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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예맥회 정기전 최우수 작품 기증
[한국Q뉴스] 영덕 출신들이 모인 영덕 대표 미술단체 예맥회가 지난해 열린 정기전에서 최우수 작가로 선정된 작가의 작품을 영덕군에 기증했다.
작품은 민화작품 ‘일월반도도’로 전정혜 작가의 작품이다.
이 작품은 궁중장식화였던 보물 1442호 ‘일월반도도’ 병풍을 축소해 액자그림으로 만든 것으로 해와 달, 산, 물, 바위, 복숭아나무 등을 소재로 무병장수와 번영의 의미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특히 전통색채의 아름다움을 감상 할 수 있다.
전정혜 작가는 현재 해운민화갤러리 대표와 해운민화연구회장을 겸임하고 있으며 2018년 개인전을 비롯해 다수의 그룹전과 초대전에 참여했고 부산미술협회, 한국민화협회, 예맥회 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면서 전통 민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다.
예맥회는 영덕 출신 미술인들이 창조적인 창작활동과 예술적 소양을 함양시키고 동시에 고향 선후배 간의 친선 도모, 향토미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1985년 창립된 단체로 36년째 이어지고 있다.
매해 정기전을 통해 지역주민의 문화향유에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정기전을 통해 최우수 작가로 선정된 작품을 매년 영덕군에 기증하고 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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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대게, 2021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선정
[한국Q뉴스] 영덕대게가 대한민국 대표 수산물 브랜드가 됐다.
지난 20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영덕대게가 수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은 선정위원회가 주관하고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한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브랜드 평가를 위해 소비자에게 형성된 최초 상기도, 보조 인지도, 브랜드 차별성, 신뢰도, 리더십, 품질, 충성도 등 다양한 항목의 조사를 실시하는데, 영덕대게는 수산물 부문에서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
이로써 영덕대게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에 8번째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영덕군은 1998년 ‘영덕대게’ 상표등록을 하고 매년 영덕대게축제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영덕대게’ 브랜드 마케팅을 해왔다.
2010년에는 ‘영덕대게’가 G20 정상회의 만찬장에 올랐으며 2011년 농업진흥청 151개 시·군 인지도 조사 특산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2018년에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한국 대표 수산식품으로 전시돼 세계인으로부터 주목을 받기도 했다.
영덕의 청정바다 깊은 곳 영양염류가 풍부한 사니질에서 서식하는 영덕대게는 각종 아미노산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특유의 담백한 맛과 향이 일품이다.
매년 11월부터 5월까지 강구대게거리는 영덕대게 맛을 보려는 전국의 미식가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영덕군은 영덕대게의 품질관리와 자원을 보호하고 있으며 영덕 대표브랜드로 명성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체계적인 자원조성은 물론 동해대게 자원회복사업을 추진해 대게 서식지와 산란장을 조성하고 있다.
또, 다목적 어업지도선 영덕누리호를 취항해 대게자원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이외에도 대게어업인 역시 자발적인 대게불법어업 감시, 친환경소재 어구 사용, 대게어장 환경정비로 영덕대게의 지속가능한 생산과 우수한 품질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덕 로하스 특화농공단지 및 영덕로하스 수산식품지원센터를 조성해 수산식품 연구개발, R&D지원, 기업교육·육성해 영덕대게, 청어 등 동해안 수산식품산업을 활성화하고 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대한민국 최고 브랜드인 ‘영덕대게’가 그 명성을 유지함과 동시에 대게자원회복과 수산물 6차 산업화를 추진해 세계적인 수산물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민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발전을 견인하도록 브랜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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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공예 업체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지난 4월 19일 성주군 심산기념관에서 부군수 주재로 관내 공예 업체 12곳 이 참석해 공예업체 발전방향 및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생산품의 홍보, 판매 등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가내 수공업 공예분야 종사자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공예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입구에서 발열체크 및 방문자 명단을 작성하고 참석자들간 사회적 거리를 유지한 채 진행됐다.
참석한 관내 공예업체 종사자들은 “군청에서 관내 공예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줘서 감사하고 모두가 열심히 해 성주가 참외 뿐만 아니라 공예품으로도 유명하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간담회를 주재한 박노선 부군수는 “공예 상품 전시 및 판로개척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정지원을 할 것이며 현재는 개인적으로 작업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하나의 공예협회를 만들어 성주를 대표할 수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데 노력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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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2030 청년농업인 양성 아카데미 교육 개최
[한국Q뉴스] 성주군은 젊은 농업인 성공모델 구축을 목표로 꿈이 있어 행복한 청년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4월 20일 2030 청년농업인 양성 아카데미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30 청년농업인 양성 아카데미 교육은 총 13회 60시간에 걸쳐 실시되며 리더십, 스피치, 사업계획서 작성 등 이론교육과 6차 산업 및 청년 창업농 현장교육으로 이루어진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지금까지 해오던 농업과는 달리,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쳐서 농업소득도 올리고 농산물의 부가가치도 창출하길 바란다”며 잘 사는 성주, 활력 넘치는 농촌이 될 수 있도록 청년농업인들이 적극 노력해주길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 김명원 소장은 “농산업을 이끌어 갈 차세대 농업 인재 육성을 위해 청년농업인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30 청년농업인양성 아카데미 교육은 지난 2019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48명의 교육생들이 수료했으며 농업 경영능력과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청년리더를 양성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농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농업·농촌 발전을 선도할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고 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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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과수화상병 유입방지를 위한 합동 현장점검 실시
[한국Q뉴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21일 과수화상병 발생 및 지역내 유입을 막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농림축산검역본부,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과수화상병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과수화상병 사전 약제방제 이행상황과 발생방지를 위한 특별대책확인 및 토론시간을 가지고 사과·배 재배 농가를 방문해 과수화상병 집중예찰 및 2차 방제약제 방제이행상황 등을 점검했다.
과수화상병은 2020년 기준 전국 5개도 15개 시·군, 744과원에서 발생했으며 ‘19년 대비 발생 과원수 295.7%, 발생면적 199.9%가 증가됐다.
특히 문경시와 인접한 충주·제천 사과과원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한 상태로 문경시는 과수화상병 발생 지역과 인접해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됐다.
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유입 방지를 위해 주기적인 과수화상병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3월 19일 관내 사과와 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사전방제약제 3종을 무상으로 공급하기도 했다.
이홍용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사과·배의 꽃이 전체 80%이상 개화 5일 후 2차 방제 약제인 세레나데맥스를 살포하고 2차 방제약제 살포 10일 후 3차 방제약제인 옥싸이클린을 살포해야한다.
방제약제를 살포하지 않을 경우 화상병 발생시 손실보상금이 감액되므로 반드시 적기에 살포하고 약제방제확인서 및 약제봉지는 1년간 보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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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행정동우회, 산불조심 현수막 기부
[한국Q뉴스] 문경시행정동우회는 지난 7일 산불조심 현수막 200장을 제작해 문경시 산림녹지과에 전달했다.
행정동우회는 매년 산불조심 현수막을 제작해 문경시에 기부하고 있으며 산불예방활동, 산지정화활동 등 청정문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석봉 사무국장은 “문경의 소중한 자연자원인 산림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고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산불예방과 아름다운 문경 홍보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애쓰시고 시정에 적극 협조해 주시는 행정동우회 공직자 선배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산불예방과 문경 발전을 위해 많은 홍보활동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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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함께 휴가를 농촌에서 즐기세요
[한국Q뉴스] 문경시는 4월 21일 농암면 농촌체험휴양마을인 궁터 별무리마을에서 경상북도와 주식회사 푸드나무, 사단법인 경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를 대상으로 기업과 농촌의 혁신적인 상생모델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 김영길 문경시부시장, ㈜푸드나무 김영완 부대표 및 김창훈 경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지속으로 기업의 업무여건 변화에 따라 농촌과 기업이 연계해 힐링 워케이션 협약체결을 통해 농촌 활력과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협약기관 간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과 지원으로 새로운 상생모델을 제시했다.
협약 내용으로는 ㈜푸드나무가 궁터마을을 직원들의 근무지와 휴양 시설로 이용해 궁터 별무리 농촌체험휴양마을의 활성화에 협력하고 경북도와 문경시는 ㈜푸드나무 직원들이 농촌체험 휴양마을의 시설을 이용하는 때에는 체험료와 숙박비 등을 최우선 지원해주는 것이 주요내용이며 최근 기업들의 재택근무 확산으로 집이나 회사가 아닌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궁터 별무리마을에서는 초고속 인터넷망과 아울러 사무 공간과 숙박시설, 농촌체험프로그램 운영과 지원으로 일과 함께 농촌에서 힐링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직원과 가족들의 중장기 체류에 최적화된 스마트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주식회사 푸드나무는 코스닥상장 식품기업으로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임직원 169명과 2020년 매출액 1,171억의 우량기업으로 닭 가슴살 및 간편 건강식 전문 플랫폼 등을 운영하고 있고 16개의 식품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문경시의 대표 농촌체험휴양마을인 궁터마을은 5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과 세미나실, 체험관 및 식당 등을 주요 시설로 갖추고 있으며 두부 만들기, 산나물 채취, 다슬기와 물고기 잡기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어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난해 2,3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문경시 관계자는 “비대면 관광의 새로운 기회를 선점하고 침체된 농촌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수도권의 우량기업 유치를 위해 초고속 인터넷망, 숙박·체험시설 등을 지원해 기업 임직원과 가족들이 일과 함께 농촌에서 쉬어갈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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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버려지는 아이스 팩 재사용
[한국Q뉴스] 문경시는 5월부터 100세대 이상의 재활용품 분리배출 경진대회에 참여한 아파트단지 20곳에 ‘아이스 팩 전용수거함’을 설치해 수거한 아이스 팩을 수요처에 무상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코로나-19 장기화 및 신선제품 배달물량 증가로 아이스 팩 배출량이 급격히 증가한 가운데, 아이스 팩은 한 번 쓰고 종량제 봉투에 버려지거나, 일부는 하수구로 배출돼 자원낭비와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다.
아이스 팩의 80% 가량을 차지하는 젤 형태의 아이스 팩은 싸고 효과도 좋지만 재활용되지 않는데다가 제대로 버리지 않으면 미세플라스틱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수거대상 아이스 팩은 고 흡수성 수지의 젤 타입 아이스 팩만 대상으로 하며 이물질이 묻거나 훼손된 아이스 팩, 물을 충전재로 한 아이스 팩은 수거하지 않는다.
물이 들어 있는 아이스 팩은 물과 포장재를 분리해 배출하면 된다.
아울러 시는 매주 1회 수거함에 모아진 아이스 팩은 말끔히 세척 및 소독작업을 거친 후 음식점이나 정육점 등 소상공인에게 무상 공급할 계획이며 아이스 팩을 필요로 하는 지역 내 중·소상인은 환경보호과로 연락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이스 팩 재활용을 통해 자원의 절약과 쓰레기 감량으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비용절감 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폐기물 감량과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쾌적하고 푸른 문경을 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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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2일부터 기후변화주간 운영
[한국Q뉴스] 봉화군은 제51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부터 28일까지 제13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기후변화주간은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지구의 날인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 간 기후변화주간의 대표적 행사인 ‘전국 소등행사’에 참여한다.
이날 봉화군청을 비롯한 읍·면사무소, 내성대교 등 공공건물 및 지역상징물의 소등을 실시하고 아파트, 상가 등 군민들도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감안해 행사 없이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봉화군은 저탄소생활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친환경 운전하기, 분리배출하기, 탄소포인트제 가입 등을 홍보하고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기동 녹색환경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짧은 기간이지만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2050탄소중립 기후행동에 군민들이 많이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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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업경영인 봉화군연합회, 희망기원제 개최
[한국Q뉴스] 한국농업경영인 봉화군연합회는 4월 21일 봉성면 금봉저수지에서 농업인단체 희망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희망기원제는 코로나19의 조기종식과 봉화군민의 안녕, 봉화군농업의 발전을 바라고 자연재해 없는 한해를 기원하는 자리였다.
한국농업경영인 봉화군연합회는 매년 3월 한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는 풍년기원제를 개최하였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의 많은 제약이 따라 최소한의 인원만이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이번 희망기원제를 가졌다.
이날 금동윤 회장은 “코로나19와 기후변화로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농업 현실을 농업인들의 단합과 희망으로 극복해 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엄태항 봉화군수는“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농업현장을 꿋꿋히 지켜줘서 감사하다 이번 희망기원제를 통해 서로를 잘 격려해 위기를 이겨내고 올 가을에는 더욱 풍성한 수확을 얻기를 바란다”며 다시 한번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며 격려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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