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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배수지 증설, 하수관 정비 등 ‘안전한 물 환경 도시’ 총력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물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한다.배수지 증설, 노후 송수관로 개량 등으로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마련하고 재개발과 연계한 하수도 기반 정비를 통해 공공수역 수질을 개선할 방침이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기후 위기나 비상 사고 시에도 흔들림 없는 급수, 배수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시설 개량과 확충으로 물 자원의 이용 효율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주교 배수지 증설 송수관로 안정화 공사 등 수돗물 공급 체계 안전성 확보 고양시는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주교배수지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주교 성사 일원 등 대규모 인구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용수 공급 기반을 마련해 시민들의 불편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주교배수지는 원당재정비촉진지구 재개발로 해당 지역 물 수요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기존 2800 규모에서 4400 를 추가 증설해 총 7200 규모로 확대한다.시는 지난 2022년도부터 기본 실시설계를 진행했으며 4월에 공사 개찰, 5월 착공을 목표로 총 488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또한 30년이 지난 노후 송수관로에 대해 개량과 복선화 공사를 병행 추진한다.이는 송수관로 내구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관로 파손과 같은 비상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단수 없이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다.한편 효율적인 상수도 관리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작년에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1단계를 통해 고양블록 등 6개 급수 구역에 블록 구축과 노후상수관 정비를 완료했다.올해는 오금블록 등 5개 급수 구역에 블록 구축과 노후상수관을 정비하는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2-1단계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다.재개발 연계 원당 하수관로 정비사업 본격화 수질복원센터 시설 개량 증설 추진 시는 대규모 상수도 사업과 더불어 하수 수질 개선을 위해 대자 1 2 구역 등 8개소에서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이는 공공 하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지역에 분류식 하수관로를 설치해 오수는 하수처리장으로 보내고 빗물 등 우수는 하천으로 흘러가도록 한다.공공수역 수질을 개선하는 한편 개인 정화조 등 폐쇄로 악취 발생의 원인을 없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도모하고 있다.지난해 12월 시공사 선정을 완료한 원당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약 480억원이 투입된다.본 사업은 해빙이 완료되는 3월 이후 착공할 예정이며 2029년 3월 준공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된다.특히 사업 추진 시 상가 밀집 지역이나 민감 구간에 대해서는 맞춤형 설명과 현장 소통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안전한 도시 기반 조성을 위해 지역 내 20년 이상된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하고 있다.약 16.6km를 보수 교체하는 하수관 정비공사 3단계는 실시설계가 마무리됐고 34.3km에 대한 4단계 공사는 정밀조사 완료 후 실시설계 용역이 진행 중이다.아울러 일산 벽제 등 수질복원센터 시설 개량과 증설을 추진해 처리 수질에 대한 안전성을 높이고 있다.일산수질복원센터는 성능 회복을 위한 단계별 시설 개량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5월 1단계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또 벽제수질복원센터는 내년 착공을 목표로 3단계 증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한편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재무 건전성 확보와 경영 효율성 제고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노후시설 개선과 선제적 안전관리 등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물 관리 정책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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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3천 3백만원 삭감, 고양시 도시계획위원회 셧다운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의회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심의에서 도시계획위원회 운영 예산 전액을 삭감했다.민간위원 수당 3천만원과 운영비 3백만원,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남은 9개월을 운영하기 위한 비용이다.이미 올해 본예산에서도 도시계획위원회 운영 예산은 3개월분만 편성됐다.연간 예산을 의도적으로 줄여 놓은 뒤, 부족한 나머지 9개월치마저 이번에 전액 삭감한 것이다.두 번에 걸친 삭감의 결과, 위원회는 4월부터 사실상 운영 불가 상태가 됐다.도시계획위원회는 법령으로 정해진 필수 행정 절차다.위원회가 열리지 않으면 법정계획 심의는 물론, 개발행위허가 자체가 진행될 수 없다.이를 모를리 없는 시의회가 예산을 삭감한 것이다.현재 심의를 앞둔 사업이 20여 건에 달한다.2030 고양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일산신도시 특별정비계획 등 법정계획부터 국방대 종전부동산 도시개발사업 등 국책사업,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풍동2지구, 원당7구역 등 시책사업까지 모두 멈춘다.노유자시설 창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개발행위허가도 함께 중단된다.피해는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간다.이동환 고양시장은 “남은 9개월 운영 예산을 전액 삭감한 것은 도시계획위원회 운영을 멈추게 하는 조치”며 “3천 3백만원으로 고양 도시계획의 싹을 잘랐다”고 밝혔다.이어 “이 예산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며 “시의회에 원포인트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공식 요청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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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임 공로 인정 공로패 수상 조직 혁신부터 공연장 개선, 전국 단위 문화사업 성과까지..
[한국Q뉴스] 용인문화재단 김혁수 대표이사가 지난 3월 27일 용인포은아트홀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철 예술광장 ‘3월:봄’'행사 현장에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이번 공로패는 재임 기간 동안 용인문화재단 운영 전반에서 축적된 성과와 공적을 종합적으로 인정한 데 따른 것이다.김혁수 대표이사는 재임 이후 재단 조직 체계를 정비하고 '삶을 문화로 만드는 문화브랜드 매니저, 용인문화재단'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 문화정책 추진에 힘써왔다.또한 대한민국연극제와 대한민국대학연극제를 유치 운영하며 용인을 전국 단위 문화예술 교류의 장으로 확장했고 공연장 경쟁력 강화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용인문화도시플랫폼 공생광장 조성 등을 통해 시민 체감형 문화공간 확대에도 기여했다.이와 함께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 지원과 시민 참여형 문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기반을 강화하고 용인시립합창단의 상임화 전환을 통해 예술단 운영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공공예술의 지속 가능성을 높였다.이번 공로패는 이처럼 조직 혁신, 문화정책 방향 정립, 전국단위 사업성과, 시민 체감형 공간 확대, 공연장 경쟁력 강화, 지역 예술 생태계 기반 조성 등 재임 기간의 주요 성과를 통해 '문화도시 용인'으로 발돋움하게 된 결과로 평가된다.용인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시민 중심 문화정책을 바탕으로 운영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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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구민 안전보험’ 첫 시행…전 구민 자동 가입
[한국Q뉴스] 서울 송파구가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각종 상해사고에 대비해 '송파구민 안전보험'을 오는 4월 1일부터 처음으로 시행한다.보험은 송파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을 대상으로 한다.별도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송파구 거주 시 자동으로 가입된다.보험 기간 중 전입자는 자동 가입되고 전출 시에는 해지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보장 항목은 구민 선호도가 높은 실비 성격의 항목들로 구성했다.상해 의료비는 일상 중 넘어짐, 찔림, 접질림 등의 사고로 치료를 받을 경우, 인당 최대 10만원 한도 내에서 보상한다.사고로 인한 사망 장례비는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화재, 붕괴, 폭발, 다중운집인파 사고 등 사회재난 상해진단 위로금은 정액 10만원을 지급한다.다만, 교통사고나 산업재해, 비급여 항목, 감염병, 노환 등 일부 항목은 보장이 제한될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보장 내용에 명시된 사고 발생 시 구민이 증빙서류를 갖춰 전용 보험사 콜센터로 청구하면 보상받을 수 있다.기존 개인 실손보험 및 서울시민안전보험과 중복 보상도 가능하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송파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송파구 관계자는 "새롭게 시작하는 구민안전보험이 예기치 못한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일상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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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청년 월세 월 최대 20만원 2년간 지원
[한국Q뉴스] 파주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주택 저소득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청년 월세 지원 사업’ 신청자를 3월 30일부터 모집한다.‘청년 월세 지원 사업’은 2022년부터 한시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2026년부터는 계속사업으로 전환해 추진된다.시는 매년 3월부터 5월까지 신규 신청을 받아 주거비 부담이 큰 청년들에게 안정적으로 월세를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19세부터 34세 이하로 부모님과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이며 청년 본인가구와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의 소득 및 재산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선정된다.소득 요건은 청년 본인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다.재산 요건은 청년 가구 1억 2200만원 이하, 부모 포함 원가구 4억 7000만원 이하다.다만 주택 소유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2촌 이내 혈족 소유 주택 임차자 국토부 또는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월세 지원 수혜 중인 자 기존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으로 24회를 모두 지원받은 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3월 30일 9시부터 5월 29일 오후 4시까지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복지로’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청년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또는 파주시청 청년청소년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시는 재산 조사를 거쳐 9월 최종 대상자를 선정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 시 5월분부터 소급 적용해 월세지원금을 지급한다.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전담 전화상담실 또는 파주시 청년청소년과 청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파주시 관계자는 “청년월세 지원 사업이 계속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청년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주거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됐다”며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빠짐없이 신청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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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노후학교 시설 개선 지원 추진
[한국Q뉴스] 파주시는 관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후 학교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2026년 안전한 학교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안전한 학교 만들기’ 사업에는 파주시가 전액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4억 5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원 대상은 관내 사립유치원을 비롯해 초 중 고 특수학교이며 학교당 1개 사업에 대해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된다.사업 신청은 3월 18일부터 4월 8일까지다.특히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사립유치원까지 확대해 교육 환경 개선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지원 내용은 학생 안전사고 발생과 밀접한 시설물 보수 교육과정 운영에 지장을 초래하는 시설물 보수 소방 정밀점검 등 점검 결과에 따른 개선사항 보수 기타 안전분야 노후시설 개선 등이다.접수된 사업은 1차 부서 현장 평가와 2차 교육발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안전 위험도, 안전 밀접도,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시설 개선이 시급한 학교를 우선으로 순위를 결정한다.심사를 통해 선정된 학교는 6월 중 보조금을 교부받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사업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평생교육과 미래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파주시 관계자는 “노후 시설 개선을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습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각 학교에서는 안전과 직결된 시설 개선 사업을 적극 발굴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파주시는 지난해에도 14개교에 총 4억 5천만원을 지원해 담장 교체, 소방배관 신설, 배수시설 개선, 통학로 정비 등 다양한 안전 개선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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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6년 국내 해외 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파주시는 ‘2026년 국내 해외 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국내외 전시회 참가에 대한 비용과 성과관리 등을 지원해 기업의 신규 판로 개척과 매출 증진을 목표로 하며 킨텍스가 위탁 운영한다.지원 대상은 파주시 내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제조 중소기업으로 전시회 참가비 전시 판촉 교육 사후 성과관리 및 자문 상담 등이 지원된다.신청하려면 오는 4월 20일까지 킨텍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 고시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대일 기업지원과장은 “관내 중소기업들이 전시회 참여를 통해 제품의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을 제고하고 실질적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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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바닥형 보행신호등 확대 시범 설치
[한국Q뉴스] 파주시는 교통량과 보행자가 많아 교통사고가 다수 발생하는 철도역 3곳 문산역 금촌역 야당역 인근 교차로 일대에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시범 설치했다.바닥형 보행신호등은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대기선 바닥에 발광다이오드 등을 설치해 보행자와 운전자에게 시인성을 높여주는 장치이다.이를 통해 야간과 우천 시에도 횡단보도 신호 점등색을 쉽게 인식할 수 있어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을 준다.조춘동 도로교통국장은 “바닥형 보행신호등이 교통사고 예방 및 보행자 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확대 설치해 ‘보행자가 안전한 도시, 사람 중심의 보행 친화도시’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파주시는 어린이보호구역을 포함해 교통량과 보행량이 많아 사고 위험도가 높은 장소에 설치 기준을 마련해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함으로써 교통 안전사고를 감소시킨다는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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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순항’… 공정률 44%
[한국Q뉴스] 파주시가 추진 중인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 가 공정률 44%를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이 사업은 장애인 체육 기반시설 확충과 체육 복지 실현을 위해 지난해 4월 착수했으며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현재는 다목적체육관 지붕공사가 진행 중이다.‘반다비 국민체육센터’는 파주스타디움 맞은편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3922 규모로 건립된다.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실 등 다양한 체육시설이 조성되며 총사업비는 281억 3천만원이다.해당 시설은 파주시 최초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공 체육시설로 조성되는 것이 특징이다.장애인 이용을 고려한 무장애 설계를 적용해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파주시 관계자는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스포츠를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통합사회의 상징적인 공간이 될 것”이라며 “준공까지 철저한 공정 및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 기대에 부응하는 시설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파주시는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통해 장애인 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기후에 관계없이 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구축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 등 체육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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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 업무 연찬 실시
[한국Q뉴스] 파주시는 지난 27일 파주장단콩웰빙마루 교육장에서 복지업무 담당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 및 치유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는 본청과 20개 읍면동에서 국민기초생활보장 및 자활사업을 담당하는 공무원들이 참석했다.교육은 자활근로사업 및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 소개 인공지능 시대 복지공무원의 새로운 역할 정립을 위한 복지 실무 교육 자활사업 아이템 발굴을 위한 치유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복지행정의 변화에 발맞춰 ‘인공지능과 차별화되는 복지 공무원의 역할’을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복지 민원 대응과 업무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아울러 지역 명소인 파주장단콩웰빙마루에서 진행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은 업무로 인한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으며 체험 과정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파주시 특성에 맞는 창의적인 자활사업 아이템을 공유하는 등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김은숙 복지정책국장은 “현장에서 저소득층의 복지 증진과 경제적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담당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과 치유 체험 프로그램이 직원들의 전문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나아가 시민이 체감하는 질 높은 복지행정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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