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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진접읍 주민자치회와 ‘하나둘셋 건강체조교실’ 상반기 운영 시작
2026-04-17 16: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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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회천노인복지관, 비대면 온라인 치매예방 교육 실시
[피디언]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은 오는 3월 30일까지 온라인 비대면 치매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일상생활에서 가능한 치매 예방 활동을 통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치매로 진단 받지 않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수업 등 총 2개 반을 개설해 운영한다.
참여자 어르신은 “온라인 수업에 익숙하지 않아 교육 참여가 두렵고 걱정도 됐지만,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는 유익한 시간에 직접 참여해 볼 수 있어 기대감이 크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은 사회교육사업, 건강증진사업, 노인상담사업, 재가복지사업, 노인 일자리사업 등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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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올해의 책 시민 설문조사 실시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21일까지 양주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10회째를 맞이한 ‘양주시 올해의 책’은 시민이 주도하는 도서선정을 통해 독서문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11월 양주시민을 대상으로 ‘2021년 올해의 책’ 124권을 추천받았으며 올해의 책 선정단의 온라인 평가회의를 통해 일반도서 청소년도서 어린이 글책, 어린이 그림책, 등 대상별 2권의 후보도서를 선정했다.
후보도서 중 일반도서는 우종영 작가의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 이근후 작가의 백 살까지 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이며 청소년도서는 천선란 작가의 천 개의 파랑, 황영미 작가의 체리새우 : 비밀글이다이다.
어린이 글 책은 김정민 작가의 담을 넘은 아이, 박상기 작가의 도야의 초록리본이며 어린이 그림책은 변예슬 작가의 나를 찾아서 유설화 작가의 슈퍼토끼 이다.
시는 후보도서를 대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 설문조사를 실시 후 최종 도서선정심의위윈회 심의를 거쳐 대상별 1권씩 총 4권을 ‘2021년 양주시 올해의 책’으로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문조사는 도서관 홈페이지 나 관내 공공도서관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후보도서 선정을 위한 온라인 평가회의에 참여했던 한 시민은 “내가 추천한 책이 선정되지 못해 아쉽지만, 양주시의 올해의 책을 선정하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올해의 책 선정단 평가회의는 온라인 방청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가까이 듣고 최대한 반영 할 수 있어 의미가 깊었다”며 “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2021년 양주 올해의 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설문조사에 많은 시민의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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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종합사회복지관, 한국전력공사 안성지사 설 명절맞이 사랑의 쌀 전달
[피디언]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일 설 명절을 맞이해 한국전력공사 안성지사로부터 쌀 10kg 20포를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전력공사 안성지사는 매년 설과 한가위 때마다 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조성훈 한국전력공사 안성지사장은 “쌀 기증을 통해 코로나19와 한파로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잘 보낼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행건 안성종합사회복지관장은 “매해마다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전력공사 안성지사에 감사드리며 지원받은 쌀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잘 전달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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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자산관리,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안성종합사회복지관 감염예방소독
[피디언] 건물 종합관리회사인 태진자산관리는 지난 1월 28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점에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안성종합사회복지관에 소독용 티슈 후원과 함께 감염예방소독을 진행했다.
이영석 대표는 평소에도 장애인 및 사회취약계층의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안성종합사회복지관과의 교류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협치로 상생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현장 소독에는 본사 박민 부장을 비롯한 전문 감염예방팀 직원들의 봉사로 복지관 전체 소독을 마칠 수 있었으며 전문 소독필증까지 교부 받았다.
정행건 안성종합사회복지관장은 “코로나19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는 복지관을 소독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태진자산관리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며 안성지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 파트너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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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면새마을부녀회 설 명절 이웃사랑 실천
[피디언] 안성시 양성면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일 양성면사무소에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양성면새마을부녀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떡국 떡 70kg을 관내 35개 마을 70가구에 1kg씩 개별 포장해 전달했다.
김향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여건 속에 떡국 떡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이웃사랑의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순광 양성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진행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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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면 적십자봉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 전달
[피디언] 서운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2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서운면 적십자 봉사회원 8명이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쌀 30포를 취약계층에게 직접 배달했다.
서운면 적십자 봉사회 박용호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건호 서운면장은 “늘 관내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의 손길을 전해 주셔서 감사하다” 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서운면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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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의 담배꽁초는 나에게 맡겨라
[피디언] 대덕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내리의 깨끗한 거리를 위해 담배꽁초 수집기를 설치하고 있다.
대덕 행복마을 지킴이들은 업사이클의 일환으로 길에서 수거한 빈 페트병을 이용해 구멍을 뚫고 커피찌꺼기를 넣어 담배꽁초 수집기로 재활용했다.
업사이클은 쓸모없거나 버려지는 물건을 새롭게 디자인해 질적·환경적 가치가 높은 물건으로 재탄생시키는 재활용 방식으로 대덕 행복마을에서 제작·설치하고 있는 꽁초 수집기는 버려지는 페트병을 재활용해 담배꽁초로 지저분해 지는 길을 깨끗하게 미화할 수 있는 자원으로 새롭게 활용한 의미 있는 시도이다.
김종형 대덕면부면장은 “그동안 내리의 거리가 담배꽁초로 지저분했는데 꽁초 수집기로 거리가 깨끗하고 청결해지길 기대한다”며 “내리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들의 동참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대덕 행복마을 지킴이 진영숙씨는 “설치한 꽁초 수집기에 꽁초가 쌓여 있을 때 보람을 느낀다”며 “내리 주민들에게 꽁초 수집기를 더 많이 제작하고 설치해 내리의 깨끗한 거리를 책임지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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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경기동부보훈지청, 2월 ‘이달의 안성독립운동가 박용희 선생’ 선정
[피디언] 안성시와 경기동부보훈지청이 공동으로 2021년 2월 이달의 안성 독립운동가에 박용희 선생을 선정했다.
박용희 선생은 1919년 3·1운동 당시 기독교 측 대표의 한 사람으로 경기도 및 충청도 지구의 연락책임자로 활약했고 3·1운동 후 체포된 민족대표 중 기독교 측 유족의 보호를 위해 노력하다가 중국 상하이로 망명해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했다.
1920년 북간도 룽징에서 동포들의 민족의식과 독립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1921년 귀국해 서울에서 활동하다가 안성교회의 전도사로 취임했다.
1927년 2월에 자치론을 비판하고 절대 독립을 추구하는 민족주의와 사회주의 독립운동의 민족협동전선으로 신간회가 창립되자 이에 가입하고 신간회 안성지회를 창립해 지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이듬해까지 안성 전역에서 활발한 사회변혁운동을 전개했다.
1929년부터 서울과 목포, 순천 등지의 교역자로 봉직하면서 일본의 천조대신 부인, 궁성요배 반대, 신사참배 반대 등의 운동을 전개하다가 1940년 10월 일제 경찰에 체포됐고 1942년 9월 30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징역 3년형을 받아 옥고를 치렀으며 1990년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 받았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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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일자리센터 다양한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 계획
[피디언] 취업상담, 맞춤형 취업교육,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하는 안성일자리센터에서는 2021년에도 취업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안성일자리센터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기 상황에서도 전년대비 120명 늘어난 1,543명의 취업 성과를 올렸으며 올해는 더 많은 구직자들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직자들의 취업능력향상을 위해 운영 예정인 과정은 청년취업아카데미, 중장년 취업특강과 SNS마케팅 실무과정, 청년창업교육, 샵-마스터 실무과정, 지게차 운전자 양성과정, 일반경비신임교육, 청소·미화과정 등이다.
특히 올해는 청년층 취업지원을 강화하고자 ‘찾아가는 청년일자리센터’와 ‘면접정장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청년일자리센터는 중앙대학교와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내 청년지원 전담 고용지원관을 배치해 취·창업 정보제공, 심층상담, 취업알선 등 관내 대학교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하며 면접정장 지원 사업은 구직청년의 면접 준비에 대한 부담을 덜고 취업성공을 응원하기 위한 일환으로 면접정장을 지원한다.
이밖에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 채용박람회, 동행면접 등의 사업으로 구직기회를 넓혀주고 코로나19로 취업지원방식의 변화에 맞춰 다양한 취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박숙희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취업시장에 질 좋은 일자리발굴과 세대별 맞춤식 취업교육을 통해 구직자가 원하는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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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1년 지역방역일자리사업 본격 시작
[피디언] 안성시는 지난 1일부터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지역방역 강화를 위해 ‘지역방역일자리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고 다중이용 공공시설, 보건소, 읍·면·동 주민센터 등 생활방역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안성시에서는 지난 1월 참여자를 신청·접수 받아 자격조건 심사를 통해 60명을 선발했다.
사업기간은 2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5개월간 주 5일 근무로 다중이용 공공시설, 보건소,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근무하며 1일 근로시간은 4시간, 8시간으로 사업별 상이하고 주휴일 공휴일 및 연차 유급휴가, 간식비 등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방역 일자리사업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고용 및 생계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방역일자리사업이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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