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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연천군는 농·축·수산업에 종사하는 농어업인과 생산자단체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저리의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신청·접수를 주소지 관할 읍·면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오는 3월 18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경영안정자금은 농산물 가공 등 농축산업 경영에 소요되는 경비를 저리 융자해 주는 사업으로 농가당 최대 6,000만원, 농업법인 2억원으로 금리 1%에 대출일로부터 2년이내 원리금 일시 상황조건이다.
생산유통시설자금의 경우 농업인들에게 농지구입, 비닐하우스 설치 등 영농기반을 조성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저리로 융자해 주는 사업으로 사업대상자는 경기도내 위치한 사업장에서 1년이상 해당분야에 종사하는 농업인으로 농가당 최대 1억원까지 신청할수 있고 금리는 1%이며 3년거치 5년 균등상환조건이다.
3월 18일까지 거주지 읍·면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통해 융자지원 신청을 접수받고 평가료에 의한 배점기준에 의거 우선순위를 정해 연천군 농업·농촌 식품심의회 의결을 거쳐 경기도에 추천할 예정이다.
특히 군 담당자는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사업대상자로 선정되었더라도 개인의 신용 및 담보능력에 ᄄᆞ라 융자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기에, 선정된 농업인은 NH농협은행 연천군지부를 사전에 방문해 자금관련 상담을 받고‘신용조사서’를 발급받아 사업을 신청하시기를 당부드린다”며 말을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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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장,“시흥시 공직자 전수 조사하겠다”
[한국Q뉴스] 임병택 시흥시장이 LH 임직원의 광명·시흥 신도시 토지 사전 투기 의혹과 관련해 시흥시 공직자 전수 조사를 시행한다.
지난 2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참여연대는 기자회견을 열고 “LH 직원들이 3기 신도시로 지정된 광명·시흥지구에서 사전에 100억원대의 토지를 매입한 정황을 확인했다”며 투기 의혹을 제기했다.
민변과 참여연대에 따르면, 2018년 4월부터 2020년까지 6월까지 LH 임직원과 배우자 등 10여명이 시흥시 과림동과 무지내동 일대 약 7천 평의 토지 지분을 나눠 매입했으며 토지 구매 대금은 100억원, 금융기관 대출금은 5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 기관은 LH 직원들이 사전에 광명·시흥지구 신도시 선정 사실을 알고 토지를 매입했다면 공직자윤리법과 부패방지법 위반에 해당한다며 감사원에 공익 감사를 청구했다.
이에 임병택 시흥시장은 “공직사회의 청렴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로 광명·시흥지구 내 시흥시 공직자 토지 취득 여부를 전수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2월 24일 정부의 광명·시흥 신도시 발표 이전 광명·시흥지구 토지 매수 현황을 확인하고 행위 시기와 양태에 따른 위법성 여부를 철저하게 조사한 후 위법 사항이 발견되면 강력히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현재 투기 의혹 전수 조사 대상을 3기 신도시 전체로 확대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커지는 만큼 공직자 스스로 더 엄격한 윤리적 잣대를 적용하며 공직자의 사익 추구 행위를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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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공감단 3기 발대식 진행
[한국Q뉴스] 과천시청소년수련관은 최근 ‘청소년문화공감단 3기 발대식’을 진행하고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발대식 날에는 위촉장 수여 뿐만 아니라 관계형성 활동 및 지역 재능나눔 봉사활동 등이 진행됐다.
지역 재능나눔 봉사활동은 코로나19 극복 메시지를 부착한 마스크 목걸이 만들기가 진행됐다.
이날 만들어진 마스크 목걸이는 과천 지역아동센터 3개소,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 마을돌봄나눔터 2개소에 기증해 지역에 있는 유아, 초등 저학년 16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청소년문화공감단은 올 한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여 청소년들의 자발성 향상과 성장의 동기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에는 문화기획 활동과 재능나눔 봉사활동, 역량강화를 위한 문화예술 소양교육, 자치조직 연합활동 등의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청소년문화공감단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김아현 학생은 “올 한해 꾸준한 활동을 통해 발전하는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여러 활동에 더 적극적인 자세로 참여해 내가 살고 있는 과천시에 작더라도 의미 있는 영향을 주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과천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며 건전한 여가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수련관의 여러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각 자치조직별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코로나19 상황인 만큼 철저히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청소년문화공감단은 2019년 처음 창단되어 청소년자치조직 연합 미니운동회, 청소년 축제, 청소년 박람회 부스운영, 청소년자치조직 연말 연합행사 등을 활기차게 펼쳐왔고 2020년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어버이날을 맞이해 과천 양로원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온라인 재능나눔 활동, 온라인 바른 한글사용 캠페인, 수험생 응원활동 등을 실시해 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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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광명시, 기후위기 극복 위해 친환경 모빌리티 대거 보급
[한국Q뉴스] 광명시는 전세계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기후위기를 극복하고자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자동차 341대를 보급한다.
친환경자동차 구매를 원하는 시민은 3월 2일부터 제조사 대리점을 통해 계약 후 신청하면 된다.
보조금은 차량 종류와 모델별로 상이하며 최대 전기자동차 1,300만원, 전기화물차 2,300만원, 전기굴착기 2,000만원, 수소전기자동차 3,250만원, 어린이퉁학차량 LPG전환 차량은 700만원 지원한다.
특히 시는 그린뉴딜 선도도시로서 초소형자동차 시비 보조금을 2020년 250만원에서 올해 500만원으로 확대해 수도권 최초로 파격적으로 보조금을 지원하며 지난 2월 17일 초소형 전기차량 제작사인 캠시스, KST일렉트릭과 ‘초소형 전기차 업무협약’을 체결해 업체별 프로모션과 광명시내 AS정비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올해는 일반물량과 우선순위물량에서 법인·기관 물량이 추가됐고 전기화물차의 경우 중소기업 생산제품에 우선순위를 적용하는 등 지침 개정 사항이 반영됐다.
영업용 전기 택시를 구매할 경우 국비 200만원이 추가 지원되고 차상위 이하 계층이 신청할 경우 보조금 지원 단가의 국비 10%가 추가 지원된다.
또한, 광명시는 친환경 모빌리티 보급에 발맞추어 부족한 개방형 충전인프라를 확대하고자 올해 환경부 공공급속충전시설 설치 지원 사업 등을 통해 12대를 신청해서 추가 설치예정이다.
2020년 말 기준 개방형 충전인프라는 61대이다.
박승원 시장은 “친환경자동차는 배출가스와 소음이 없어 기후위기를 극복할 그린 모빌리티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그린뉴딜에 동의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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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환지계획 수립
[한국Q뉴스] 광명시는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대해 도시개발법 제28조 규정에 의해 환지계획을 작성하고 같은 법 제29조의 규정에 의거 환지계획을 수립해 고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2019년 12월부터 2020년 11월까지 3차례에 걸쳐 환지계획에 대해 공람을 실시하고 이번 환지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환지계획 수립으로 그 간의 행정계획 단계가 마무리 되며 오는 3월 지장물 조사를 시작으로 사업 실행단계로 돌입한다.
광명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확진자, 자가격리자, 유증상자는 대리인을 지정해 열람해 주시기 바라며 공람 시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준수사항을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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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도시재생 주택학교 2기 개강
[한국Q뉴스] 광명시는 지난 2일 ‘광명시 도시재생 주택학교 2기’를 개강했다.
도시재생 주택학교는 이날 개강을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주민 30명이 참여한다.
수업 내용은 자율주택정비사업,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소규모주택정비사업과 매입임대주택, 주택협동조합, 공동체주택, 사회주택 등 다양한 주택 정비사업 사례를 소개하며 수강생들의 신청을 받아 사업성검토 및 주민합의체 구성을 추진해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을 지원한다.
수업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워크숍을 제외한 모든 수업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은 이해관계자가 적고 사업절차가 복잡하지 않아 열악한 주거환경의 신속한 정비가 가능하고 원주민들이 내몰리지 않아 주민공동체가 지속가능한 정비사업 방식이다.
광명시는 지난 해 도시재생 주택학교 1기를 운영해 14명이 수료했으며 사업성검토 등 교육과정을 통해 광명3동 지역에 자율주택정비사업 대상지를 발굴한 바 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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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년기본소득 2021년 1분기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광명시는 올해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오는 26일 오후 6시까지 받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과 소상공인을 위해 대상자 중 일괄지급에 동의한 신청자에 한해 2021년 지급분을 최대 100만원까지 한 번에 지급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광명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96년 1월 2일부터 1997년 1월 1일생으로 최근 3년 이상 경기도에 계속 거주하거나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청년이다.
소득재산과 무관하며 취업자·해외유학·군복무중이어도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회원 가입 후에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해 신청하며 1분기 대상자 중 작년 2, 3, 4분기에 신청을 하지 못했던 청년은 소급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소급분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신청 시 추가신청 여부를 체크해야 한다.
신청 현황과 합격여부는 잡아바 사이트 우측 상단의 신청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존신청자 중 자동신청에 동의한 자는 별도로 신청을 할 필요는 없으나 개인정보 등 변경내용이 있으면 신청기간 안에 정보를 수정해야 한다.
광명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연령과 거주기간 등을 확인해 4월 14일부터 광명사랑화폐로 청년기본소득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명사랑화폐는 광명시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사용처는 경기지역화폐 사이트 또는 광명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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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마을의 주인으로 민주·자율적으로 재밌게 할 것”17개 동 주민자치회에 당부
[한국Q뉴스] 지난 해 전 동 주민자치회를 출범한 광명시가 주민자치회 활성화 방안을 찾고자 2일 오후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17개 동 주민자치회와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17개 동 동장·주민자치회 회장·간사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자치회 홍보영상 시청, 2021년 주민자치 기반 구축 및 활성화 계획 안내, 각 동 주민자치회 진행사항 보고 건의사항,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성시상 광명7동 주민자치회장은 “광명7동이 타 동보다 한발 앞서 주민자치회를 출발했는데 주민참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조례, 세칙 등 제도가 잘 만들어져야 하고 잘 만들어진 제도를 공론화 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행정이 관여하면 자율성이 떨어진다.
동별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의순 철산2동 주민자치회 간사는 “분과구성, 세칙, 회칙 개정으로 바쁘게 보내고 있는데 천천히 정확하게 가려고 한다.
처음 시작하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회의, 워크숍, 교육 등을 마련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일 하안3동 주민자치회장은 “지난해 시작한 주민세 환원 마을 사업으로 무료공구대여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주민들의 반응이 아주 좋다.
여유를 갖고 주민자치회 운영을 할 수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많은 시민이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함께 공유하고 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이 쌓여 주민자치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주민자치회는 관이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 스스로 이끌어 가야 한다.
주민과의 소통으로 자율·민주적으로 재미있게 운영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지난해를 주민자치의 해로 정하고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차근차근 준비해 2019년 출범한 광명5동과 광명7동을 포함 해 2020년 전동 주민자치회를 구성했다.
또한 마을공동체와 주민자치를 지원하는 마을지원센터를 개소해 체계적 지원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주민세 환원 마을사업을 지원해 주민 자치력을 강화했다.
광명시는 올해 주민자치의 기반구축 및 활성화를 목표로 참여와 학습을 통한 주민자치 역량강화 및 활성화, 주민총회 등을 통한 주민주도 권한 확대 강화,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실현을 위한 기반구축 3대 핵심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주민자치 컨설팅,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 찾아가는 주민자치 설명회, 광명자치대학 운영 등을 통해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7억5천만원의 예산으로 주민세 환원 마을 사업을 진행해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마을 축제와 연계한 주민총회를 열어 주민들 스스로 마을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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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구단 어드바이저에 ‘2002 월드컵 주역’ 송종국 위촉
[한국Q뉴스]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이 한국축구 레전드, 송종국을 구단의 어드바이저로 선임했다.
송종국은 유소년 육성 및 스카우팅, 유소년 시스템, 프로 선수 훈련 시스템, 경기력 향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단의 조언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지난 2001년 부산아이파크를 통해 K리그 무대에 데뷔한 송종국은 2002 월드컵 이후 네덜란드 페예노르트에 진출해 활약했다.
이후 수원삼성, 알 샤밥, 울산현대, 톈진 테다 FC 등을 거쳤다.
1998 AFC U19 축구선수권 대회를 시작으로 태극마크와 함께 한 송종국은 2000 시드니올림픽, 2002 한일월드컵, 2006 독일월드컵, 2007 아시안컵 등에 나서며 대한민국의 부동의 오른쪽 풀백으로 크게 활약했다.
은퇴 이후에는 TV조선 축구해설위원, MBC 축구해설위원, K리그 홍보대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현역에서 은퇴한 이후 그가 K리그 구단과 직접적인 연관을 맺는 것은 처음이다.
송종국은 다양한 해외리그에서의 선수 경험, 두 차례의 월드컵 출전, 해설위원 경험 등 다양한 무대에서 다채로운 경험을 쌓았기 때문에 구단의 어드바이저로서 큰 역할을 해내리란 기대다.
송종국 어드바이저는 “K리그 무대에 행정가로 첫 발을 내딛게 됐다 이런 기회를 제공해 준 FC안양에 감사한다”며 “FC안양의 모토인 ‘100년 구단’의 바탕에는 유소년이 있다 FC안양의 유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해 프로무대까지 진입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제 역할이라 생각한다 구단이 더욱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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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창업희망자 모여라”
[한국Q뉴스] 오산시가 사회적경제로 창업할 시민을 대상으로 ‘2021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사회적경제 기초과정이 3월 22일부터 4월 2일까지, 창업과정이 4월 5일부터 4월 16일까지 진행된다.
기초 과정은 집에서 간단히 온라인으로 실시간 화상교육 방식으로 진행되며 창업 과정은 창업팀별 컨설팅이 가능하도록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오프라인 교육장소는 오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이며 교육시간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이다.
기초 과정은 크게 사회적경제 기초지식 쌓기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 구조 이해하기와 실제 운영사례사회적경제와 도시재생등 사회적경제에 대한 기본 이해를 단단히 하고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경제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대표들을 모셔 궁금한 점을 직접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심화과정은 소셜미션 수립, 비즈니스 모델 설계 법인 설립 사업계획서같이 쓰기등 창업과정에서 어려움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내용으로 담았다.
아카데미를 수료하면 총 창업지원금 2,000만원이내로 지원되는 오산시 사회적경제 창업공모전 신청시 가점이 부여되며 오는 5월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사회적경제 창업오디션의 참가자격도 부여된다.
또한 향후 사회적기업 지정시 필요한 필수교육으로도 인정된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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