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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진접읍 주민자치회와 ‘하나둘셋 건강체조교실’ 상반기 운영 시작
2026-04-17 16: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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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시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환자쉼터 1기 성료…인지기능 향상 지원
- 남양주시, 장애인과 함께한 건강증진 캠페인 운영
- 성남시의회 조정식 의원, ‘성남형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 정책토론회 개최
- “식품안전의 날, 국가기념일 취지 맞게 운영돼야” 정연화 성남시의원
- 용인특례시, “공원에서 함께 책 읽고 소통해요”
- 남양주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 제319회 임시회 의원발의 조례안 심사
- 남양주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활약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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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퇴원 환자 단기 집중 서비스’ 협약 체결
[한국Q뉴스]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은 3월 30일 구리시장기요양기관협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가족사랑재가복지센터, 엘림재가복지센터, 효마중재가복지센터 등 3개 기관과 '퇴원 환자 단기 집중 서비스'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퇴원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어르신이 증가하는 가운데, 가족 돌봄의 한계와 지역사회 서비스 연계 부족으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퇴원 직후 일정 기간 어르신의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지원하는 집중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주요 서비스는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는 영양지원, 청소 및 세탁 등 일상생활을 돕는 가사 지원, 병원 방문 및 외출 시 동행 지원 등으로 구성되며 단기간 집중 지원을 통해 건강 회복과 재가 생활 안정을 도모한다.김성일 관장은 "퇴원 이후의 짧은 기간은 어르신의 건강 회복과 일상 복귀를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돌봄 공백 없는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기반의 퇴원 연계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어르신의 재입원 예방과 가족 돌봄 부담 완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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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명예시민과장회 통합 역량강화 워크숍 성료
[한국Q뉴스] 안양시는 3월 31일 오전 10시 동안구 관양동 마벨리에 평촌에서 ‘2026년 안양시 명예시민과장회 통합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시청 및 구청 민원실에서 민원 안내 봉사활동을 수행하는 명예시민과장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더욱 친절하고 효율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명화 안양시 명예시민과장회 회장, 박경자 만안구 명예시민과장회 회장, 임주희 동안구 명예시민과장회 회장 등 120여명의 명예시민과장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서비스 마인드 향상 소양교육 강의를 수강하고 웃음 체조 스트레칭, 드로잉 힐링 콘서트를 통해 치유의 시간을 가졌으며 수어 한마디 교육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보냈다.지난 1994년 6월 30일 전국 최초로 발족한 안양시 명예시민과장회는 시청 및 구청 민원실에서 민원도우미 역할을 수행하며 공무원과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최대호 안양시장은 명예시민과장회에 "앞으로도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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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장애인 전용 친화미용실’ 확대 운영
[한국Q뉴스] 서울 동대문구가 장애인의 이 미용 서비스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 중인 '장애인 전용 및 친화미용실'사업을 올해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고 친화미용실 지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구는 장애인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전문적인 서비스를 위해 장애인 전용 미용실 '동행헤어'를 민간 위탁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이곳은 장애 유형에 따른 편의시설과 전문 인력을 갖추고 있어 이용자가 안심하고 미용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해 전용 미용실을 이용한 이용객은 1000여명에 달한다.이와 함께 구는 거주지 근처에서 편리하게 미용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 일반 미용실 을 '장애인 친화미용실'로 지난해부터 지정해 운영 중이다.현재 운영 중인 친화미용실 4곳에는 경사로 설치와 장애인 친화 현판, 대형 가운 등 필요 물품을 지원해 장애인의 물리적 접근성을 높였다.친화 미용실은 월 평균 15명 정도가 이용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장애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이용료 감면 혜택도 이어진다.친화미용실을 이용하는 관내 '심한 장애인'에게는 1인당 월 1회, 최대 2만원 한도 내에서 이용료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서비스 비용의 일부를 구에서 지원함으로써 장애인은 할인된 금액으로 편안한 서비스를 받고 미용실은 기존 이용 요금을 보전 받는 구조다.이를 바탕으로 장애인 전용 친화 미용실은 지역 장애인들의 일상생활 자립을 돕는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구는 올해 전용 미용실의 체계적인 운영을 지속하는 한편 장애인 친화 미용실을 전 동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특히 '동별 1개소 이상의 친화 미용실 발굴'을 목표로 신규 지정을 활성화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경계 없이 어울리는 사회통합 환경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장애인들이 이 미용 서비스를 이용하며 겪는 심리적 물리적 불편함을 해소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장애인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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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정평초, 아이들의 꿈이 커가는 곳
[한국Q뉴스] 정평초등학교가 4월 1일 교육공동체의 염원을 담아 새롭게 리모델링한'정평별빛도서관'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2025년 학교도서관 새로고침 사업'의 일환으로 총 2억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기획 단계부터 학부모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특히 "아이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따뜻한 공간을 원한다"는 학부모들의 제안에 따라, 밝고 화사한 자작나무 소재의 친환경 서가를 전면 도입해 자연 친화적인 독서 환경을 구축했다.이날 개관식에는 학생자치회 임원, 4~6학년 학급 회장, 학부모회 임원진, 교직원 등 50여명 참석했다.참가자들은 테이프 커팅식과 더불어 사업 선정부터 설계, 공사 완료까지의 전 과정을 공유하며 도서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정평별빛도서관은 향후 단순한 도서 대출 공간을 넘어 체험 중심 도서관 활용 수업 다양한 독서 테마 프로그램 학생 쉼터 및 소통 공간 등 학생들의 창의성과 인성을 기르는 역동적인 독서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조광호 교장은 "정평별빛도서관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지혜를 배우고 친구들과 소통하며 꿈을 키우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자작나무처럼 곧고 단단하게, 그리고 밤하늘의 별빛처럼 저마다의 빛깔로 찬란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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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자율주행버스 ‘I’M 고래 공개…시민이 편리한 스마트 도시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가 자율주행버스 I'M 고래 를 도입하며 미래형 교통서비스 시대의 문을 열었다. 시는 4월 1일 일산서구청에서 자율주행버스 시승식을 개최하고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핵심 서비스인 자율주행 교통체계를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행사는 기념사와 축사를 시작으로 사업경과 추진사항 보고 커팅식, 자율주행버스 시승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버스 시승에는 이동환 시장, 관련 부서 직원, 시민들이 함께해 자율주행버스를 체험했다. 시승식에 참석한 이동환 고양시장은 "자율주행버스는 시민들이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서비스"라며 "I'M 고래는 고양시 교통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서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이번 자율주행버스는 국비와 시비 등 총 402억원이 투입되는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이 사업은 교통최적화, 드론밸리, 자율주행, 디지털 트윈, 스마트 데이터 플랫폼 등 도시 전반에 첨단 기술을 접목해 도시 운영 효율성과 시민 편의를 동시에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특히 자율주행버스 I'M 고래 는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중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가깝게 체감할 수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버스 이름은'내가 고양의 미래'를 의미하며 그동안 시가 구축해 온 스마트 기술과 인프라가 실제 교통서비스로 구현되면서 스마트시티가 시민의 생활과 연결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오는 6월부터 주간 노선에 자율주행버스 1대를 투입해 시범 운행을 시작하며 이 기간에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이후 7월부터 주야간 운행으로 확대해 심야 시간대 이동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운행 노선은 시민 이용도가 높은 곳을 중심으로 설계됐다.주간에는 대화역, 킨텍스,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 고양종합운동장 등을 연결해 생활 업무 전시 기능이 밀집된 지역 간 이동 편의를 높인다.심야에는 대화역부터 화정역까지 이어지는 노선을 운행할 계획으로 대중교통이 부족한 시간대에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해 운행 공백을 보완하고자 한다.한편 자율주행버스는 차량 자체의 자율주행 기술에 신호등 정보 교통상황 등 교통데이터 기반의 운영시스템이 연계된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행이 가능하며 향후 교통흐름 개선과 도시 전반의 교통체계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운행 과정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노선 조정과 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자율주행 기술 적용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교통, 안전,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중심의 스마트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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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협의회 "신상진 시장의 시민 볼모 잡은 410억 조건부.."
[한국Q뉴스] 신상진 성남시장이 3월 31일 중동발 경제 위기를 앞세워 발표한 '국가재난사태 선포 촉구'와 '전 시민 10만원 지원'약속에 대해 전형적인 책임 회피성 꼼수라는 강도 높은 비판이 제기됐다.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협의회는 1일 보도자료를 내고 "신 시장의 조건부 재난지원금은 실현 불가능한 전제를 내세워 시민을 볼모로 잡은 기만행위이자 무책임한 면피, 꼼수 행정"이라고 직격했다.민주당협의회는 41만 가구 대상 410억원 규모의 재난지원금 지급 전제로 내건 중앙정부의 '국가재난사태 선포'가 법적 근거가 없다는 점을 명확히 짚었다.현행법상 타국의 전쟁이나 거시경제 지표 악화를 이유로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된 역사적 전례가 전무하다는 것이다.민주당 측은 "애초에 실현 불가능한 조건을 내세운 것은 향후 지원금 지급 무산의 책임을 중앙정부에 고스란히 떠넘기기 위한 꼼수"라며 "경제적 위기에 처한 시민을 상대로 한 잔인한 '희망 고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신상진 시장의 과거 정자교 붕괴 참사 당시의 대응 방식도 도마 위에 올랐다.민주당협의회는 "신 시장은 취임 초기 정자교 붕괴라는 참담한 비극 앞에서도 지자체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보다 법적 요건에 맞지 않는 '사회재난 선포'를 요구하며 행정적 혼선을 가중시켰다"고 비판했다.이어 "관내에서 발생한 참사의 책임을 외부로 돌리려던 과거의 뼈아픈 실책이, 이제는 민생 위기 앞에서 '국가재난'이라는 명분으로 포장된 채 그대로 반복되고 있다"고 일갈했다.민주당협의회는 "탄탄한 재정 여력을 갖춘 성남시가 자체적인 행정 결단은 미룬 채, 실현 가능성이 희박한 '국가재난 선포 시 410억원 조건부 매칭'이라는 허수를 띄우는 것은 성남시민을 기만하는 처사"라고 꼬집었다.마지막으로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협의회는 "실현 불가능한 선언으로 중앙정부 뒤에 숨는 비겁한 정치를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진정으로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단체장이라면, 허울뿐인 조건부 지원을 철회하고 당장 가용 가능한 성남시의 자체 재원을 바탕으로 조건 없는 실질적 민생 구제에 즉각 나서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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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 하남시지회, 제5회 독립유공자의 날 기념식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광복회 하남시지회는 지난 3월 28일 오후 2시, 하남시청 별관 2층 대강당에서 '제5회 하남시 독립유공자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념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김용만 국회의원, 보훈단체장 및 도 시의원, 광복회 하남시지회 회원, 시민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행사는 하남지역 독립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리고 시민과 함께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으며 기념식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역사 계승의 장으로서의 가치가 더욱 부각 됐다.광복회 하남시지회 이영재 지회장은 기념사에서 "1919년 3월 27일 하남 지역에서 울려 퍼진 만세의 함성은 평범한 시민들의 용기에서 시작된 것"이라며 교산리 이대헌 선생, 망월리 김교영 선생, 풍산리 김홍렬 선생, 감일리 구희서 선생 등 지역 독립운동가들을 기리고 독립정신의 계승 필요성을 강조했다.이현재 하남시장은 "선조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하남시가 존재한다"며 "하남시 독립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고 지속적인 선양사업과 역사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기념식 이후에는 전 독립기념관장을 역임한 한시준 박사의 특별 강연이 이어져 하남 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현대적 의미를 조명했으며 독립운동 정신 계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진 기념 음악회에서는 혼성 중창단 '수페리오레'와 청소년 뮤지컬단, 하남시 소년소녀 어린이합창단이 참여해 클래식 성악과 합창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한편 하남시 독립유공자의 날 기념식은 2021년 독립유공자의 날 지정 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지역 독립운동 역사를 재조명하고 미래세대 역사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광복회 하남시지회는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선양사업과 역사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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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한국Q뉴스] 이천시는 복지급여의 부정수급을 방지해 복지 예산 누수를 막고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확인 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수급자 중에 소득 및 재산이 변동된 대상자를 중심으로 건강보험 보수월액, 재산세 관련 정보 등 공공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입수한 공적 자료를 활용해 실시한다.자격 점검 후 급여 변경 가구에는 변경 내용을 사전통지 안내 해 이의신청 및 소명하도록 하고 실제 생활이 어렵다고 확인되면 읍면동 사례관리 및 지역사회서비스 등에 연계한다.이천시 관계자는 “정확하고 공정한 상반기 확인 조사를 통해 복지급여가 감소되거나 중지되는 가구에는 긴급복지 및 읍면동 사례관리, 민간자원 활용 등을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복지안정망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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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4월 노동안전의 날' 맞아 대월면 공장 신축 현장 방문… 안전의식 고취
[한국Q뉴스] 이천시는 4월 1일 ‘4월 노동 안전의 날’을 맞아 대월면 소재 공장 신축 공사 현장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합동 안전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는 이천시 관계자와 노동안전지킴이를 비롯해 여주시 노동안전지킴이도 함께 참여해, 지역 간 협력을 바탕으로 보다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점검단은 작업자들의 안전모 및 안전대 착용 여부와 산업안전보건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특히 추락, 끼임, 충돌, 화재, 폭발 등 중대 산업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세밀하게 확인하고 현장 소장 등 관계자들에게 즉각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주력했다.또한 이천시는 언어 장벽으로 인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4개 국어로 제작된 안전 수칙 가이드북을 현장에 배포했다.이를 통해 외국인 노동자들이 작업 전 위험 요인을 충분히 숙지하도록 하고 국적에 관계없이 모든 노동자가 동등하게 보호받는 안전 환경 조성을 당부했다.시 관계자는 “현장은 작은 방심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 소장을 비롯한 모든 작업자가 안전수칙 준수를 습관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단순한 점검에 그치지 않고 노동안전지킴이를 통해 위험 요소를 끝까지 추적 개선해 ‘사고 없는 이천시 건설 현장’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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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 개최…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사업 논의
[한국Q뉴스] 이천시 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1일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 앞서 설성면 발전협의회 이덕희 회장의 성금 기탁식을 진행했다.이어 마을복지사업 추진 현황 점검과 향후 운영 방향 및 보완 사항을 검토했다.또한 2026년 공모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하고 동행 서포터즈 연계를 통한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대상자 선정과 사례 검토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특히 위기가구 발굴과 사례 검토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역 중심의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김홍주 민간위원장은 “위원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곽미옥 설성면장은 “현장에서 위기가구를 가장 먼저 발견하고 지원으로 연결하는 협의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중심의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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