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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튼튼 노후든든
[한국Q뉴스] 성주군보건소는 4월 19일부터 8월 23일까지 만 50세이상 관절염 유소견자 대상으로 성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만성퇴행성관절염 증상관리를 위한 수중 재활운동 교실을 운영한다.
수중 재활운동 교실은 인공관절수술 등 관절통증이 있는 분들이 참여해 물의 부력을 이용한 운동으로 관절통증 유소견자들의 근력 강화와 통증감소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며 상·하반기로 나눠 총 30회 운영된다.
아쿠아로빅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아쿠아벨트, 봉 등을 이용한 상· 하지 근력강화 운동 교육을 받게 되며 특히 개별 통증부위에 맞는 맞춤형 재활동작으로 운동을 진행하며 운동 전후 통증정도 등을 면밀히 조사해 프로그램의 효과를 평가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방수마스크 착용 및 참여자간 거리두기 등을 통한 철저한 방역 준수아래 참여자들이 만족할 만한 질 높은 프로그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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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의회,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현장 점검
[한국Q뉴스] 성주군의회는 지난 20일 성주체육관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을 점검했다.
현장을 찾은 의원들은 접수부터 백신접종까지 단계별 절차에 대해 꼼꼼히 살펴보고 돌발상황 발생 및 접종 후 이상반응에 대한 대처방안까지 면밀히 점검했다.
김경호 의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일선에서 고생하시는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하며 “군민들이 안심하고 예방접종 받을 수 있도록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성주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는 이번달 29일부터 만75세이상 어르신들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백신접종에 돌입한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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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6.25참전 70주년 맞는 에티오피아 노병‘생일잔치’연다
[한국Q뉴스] 칠곡군이 오는 24일 6.25참전 70주년을 맞이하는 에티오피아 노병을 위해‘특별한 생일잔치’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1951년 4월 24일 대한민국을 돕기 위해 부산으로 출발한 에티오피아 참전용사의 출정식을 기념하고 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백선기 군수가 직접 기획했다.
행사는 참전용사 50여명과 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위치한 참전용사회관에서 24일 열린다.
칠곡군민들은 4월 24일을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들이 대한민국 국민으로 다시 태어난 생일로 생각해 동영상 축사는 물론 미역국, 잡채 등이 포함된‘생일 도시락’과 ‘생일 선물’을 마련한다.
박은화 왜관가온로타리클럽 회장은 미역국을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생일잔치에 올리기 위해 지난 20일 왜관시장에서 7만원 상당의 미역을 구입했다.
그는 바다가 없는 에티오피아에서는 미역을 구할 수 없기 때문에 미역 가격의 3배가 넘는 항공 운송비용까지 부담하며 에티오피아로 미역을 보냈다.
미역은 하옥선 참전용사후원회 에티오피아 지부장이 국으로 조리해 참전용사에게 제공한다.
박은화 회장은“한국인으로 다시 태어난 참전용사에게는 생신이나 다름없는 날인데 미역국이 빠질 수 없다”며“미역국의 참된 의미가 참전용사 어르신께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또 각계각층의 칠곡군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생일 도시락과 선물도 제공한다.
생일 도시락에는 참전용사들이 선호하는 케이크, 주스, 쿠키는 물론 한국인의 생일상에 자주 등장하는 잡채와 약밥까지도 포함된다.
또 생일 선물로는 참전용사들이 고령임을 감안해 신분증, 핸드폰 등의 중요 물품을 분실하지 않고 한 곳에 쉽게 보관할 수 있도록 양가죽으로 제작한 손가방 50개를 전달한다.
이와 더불어 백선기 칠곡군수가 참전 70주년을 기리고 대한민국 국민으로 다시 태어난 생일을 축하하는 마음을 담은 영상도 상영된다.
영상은 한국 유학생 출신 현지인이 암하리어로 번역해 참전용사에게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영상을 통해 백선기 칠곡군수는“1951년 4월 24일을 결코 잊지 않고 있다.
그날은 피로서 동맹을 맺고 대한민국 국민으로 다시 태어난 날이다”이라며“70년 전 오늘 극한의 두려움과 공포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긴 여정을 떠나신 참전용사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말했다.
그러면서“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는 너무나도 보잘 것 없지만 칠곡군민의 마음을 모아 생일잔치를 마련했다”며“호국과 보훈은 국경이 없다.
지구 반대편 호국 영웅들을 항상 기억하고 또 기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칠곡군은 2014년부터 에티오피아 오르미아주 디겔루나 티조를 칠곡평화마을이라 부르고 식수와 교육 사업을 펼쳐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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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정책기획 역량개발 교육 추진
[한국Q뉴스] 구미시는 오는 22일부터 구미시새마을운동테마공원 연수관에서 공무원 47명을 대상으로 ‘2021 정책기획 역량개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4.22 ~ 4.28 中 3일간 진행되며 정부정책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주요사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우리시 시정과 여건에 맞는 미래전략 과제를 발굴한다.
아울러 사업기획 등 실행기법을 학습함으로써 실무역량을 강화해 급변하는 행정트렌드와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정책 실행력을 향상시킨다.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사전학습으로 공모사업 대응전략 및 국도비 확보방안 등에 대한 비대면 교육을 실시하고 1일차에는 정책목표, 전략, 지역비전 이해 SWOT 분석을 통한 전략도출 정책분석과 평가방법의 이해 정책과제설정과 사례연구, 2일차에는 성리학역사관 에코랜드 신라불교초전지 등 관내 주요 시설을 견학하며 지역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3일차에는 팀별 과제를 수행하며 사업기획 등 실행 기법을 학습한다.
특히 장세용 구미시장은 ‘민선 7기 7개의 문제에 답을 찾다’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해 지역 시정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고 공직자의 역할과 자세를 교육해 직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
또한, “최근 정부 재정지원 방식이 정책공모에서 기획 공모로 전환되고 지역특색에 맞는 지역주도 사업 방식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임을 강조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국비사업에 대한 대응능력을 더욱 향상시키고 젊은 직원들의 참신한 지역과제 발굴로 구미가 새롭게 도약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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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구미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 디지털시범서비스 실증지원 사업’추진
[한국Q뉴스] 구미시는 산업분야의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요소를 해결하기 위해 관내기업의 기술개발을 돕는 ‘통합관제 디지털시범서비스 실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증지원 사업은 통합관제센터의 기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산업단지 내 다양한 재난·안전·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통합관제 디지털시범서비스 실증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디지털그린산단 조성하고 통합관제산업의 활발한 생태계 조성에 목적이 있다.
지원분야는 2가지로서 지난해 12월부터 수요조사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발굴한 8개 품목을 실증하는 품목지정과제와 기업이 통합관제분야에서 자유롭게 제안하는 자유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품목당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업들은 성과창출 및 확산을 위한 지원프로그램 참여와 5G-ICT 개발검증 오픈플랫폼 테스트베드와의 연계지원 등 성과창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번 실증지원사업을 통해 시민과 근로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통합관제 서비스를 제공해 구미시와 구미산업단지를 최고의 디지털 안전 도시, 디지털 그린 제조공간으로 조속히 전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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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지역사회보장協, 사랑은 나누면 배가 되고
[한국Q뉴스]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0년 하반기 함께모아 행복금고 모금액 1,504만원으로 관내 취약계층에게 특화사업 및 긴급구호비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양군지역사회보장協와 읍면지역사회보장協가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문제해결을 위해 함께모아 행복금고사업비로 6명에게는 긴급구호비를, 402명에게는 특화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장의 갑작스런 사고나 화재, 실질적으로 생계가 곤란하지만 타 복지서비스 지원 조건에 충족하지 못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세대에게는 긴급구호비를 지원하고 특화사업으로는 홀몸어르신 카네이션 나눔, 거동불편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보행보조차 및 장수지팡이 지원, 취약계층 아동에게는 기프트박스 및 외식상품권지원 등 다양하게 진행한다.
오도창 공공대표위원장은“이웃사랑 실천에 앞선 주민들의 참여로 모인 기부금으로 소외된 이웃들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사랑은 나누고 행복은 더하는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해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사업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연합모금사업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함께모아 행복금고사업’은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실시하는 연중모금사업으로 착한가게, 착한가정, 정기·일시기부, 벼룩시장·일일사랑의 나눔마당 개최 등으로 재원을 마련해 갑작스런 사고나 화재, 실질적으로 생계가 곤란하지만 지원조건에 충족하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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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1 대구·경북 플레이캠핑 페어 박람회 ‘최우수 부스 운영상’ 수상
[한국Q뉴스] 고령군은 지난 4월 16일부터 18까지 대구 EXCO 전시관에서 개최된 2021 대구·경북 플레이캠핑페어에 경상북도에서 유일하게 자체 홍보관을 설치했고 관내 캠핑여행을 테마로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해 주최 측과 타 지자체의 관심이 집중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다.
고령군 관광홍보관은 지역의 대표 캠핑 명소인 대가야체험캠프, 대가야카라반, 부례관광지, 징검다리연구소를 메인으로 해 전체적으로 캠핑장 느낌의 홍보관을 디자인 및 구성했다.
홍보관 중앙을 징검다리연구소캠핑장의 대표 포토스팟인 만개한 백일홍 나무 이미지를 배치해 관람객들이 캠핑장에서 찍은 느낌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존도 운영했다.
또한, 금년 가을 개최 예정인 고령 대가야문화재야행의 포스터와 테마프로그램 안내로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대가야문화재야행의 사전정보를 제공했다.
안전한 박람회를 위해 방역 수칙의 철저한 준수는 물론이며 대면 이벤트와 체험 등이 제한되어 홍보관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고령군 관광홍보관은 코로나 19로 인해 새로운 형태로 각광받는 비대면 여행에 안성맞춤인 청정한 고령의 비대면 관광지, 캠핑장을 룰렛 게임으로 만들어 비대면 이벤트를 통한 현장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홍보 부스의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업로드하는 SNS 인증 이벤트와 고령군 유튜브 채널 구독 이벤트를 진행하고 비대면 드라이브 투어 “고령으로 드루와” 관광홍보영상과 비트박서이자 인플루언서인 JCOP을 모델로 제작한 재미있게 즐기는 비대면 관광 “펀택트 고령” 관광홍보영상의 노출으로 관람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어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캠핑박람회를 통해 사전 공개한 “펀택트 고령” 관광홍보영상은 4월 마지막주 고령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식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최우수 부스운영상’을 수상한 고령군 곽용환 군수는 “250개의 부스가 참가한 대구경북대표 캠핑박람회에서 코로나19 시대에 부상하는 캠핑이라는 지역관광콘텐츠에 대한 차별적이고 전략적인 홍보마케팅을 펼침으로써 대가야 역사, 문화의 중심 고령, 청정한 자연과 야경이 아름다운 친환경 관광도시 고령을 널리 알렸다.
또한 위드코로나 시대의 뉴노멀을 대비한 지역관광마케팅의 방향을 설정해 고령을 방문한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 및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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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새마을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안전재난 봉사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포항시새마을회가 21일 기계면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관에서 제11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안전재난 봉사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제11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개최됐으며 지난해 시정활동 및 방역봉사에 적극 노력한 유공자 표창 및 기념사, 축사, 안전재난 봉사 발대식, 선포식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새마을운동 제창 51주년이자 새마을의 날 제정 11주년이 되는 해로 포항시새마을회 이상해 회장은 “이번 기념식을 통해 새로운 50년을 위한 생명, 평화, 공동체 운동과 지구촌 새마을운동에 역점을 두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또한,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시새마을회는 포항의 시정정책에 발맞춰 항상 적극 협조해주시는 단체이다”며 “이번 안전재난 봉사 발대식을 통해 앞으로도 더욱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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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기계 5일장 현장 소통 행보
[한국Q뉴스] 이강덕 포항시장은 21일 기계시장 5일장을 현장 방문해 서민경제와 민생 동향을 살피고 상인들과 적극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강덕 시장의 기계시장 방문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상인들을 격려하며 장바구니 물가를 살피고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에 따른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이뤄졌다.
포항시는 기계목월시장 장옥 개축 공사를 위해 올해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총 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기존 노후 장옥 개축과 각종 부대시설 정비 등 현대화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현재 사업비 10억원을 확보해 4월 기본 및 실시설계 후 오는 10월 공사 착공 및 2023년 완공이 목표다.
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기계 5일장은 편리한 장보기 환경과 안전하고 깨끗한 공간으로 탈바꿈해, 관광객이 즐겨 찾는 지역명소이자 기계면민의 소비 갈증 해소 창구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넉넉한 인심과 푸근한 정을 느낄 수 있는 기계시장의 쾌적한 환경 구축을 위해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의 정책 제안 및 시민 민생현안과 불편사항을 경청하고 해결책을 찾고자 하는 현장 방문으로 시민 체감형 소통행보를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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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제51주년 ‘지구의 날’맞아 소등행사 시행
[한국Q뉴스] 영천시는 제51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탄소 배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 공감대 확산을 위해 오는 22일 밤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실시해 탄소중립도시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지구의 날’은 지난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지구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시작한 세계기념일이다.
또, 지구의 날 전후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해 ‘바로 지금, 나부터 2050 탄소중립’을 주제로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전기절약, 저탄소 제품 구매, 재활용, 친환경 자동차 사용 등의 일상 속 탄소 중립 행동 실천을 유도하고 있다.
영천시는 시청사와 소속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소등행사에 참여해 10분간 건물 내 전등 및 외부경관 조명 소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 위기에 직면한 지구에 10분간의 소등을 통해 지구의 휴식을 주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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