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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가스 검침원 대상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31일 지역 가스 검침원 30여명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정기적으로 가구를 방문하는 가스 검침원의 직무 특성을 활용해 공공 인력만으로는 발견하기 어려운 지역 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 중심의 촘촘한 인적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개념과 역할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주요 징후 현장 방문 대응 요령 가구 방문 시 신고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가스 검침원들은 활동 가이드에 따라 위기 징후를 발견할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위기 알림 앱’을 통해 즉시 신고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주요 발굴 대상은 3개월 이상 공공 요금이 체납된 가구 현관에 우편물과 전단지가 쌓인 가구 계절에 맞지 않는 옷차림이나 집 안팎에 쓰레기가 방치된 가구 등이다.시는 이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위기가구 발굴 체계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대문 안쪽의 형편을 살필 수 있는 가스 검침원분들이야말로 지역사회에서 매우 소중한 ‘복지 안테나’”며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제보가 위기에 놓인 이웃에게는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시는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 읍면동 복지 담당자의 현장 상담을 거쳐 긴급복지 지원 및 맞춤형 급여 등 가구별 상황에 맞는 공공 민간 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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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비대면 요가교실 1기’ 운영 시작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남양주풍양보건소에서 시민들의 일상 속 건강 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4일부터 ‘비대면 요가교실 1기’ 운영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장소와 시간의 제약으로 평소 운동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에게 체계적인 건강관리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특히 가정 내에서도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생활 속 운동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건강생활실천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비대면 요가교실은 남양주 시민을 대상으로 6주 동안 주 2회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직장인 등을 고려한 저녁 시간대에 운영한다.수업은 요가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른 다양한 요가자세 체득 및 유연성 강화 운동으로 구성된다.참가자들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 인터넷 연결 환경이 준비된 장소라면 어디서든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이정미 보건소장은 “바쁜 현대사회에서 시민 스스로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시대적 흐름에 맞는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본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풍양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생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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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노인학대 예방 및 인권 보호 실행계획 본격 추진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4월부터 ‘노인학대 예방 및 인권 보호를 위한 실행계획’을 본격 추진해 노인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노인 인권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부각됨에 따라 학대 예방과 피해 노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사전 예방 중심의 정책 추진과 체계적인 대응 기반 구축에 중점을 뒀다.주요 내용은 노인 보호 협력체계 구축 노인 인권 감수성 향상 노인학대 예방 중심 교육 등이다.시는 노인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응 역량을 높인다.또한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와 교육을 병행해 예방 중심 정책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노인학대 예방과 인권 보호를 위한 실천 기반을 강화한다.정현철 노인학대 예방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실행계획을 통해 노인 인권 보호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노인학대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노인학대 예방은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한 과제”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노인 인권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앞으로도 시는 노인학대 예방위원회를 통해 노인학대 예방 및 인권 보호 실행계획을 강화해 노인학대 없는 노인이 행복한 인권 도시 남양주를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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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이 기회가 되는 시대… 남양주시, 청년 대상 전자책 특강 성료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31일 청년창업센터에서 전자책 작가를 초청해 '노하우텔링하는 방법'을 주제로 특강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청년의 다양한 수익 창출 활동과 1인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처음 기획된 'N잡 특강: 요즘 돈벌이'의 두 번째 순서로 진행됐다.현장에는 전자책 출간 및 N잡에 관심 있는 지역 청년 4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이날 강연은 전자책 작가인 '임장하는 적토마'가 맡았다.강사는 내집마련, 퇴사, 창업 등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자책을 집필해 수익으로 연결시킨 생생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이끌었다.주요 내용은 경험을 콘텐츠로 만드는 방법 전자책 기획과 작성 과정 전자책 판매 플랫폼 활용 방법 등 실무 위주로 구성됐다.이후 질의응답 시간에는 전자책 제작 과정과 수익 구조 등 구체적인 질문이 이어졌다.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정약용 선생의 기록이 수많은 저서가 돼 우리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는 것처럼, 청년 여러분도 자신의 경험을 기록하고 이를 콘텐츠로 발전시켜 하나의 자산으로 만들 수 있다"며 "기록을 통해 여러분의 경험과 가능성을 새로운 기회로 연결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N잡특강 : 요즘 돈벌이'는 3월부터 8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되는 청년 창업 특강 프로그램이다.3회차 특강은 오는 6월 11일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특강 관련 문의는 남양주시 청년담당관 청년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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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보건소, 의약품 안전교육 ‘성료’
[한국Q뉴스] 가평군보건소는 최근 1주일 동안 실시한 2026년도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보건소는 지난 3월 23일부터 일주일간 총 12회에 걸쳐 가평군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고령층의 특성을 반영한 실생활 중심 교육을 통해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이번 교육에서는 보건소가 경기도약사회, 가평군약사회와 협력해 추진한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전문 약사가 직접 안전한 의약품 사용의 중요성을 안내했다.보건소는 앞으로 의약품 교육이 필요한 대상자를 중심으로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아울러 통합돌봄 사업과 연계해 다제약물 복용자를 대상으로 가정을 방문해 복용 중인 약물을 확인하고 개인 맞춤형 복약지도를 실시하는 방문약료 사업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가평군 관계자는 "안전하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은 매우 중요하다"며 "교육을 통해 익힌 올바른 사용법을 일상 생활속에서 꼭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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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최대 8만원 지원"
[한국Q뉴스] 가평군이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기후행동 기회소득'사업에 참여하고 군민에게 연간 최대 8만원의 보상금을 제공한다.군은 4월부터 경기도가 추진 중인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에 참여해 기존도 지급액에 군 자체 지원금을 더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기후행동 기회소득은 다회용기와 텀블러 사용, 걷기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16개 탄소중립 활동을 수행하면 지역화폐 형태의 리워드를 지급하는 경기도 대표 환경정책이다.이 사업은 2024년 7월부터 시행됐으며 7세 이상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전용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참여 실적에 따라 익월 25일부터 최대 6만원의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가평군은 여기에 군비 2만원을 추가 지원해 연간 최대 8만원까지 혜택을 확대한다.군민의 자발적인 기후행동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차원의 탄소중립 실천을 앞당기기 위해서다.군 관계자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참여를 통해 군민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겠다"며 "가평군 특색을 반영한 기후행동 지표를 추가로 발굴해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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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매송2교 소음 분진 해소 위한 방음터널 설치
[한국Q뉴스] 성남시는 분당~수서간 도시고속도로 매송2교 일원에서 발생하는 소음 분진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방음터널 설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신상진 성남시장은 4월 1일 오전 9시 분당~수서간 도시고속도로 상부 공원에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지역 주민 및 관계자들과 함께 생활 불편 해소 방안을 점검했다.해당 구간은 그동안 1단계 소음저감시설 설치가 완료됐음에도 불구하고 소음 저감 효과가 충분하지 않아 인근 주민들의 불편이 이어져 온 곳이다.이에 일부 주민들은 전 구간 방음터널 설치를 요청했으나, 기존 소음저감시설 구조상 전면 설치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검토됐다.시는 이러한 여건을 고려해 매송2교 일부 구간에 길이 50m 규모의 방음터널을 설치하는 방안을 마련했다.성남시는 이번 방음터널 설치를 통해 해당 구간의 소음과 분진 문제가 실질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올해 하반기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사업 예산을 확보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실시설계를 마친 뒤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준공 목표 시점은 2028년 12월이다.신상진 성남시장은 "해당 구간은 방재 기준 등으로 전면적인 방음터널 설치에 한계가 있었지만, 반복되는 민원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추가 검토를 거쳐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선의 방안을 마련했다"며 "공사 추진 과정에서 현장 관리와 주민 의견 수렴을 병행해 주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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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2026년 시민과 함께 읽는 책’ 18권 선정
[한국Q뉴스] 화성특례시는 ‘2026년 화성특례시민 함께 읽는 책’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의 책 18권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화성특례시민 함께 읽는 책’은 시민을 대상으로 독서를 장려하고 함께 소통하며 지역의 미래 가치를 공유하는 범시민 독서문화 확산 사업이다.올해는 인공지능, 환경, 도시개발, 문화 예술 4개 주제를 중심으로 외부 전문가 추천과 사서평가단의 내부 심사를 거쳤다.일반, 청소년, 아동 부문으로 구성된 총 18권의 도서를 최종 선정했다.한편 시는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독서 한 줄 릴레이’ 참여 이벤트를 운영한다.시민들은 선정 도서를 읽고 한 줄 감상을 남기며 다른 시민들과 독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이 밖에도 작가와의 만남, 독서감상문 공모전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독서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특히 2026 독서감상문 공모전 운영 도서 선정을 위해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시민 투표를 진행한다.이번 투표를 통해 ‘화성특례시민과 함께 읽는 책’18권 가운데 최종 6권을 확정한다.독서감상문 공모전은 2026년 5월부터 6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윤미영 도서관정책과장은 “시민이 직접 참여해 함께 책을 읽고 의견을 나누는 과정 자체가 화성특례시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기반”이라며“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2026년 화성특례시민 함께 읽는 책’ 선정 도서는 4월 중 화성시립도서관 전 자료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각 도서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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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동탄구, 동탄호수공원 일원 주차난 해소 위한 현장점검 실시
[한국Q뉴스] 화성특례시 동탄구는 31일 송동 동탄호수공원 인근 상가 밀집지역을 방문해 주차공간 확충 요구가 지속돼 온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소통 중심의 현장행정을 추진했다.이번 점검은 상가밀집지역의 주차난 해소 방안과 현장 여건을 검토하기 위해 추진 됐다.이날 현장방문에는 동탄구청장을 비롯해 동탄7동장과 지역 주민 및 인근 상인, 화성시 주차물류과 및 동부공원관리과 관계자 등이 함께해 평소 주차수요가 높아 주차공간 부족으로 생활불편이 지속된 지역과 공영주차장 조성 예정지를 차례로 둘러보며 주차난 해소 방안과 현장 여건을 점검했다.황국환 구청장은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경청한 뒤, 노상주차장 조성 가능성과 보행환경, 교통 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또한 대체 보행로 설치 등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실무적인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동탄구는 앞으로도 선제적인 현장점검과 주민 의견 수렴을 강화해 생활 속 주민 불편을 줄이고 살기좋고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황국환 동탄구청장은 “주차 문제는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불편인 만큼, 직접 현장을 찾아 목소리를 듣고 해결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위해 관계 부서와 함께 실효성 있는 대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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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치매안심센터, 치매 위험 낮춘다.맞춤형 방문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화성시치매안심센터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등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8개월간 ‘방문형 인지강화 토탈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민간 교육기관의 전문 인력이 콘텐츠를 활용해 1:1 맞춤형 가정방문 학습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주요 내용은 인지기능 집중훈련 생활인지 훈련 등으로 구성되며 대상자의 상태에 따라 단계별로 진행된다.또한 프로그램 효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운영 전후 인지선별검사 주관적 기억감퇴 평가 설문 단축형 노인우울척도 검사 만족도 평가를 실시해 인지기능 및 정서 변화를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곽매헌 화성시치매안심센터장은 “맞춤형 토탈케어를 통해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추고 인지 저하 속도를 늦추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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