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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가동
[한국Q뉴스] 영천시는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4월 초까지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본격 가동한다고 25일 밝혔다.상반기 파쇄 지원은 지난 1월 신청을 완료한 221농가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4개 조를 권역별로 동시에 투입해 본격적인 영농기 전까지 과수 전정 가지 등 영농부산물 파쇄를 완료할 계획이다.특히 지원단 운영에 청년농업인들이 참여함으로써 일자리 창출 효과는 물론, 농기계 조작이 어려운 고령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 제공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영천시는 파쇄지원단 운영을 위해 지난 13일 ‘농기계 사용 안전 및 현장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파쇄기 조작 미숙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기기 점검 방법과 안전 수칙 준수 등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최재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농부산물 파쇄·퇴비화는 산불 예방과 탄소중립을 위한 핵심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 편의 증진을 위한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시는 가을철 수확기 이후 발생하는 영농부산물 처리를 위해 오는 11월 중 ‘2차 파쇄지원단’을 운영할 예정이다.신청 희망 농가는 향후 일정에 맞춰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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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영천시는 25일 영천상공회의소 3층 회의실에서 ‘영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복지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대표협의체 위원 21명이 참석해 지역사회보장 정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식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행결과 심의 △2025년 운영 실적 보고 및 2026년 운영 계획 보고 △기타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2025년도 사업 추진 성과를 면밀히 점검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발굴된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또한 올해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각 읍·면·동 협의체 공동위원장 16명으로 구성된 ‘위원장 네트워크’를 운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공동사업을 개발하고 정책을 건의하는 한편 협의체 간 정보 공유와 연계·협력을 강화해 현장 중심의 복지 기능을 한층 활성화할 방침이다.한승훈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지역 복지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협력 기구”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위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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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경주시, 2년 연속 고향사랑 기부하며 농업기술 교류
[한국Q뉴스] 영천시는 지난 24일 영천시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경주시를 방문해 2년 연속 고향사랑 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고 밝혔다.영천시와 경주시 직원들은 260만원씩을 상호 기부했으며 지난해 처음으로 230만원씩을 상호 기부한 데 이어 2년 연속 고향사랑 기부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며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한편 이날 영천시 직원들은 경주시 신농업혁신타운을 방문해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업무 교류와 벤치마킹의 시간을 가졌다.최재열 영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경주시의 신농업혁신타운을 벤치마킹해 영천시만의 ‘차별화된 선진농업’을 구현하겠다”며 “영천의 특색을 살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이 생산될 수 있도록 농업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윤미선 영천시 세정과장은 “쌀, 마늘, 청국장 등 농산물은 고향사랑기부제 인기 답례품으로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에 적극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우수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내실 있는 사업으로 기부자와 주민 모두 만족하는 고향사항기부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의 주소지가 아닌 지역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기부금의 30% 이내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1인당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20만원을 기부하면 14만 4천원의 세액공제와 6만원의 답례품 혜택을 받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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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북면, 동해선 KT 타고 관광 활성화 벤치마킹 나서
[한국Q뉴스]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24일 이장협의회와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동진역 일원에서 현장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각 마을에서 주민들을 대표해 봉사하는 이장들이 유명 관광지역 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이장들과 직원들은 동해선 KT-이음 개통을 기념해 열차를 직접 시승하며 해돋이와 겨울 여행 명소인 정동진역까지 이동했다.이어 정동진역 해변·모래시계공원 견학, 황태·더덕구이 등 지역 먹거리 체험, 레일바이크 시승 등 현장 체험을 통해 화북면에 적용할 수 있는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이종성 이장협의회장은 “정동진에 와서 푸른 바다를 보며 레일바이크도 타고 즐거운 시간이었고 이장협의회장으로서의 책임감도 다시금 느꼈다”며 “앞으로 영천시 주요 사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정해윤 화북면장은 “정동진역 일대에서 현장 이장회의를 진행하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현장 체험을 계기로 보현산 일대의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홍보해, 화북면이 정동진처럼 전국적인 관광의 중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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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6 K-브랜드 어워즈'행정혁신도시부문 수상
[한국Q뉴스] 영양군은 지난 2월 25일 '2026 K-브랜드 어워즈'에서 행정혁신도시 부문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은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영양군의 선제적 정책 추진과 주민 중심의 혁신적인 행정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군은 그간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군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특히 2조 6천억원 규모의 양수발전소 유치에 성공하며 △지원금 936억원 확보 △연간 14억원의 지방세 증대 △150여명의 상시 일자리 창출이라는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또한 뛰어난 정책 기획력을 바탕으로 총 62건의 공모사업을 통해 국·도비 약 1740억원을 확보하며 열악한 지방 재정의 한계를 극복했다.이와 함께 2026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고 등급을 획득, 국비 120억원을 확보해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소멸위기 극복의 전환점을 마련했다.체감형 복지 행정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경북에서 유일하게 '농어촌 기본소득'대상지로 선정되어 월 20만원의 기본소득을 지급하고 있으며 '전 군민 농어촌버스 무료화'를 통해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돕고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는 등 효능감 높은 정책 추진에 앞장서고 있다.영양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군민과 행정이 소통하며 일궈낸 공동의 성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행정혁신도시로서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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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촌 기본소득 2월 26일 첫 지급
[한국Q뉴스] 영양군은 오는 2월 26일 농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첫 지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2025년 12월 26일부터 2026년 1월 말까지 신청 접수를 진행했으며 자격 확인 및 실거주 현장 조사, 군 및 읍·면 심의위원회 등을 거쳐 지급 대상자를 확정했다.2025년 1월 말 기준 영양군 인구 1만5997명 중 1만4512명이 신청했고 이 가운데 요건을 충족한 1만3665명이 1차 지급 대상자로 확정됐으며 확정된 대상자에게는 1인당 월 20만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매월 말 정기 지급 지역경제 선순환 본격화 영양군 농촌 기본소득은 신청일 직전 30일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주 3일 이상 실거주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서류 확인과 실거주 현장 조사, 읍·면 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급 대상자를 결정한다.지급은 매월 말경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며 신규 전입자의 경우 3개월간 실거주 확인 절차를 거쳐 소급 지급되게 된다.지급 수단은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관내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게 되며 이를 통해 기본소득 지원금의 지역 밖으로 유출을 막고 지역 내 소비·생산·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본 사업의 핵심 취지이다.높은 신청 참여로 군민 체감 정책으로 안착 전체 인구 대비 신청률은 92%에 달하는 수준으로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확인됐다.영양군 관계자는"이번 첫 지급은 농촌 기본소득이 군민의 삶과 지역경제가 연결되는 출발점"이라며 "지급 이후 소비 흐름과 경제 효과를 면밀히 분석해 제도의 안정적 정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영양군은 이번 2월 첫 지급을 시작으로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의를 통해 사용처 확대 등 지역 현안사항 및 개선사항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농촌 기본소득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이 되도록 노력하고 모든 군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초기 안정화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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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굴암 8㎝ 적설…경주시, 출근길 대비 제설 총력
[한국Q뉴스] 전날 내린 눈의 영향으로 도로 결빙 우려가 이어지자 경주시가 25일 새벽까지 제설작업을 벌이며 출근길 안전 확보에 나섰다.경주시에 따르면 24일 내린 눈으로 석굴암 일대에는 최대 8.0㎝의 적설이 기록됐다.25일 오전 7시 기준 기온은 6℃다.시는 24일 오후 1시부터 산내면·서면·현곡면·양남면·내남면·석굴로 일대에서 제설작업을 시작했다.같은 날 오후 5시부터는 작업 범위를 관내 전역으로 확대했다.25일 오전 5시부터는 출근길 대비를 위해 결빙 우려 구간을 중심으로 제설재를 재살포했다.제설 작업은 △지방도 921호선 △군도 11호선 △석굴로·불국로 △지방도 904호선 △군도 16호선 △군도 15호선 △지방도 909호선 △군도 5호선 △태종로·산업로 및 주요 교량·지하차도 등 관내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한때 전면 통제됐던 △불국로 장항 구간 △지방도 921호선 △군도 15호선 △지방도 904호선 △군도 11호선 구간은 현재 모두 통제가 해제됐다.경주시는 이번 제설에 덤프 33대와 굴삭기 10대 등 장비 43대를 투입했다.이를 위해 공무원과 공무직 등 54명이 동원됐으며 소금 97t과 염수 24t을 살포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기온이 떨어질 경우 도로 결빙 가능성이 있는 만큼 출근길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 등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취약 구간 제설과 예찰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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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3월 1일부터 신청
[한국Q뉴스] 경주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은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하고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보조금으로 지급 요건에 따라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된다.소농직불금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농가에 가구당 130만원을 정액 지급하며 면적직불금은 농촌진흥지역 해당 여부와 경작 면적 규모에 따라 1~3구간으로 구분해 구간별 차등 단가를 적용·지급한다.특히 올해부터는 신청 기간을 통합 운영해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온라인과 방문 신청을 동시에 진행함으로써 농업인의 신청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변동이 없고 자격요건 사전검증에서 적격으로 확인된 농업인은 자동응답시스템 또는 모바일 ‘농업e지’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그 밖의 비대면 신청 대상자도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다만 신규 신청자와 관외 경작자, 농업법인 등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한편 공익직불금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농업정책과,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공익직불제 통합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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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기침체 대응 소상공인 등 시유재산 임대료 감면 지원 연장
[한국Q뉴스] 경주시는 경기침체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에도 시유재산 임대료 감면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지난 11일 경주시 공유재산심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됐으며 지역 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한시적 대책이다.감면 대상은 시유재산을 임차해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이 직접 영업에 사용하는 경우로 적용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2월 말까지 1년간이다.임대 요율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인하해 중소기업은 기존 5%에서 3%로 소상공인은 5%에서 1%로 각각 감액 부과한다.감면은 한시적 요율 인하 방식으로 적용되며 이미 납부한 임대료는 감면율을 반영해 환급하고 향후 부과분은 인하된 요율을 적용해 고지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오는 3월 3일부터 12월 18일까지로 해당 시유재산을 관리하는 재산관리관에게 신청하면 된다.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연간 약 1억 7천3백만원 규모의 임대료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보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임대료 감면이 경영난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의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역경제 회복을 뒷받침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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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영천 농업기술센터, 고향사랑기부로 상생 협력 실천
[한국Q뉴스] 경주시와 영천시 농업기술센터가 고향사랑기부 상호 참여를 통해 지역 간 상생 협력 강화에 나섰다.양 기관은 지난 24일 고향사랑기부 상호기부를 진행했으며 경주시 농업기술센터와 영천시 농업기술센터 직원 각 26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각각 260만원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두 지역 농업기술센터 간 우호를 증진하고 농업 분야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달식에는 김정필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과 최재열 영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함께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하고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김정필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고향사랑기부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두 도시 농업기술센터 간 신뢰와 협력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농업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범위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가 적용된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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