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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0 희망으로 행복을 품다’사례집 발간
[피디언] 강동구가 민·관 협력 통합사례관리 활동사례집 ‘2020 희망으로 행복을 품다’를 발간했다.
구는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는 통합사례관리사업의 사례를 홍보하고 사례관리 수행기관별 노하우를 축적·공유하고자 해마다 활동사례집을 발간하고 있다.
8번째로 발간된 이번 사례집에는 사례개입 과정 중 전문가의 슈퍼비전이 제공되는 이야기, 우리동네 사례관리 시행착오 이야기, 사례관리를 하면서 어렵고 보람된 소감 나누기, 동 통합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한 강동구 추진단과 컨설턴트의 컨설팅 진행과정, 사례관리사 및 복지플래너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워크숍 등 활동사례를 담았다.
또, 강동구 희망복지지원단과 동주민센터, 그리고 민간기관들이 협력해 사례관리를 수행하는 다양한 활동사례들이 수록됐다.
사례집은 200부를 발간해 보건복지부, 서울시, 자치구 등 공공기관과 관내 민간기관에 배부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활동사례집이 사례관리와 복지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지름길이 되길 바란다”며 “민·관의 협력을 통해 동 중심의 사례관리 지원을 강화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에게 체계적인 통합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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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즐기는 생생 직업 체험
[피디언] 유튜브 크리에이터, 메이크업 아티스트, 웹툰 작가, 홀로그램전문가 등 최신 유망 직업에 대한 체험의 장이 열린다.
서울 강서구는 온라인으로 진로체험을 할 수 있는 2021년 자치회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드림 메이커 직업 체험’을 운영한다.
직업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본인의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진로체험 직업군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웹툰 작가 프로파일러 특수분장사 메이크업 아티스트 미술치료사 홀로그램전문가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 캐릭터 디자이너 포토그래퍼 배우 작곡가 보컬리스트 사회적기업 CEO 등 총 14가지 콘텐츠로 구성됐다.
체험은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며 참여자는 선호 직업군 하나를 선택한 후 신청하면 된다.
직업별 체험키트도 제공돼 생생한 체험활동도 할 수 있다.
온라인 수업과 키트를 활용해 특수분장, 메이크업, 영상 제작, 캐릭터 디자인, 자작곡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등을 진행하게 된다.
현업종사자들의 직업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 직업에 대한 ‘현실적인 눈’도 키울 수 있다.
수업 종료 후에는 현업종사자들의 1:1 맞춤형 답변도 준비돼 있어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한다.
수강대상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청소년으로 오는 2일부터 10일까지 거주지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200명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수강료는 5,000원이며 기초생활수급권자 가정은 수강료가 면제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구에서 접속 링크를 문자로 발송해주며 강의는 오는 24일 오전 9시~오후 6시에 원하는 시간에 접속해 들으면 된다.
구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청소년의 여건을 감안해 온라인으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번 기회가 미래 꿈나무들의 진로설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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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 개소
[피디언] 은평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역 내 부모와 아이의 안전한 육아를 위한 가족 공동체 공간인 ‘은평구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을 2월부터 개소한다.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은 대조동 구립대촌경로당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운영시간은 평일 09:00~오후 6시로 공간은 프로그램실, 편백놀이실, 수유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 이용대상은 미취학 아동과 부모로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돌봄 공간과 다양한 상시프로그램을 제공해 이웃 간 육아소통을 촉진하는 장소이다.
특히 ‘자녀돌봄 품앗이’는 이웃과 자녀를함께 돌봄으로써 육아 부담을 덜고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은 은평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1층에 위치해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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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자치분권 이끌 주민리더 40명 양성
[피디언] 금천구는 지난 11월 9일부터 12월 1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 자치분권대학 금천캠퍼스에서 수료생 40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자치분권대학은 자치와 분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자치분권을 실현하기 위한 인재육성을 하는데 목적이 있다.
지난해 자치분권대학은 첫 강의인 ‘자치분권 철학-개인의 자유와 공동체의 자치’를 시작으로 2개월 간 총 18회 기본과정으로 진행됐다.
자치분권을 주제로 행정, 재정, 국제·지역 주민자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의를 개설했다.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처음으로 시도된 비대면 온라인 교육과정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들을 수 있어 수강생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보였다.
이번 자치분권대학에서는 자치분권관련 의견 개진이나 강의평가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시흥1동 탁경숙 수료생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탁경숙 수료생은 “주민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기에 금천캠퍼스에 참여하게 됐고 주인 의식을 가지고 자치분권을 전도하는 전도사가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탁경숙 수료생은 자치분권대학에서 배운 자치분권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2019년 서울시 주민자치주간 ‘내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 행사에 참여해 시흥1동 금빛공원 노숙자 문제 해결을 위한 공원 가꾸기 사업, 시흥1동 골목길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 등 스스로 지역문제를 발굴·해결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또, 자치분권대학을 수료하고 적극적인 마을공동체 활동을 수행하며 주민자치역량강화에 이바지한 주민대표 1명은 서울시 지방분권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구는 지난 2017년을 시작으로 매년 자치분권대학 금천캠퍼스를 개설해 올해까지 총 16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주민자치가 활성화 되고 지방분권이 자리 잡기 위해서는 자치분권의 주체인 주민들의 역량강화와 적극적인 참여가 전제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금천캠퍼스가 자치분권 리더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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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동아리로 슬기로운 독서생활 즐기세요
[피디언] 금천구는 동네방네 책 읽는 도시 금천 조성을 위해 2월 1일부터 15일까지 독서동아리 공모를 실시한다.
독서동아리는 자율적으로 모인 사람들이 같이 책을 읽고 의견을 나누며 토론을 벌이는 활동이다.
‘같이 읽기’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
구는 올해 동네방네 60개 독서동아리 육성을 목표로 공립작은도서관과 연계해 보다 효과적으로 동아리가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최소 5회 이상 독서모임이 가능한 주민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독서동아리다.
선정된 독서동아리는 도서구입, 현장체험 등 독서활동을 위해 20만원에서 4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는다.
또, 각 동아리는 작은도서관의 독서문화 컨설팅과 효과적인 동아리 운영전략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도서관의 다양한 도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동아리에 모임을 이끌어갈 리더의 역량강화를 위해 리더양성과정을 운영하고 동아리 모임활성화를 위해 활동 우수 독서동아리에 독서토론 강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독서동아리는 금천구청 홈페이지 ‘금천소식’란에서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계획서 등을 바탕으로 3월 중 금천구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독서동아리를 선정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독서동아리 활동을 통해 책 읽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사람들과 소통하며 자신을 성장시킬 기회를 발견하게 되길 바란다”며 “지역에 독서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독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동네방네 책 읽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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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1년 안심귀가 스카우트사업 참여자 모집
[피디언] 서울 용산구가 2일~8일 ‘2021년 안심귀가 스카우트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업기간은 3월~12월, 선발인원은 13명이다.
신청자격은 채용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용산구민으로 안심귀가스카우트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신체 건강한 자다.
공고일 현재 취업상태인 자, 안심귀가 스카우트사업 참여 경력이 23개월을 넘긴 자, 대학 또는 대학원에 재학 중인 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임금은 2021년 서울시 생활임금 수준으로 만근 시 월 89만9640원을 지급한다.
업무 내용은 안심귀가 동행서비스와 취약지역 순찰이며 주 5일 근무 원칙이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이는 신청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구직등록필증,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기타 가점 증빙서류를 구 여성가족과로 제출하면 된다.
관련 서식은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 게시했다.
구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2월 19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구 관계자는 “안심귀가 스카우트사업은 지역 내 거주하고 있는 여성, 청소년 등 안전 귀가를 지원하고 여성안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기순찰를 실시,안전한 용산을 만드는 사업”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이는 서울시 ‘안심이’ 앱 또는 120다산콜센터, 구청 당직실로 신청하면 된다.
이용대상은 야간에 귀가하는 여성·청소년이며 전철역 또는 버스정류장 도착 30분 전에 서비스를 신청하면 2인 1조로 구성된 스카우트가 집 앞까지 도보로 동행한다.
이용 가능시간은 월요일은 밤 10시부터 12시까지, 화~금요일은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지난해 구민 5749명이 안심귀가 서비스를 이용했다”며 “여성, 청소년 대상 범죄를 근절할 수 있도록 구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심귀가 스카우트사업 외에도 구는 올해 안심이 앱 전담 인력 운영, 공공기관 폭력 예방교육,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골목길 안심 이정표 설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여성 등 심리적 불안을 해소,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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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여성안심행복마을 조성 완료
[피디언] 여성친화도시 강동구가 강동경찰서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여성안심행복마을’ 조성을 완료했다.
여성안심행복마을 조성은 ‘2020년 서울시 여성안심마을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사업으로 여성 1인 가구 및 점포 밀집지역에 SS존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구는 여성 1인 가구에 대한 범죄예방을 위해 안심홈 4종세트를 지원했다.
강동경찰서의 협조로 범죄 피해를 경험한 33가구를 포함, 주거 밀집지역 중 생활치안 수요가 높은 곳을 대상으로 총 120가구에 설치했다.
또, 강동구 성안로 일대에 변종카페를 정비해 만든 엔젤공방거리의 여성 1인 점포 15개소에는 안심점포 비상벨을 지원했다.
위기상황에 벨을 누르면 구청 CCTV 관제센터와 즉시 연결되어 인근 경찰이 출동하게 되고 점포 외부의 경광등에도 빨간 불빛이 들어오는 시스템이다.
여성안심 사업은 강동경찰서와 협업해 진행된다.
‘여성안심택배서비스’ 운영, 귀가 동행 서비스인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몰래카메라 점검 기기 대여, 비상시 대피할 수 있는 ‘여성안심지킴이집’ 운영, ‘범죄예방환경설계 안전마을 조성’ 등 여성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다방면의 협업을 펼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여성안심사업 추진은 경찰서와 협업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경찰서와 협력해 여성 범죄피해예방 사업을 적극 추진해 여성이 안심하고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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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신축년 설명절도 코로나 이기는‘든든 한 끼 누리소’
[피디언] 서울 성동구에서는 신축년 설을 맞이해 생계가 어려운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든든 한 끼 누리소’가 2월 한 달간 휴일 없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집중 운영된다.
구는 주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행당1동, 금호2-3가동, 성수2가1동, 용답동 주민센터 외부 4곳에 물품 진열대를 설치해 외부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진열대에는 쌀, 즉석밥, 라면, 통조림, 김 등의 식료품을 비치하고 코로나19와 한파 속에서 갑작스럽게 생계에 곤란을 겪는 성동구 주민들이 먹거리를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자발적 기부와 복지사각 대상자가 자유롭게 이용하는 나눔 캠페인으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질서정연한 기부 나눔을 위해 지역 단체도 적극 동참한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기부 물품진열 등 나눔 행사를 위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이 지원에 나섰다.
이번 ‘든든 한 끼 누리소’ 운영을 위해 구 직원들도 기부에 적극 동참했다.
구청 복지정책과 사무실에 기부박스를 설치하고 직원들이 먹거리 등을 자율적으로 놓고 갈 수 있도록 했다.
구청 환경 미화원들도 기부물품을 가득 내놨다.
각 동 주민센터에도 기부 나눔박스를 설치해 주민들도 손쉽게 자발적으로 기부할 수 있도록 하고 성동·옥수·성수 종합사회복지관 3곳과 성동자원봉사센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기업과 기관을 통해 기부받은 물품은 성동희망푸드나눔센터에서 수합해 관리한다.
초기 모집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먹거리들이 훈훈한 온기 속에 차곡히 쌓이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지역 상인과 주민의 자발적 기부로 이루어지는 ‘든든 한 끼 누리소‘를 통해 제도권 밖의 당장의 배고픔이 더 두려울 이웃에게 소중한 힘과 정서적 위로가 되고 생활 속 나눔 문화가 한 단계 성숙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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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어렵고 복잡한 지방세 불복업무 전문가가 무료지원
[피디언] 서울 성동구는 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세무 대리인을 선임하기 어려운 영세한 납세자의 불복업무를 무료로 대행하는 지방자치단체 선정 대리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세무대리인 선임이 힘든 납세자들을 위해 변호사, 회계사 , 세무사 등 전문가들이 무료로 법령 검토와 자문, 증거서류 보완 등의 불복청구 절차를 대리해주는 실적적인 납세자 권리구제 제도이다.
지원 대상은 납부세액 1천만원 이하의 지방세 불복청구를 제기하는 개인 납세자이다.
배우자를 포함한 종합소득금액이 5천만원 이하, 소유재산 가액이 5억원 이해야 하며 담배소비세, 지방소비레, 레저세는 제외되며 징수법상 법인, 고액·상습체납자도 제외된다.
지방세 이의신청 등이 있는 납세자는 대리인 선정신청서를 구청 세무과로 제출하면, 납세자의 소득과 재산 등 지원요건을 검토 후 7일 이내에 선정대리인을 지정해 통보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 제도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영세납세자의 권리구제 및 편의제고에 위해 많은 도움이 되고 좀 더 많은 영세 납세자들이 이 제도를 활용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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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엔 수원페이 인센티브 최대 5만원 받으세요
[피디언] 설 명절이 포함된 2월 수원페이의 구매한도가 50만원으로 상향된다.
수원시는 2월1일부터 28일까지 한 달 간 수원페이 구매한도를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20만원 더 늘리는 혜택을 제공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와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해 설 명절이 있는 2월 구매한도를 대폭 상향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에 따라 이달 중 수원페이를 충전하는 수원시민들은 충전금액별로 인센티브 10%를 적용해 최대 5만원까지를 추가로 지원받아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난해 12월31일 기준 수원페이 가입자는 56만5천여명으로 이 중 46만9천여명이 카드를 등록했다.
가맹점은 5만250개소에 달한다.
특히 수원시는 코로나19가 유입된 이후인 지난해 3월2일부터 수원페이 인센티브를 6%에서 10%로 올렸다.
소비자들이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상점을 더 많이 이용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2020년 1년 간 수원페이 충전금액은 총 1476억여원을 넘겼으며 인센티브는 136억여원이 지급됐다.
이는 전년도 발행액 291억원의 4배를 웃도는 성과다.
특히 지난해 추석 명절을 앞둔 9월에는 18억여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될 정도로 수원페이 충전금액이 최고치를 기록했다.
수원시는 기존 수원페이 인센티브 한도액을 한 달 간 한시적으로 높임으로써 침체된 지역경제에 온기가 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 기간 수원페이 구매한도 특별 상향으로 코로나19로 그늘진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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