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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북면, 병오년 풍년맞이 안녕기원제 개최
[한국Q뉴스]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10일 천연기념물 제404호 오리장림에서 기관단체장, 면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풍년맞이 안녕기원제’를 개최했다.풍년맞이 안녕기원제는 면민의 건강과 안녕, 풍요를 기원하는 행사로 매년 정월대보름 무렵 열리며 2003년부터 계승 보존되어 온 지역의 전통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오리장림 안녕기원제는 2024년 국립민속박물관이 발간한 한국의 마을신앙 에 등재될 만큼 역사와 전통을 인정받은 행사로 손꼽힌다.이날 행사는 초헌관 정해윤 화북면장을 필두로 번영회와 노인회가 축문을 낭독하며 화북면의 평안과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뜻을 담아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거행됐다.행사를 주관한 번영회의 서재창 회장은 “올해도 주민 모두가 무사 안녕하고 가뭄과 홍수 없이 풍성한 수확을 이루길 바라며 정성껏 기원제를 올렸다”며 “앞으로도 전통 있는 기원제가 지역의 소중한 문화로서 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해윤 화북면장은 “병오년을 맞아 면민들과 복을 기원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신 번영회에 감사드린다”며 “화북면이 더욱 풍요롭고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면민들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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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 체험놀이교실’ 개강 함께 키우고 함께 자라는 공동육아의 첫걸음
[한국Q뉴스] 영천시는 최근 개소한 아이행복센터 내 공동육아나눔터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인 ‘오감만족 체험놀이교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아이천국 육아친화 두레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영유아 가정의 건강한 놀이 활동을 지원하고 부모와 자녀 간 정서적 교감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오감만족 체험놀이교실’은 3월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10가정 약 20명이 참여해 다양한 놀이체험을 함께한다.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됐다.3월은 촉감놀이와 역할놀이, 4월은 시각놀이와 음악놀이 중심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감각발달과 창의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어울리며 육아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설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천시 아이행복센터는 공동육아나눔터 장난감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영천시가족센터 아픈아이 긴급돌봄센터 등을 한 공간에 모은 영천시 최초 거점형 통합돌봄시설로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참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동육아나눔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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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친환경 건설기계 보급 확대 나선다
[한국Q뉴스] 영주시는 ‘2050 탄소중립 사업’의 일환으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오는 3월 23일부터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사업’을 추진한다.올해 영주시는 총 1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배터리형 전기굴착기 2대, 케이블형 전기굴착기 2대, 전기지게차 1대 등 총 5대를 보급할 계획이다.보조금은 기종과 성능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배터리형 전기굴착기는 기종별로 최대 2000만원, 케이블형 전기굴착기는 최대 5000만원이 지원되며 전기지게차는 들어올림 중량을 기준으로 1000만원에서 최대 2500만원까지 지원된다.보급 대상은 신청서 접수일 기준 영주시에 3개월 이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관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기업 및 공공기관 등이다.다만, 무공해 건설기계 구매자는 8년간 의무 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무공해 건설기계 제작 수입사와 사전에 구매계약을 체결한 뒤, 해당 제작 수입사를 통해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대상자는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 순으로 선정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 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김우열 환경보호과장은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사업은 건설 현장의 대기오염물질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건설기계 보급을 확대해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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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 창업의 씨앗 되다..영주시 창업경진대회 개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아이디어 및 제품 서비스 개발, 2개 부문 공모
[한국Q뉴스] 영주시는 공공데이터 기반 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3월 11일부터 5월 6일까지 ‘2026년 영주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대회는 영주시에서 올해 처음 개최하는 창업경진대회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사례를 발굴하고 데이터 활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하는 ‘아이디어 기획’부문과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실제 시제품을 제작하는 ‘제품 서비스 개발’부문 등 두 개 부문으로 진행된다.참가 대상은 공공데이터 기반 창업에 관심 있는 개인 또는 4인 이내 팀으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이메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이후 심사를 거쳐 총 6개 작품을 선정해 총 800만원의 상금을 시상할 예정이다.또한 부문별 상위 1개 팀에게는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통합 본선 진출권이 부여된다.김한득 홍보전산실장은 “공공데이터는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열린 자원이자 인공지능 산업의 중요한 성장 동력”이라며 “이번 대회가 공공데이터 기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데이터 활용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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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방울이 세탁 급식차’로 복지 사각지대 살핀다
[한국Q뉴스] 영주시는 지난 11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방울이 세탁 급식차 운영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은 영주댐 주변지역 주민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정기적인 방문 이불 세탁과 식사 제공 서비스를 통해 고령 홀몸 거주민의 생활 위생환경을 개선하고 결식 및 영양결핍을 예방하는 등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조영식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장을 비롯해 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주시자원봉사센터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한국수자원공사는 드럼세탁기 2대와 드럼건조기 2대가 설치된 2.5톤 세탁차량, 대형 화구 3구가 장착된 1톤 급식차량을 지원하며 영주시는 차량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주민 홍보와 복지 상담을 실시하고 추가 맞춤형 복지 연계 서비스를 발굴 지원할 예정이다.세탁차량과 급식차량은 각각 공모를 통해 선정된 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영주시자원봉사센터가 맡아 3년간 운영하며 댐 주변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조영식 본부장은 “찾아가는 방울이 세탁 급식 차량이 주민들에게 깨끗한 이불과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지역사회와 함께 발굴 추진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방울이 세탁 급식차 운영은 고령 주민과 홀몸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직접 찾아가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협력기관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촘촘한 돌봄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는 영주 지역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취약계층 집수리 및 의료보험료 지원,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프로그램 운영, 장학금 및 교육기자재 지원 등 다양한 댐 주변지역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지난해에는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동네방네 활력충전소’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복지 향상에 기여하며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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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접수 시작
[한국Q뉴스] 영주시는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오는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과 ‘2026년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여건 등으로 평생교육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자기계발과 자아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성인으로 일반 이용권은 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AI 디지털 이용권은 30세 이상 디지털 교육 희망자, 노인 이용권은 65세 이상 어르신이 대상이다.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은 19세 이상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원한다.시는 총 218명을 선발해 1인당 연 최대 35만원의 평생교육이용권을 지원할 계획이다.이용권은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NH농협 채움카드 포인트 형태로 지급된다.신청은 일반 AI 디지털 노인 이용권의 경우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은 보조금24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신청자격 확인과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며 선정 결과는 4월 7일경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을 통해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리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학습권 보장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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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영주시와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신규 사회적경제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2026 영주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교육생을 3월 11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아카데미는 사회적경제기업 설립과 운영에 관심이 있는 지역 주민과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선착순 18명을 모집하며 교육은 3월 26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총 5시간 과정으로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다.교육은 사회적경제 분야 전문강사를 초빙해 사회적경제의 이해 사회적경제기업가 특강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설립 절차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또한, 교육 이후에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설립을 위한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사회적경제기업 설립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아카데미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3월 25일까지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유선 신청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아카데미가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영주시사회적경제기업이 확대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영주시사회적경제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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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두드림 안부 우편서비스’로 위기가구 살핀다
[한국Q뉴스] 영주시는 지난 11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영주우체국, 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두드림 안부 우편서비스’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사회적 고립과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두드림 안부 우편서비스’는 집배원이 정기적으로 등기우편을 전달하면서 대상자의 안부를 살피고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관련 내용을 회신해 신속한 복지 지원으로 연계하는 사업이다.사업은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운영된다.지원 대상은 중장년층 1인 가구, 고립청년, 조손가구 등 주기적인 안부 확인이 필요한 위기가구 가운데 집중관리 대상 88명으로 월 2회 안부 확인이 이뤄질 예정이다.기관별 역할도 분담된다.영주시는 대상자 추천과 관리, 복지서비스 연계를 맡고 영주우체국은 등기우편 전달과 체크리스트 회신을 담당한다.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등기물품의 구성과 조달, 포장 등을 지원한다.영주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행정과 우편, 민간이 협력하는 맞춤형 복지 전달체계를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힘쓸 방침이다.이재곤 영주우체국장은 “집배원은 지역 곳곳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생활 현장의 연결자”며 “이번 협약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더 빨리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영주우체국도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공적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두드림 안부 우편서비스는 단순한 우편 전달을 넘어 지역의 위기가구를 세심하게 살피는 촘촘한 돌봄체계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통해 고립 위험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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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안정면 주민자치프로그램 개강식 및 포럼 개최
[한국Q뉴스] 영주시 안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일 지역주민의 역량강화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안정면 주민자치프로그램 개강식 및 주민자치 포럼’을 안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프로그램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주민자치의 의미와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과 강사, 주요 내빈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올해 주민자치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상과 건강한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라인댄스 탁구 색소폰 노래교실 등 4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3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진행된 주민자치 포럼에서는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자세’를 주제로 주민자치의 실질적인 역할과 지역 공동체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정인섭 위원장은 “주민자치프로그램은 단순한 취미나 배움의 시간은 넘어, 지역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를 통해 주민자치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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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면, 유관기관과 합동 국토대청결 환경정비 실시
[한국Q뉴스] 부석면은 본격적인 봄철을 앞두고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0일 부석119지역대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국토대청결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에는 부석면 및 유관기관 직원 15여명이 참여해 기관 진입로와 회전교차로 동구산 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정비 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방치된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고 도로변 및 회전교차로 주변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아울러 주민과 방문객들이 이용하는 낙화암 공중화장실을 청소해 위생적인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임상호 부석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함께해 준 유관기관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부석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석면은 정기적인 환경정비와 불법투기 취약지역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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