생산 농수산물·특산물의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홍보하고 경품 추첨 이벤트를 더해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을 유도했다.
3월 31일에는 울진 바지게시장에서 1,000만 원 상당의 지역 농수산물을 구매해 울진군 관내 8개 복지단체 335명에게 전달했다. 또한 다문화가정, 장애인가정, 보훈가족 등 180명에게도 500만 원 상당의 지역 특산품을 지원함으로써 어려운 이웃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섰다.
한울본부는 행정기관의 요청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기도 했다. 양쪽 눈 실명으로 어려움을 겪다 최근 개안 수술을 받아 일상생활이 가능해진 주변지역 기초생활수급자 박모 씨(63세, 죽변면)에게 김치냉장고 등 200만 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지원했으며, 포항성모병원에서 암을 진단받았으나 경제 사정이 여의치 않았던 김모 씨(79세, 북면)에게는 치료비 300만 원을 후원했다. 더불어 지난 1월 화재 피해로 집을 잃은 평해정보고 학생에게는 책상, 교복, 책가방 등 1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해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했다.
박범수 본부장은 “사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뜻깊고 의미 있는 사회공헌활동들을 펼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종식까지 다양한 비대면 행사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존의 공동체’로서의 한울본부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에 조태석 죽변면장은 “한수원의 창사 20주년을 축하한다”며 “이런 좋은 날에 지역의 고령 혹은 몸이 불편한 분들에게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는 한울본부 직원 모두에게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지역과의 상생협력과 복지사회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이어가 발전소 주변지역 경제에 기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할 예정이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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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정비예정구역 신규 후보지 주민의견 청취
[한국Q뉴스] 대구시는 도시정비 계획의 미래상과 목표, 실천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기 위한 ‘2030년 대구광역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용역’을 지난해 6월 착수했다.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은 인구 50만 이상의 지자체가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주거생활의 질을 높이기 위해 도시기능 회복이 필요하거나 주거 환경이 불량한 지역을 재개발·재건축 등을 통해 계획적으로 정비하고 노후·불량건축물을 효율적으로 개량하는 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다.
이와 관련해 대구시는 지난해 2월부터 6월까지 정비예정구역 지정을 위한 후보지 조사를 실시했고 신청된 후보지 60여 개소 등에 대해 기초조사를 마치고 이번에 주민의견 청취를 진행 중이다.
정비예정구역 지정과 관련한 의견을 3월 5일부터 접수하고 있으며 의견제출을 희망하는 시민은 4월 15일까지 구·군 건축 부서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구시는 이번 의견청취 기간에 기존 신청 후보지에 대한 의견제출과 함께 정비예정구역 추가 후보지 신청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김창엽 대구시 도시재창조국장은 “주민들이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비예정구역 지정이 선행되어야 하므로 추가 신청을 포함한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정비예정구역 지정과 관련한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기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대구시는 앞으로 정비예정구역 지정을 포함한 기본계획안을 수립해 주민공람, 관련 부서 협의, 시의회 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1년 12월에 ‘2030 대구광역시 도시·주거 환경 정비 기본계획’을 고시할 예정이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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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한국Q뉴스] 군위군은 2021년1월1일기준 개별공시지가 132,145필지를 4월5일부터 4월 26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을 접수한다.
토지이용상황 등 토지특성이 같거나 가장 유사한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이루고 있지 아니한 경우 적정한 의견가격제시하면 된다.
대상자는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이며 제출방법은 군청 민원봉사과에 비치되어 있는 개별공시지가 의견서 서식에 기재해 제출하면된다.
담당 감정평가사와 상담을 원하는 개별공시지가 관련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사전예약을 하고 방문 및 유선을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가격에 대해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해 그 처리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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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의료기관 대상 금연지원사업 펼쳐
[한국Q뉴스] 영양군은 4월부터 주민이용이 높은 병·의원 등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금연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영양군은 관내 흡연자의 금연시도율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함에 따라 주민 이용률이 높은 병의원을 대상으로 금연지원사업을 시행하며 특히 흡연과 건강의 밀접한 연관성으로 인해 병·의원과의 협력이 필요한 가운데 의사의 금연 권고 및 영양군의 금연클리닉 연계를 통해 금연시도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타 의료기관에서는 금연을 위해 홍보 배너, 리플릿 및 교육자료 등을 상시 비치해 흡연 환자가 방문할 시 보건소와 연계해 사업을 진행한다.
한편 영양군은 흡연자의 금연성공을 위해 작심삼일 패키지 제공, 금연클리닉 운영, 금연보조제 지급 등 각종 금연지원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한다.
의료기관 금연지원사업에 참여한 한 흡연자는“꼭 금연에 성공해 건강한 몸을 만들겠다”며 금연 다짐 소감을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코로나19 고위험군으로 흡연자들이 포함됨에 따라 군민들의 관심이 높다”며“흡연이 모든 질환의 원인이 되므로 금연서비스를 지원받아 금연에 꼭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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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모집
[한국Q뉴스] 영양군은 유아기 때 흔히 발생하는 알레르기 질환을 조기에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 오는 4월 9일까지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신청을 받고 있다.
안심학교 신청은 3월 29일부터 4월 9일까지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를 작성해 팩스 또는 공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준은 초등학교의 경우 보건교사가 상주시 신청 가능하며 유치원·어린이집은 보육교사 수가 5인 이상으로 알레르기 질환 교육에 참석 가능할 경우 신청하면 된다.
영양군은 안심학교 중심의 사업 추진을 통해 알레르기 질환 유병률 실태조사와 데이터베이스 구축, 아토피 피부염 진단받은 환아를 대상으로 연 2회 보습제 지원, 아토피 예방관리 수칙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정보제공, 학생 학부모 교사 대상 맞춤형 질환 교육, 알레르기 교육자료 천식응급키트를 지원한다.
안심학교는 현재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운영 중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알레르기 질환은 어린 연령층에서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안심학교와 긴밀한 관계 형성을 통해 알레르기 질환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없도록 건강한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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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어르신 생신 축하합니~Day’
[한국Q뉴스] 영양군이 주최하고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대한적십자봉사회영양군협의체가 주관하는‘홀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을 3월 31일 실시했다.
“홀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은 70세 이상 자녀가 없거나 있어도 돌봄을 받지 못하는 홀몸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생일이 속하는 달 분기마다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1분기 대상 어르신은 12명이다.
이 사업은 2015년을 시작으로 올해 7년째 이어지고 있다.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손수 조리한 음식을 가지고 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해 생신상을 차려 드리고 축하를 해주며 내 부모 섬기는 마음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생신상을 받은 어르신은“코로나19로 집에만 있어 외로웠는데,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 준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
세상이 각박해진다고 하지만 이런 고마운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살 만 하다”며 연신 고마운 마음을 표현 했다.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홀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외에도 관내 고등학생에 장학금 지원, 매주 1회 사랑의 반찬배달 지원사업 등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다른 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대한적십자봉사회영양군협의체 김대연 회장은“큰 도움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고 서로간의 정을 나누는 일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코로나19 상황에도 외출조차 자유롭게 하지 못하고 있는 관내 홀로 어르신의 고독감을 덜어주기 위해 생신상을 마련해 주신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단순히 생신상 차려드리기가 아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이웃들이 함께 한다는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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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드림스타트, 공립형지역아동센터 운영위원회 1분기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영양군 주민복지과 드림스타트는 3월 31일 영양군 공립형지역지역아동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2021년 1분기 영양군 공립형지역아동센터 사업전반에 대해 회의를 개최했다.
영양군 공립형지역아동센터는 2020년 7월 1일 개원 이후, 35명 정원으로 평일 오전 10시~오후 7시, 방학 중에는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운영을 하고 있으며이번 회의는 2020년 사업보고 및 예결산보고 2021년 사업보고 및 1~2분기 예산보고를 내용으로 공립형 지역아동센터에서 주최하고 영양군 군의원, 영양중앙초등학교 교장, 동장, 학부모 등 관계기관의 실무자가 참석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공립형 지역아동센터는 지역 내 저소득, 맞벌이 가정 및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안락한 공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아동들에게 학습을 지도하는 등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해 부모들이 안심하고 사회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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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 발간
[한국Q뉴스] 영양군은 군민들에게 안내와 홍보가 필요한 제도와 시책을 수록한‘2021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책자는 2021년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중 영양군의 7개 과소의 22건, 중앙정부 10개 분야 45건을 함께 수록해 군민들의 생활에 필요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지급, 복합민원 사전상담 예약제 운영, 생활민원 바로처리반 확대 운영, 농업융자금 이자보조금 지원, 암 환자 의료비 지원 및 재가암환자 건강관리 지원기준 변경사항 등 영양군의 달라지는 제도를 소개하고 있으며 또한, 중앙정부의 달라지는 주요제도를 금융·재정·조세, 교육·보육·가족, 보건·복지·고용 등 10개 분야에서 군민들이 알아두면 유용하게 활용할 내용으로 간추려 수록했다.
‘2021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는 영양군청 민원실 및 각 읍·면 민원실에 배포되며 영양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군민들이 생활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안내해 군민들의 알권리를 충족하도록 하겠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제도와 시책 발굴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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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국민신청실명제 연중 확대 운영
[한국Q뉴스] 영양군은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정책실명제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국민신청실명제’를 올 4월부터 연중 운영한다.
국민신청실명제는 국민이 알고 싶은 정책을 신청하면 심의를 거쳐 이를 중점관리대상사업으로 선정하는 제도이다.
선정된 정책은 주요 내용과 추진상황, 입안자부터 최종 결재자까지 실명이 모두 공개된다.
신청은 군청 홈페이지 국민신청실명제에 안내된 신청 서식을 작성해 정책실명제 담당자에게 이메일 또는 방문·우편·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다수 군민의 권리·의무와 관련된 정책, 1억원 이상의 다수 군민의 복지증진과 관련된 사업, 10억원 이상의 건설사업, 1억원 이상의 연구·용역 사업, 다수 군민과 관련된 자치법규 제·개정, 그 외 군정 주요 사업 등이며 신청된 사업은 영양군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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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 산불 예방 대 시민 호소 나서
[한국Q뉴스] 권영세 안동시장은 31일 오전 10시 산불 예방 대 시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권시장은 이날 “지속적인 산불 예방 활동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4월에 이어 올 2월에 다시 대형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인 5월 15일까지 전행정력을 동원한 비상 대응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어 “잦은 대형산불 발생으로 시민들께 송구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 라며 “이를 반추해 또 다른 대형산불을 근절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특히 “청명과 한식을 맞아 산불 예방을 위해 숲 속에서 인화물질 휴대를 금하고 농부산물은 마을 단위 공동수거를 통해 제거하고 아궁이의 타고 남은 재는 함부로 버리지 않도록 당부드린다”고 했다.
권시장은, “‘우리의 소중한 산은 우리 스스로 지킨다’는 공동체 정신을 발휘해 그 어느 때보다 산불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 드린다”고 강조했다.
시는 전직원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해 담당 마을별 현지 출장을 통한 산림 인접지 소각 행위, 취약지 순찰, 화목보일러 농가 계도, 마을 앰프 방송, 산불감시원의 활동 점검 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함께, TV, 라디오, 각종 전광판, 등산로 현수막, SNS, 문자메시지 등 대대적인 산불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또한, 만일의 상황 시 신속히 초동 대처할 수 있도록 진화 장비를 보강하고 감시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
신속한 산불 현황 파악 및 초동대처를 위해 우리시 임차 헬기1대와 산림청 헬기 1대를 상시 출동대기하고 있고 산림청과 함께 산불 감시용 드론을 산불우려지역인 일직면 등에 시범 운용하고 있다.
또, 자체 드론감시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한편 지난 산불 피해지역에 대해서는 208억원을 투입해 2023년까지 3차년도에 걸쳐 복구조림이 진행될 예정이며 올해 1차년도 사업으로 남후면 검암리 외 2개 마을에 418ha에 43억원을 투입해 58만여 본의 나무를 식재하고 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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