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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친환경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가동
[한국Q뉴스] 영천시보건소는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진드기와 모기 등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관내 주요 공원과 등산로에 친환경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를 가동 중이라고 20일 밝혔다.자동분사기는 시민들이 즐겨찾는 야외활동 장소인 우로지 메타세콰이어길과 영천댐공원 등 공원 및 등산로 13개소에 설치됐으며 오는 11월까지 가동될 예정이다.분사기에는 20L의 대용량 기피제가 장착돼 있다.중앙의 작동 버튼을 누른 뒤 손잡이를 당겨 누르면 약 10초간 약품이 분사되며 한 번 분사하면 약 4 5시간 동안 해충 기피 효과가 지속된다.사용 시에는 약 10 20 거리를 두고 분사해야 하며 얼굴이나 상처 부위는 피하고 피부나 겉옷에 가볍게 분사해 사용해야 한다.해충기피제 사용을 통해 참진드기에 의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털진드기에 의한 쯔쯔가무시증, 얼룩날개모기에 의한 말라리아 등 각종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야외활동 시에는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진드기 등 벌레 물림을 예방하기 위해 인근에 설치된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나 휴대용 기피제를 사용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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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도시 경산, 청년센터 문열다.
[한국Q뉴스] 경산시는 19일 청년들의 희망과 도전의 중심이 될 경산시 청년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개소식에는 도 시의원, 유관 기관장과 청년단체 대표, 지역 단체장 및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경산시 청년센터의 첫걸음을 축하했다.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사 및 축사, 청년정책 컨트롤 타워 출범 퍼포먼스, 현판식, 시설 투어 순으로 진행됐고 특히 장애, 다문화, 대학, 농업,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함께한 청년정책 컨트롤 타워 출범 퍼포먼스는 청년이 정책의 주체로 참여하는 거버넌스 체계의 출발을 상징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특히 경산시 청년정책 거버넌스로 경상북도 청년센터, 경북청년창업지원센터, 경산상공회의소,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산문화관광재단, 영남대학교 다문화통합지원센터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관련 유관 기관이 참여해 청년 통합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경산시 청년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383.25 의 규모로 오픈스튜디오, 카페테리아, 회의실, 상담실, 공유 작업실, 스터디룸 등을 갖춘 청년 맞춤형 복합 공간이며 심리 상담, 역량 강화 지원, 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실질적인 청년 지원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조현일 경산시장은 "경산시 청년센터는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함께 협력하는 청년 정책 플랫폼"이라며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청년이 머물고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산시는 청년센터를 중심으로 유관 기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청년 중심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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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남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뽀송뽀송 이부자리 세탁사업’ 실시
[한국Q뉴스] 영천시 남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부터 20일까지 저소득 장애인과 노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이불을 세탁해주는 '뽀송뽀송 이부자리 세탁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겨울철 사용된 두꺼운 이불을 세탁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의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고령의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이불은 위생적으로 세탁 건조된 후 각 가정으로 다시 전달될 예정이다.또한 수거 및 전달 과정에서 대상자의 안부를 함께 확인해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살피는 등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도 기여할 계획이다.오영호 남부동장은 "일상에서 꼭 필요하지만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을 지원하는 것이 지역 복지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사업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남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계절별, 대상별 맞춤형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중심의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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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영천시취업지원센터와 청소년 자립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영천시는 20일 영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영천시취업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과 취업 취약계층 청소년의 자립 및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기관 대표와 실무자 등 7명이 참석해 협약서 서명, 협약 취지 설명, 향후 협력 방향 논의, 기념촬영을 진행했다.이어 간담회를 통해 청소년 취업 및 자립 프로그램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사회진출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 내 청소년 복지 및 취업지원 서비스의 접근성을 확대하며 민 관 협력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양미랑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와 자립 역량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권철환 취업지원센터장은 “취업 취약계층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직업훈련, 진로 설계 등 지원을 통해 청소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미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영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영천시에 거주하는 학업 중단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 취업, 자립,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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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립도서관, ‘프랑스 자수’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운영
[한국Q뉴스] 영천시 평생학습관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프랑스 자수’문화예술 동아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운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 선정에 따른 것이다.이 사업은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며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문화예술 커뮤니티 구성과 전시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영천시립도서관은 동아리 운영을 위한 강사료와 프로그램 운영비 등 300만원을 지원받는다.프랑스 자수 동아리는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며 이달 23일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을 받는다.참여자들은 ‘일상에서 사용하는 나만의 소품 만들기’를 주제로 프랑스 자수 기법을 배워 클러치, 키링, 인형 등 다양한 작품을 만들고 11월에는 7개월간의 결과물을 공유하는 전시도 선보일 계획이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문화예술을 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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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하천 계곡 등 불법 점용행위 대대적 정비
[한국Q뉴스] 영천시는 하천과 계곡 등 불법 점용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강력한 단속과 정비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지난달 국무회의에서 하천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재조사가 지시된 데 따른 후속 대응이다.시는 오랜 기간 관행처럼 이어져 온 불법 점용을 해소하고 공공 하천의 본래 기능을 회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번 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다.이에 지난 2월 최정애 부시장을 단장으로 총괄부서인 안전재난하천과를 비롯한 6개 부서와 읍 면 동이 참여한 ‘하천 계곡 구역 등 불법 점용시설 조치 T F팀’을 구성했다.T F팀은 월 1회 정기회의를 열어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협업 체계를 강화해 실효성 있는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우선 3월 한 달간 각 부서별 담당구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적발된 시설에 대해서는 즉시 자진 철거 유도, 원상복구 명령, 고발 및 변상금 부과 등 행정조치를 신속히 시행할 계획이다.아울러 휴가철인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집중 단속 기간을 운영하고 관광객이 많이 찾는 치산관광지 등 주요 하천 계곡을 중점 관리대상 지역으로 지정해 불법 점용시설과 무단 영업행위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반복적이거나 상습적인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하천 계곡 주변의 불법 점용시설을 정비해 여름철 재해 위험을 사전에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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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잔류농약 위반 방지 사전 교육으로 포도 수출농가 안전성 관리 강화
[한국Q뉴스] 영천시는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대만 수출 포도농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농약 안전사용 교육’을 성황리에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대만 수출용 포도의 농약 잔류기준 위반 사례 증가로 현지 통관 관리가 강화됨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의 ‘대만 수출 포도 사전등록제’도입에 발맞춰 마련됐다.이에 따라 대만 수출을 계획 중인 농가는 본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수출이 가능하다.주요 교육내용은 농약 안전관리 기준 주요 병해충 방제 요령 고품질 수출용 포도 재배 기술 등으로 구성돼 참석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현장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농가는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으며 관련 강의는 매월 개설돼 농가에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최근 내수 시장 위축에 대응해 수출로 활로를 찾으려는 농가들의 열기가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영천 포도의 수출액은 2024년 274만 9천달러에서 2025년 310만 달러로 증가했으며 특히 수출 물량은 222톤에서 343톤으로 크게 늘었다.대만과 베트남, 미국 등 수출 판로 확대가 기대되고 있는 만큼, 수출은 영천 포도의 경쟁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최재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내수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도 농가에 대만 수출은 중요한 돌파구가 될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안전성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라며 농업기술센터 역시 고품질 영천 포도의 수출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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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고경면, 행복기동대 역량 강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영천시 고경면은 지난 19일 복지회관 2층에서 행복기동대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행복기동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고경면 맞춤형복지팀 이은혜 주무관이 진행했으며 고독사 위기가구 발생 예방을 위해 행복기동대의 역할 및 기능, 위기가구 복지알림 및 서비스 연계 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고경면 행복기동대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6명과 노인맞춤돌봄생활지원사 1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주민의 손과 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특히 고독사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행정의 한계를 보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김태엽 고경면장은 “고독사 예방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늘 힘써주시는 행복기동대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고경면에서도 고독사 예방에 앞장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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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쉼터 ‘기억 더하기’ 본격 운영
[한국Q뉴스] 군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경증 치매환자의 중증화 예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억 더하기 치매환자쉼터’를 3월 24일부터 12월 1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초기 집중운영 기간에는 주 2회 총 24회의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후 지속관리 기간에는 월 1회 유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초기 집중운영 기간에는 작업 원예 음악 미술치료 등 인지재활 프로그램 워크북 및 전산화 인지훈련 일상생활 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 딸기농장 체험 및 산림치유 등 야외활동을 통해 인지기능 유지와 신체활동을 병행 지원한다.또한 지속관리 기간에는 ‘기억씨앗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통해 텃밭 가꾸기 활동을 이어가고 ‘커피ON 키오스크ON’체험교실을 통해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 향상과 감각 자극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아울러 치유농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자연 속 정서 안정과 심리적 회복을 도모한다.특히 보건소 내 자원을 적극 연계한 안과 진료, 고혈압 당뇨 관리, 영양관리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치매환자의 신체 인지 건강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외부기관과 협력해 지역 농가 및 체험농장과 연계한 딸기농장 체험, 치유농업 텃밭 가꾸기, 치유농장 프로그램 등 자연 기반 치유활동과 민간 카페 연계 커피 체험 및 키오스크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일상생활 적응능력 향상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또한 지역 내 전문 치유농업사와 바리스타 등 외부 전문가를 적극 활용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높이고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참여자의 흥미와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이러한 외부 연계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을 넘어 정서적 안정, 우울감 감소, 사회적 관계 형성 등 실질적인 치유 효과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프로그램 전 과정은 영상과 사진으로 기록해 ‘추억 앨범’ 으로 제작 배부함으로써 참여자와 가족의 정서적 만족도를 높이고 가족 간 유대감 형성에도 도움을 줄 계획이다.군위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쉼터 운영을 통해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해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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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반찬 나눔으로 돌봄까지 잇다
[한국Q뉴스]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1월부터 관내 10개 읍 면 저소득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2026년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한수원한울원자력본부 지원사업으로 매년 시행되고 있는 이 사업은 올해 총 4억 4311만원의 사업비로 오는 12월까지 운영된다.공공과 민간이 함께 협력해 10개 읍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지역주민,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껏 만든 반찬과 밀키트 꾸러미를 803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지역주민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정서적 돌봄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특히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고독사를 예방하는 등 지역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며 대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올해는 물가 상승을 반영해 식재료 단가를 현실화함으로써 반찬의 영양과 질을 한층 높였으며 조리 환경이 열악한 지역에는 주방 환경 개선을 지원해 노후 냉장고 교체, 조리대 설치, 환기시설 보강 등을 추진하며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손정일 민간공동위원장은“이웃을 향한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힘이 되고 있다”며“현장에서 함께해주시는 10개 읍 면 위원님들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한수원한울원자력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울진군 관계자는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복지 실천의 모범사례”며“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울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복지 증진과 민 관 협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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