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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농업기술센터, 제19기 안동시농업대학 개강
[한국Q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5일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지역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제19기 안동시농업대학’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학사일정을 시작했다.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한 안동시농업대학은 체계적인 농업인 대상 교육을 통해 농업 전문경영인을 양성하고 안동농업과 농촌사회를 이끌어 갈 정예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농업교육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사과반과 스마트농업반, 2개 과정이 운영되며 총 112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된다.이날 개강식에는 안동시농업대학 학장인 권기창 안동시장이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개강식이 끝난 후 GAP 기본교육과 학사운영 전반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이번 19기 과정은 3월부터 9월까지 약 7개월간 운영된다.과정별로 각 17회, 총 34회에 걸쳐 교육이 진행되며 강의를 통한 이론교육과 현장견학을 병행해 교육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안동시농업대학을 통해 관내 주산작목인 사과와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농업 교육이 진행된다”며 “이번 제19기 농업대학을 통해 교육생들이 많은 농업지식과 기술을 습득해, 향후 관내 농업을 이끌어가는 선도농가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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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면-가톨릭상지대학교, 지속 발전 가능한 재난극복 지역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안동시 남선면은 3월 6일 임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톨릭상지대학교와 함께 산불피해 극복과 지역 정주 환경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사회적 가치실현’분야에 가톨릭상지대학교가 선정됨에 따라 추진됐다.가톨릭상지대학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상북도로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총 2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산불 피해를 입은 남선면과 임하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대학동행 산지대전환’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사업 초기 1~2년 차에는 산불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PTSD 극복과 생활 안정을 중심으로 맞춤형 식사 및 건강 지원, 생활 밀착형 돌봄 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이후 3년 차부터는 커뮤니티 키친, 마을형 치유정원, 치유형 마을 축제 등 공동체 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과 지역 청년이 함께하는 지역 공동체 재생을 추진한다.또한 4~5년 차에는 산림 자원을 활용한 지역 자원 경제 기반을 구축하고 힐링 웰니스 관광 산업과 농 임업 고도화를 지원해 산불 피해 지역이 자생력을 갖춘 ‘지속 가능한 지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가톨릭상지대학교 RISE사업단장 김소명 교수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복구를 넘어 산불 피해지가 신주거 신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게 하는 대전환의 시작”이라며 “대학의 모든 인적 물적 역량을 집중해 산불피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성공적인 관 학 산 민 협력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송정규 남선면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공동체 재생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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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3월 브런치 콘서트
[한국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올해 브런치 콘서트는 바로크에서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클래식 음악이 걸어온 시간을 따라가는 시대별 시리즈로 구성된다.매월 둘째 주 수요일 아침에 진행되는 이번 시리즈의 첫 무대, 바로크의 아침Ⅰ 바흐와 헨델의 칸타타 가 오는 3월 11일 오전 1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열린다.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와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의 작품을 통해 바로크 음악 특유의 정교한 구조와 풍부한 선율, 섬세한 표현을 만날 수 있다.연주는 바로크 오보에 신용천, 바로크 바순 김혜민을 중심으로 하프시코드 아렌트 흐로스펠트가 함께하는 ‘서울바로크 앙상블’과 소프라노 윤지가 참여해 바로크 특유의 섬세한 표현과 음색을 선보인다.특히 바로크 관악기의 부드러우면서도 깊이 있는 음색과 하프시코드의 섬세한 화성이 어우러져 당시 음악의 음향적 특징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또한 이준형 평론가가 해설로 참여해 작품의 배경과 음악적 특징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클래식 음악을 처음 접하는 관객부터 애호가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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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상주경찰서 3. 8.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와 상주경찰서는 3월 6일 상주경찰서 1층에서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빵과 장미꽃을 전달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에서 여성의 지위 향상과 노동조건 개선, 참정권 요구하며 전개된 대규모 시위와 투쟁을 벌인 것에서 유래되어 1975년 UN이 3. 8. 세계 여성의 날을 제정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2018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이날 행사는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 상주경찰서 상주시가 참여했으며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 장미꽃과 빵을 후원했다.이어 상주경찰서의 현재 추진 중인 주요 현안과 치안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안전한 상주를 만들어가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 김복자 회장은“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 뜻깊다”며“앞으로도 성별과 세대를 넘어 모두가 공감하고 변화하는 양성평등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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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는 3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영석 상주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 소장 및 부서장 등 관계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국 도비 예산 확보 체제에 돌입했다.이번 보고회는 중앙정부의 기능과 재정이 지방으로 대폭 이양되는 재정분권의 골든타임을 맞아, 상주시의 국 도비 확보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상주시는 2027년도 국 도비 확보 목표를 신규사업 45건, 계속사업 79건, 총 124건, 2888억원 규모로 설정했다.이를 위해 국 소별로 핵심사업을 선정하고 국장급 간부 공무원 책임 하에 외부 재원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 대응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주요 국 도비 확보 대상 핵심사업으로는 화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상주 문화원 건립사업 회상나루 관광지 체류형 관광자원 개발사업 시니어 복합센터 건립사업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 산지농산물 온라인 도매 확대 및 수급조절 기반구축사업 노후 정수장 정비사업 지역 의료소멸대응 선도사업 등이 보고됐다.강영석 상주시장은 “국 도비 확보는 곧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바탕”이라고 강조하며 “서류 속의 아이디어를 예산으로 증명해 내고 이를 통해 시민의 일상이 한층 더 풍요롭고 편리해지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모든 역량을 쏟아달라”고 강력하게 주문했다.상주시는 향후 중앙부처의 예산편성 동향을 실시간 모니터링 하고 시와 지역 정치권, 경북도 간 협력 체계를 가동해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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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민방위 강사평가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는 민방위 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교육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민방위 강사평가위원회’를 3월 6일에 개최했다.이날 민방위 강사평가위원회는 안전재난실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위해 관련 전문가들을 심사위원으로 구성했다.이번 평가는 서류 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실시했으며 민방위 지식 및 이해도 강의 전달력 전문성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에 집중했다.최종 선발된 분야별 8명의 강사는 향후 진행될 민방위 대원 소집 교육 및 현장 교육에 투입해, 재난대응 역량을 갖춘 정예 민방위 대원을 양성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유헌종 안전재난실장은 “민방위 교육은 전시나 국가적 재난 등 비상사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우수한 강사진을 통해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교육을 운영해 대원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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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노후 경관물 교체로 미관 새단장
[한국Q뉴스] 상주시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 경관물 정비사업을 실시했다.정비 대상은 헌신동 상주일반산업단지 인근 양지유통 앞 벽면에 표시된 경관물이다.해당 장소는 국도 25호선을 드나드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어 평소 외지인의 진출입이 많은 곳이다.도시과는 해당 벽면에 설치된 7개의 노후 경관물을 설연휴 전인 지난 2월 13일에 철거했고 상주모자축제, 청리면 존예원 등 상주만의 특색있는 풍경을 담은 디자인 경관물 8개를 3월 6일에 새롭게 설치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낡고 방치된 경관물을 정비함으로써 시민들에게는 쾌적한 통행 환경을 제공하고 방문객들에게는 ‘아름다운 상주’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경관 개선 사업을 통해 도시 이미지 제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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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한국Q뉴스] 상주시는 26년 3월 6일에 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 상주시지부와 함께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점검 및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상주시는 3월 27일까지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유치원, 초등학교 등 각급학교 통학로 및 주요 도로변에 대해 지속적으로 불법광고물 점검 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정비 대상은 어린이 보호구역, 통학로 횡단보도 및 교차로 등에 설치된 불법 현수막과 입간판, 설치기준을 위반한 정당 현수막 등이다.특히 옥외광고물법 제5조의 금지광고물에 해당하는 정당현수막에 대해서 집중점검 정비할 예정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봄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광고물 정비를 통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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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건강관리도 스마트하게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 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지역 어르신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2026년 AI 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참여자를 3월 말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허약관리 및 건강습관 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 400명을 대상으로 하며 불필요한 방문 횟수를 줄이고 건강측정기기 및 스마트폰을 통해 보건소의 건강관리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참여자에게는 손목 활동량계,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등 개인별 건강측정기기를 무료로 대여하며 6개월간 맞춤형 건강미션(고혈압당뇨 관리, 신체활동 등 간호사 등 전문인력의 비대면 건강상담 및 건강컨설팅 개인 건강상태에 맞는 건강정보 제공 등의 서비스를 지원한다.박영순 질병관리과장 “스마트폰을 활용한 새로운 건강관리 서비스로 만성질환을 예방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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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서예교실 종강식 및 작품 전시회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 남원동은 3월 5일 오후 6시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남원동 서예교실 종강식 및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전통 서예 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문화활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된 남원동 서예교실의 마무리를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남원동 서예교실은 학교의 우수한 재능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역사회에 제공해 지역민과 학교가 함께 문화를 공유하는 ‘지역민학교’사업으로 운영됐다.남원동 서예교실은 남산중학교 김주영 교장이 강사로 참여해 지도했으며 총 8명의 수강생이 참여해 서예 기초부터 작품 창작까지 다양한 교육을 받아왔다.이날 종강식에서는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담은 서예 작품을 전시해 서로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들과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수강생들은 꾸준한 연습을 통해 완성한 작품을 선보이며 전통 서예의 멋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김주영 강사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열정적으로 참여해준 수강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서예를 통해 마음을 다스리고 삶의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두환 남원동장은 “지역민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접하고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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