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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16: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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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역삼동, 홀로 어르신 등 44가구에 명절 선물 전달
[피디언] 용인시 처인구 역삼동은 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홀로 어르신, 중증장애인 등 44가구를 방문해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웃돕기성금 동 예치금으로 마련한 선물꾸러미에는 사과와 표고버섯 등을 담았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조를 나누어 대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목인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명절을 잘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관내 소외 계층을 위해 물심양면 도와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고 복지 사각 지대에 놓인 시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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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파주시장의 비대면 격려 오찬은 계속 진행 중
[피디언] 최종환 파주시장이 3일 비대면으로 점심을 함께하며 강풍과 대설 현장상황을 실시간으로 생중계한 직원과 주민들을 격려했다.
이는 지난 1월 20일 코로나19 방역현장 직원들과 함께 비대면으로 점심식사를 함께한 이후 세 번째 소통 시간이다.
파주시에는 시민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특별한 ‘유튜브 통신원-특파원’이 있다.
이들은 실시간 방송을 통해 지역의 상황을 전파하는데, 지난 1월 28일 강풍, 대설현장에서 이들의 활약이 특히 돋보였다.
재난상황을 가장 잘 아는 해당 지역 주민과 파주시 공무원이 직접 스마트기기를 이용, 현장을 촬영하고 실시간 유튜브 방송으로 상황을 알려 피해를 최소화 했다.
이날 오찬에서 최종환 파주시장은 “각종 재난상황을 시민들에게 발 빠르게 전달하는 것은 공무원의 맡은 바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현장의 소리를 신속하게 전달해 시민의 안전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파주시의 비대면 점심식사는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5인 이상 집합금지 조치까지 내려져 단체식사모임이 불가능해지자 이를 대체하기 위한 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한편 시는 소상공인들의 음식배달 수수료 절감을 위해 이날 점심 도시락 주문도 경기도의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이용했다.
도시락을 배달한 금촌동 소상공인 김 모 씨는 “코로나19로 소상공인들이 힘든 날을 보내고 있다”며 “어려운 상황이지만 소상공인을 생각하는 파주시의 세심함을 몸소 느꼈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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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41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긴급 지원대책’ 마련
[피디언] 김종천 과천시장은 3일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총 41억원 규모의 ‘코로나19 극복 소상공인 긴급 지원대책’을 마련해서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종천 시장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생업시설에 대해 집합금지, 영업제한이 반복되면서 소상공인들의 삶이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며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시가 총 41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긴급 지원대책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본 대책으로 38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현금으로 지원하고 정부지원금을 받지 못한 사각지대에 있는 자영업자, 특고·프리랜서들에게 3억원 규모의 생활안정지원금을 과천시 지역화폐로 지원하게 된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과천시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일반업종 중 2019년 대비 2020년에 매출액이 감소한 업소에 대해 업소당 100만원씩 약 22억원 영업제한 업종 730여 개 업소에 대해 업소당 150만원씩 약 11억원 집합금지 업종 250여 개 업소에 대해 업소당 200만원씩, 약 5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생활안정지원금은 과천시민 중 관외에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과 관내 자영업자 중 정부와 과천시가 시행한 집합금지, 영업제한 행정명령 이행 대상 400여 개 업소에 업소당 50만원 씩, 약 2억원 지원 과천시민 중 2019년 연평균 소득액을 기준으로 개인 연소득이 감소한 일정 소득 이하이면서 고용보험 미가입자인 문화, 예술, 체육인, 특수형태 근로 종사자와 프리랜서 200여명에게 개인당 50만원씩 약 1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관내 배달음식 위생업소 490여 개소에 친환경 배달 용기 지원, 관내 음식점, 카페 등 100여 개소에 비말 차단용 칸막이 설치 지원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김 시장은 소상공인 긴급 지원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1월 중 과천시의회에 긴급 임시회를 요청했고 4일과 5일 양일간 과천시의회 임시회가 열릴 예정이라며 과천시의회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종천 시장은 “이번 대책이 소상공인분들의 삶을 지탱하게 도와주고 지역경제 회복에 필요한 마중물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과천시 자체적인 지원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 시장은 “시민 여러분께서도 많이 어렵고 힘드시더라고 하루 빨리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을 보태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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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중앙새마을금고‘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인 이웃사랑 전달
[피디언] 동두천중앙새마을금고는 지난 2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인 백미 410포와 성금 500만원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 밥을 짓기 전 쌀을 한술씩 모아 이웃을 도왔던 ‘좀도리’의 십시일반 정신을 되살린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캠페인이다.
중앙새마을금고 주진희 이사장은 “어렵고 힘든 시기에 좀도리 운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매년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새마을금고 임직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듯이, 시민들의 작은 정성이 하나하나 모여, 지금의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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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및 보훈단체 위문
[피디언] 동두천시 최용덕 시장은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이해, 노인복지관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보훈단체 등 38개소를 위문했다.
이날 최용덕 시장은 노인복지관 등 6개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직접 방문하지 못한 나머지 32개소에는 위문품과 새해 덕담을 전했다.
최용덕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위문품을 전달하게 됐다.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시기이니, 이럴 때일수록 서로가 용기를 잃지 않도록 힘을 북돋으면, 이번 힘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이번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준 많은 시민과 기업체, 단체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동두천시에서도 지속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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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재난기본소득 신청 서비스’실시
[피디언] 양주시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의 신속하고 원활한 지급을 위해 오는 28일까지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실시한다.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대상은 기초노령연금 수령자, 장애인연금 수령자, 저소득 한부모 가족, 기초생계급여 수급자 등 총 3만 1870여명이다.
시는 우선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유선전화와 문자메시지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온라인 신청 방법을 안내한다.
안내 시 온라인 신청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해 방문을 요청하는 가정에는 직접 방문해 온라인 신청을 돕는다.
방문 시 온라인 신청이 어려울 경우에는 현장에서 신청서를 받아 지역화폐카드를 지급하고 사용기한, 사용처, 사용방법 등 관련 사항을 설명한다.
한편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1월 19일 24시 기준, 경기도에 주소지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내국인과 외국인, 등록·거소를 신고한 외국인 등 모든 경기도민 1인당 지역화폐 10만원을 지급한다.
신청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도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온라인 신청, 오프라인 신청, 찾아가는 신청서비스 등 3가지 방법으로 진행한다.
온라인 신청은 오는 3월 14일까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기존 보유하고 있는 경기지역화폐카드를 비롯해 국민, 기업, 농협, 롯데, 삼성, 수협, 신한, 우리, 하나, 현대, BC, SC제일 등 12개 신용카드사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신청 홈페이지의 과부하 방지를 위해 오는 28일까지 출생연도에 따른 요일별 5부제를 적용해 접수를 진행한다.
태어난 해 끝자리가 1·6인 사람은 월요일 2와 7은 화요일 3과 8은 수요일 4와 9는 목요일 5와 0은 금요일에 신청 가능하며 토요일과 일요일은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오프라인 신청은 오는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분증을 가지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선불카드 형식의 경기지역화폐카드를 발급받거나 기존 보유한 경기지역화폐카드를 통해 재난기본소득 수령이 가능하다.
주중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접수하며 3월 1일부터 27일까지 4주간은 주중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토요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오프라인 신청도 현장 혼잡 최소화를 위해 오는 3월 27일까지 방문자 출생연도를 기준으로 5부제를 적용해 신청 가능한 주간을 나눈다.
첫 주인 3월 1일부터 6일까지는 1959년까지, 둘째 주인 3월8일부터 13일까지는 1960년생부터 1969년생까지, 셋째 주인 3월15일부터 20일까지는 1970년생부터 1979년생까지, 넷째 주 3월22일부터 27일까지는 1980년 이후 출생 도민이 신청할 수 있다.
재난기본소득 사용기간은 사용승인 문자 수신일로부터 3개월 안에 사용해야 하며 사용 마감일은 6월 30일이다.
재난기본소득 사용처는 주민등록 주소지 시·군 내 경기지역화폐 사용 가능업소로 연매출 10억원 이하 업소만 가능하다.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업종과 사행성 업소, 프랜차이즈 직영점 등은 사용이 제한된다.
지역화폐 가맹점일 경우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한 신용카드로 사용하면 자동으로 재난기본소득에서 차감 처리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취약계층을 비롯한 시민 모두가 빠짐없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도록 신속한 지급에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오프라인 지급과정에서도 코로나19 감염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방역관리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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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명여객,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누리 상품권 양주시에 기부
[피디언] ㈜진명여객은 3일 양주시청을 방문,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 700매를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학수 양주부시장, 유경종 경영지원본부장, 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받은 온누리 상품권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조학수 양주부시장은 “㈜진명여객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명절마다 이웃돕기 기부 등 사회공헌활동을 힘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상품권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유경종 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진명여객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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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설 명절맞이 장애인거주시설 위문
[피디언] 의왕시의회 윤미경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3일 설 명절을 맞아 청계동에 위치한‘녹향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를 격려했다.
‘녹향원’은 1990년 개인시설로 개소해 1997년부터 대한불교조계종 청계사가 운영·관리해오고 있는 장애인거주시설로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와의 사회적 통합을 이룰 수 있도록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방문은 새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다짐하며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윤미경 의장은“모두가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는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의왕시의회도 지속적인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약속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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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옥 하남시수어통역센터장 퇴임. ‘농인과 함께한 20년’
[피디언] 20여 년을 하남시 농인과 함께하며 수어통역의 산 증인으로 불리는 허옥 하남시수어통역센터장이 지난 1일 퇴임했다.
허 센터장은 2001년 한국농아인협회 경기도협회 하남시지회를 설립한 데 이어 2003년에는 하남시수어통역센터 개소를 주도하고 지회장과 센터장을 맡아 지금까지 이끌어왔다.
재임 중에는 수어교육실 운영, 하남시 농문화제, ‘하남시 한국수어 사용 활성화 지원 조례’건의 등 하남시 농인 복지에 앞장서며 농인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허 센터장은 지난달 27일 SNS를 통해 중계된 온라인 퇴임식에서 그 간의 소회를 밝혔다.
그는 “농인들이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수어통역사들이 함께하며 귀와 입이 되어 준 것이 가장 중요한 성과”며 “센터장의 소임은 마쳤지만 일반 회원으로서 농인들과 더 활발히 교류하며 새로운 지회장과 센터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영상 인사말에서 “허 센터장님은 하남시 농인이 다양한 분야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이러한 노력이 더 큰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평생학습을 통한 수어 활성화, 공무원 수어교육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물리적 · 언어적 장벽을 허무는 진정한 배리어프리 도시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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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장애인복지관, ‘취학 전 장애아동 부모교육’ 비대면 진행
[피디언]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오는 4일 취학 전 장애아동 학부모를 위한 부모교육 ‘우리아이 취학준비’를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강성례 센터장의 강의로 진행되며 장애 자녀의 입학 준비와 학교생활 적응 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민복기 관장은 “이번 교육이 장애아동을 둔 예비 학부모에게 도움을 주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취학 프로그램을 마련해 장애 아동의 성장과 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은 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된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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