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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 개최.4개 구 보건소, 시민 곁으로
[한국Q뉴스] 화성특례시가 다가오는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올바른 생활 습관 정착을 돕기 위해 4월 7일부터 13일까지 기념행사 및 건강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 행사는 ‘화성특례시 4개의 구 보건소, 내 곁에 더 가까이’라는 슬로건 아래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과 관내 4개 구 보건소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보건의 날 기념식 및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건강 강좌, 건강 체험 및 홍보관 운영, 건강 주간 무료 건강 서비스, 걷기 챌린지 등으로 구성돼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건강관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세부 일정으로 4월 8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기념행사에서는 유공자 포상과 함께 김진영 화성의과학대학교 총장의 건강 강좌, 식전 공연 등이 펼쳐진다.또한 금연과 심폐소생술, 감염병 예방 등을 알리는 건강 체험 홍보관과 마음안심버스가 운영되며 금연, 절주, 운동 등 건강생활 실천 서약 캠페인도 병행해 진행될 예정이다.건강 주간인 4월 7일부터 13일까지는 각 구 보건소에서 혈압, 혈당, 체성분 측정 등 무료 건강 측정과 상담 서비스가 제공되며 걷기 챌린지와 화성특례시청 민원동 앞 헌혈 버스 운영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이번 행사에는 화성특례시 4개 구 보건소를 포함해 관내의 약 단체, 화성시자원봉사센터, 지역 의료기관, 관내 대학교 등이 협력해 맞춤형 건강 상담과 교육, 의료 서비스 지원 등을 공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화성특례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고 보건의료 서비스에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시는 앞으로도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등 4개 구 보건소를 거점으로 시민 곁에한 걸음 더 다가가는 밀착형 보건 행정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자세한 행사 일정과 참여 방법은 화성특례시 보건소 홈페이지 및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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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보건소, 친환경 방역소독사업 4월 1일부터 실시
[한국Q뉴스] 화성특례시는 봄철을 맞아 모기 등 감염병 매개 해충의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친환경 방역소독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위생 해충 구제를 넘어 시민 건강과 지역 생태계를 함께 고려한 환경친화적 종합방제로 추진된다.시는 2월 보건소 조직 개편에 따라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등 권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방역을 실시하고 주 5회 이상 지속적이고 집중적인 방역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특히 생태계에 안전한 친환경 약제를 적극 활용하고 하수구 정화조 물웅덩이 등 모기 유충 주요 서식지를 집중 점검해 선제적인 유충 구제를 실시한다.이를 통해 성충으로의 번식을 원천 차단하는 예방 중심 방역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또한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앞서 용역업체를 대상으로 안전수칙과 약품 사용법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권역별 취약지역 조사와 방역소독 지도, 수시 현장점검을 병행해 체계적인 사업 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아울러 시민봉사단체인 ‘화성특례시 자율방재단’과 협력해 민관 합동 유충 구제 방제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지역 사정을 잘 아는 시민들이 주거지 주변 취약지역을 직접 점검하고 생활권 내 유충 서식지를 관리함으로써 방역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심정식 병점구보건소장은 “기온이 상승하는 봄철은 모기 등 해충의 활동이 시작되는 시기로 초기 유충 구제와 친환경 방역이 한 해의 감염병 관리를 좌우한다”며 “시민 여러분이 안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꼼꼼하고 안전한 방역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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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행안부‘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서울 성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행정안전부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 정착시키기 위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다.이번 평가는 민간 전문가와 국민평가단이 참여해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도 제도개선 국정과제 이행성과 주민 체감도 등 총 5개 분야 18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성북구는 적극행정 추진체계를 바탕으로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확대 운영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또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과 인센티브 보상 확대를 통해 공직자들이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구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성북구 공직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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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평화로 가로환경 정비사업’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평화로 가로환경 정비사업'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시장 및 간부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로 생골사거리부터 동연사거리까지 가로환경 정비에 대한 기본 구상 등이 논의됐다.이번 용역은 1975년 국토종합개발계획에 따라 조성돼 우리 시의 중추적 기능을 담당해 온 평화로 일원에 대해 추진된다.이 구간에는 미2사단 외빈 방문에 대비해 도시미관 개선 목적으로 조성된 2층 건물, 일명 '75주택'이 자리하고 있으나, 50년이 지나며 노후화가 심화돼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다.또한 야간에는 인적이 드물어 우범지대로 인식되면서 인근 학교 학생들의 안전 문제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평화로 가로환경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생골사거리에서 동연사거리까지 75주택을 철거한 뒤 보행로 확장, 자전거 도로 신설, 소공원 조성 등을 진행한다.이를 통해 낙후된 도시 공간을 건강한 도시 이미지로 탈바꿈할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평화로 주변에 동두천만의 특색 있는 보행 환경을 구축해, 원도심과 신도시를 연결하고 시민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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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동양대학교, 축구장 확장공사 준공식 및 친선 축구대회 개최
[한국Q뉴스] 동양대학교와 동두천시는 지난 3월 28일 동양대학교 동두천캠퍼스 운동장에서 '동양대학교 축구장 확장공사 준공식 및 친선 축구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식전 친선 축구경기를 시작으로 준공식 이후 식후 경기까지 이어졌으며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한 생활체육 중심의 행사로 150여명의 내빈과 시민이 함께 준공을 축하했다.이번 사업은 동양대학교 축구부의 동두천 이전과 시민 개방형 체육시설 확충을 위해 동두천시와 동양대학교가 협력해 추진했으며 기존 비정규 축구장을 정규구장으로 탈바꿈해 정규 대회 유치도 가능해졌다.이날 행사에서는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한 친선 축구경기가 펼쳐져, 지역 체육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동양대학교 축구장 확장은 학생 축구부와 시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체육시설로서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체육 인프라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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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판매업소, 담배소매인 지정 신청 및 특례 안내
[한국Q뉴스] 동두천시가 지역 내 전자담배 판매업자들을 대상으로 '담배소매인 지정 신청'을 안내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청소년 흡연율 상승 등의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합성 니코틴 등 액상형 전자담배가 담배에 포함되는 내용으로 담배사업법 이 개정됐다고 밝혔다.이 개정안은 오는 4월 24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이에 액상형 전자담배를 취급하는 모든 판매점은 관할 시청으로부터 담배소매인 지정을 받아야만 영업을 계속할 수 있으며 지정 없이 판매를 계속할 경우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 등 처분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법 공포일인 12월 23일 이전부터 영업해 온 전자담배 판매자가 오는 4월 23일까지 담배소매인 지정을 신청하면 일반 소매인 지정 요건 중 하나인 '거리 제한'을 2년 동안 유예받을 수 있다.유예 기간은 2028년 4월 24일까지이며 유예 적용 업소가 일반 담배를 함께 판매할 경우 소매인 지정이 취소된다.또한 유예 기간 종료 이후에도 영업을 이어가려면 거리 제한 요건을 충족한 상태에서 다시 소매인 지정을 받아야 한다.신청 희망자는 2026년 4월 23일 오후 5시까지 소매인 지정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신분증, 점포 사용에 관한 권리를 증명하는 서류, 제품 공급계약서 등을 지참해 동두천시 일자리경제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기존 판매자는 공포일 전 영업을 증빙할 제품 공급계약서 등을 추가 제출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법적 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시민과 청소년의 건강권을 확보하는 것이 이번 법 개정의 핵심"이라며 "지역 소상공인들이 정보 부족으로 피해를 보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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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와 화합이 빛난 제31회 동두천시장배 볼링대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금강산볼링센터에서 제31회 동두천시장배 볼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동두천시 볼링협회가 주최 주관했으며 지역 동호인 380여명이 참가해 개인전 및 단체전 경기를 펼쳤다.선수들은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으며 볼링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경기는 리그전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선수 간 실력 경쟁과 관중의 응원이 더해져 경기장은 연일 열기로 가득했다.동두천시는 평소 활성화된 볼링 동호회 활동을 바탕으로 탄탄한 생활체육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클럽 간 화합과 교류가 돋보이는 시간이 됐다.개인전 경기 결과 남자부 개인전 고혁민 여자부 개인전 이미하 단체전 스마일 클럽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이승철 동두천시 볼링협회장은 "제31회 시장배 볼링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동호인 기반 확대와 클럽 활성화를 위해 협회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제31회 시장배 볼링대회가 지역 동호인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안정적으로 치러져 뜻깊다"라며 "동두천시는 볼링을 비롯한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이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시민 누구나 쉽게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동두천시는 앞으로도 볼링을 포함한 다양한 생활체육 대회를 지속 확대하고 종목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저변 확대와 우수선수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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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자원봉사센터, 안동에서 ‘나눔의 뿌리를 찾다’
[한국Q뉴스]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자매결연 도시인 경북 안동 일원에서 2천 시간 우수자원봉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정신 문화의 수도인 안동의 가치를 공유하며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하회마을, 낙동강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부용대, 고즈넉한 자연 속 정자인 만휴정, 퇴계 이황 선생의 학문과 정신이 깃든 도산서원을 방문하며 안동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또한, 자매도시 간의 유대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향후 나눔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으고 자원봉사의 바탕이 되는 이타심과 공동체 의식을 뿌리내리기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한 자원봉사자는 “오랜 봉사활동에 대한 보람을 느끼고 서로를 격려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손영희 평택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이 봉사자들에게 자긍심을 높이는 힐링의 시간이 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른 지자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자원봉사 문화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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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치매안심센터,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평택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고위험군 및 정상군 어르신의 인지기능 유지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기억채움교실’과 ‘스마트 두뇌톡톡 뇌건강교실’을 지난 3월 3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기억채움교실’은 평택 치매안심센터 등록 어르신 중 정상군 및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노래 라인댄스 등 다양한 취미활동을 접목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인지 기능을 자극하고 치매 예방 효과를 높이고자 마련됐다.또한 ‘스마트 두뇌톡톡 뇌건강교실’은 정상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태블릿PC를 활용한 인지훈련을 통해 주의 집중력, 기억력, 언어능력 등 7가지 주요 인지기능을 균형 있게 향상시켜 일상생활 수행 능력 유지에 도움을 주는데 목적이 있다.아울러 치매 예방수칙 교육을 병행해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사, 사회활동 참여 등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을 유도하고 있다.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 증진에 도움을 드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치매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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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ENC 사내동호회,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한국Q뉴스] ‘(주)KCENC 사내동호회 부지런’은 지난 3월 19일 평택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성금 15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기부금은 회원들이 러닝, 등산, 헬스 등 다양한 운동을 통해 소모한 열량을 기부금으로 환산, 전환해 적립한 금액을 모아 마련됐다.‘부지런’은 총 19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KCENC 사내동호회로 건강한 생활과 사회공헌을 동시에 실천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다양한 활동과 운동량을 기부금으로 연결하는 독창적인 방식의 기부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앞서 동호회는 지난해에도 애향아동복지센터와 성육보육원에 기부를 진행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올해는 평택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기부 대상을 확대하면서 나눔의 범위를 넓혔다.‘부지런’김정환 회장은 “회원들이 흘린 땀방울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기부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꾸준한 실천이 모여 큰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고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KCENC는 국내 종합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 제조 기업인 케이씨 계열사로 2000년 3월 분사 이후 반도체, IT, 화학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UHP 배관설비, 클린룸, 산업플랜트, 환경 에너지 건축설비를 시공하는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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